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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자람·송가인 등…`국악교육 정상화` 국악계 뭉쳤다 - 5월15일 국악인들 국악교육 정상화 촉구
    교육부 국악교육 축소 움직임에 우려 국악 중요성 강조, 교육과정 개선 요구 "국악, K컬처 나아가는 중요한 밑거름" 소리꾼 이자람부터 국악 전공자 출신 트롯가수 송가인까지. 국악인들이 5월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국악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뭉쳤다. 전국악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는 이날 오후 청계광장에서 ‘국악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 국악인 문화제’를 열고,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소리꾼 이자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문화제는 교육부의 국악 교육 축소 방침에 대한 반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스승의날을 맞아 스승의 헌신적 노고를 기림과 동시에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대책위 측은 전했다. 이들 단체는 “학교 현장에서 국악교육이 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으로서의 상징성과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전 국악인이 결집했다”며 “앞으로도 국악이 K컬처로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악계는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서 국악이 삭제됐고, 필수가 아닌 ‘성취기준 해설’에 국악 교육이 통합돼 있어 국악교육이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판소리를 전공한 송가인도 이에 동참해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학생들은 무얼 배우고 자라야 할까요?”라며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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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한국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TV채널 개국 “12월 27일 kt올레tv ch.251번을 통해 24시간 방송”
    한국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TV채널 개국 “오는 12월 27일 kt올레tv ch.251번을 통해 24시간 방송” 지난 2001년 라디오를 통하여 서울·경기 일원에 첫 방송을 송출한 국악방송(사장 김영운)이 오는 12월 27일 TV채널 개국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2011년 영상채널 설립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된 이후 제작시설 구축, 영상콘텐츠 확보, 타당성 연구 등 TV개국을 위한 제반 환경을 준비해온 지 9년 만에 이루어낸 성과이다. 그간 전통문화 애호가들로부터 국내 400여 개 방송사업자 중에는 매우 다양한 채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우리 음악과 전통예술을 볼 수 있는 채널은 없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지난 2016년 초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국응사’(국악TV개국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국악TV개국을 위한 범국민 캠페인을 시작했고,‘국악TV 개국희망 서명운동 및 인증샷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해 12만 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지를 국악방송에 제출한 바 있다. 국악방송은 이러한 국민적 염원과 시대적 필요성을 받아들여 같은 해 8월 영상채널확보TF팀을 구성, TV채널 개국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착수했고 사업타당성 연구, 기획재정부 신규보조사업 적격성 심사, 운영예산 및 인력확보를 위한 관계기관 설명회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2019년 정부로부터 국악방송TV개국 사업예산을 확보하게 되었다. 개국을 위한 필수조건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록 지연으로 유료방송사업자 론칭 시기를 놓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채널의 특수성과 전통문화 보급의 중요성을 공감한 채널사업자의 협조로 마침내 kt올레TV 251번으로 지난 11월 26일부터 기존 보유콘텐츠로 편성된 방송을 송출 중이며, 오는 12월 30일 6개의 신규제작프로그램, 2개의 교류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정규방송이 송출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판소리, 민요, 시조, 장단, 무용 등 국악의 다양한 장르를 배울 수 있는 주간 교육프로그램‘소리를 배웁시다’(진행: 개그우먼 김희원, 국악인 박정미), 전통문화예인과의 일일 데이트‘인생낭독 人’(진행: 가수 김현철), 우리 음악으로 아침을 여는 건강 타임‘명상요가’(진행: 원정혜 동국대 교수), 국악감상 전문프로그램‘TV음악풍경’, 서원에 깃든 선조의 정신과 학문의 깊이를 탐구하는 다큐‘한국의 서원’이 신규프로그램으로 편성되며, 역사적 인물에서 인문, 자연까지 남도의 보물 100가지를 찾아 소개한 다큐프로그램 ‘남도의 보물 100선’(광주방송), ‘한옥 이야기’(원음방송), ‘세계유산순례’(문화유산채널) 등의 교류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국악방송 김영운 사장은 현재는 kt올레tv를 통해서만 시청이 가능하지만 적극적인 채널론칭으로 빠른 시일 내 3,300만 유료방송가입자 모두가 시청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공기관으로서 수행해야 할 전통유산의 기록 및 보존 기능, 관련 종사자들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 전통문화예술콘텐츠의 유통환경 개선과 관련산업 육성 등 다양한 성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일찍이 문화강국론을 주창한 백범 김구선생이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며 우리나라가 문화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했듯이, 국악방송 TV채널 개국을 통해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전통문화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세계 곳곳에 한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이 전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악방송TV개국을 기념하여 안숙선, 이춘희, 이호연, 유지숙, 왕기철 명창을 비롯해 채상묵, 채향순, 진유림 명무, 국립국악원, 국립국악고등학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어린이 정가단 등 전통예술의 전 세대가 출연하는 대규모 축하공연이 오는 12월 27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전석초대로 진행되며, 국악방송의 TV와 라디오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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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공주유치 지지” 유명인 대거 참여
    국립충청국악원의 공주 유치를 지지하는 유명인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10월 24일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국립충청국악원의 공주 유치 지지를 선언하며 서명부에 이름을 올린 국내 유명 인사들이 모두 6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국립충청국악원 공주유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남상일을 비롯해 송소희, 유태평양, 고한돌, 서의철, 박애리, 박성희 등 저명 국악인들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백제문화제 홍보대사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물론 송가인, 김미화, 안치환, 크라잉넛 등 국립충청국악원의 공주 유치를 기원하는 유명 연예인들도 눈에 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는 “세계유산을 품은 역사도시 공주 유치 기원”이라고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정진석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김동일 보령시장 등 인근 단체장과 정치인 등도 국립충청국악원의 공주 유치 필요성에 적극 공감을 표했다. 한편,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 참여자는 지난 달 28일 1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시와 유치위는 대외 홍보와 세미나 개최, 시설 견학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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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10월 10일 (사)광주국악협회, 문화예술의 진수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 개최
    (사)광주국악협회, 국악의 날 제정 및 국립광주국악원 건립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로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국악인, 무등산을 찾은 등반객까지 1500여명이 광주전통문화관에 모였다. (사)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함태선)는 지난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국악의 날’ 선포 기념 ‘2019 제2회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교육청 나종훈 교육행정국장,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 광주예총 임원식 회장, 광주문인협회 신현영 회장, 광주음악협회 김성훈 회장,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 박정진 추진위원장, 광주문화예술회관 성현출 관장, 광주시 서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 전승일 의원과 직원들, 강신기 광주시 전 기획실장, 광주시 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 방성춘, 이순자 선생, 광주신한카드 박경래 지점장과 직원, 담양군 문화재단 정병연 본부장, 광전매일 김준행 광주새마을 광산구회장, 일등방송 강창우 대표 등 이 외에도 많은 언론사 기자들의 열띤 취재도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예술에 담긴 민족정신과 나라의 예술을 계승·발전시켜 세계적인 문화예술로 그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18년 10월 10일을 ‘국악의 날’로 선포하고 속히 대한민국 국악인의 날이 제정되기를 염원하며 전통예술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별히 이날 행사는 최유랑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한상진 지휘자와 하나 되어 펼친 신명나는 모듬북협주곡 ‘타’로 흥을 돋우었다. 이어 국악가수 이명진이 부른 ‘하나 됨의 꿈, 상모’ 천상의 목소리가 무등산에 울려 퍼졌다. 1부 개막식, 2부 축하공연으로 펼친 이날 행사장에는 광주시민들이 남도소리의 중심 광주에 국립광주국악원이 건립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광주광역시와 함께 ‘국립광주국악원 건립 범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 조직위원회 함태선(광죽국악협회 회장)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의 예술인 전통예술인들의 인재양성 및 발전을 위한 ‘국악의 날 제정’ 국가적으로 하루속히 제정되어 우리 고유 음악의 소중한 가치가 더욱더 빛나고 발전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남도 전통예술의 계승발전을 위해 ‘국립광주국악원 건립 범시민 서명운동’에 모두 동참하여 광주국립국악원이 하루빨리 유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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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한식·한옥·국악 본격조명..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11월 전통문화예술 TV 설립된다
    국악, 한식, 한옥, 전통공예 등 전통문화 전반을 다루는 텔레비전(TV) 설립이 본격화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통문화예술 텔레비전(TV) 설립을 위한 예산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월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내년 11월 개국을 목표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등록, 프로그램 구성, 시험방송 실시 등, 본격적인 설립 추진에 착수한다. 방송 프로그램은 국악뿐만 아니라 한식, 한옥, 전통공예 등 전통문화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전통문화예술은 악(樂)·가(歌)·무(舞)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국악방송을 통해 라디오 방송 서비스만 제공되어 왔다. 국악계에서는 서명운동 등을 통해 국악 텔레비전 설립을 꾸준히 요구해 왔으며, 이번 예산 반영은 국악계의 소원 중 하나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부처는 설명했다. 앞으로는 전통문화예술을 안방에서 보고 즐길 수 있어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게 해당 업계와 종사자들의 기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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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 [국악포털 아리랑] 2018년 4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여류명창 진채선의 사랑이야기', 광주전통문화관서 4월 8일 공연 2. 젊은 연주자들 서울남산국악당 '한옥콘서트 산조' <김용하, 윤서경, 김선호, 김준영> 3. 마포구, '장애인의 날' 기념 관현맹인예술단 전통음악 공연 4. 국립남도국악원, 전남지역 12개 학교 초·중·고 대상 『찾아가는 국악교실』실시 5. 사물놀이 몰개, 4월 18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국악창작 작품 '길 2nd STAGE' 공연 6. 'SBS 백년손님' 남상일, "국악 행사 많아, 수입은 대기업 임원의 2~3배" 7. 경주문화재단, 4월~10월까지‘경주국악여행’과 ‘신라오기’ 무료 개최 8. 사)광주국악협회 (회장 함태선), 국악당 건립 150만 서명운동 추진 9. 벤처기업협회-퓨전국악오디션 추진위 협력 체결 10. 가곡보유자 한자이 선생 등 <대전무형문화재> 한자리… 4월 21일 합동공개 행사 11. 4월14일 국가무형문화재 '광주고싸움놀이'축제 개막···전통놀이 다채 12. ‘2018 사천무형문화재 축제’ -진주삼천포농악,가산오광대,판소리 고법,수궁가,사천마도갈방아소리 합동 개최 13. 구리문화원, 4월 17~18일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갈매동 도당굿’ 열어 14. 차혜지, 오하라 등 청년 국악팀 RC9 "판소리 재해석해 국악 지평 넓힐 것" 15. 동편제 판소리 명창 '채수정' - 4월 21일 현대약품 초청 콘서트 16. 제주 제남도서관, 4월 13일 판소리 인형극 ‘좀녜 할망과 돌고래’ 공연 17. 고창판소리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우수인증기관 선정 18. 전북무형문화재 제49호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 <박애숙> 명인 - 제자들과 '고제 단가' 공연 19. 대전 '금송가야금연주단 (단장 이재경)', 4월11일 창단 20주년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마쳐 20. 4월 21일 수인아트홀 기획공연 <최은주 해금독주회> 나빌레라 21. 전통악기 상업화 공모전 대상에 해금 기반 전자악기 ‘터치’수상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서 시상식) 22. 문화의 가교자 왕기석 명창... 불우헌 정극인의 상춘곡으로 만나다 23. 가야금 연주자 장희영, 5월 3일 서울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첫 독주회 열린다 24. 이범준 서울디지털대 교수, 황진이·정희성·도종환 시 등으로 크로스오버 가곡집 펴내 25. 제주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갓일·제주큰굿·제주불교의식 등 전통문화 체험 26. 판소리와 오페라의 만남...신개념 판오페라 '흥부와 놀부' 27. 세계 무대 진출한 충남대 출신 아카펠라 그룹 '나린' -보컬 아시아페스티벌 우승… 28. 대전시립연정국악 연주단, 4월20일~5월 3일 크로아티아,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유럽 4개국 순회공연 29. 포항 흥해읍, 4월 2일 흥해농요보존회 창립 설명회 열어 30. 종로구 '우리소리도서관'서 국극 배워볼까? - 4월 9일부터'여성국극 시민예술가 양성 과정' 운영 31. 국가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권경도 명예보유자, 4월 23일 노환으로 별세 32. 박애리 명창의 판소리 <춘향가> 완창 관람기 33. 4월17일부터 5월5일까지, 벨기에·네덜란드서 한국음악축제…‘뮤직 한류’ 전파 34. 국립부산국악원 <전통공연예술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4월 20일 개최 35. 최진의 44번째 가야금 독주회 ‘봄의 정취’ - 4월 28일 서울 꿈희망미래재단 아트홀 36. 4월 25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모던가야그머 정민아의 ‘화류춘몽’> 공연 37. KBS1 이웃집찰스’ 프랑스 소리꾼 로르마포, 판소리에 푹 빠져 사는 사연은? 38. 4월 24일, 진천군 생거진천 혁신대학 박애리 명창 초청 강좌 39. 사우디아라비아 젯다한국학교, 4월 23일 터키학교 축제서 사물놀이 공연 선보여 40. 고창농악보존회 '고창으로 GO·GO·GO' - 10월까지 고창군 주요 관광지서 농악 상설공연 41. 조선마술사 이경재와 퓨전국악 ‘풍류’의 만남 - 5월 1일 세종포스트빌딩 5층 선착순 200명 무료초대 공연 42. 인천공항서 '4월 봄맞이 상설공연' 개최... '가야금 앙상블 수' 국악 공연팀 초청 43. 이하늬 가야금 산조ㆍ병창 프로급…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 위촉 44. 허윤정 (서울대 국악과 교수), "즉흥적인 거문고 선율, 유럽에서는 '재즈' 45. 스페인을 홀린 가곡…한국전통음악과 플라멩코의 만남 - 4월3일 5일 마드리드의 왕립음악원과 국립장식미술관에서 공연 46. "클래식처럼 국악을 세계 문화로 만들고 싶어"-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47.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 작은도서관, 5월 2일~6월 20일까지'신명나는 놀이세상' 강좌 개강 48. 4월28일 서석당에서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토요상설공연, ‘별주부와 토끼의 봄’ 49. 세종이 꿈꾸었던 자주적 문화국가와 우리 국악 - 국립국악원 김희선 국악연구실장 50. 강남구 개포로22길 '국악' 테마로 간판정비 51.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광주국악당 건립을 추진하겠다" 52. 한예리, 원래 꿈은 무형문화재? 국악고등학교 시절 사진 공개 '무용 전공만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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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1
  • 울산시, 국악방송 설치 ‘잰 걸음’ - 설치추진위 구성, 범시민 홍보 캠페인도 전개
    울산시가 전통음악의 대중화 기반 마련을 위해 울산국악방송(FM), 국악TV 설치에 적극 나섰다. 울산시는 9월 8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울산국악방송(FM), 국악TV 설치 추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는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대시민 서명운동 등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울산국악방송(FM), 국악TV 설치 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 시의원, 방송․언론, 교육․주민자치위원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지난 8월 14일 ‘울산국악방송(FM), 국악TV 설치 건의서’를 (재)국악방송에 제출했다. 울산국악방송(FM), 국악TV 설치는 미래창조과학부 울산전파관리소가 기술검토 등을 거쳐 허가한다. 사업비는 총 8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돼 중계시설, 간이스튜디오 등이 설치되며 방송 개설은 오는 2018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악인구 저변확대,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과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울산국악방송 설치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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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8
  • "얼쑤~" 온종일 신명나게..'국악TV'를 許하라 - 설립 위한 서명운동 진행
    황병기·안숙선·박애리·남상일 등 국악계 대표 명인들이 국악 전문 영상 채널인 ‘국악TV’(가칭) 설립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페이스북 그룹 ‘국악TV 개국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지난 3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악TV 개국을 바라는 범국민 서명운동’에 동참해 국악TV의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안희정 충청남도 도지사, 방송인 김미화, 배우 김응수·박철민 등 외부 인사들도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국악TV 설립에 힘을 싣고 있다. ▶ 페이스북 현재 국악 전문 채널은 2000년 FM 라디오로 설립된 국악방송이 유일하다. 영상 채널에서는 국악과 전통문화가 외면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 영상 채널은 지상파 6개·종합편성 4개·케이블 채널 125개로 총 135개(지역방송 제외)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지상파에서 국악을 다루는 프로그램은 KBS1 ‘국악한마당’과 MBC ‘우리가락 우리문화’ 2개에 불과하다. 케이블에는 낚시·반려견·바둑 등 취미를 전문으로 하는 채널은 있지만 국악 전문 채널은 없는 상황이다. 국악계는 국악 대중화를 위해서 국악TV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악TV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악방송의 송혜진 사장은 “일반적으로 국악에 대한 대중의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국악방송을 보면 국악에 대한 청취자 수요가 굉장히 높다”며 “라디오는 음악에 한정돼 있는 만큼 전통문화를 구성하는 춤·풍물·연희·의례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서라도 국악 전문 영상 채널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악방송이 조사한 청취행태조사에 따르면 국악TV의 필요성을 느끼는 청취자들은 2015년 70.3%에서 2016년 84.8%로 늘어났다. 이웃나라인 중국·일본이 전통문화 기반의 영상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것과도 비교된다. 중국은 국가 라디오 영화텔레비전총부 소속으로 중앙텔레비전희곡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은 가부키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 예능 전문 채널인 민영 가부키 채널을 위성방송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시간씩 방송 중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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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0
  • 대전시 국악방송국 유치활동 본격돌입, 2015년 2월까지 서명운동 벌일 계획
    대전시는 국악방송국 대전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8일 시에 따르면 2015년 초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개관을 앞두고 전통음악 전문채널인 국악방송국을 대전에 유치하여 국악전문공연장과 함께 국악 인프라를 구축, 시민에게 다양한 국악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선다는 복안이다. 그동안 국악단체 등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대전국악방송국 유치를 위한 시민서명운동을 진행하였으나, 최근 타 시도에서도 적극적인 유치의사에 따라 시가 적극적인 행동에 나선 것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YtuzE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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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9
  • 광주시, 국악방송 유치위한 시민동참서명운동 2월 11일까지 펼쳐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지난 21일부터 시민 서명운동을 펼치며 국악방송의 광주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섰다. 시는 전통음악 전문채널인 국악방송을 문화중심도시 광주에 유치하기 위해 오는 2월11일까지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친다. 시는 지난해 4월 (재)국악방송에 광주국악방송 개국 요청서를 제출하고, 수차례에 걸쳐 유치 관련 협의와 광주전파관리소 주파수 확보를 위해 협의중이다. 이와 함께 국악방송의 광주 유치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각 기관과 문화예술관련 단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동참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국악방송은 서울, 부산, 경주, 남원, 진도, 전주 등 전국 6개 권역에 송출하고 있다. 시가 국악방송을 유치하게 될 경우, 광주시와 인근 담양, 장성, 나주, 화순, 영광, 함평을 가청 지역으로 국악방송이 출범하게 된다. 국악방송측은 2월중 한국방송통신위원회에 광주국악방송 지상파 방송 허가를 신청하고, 승인이 날 경우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방송시설 설치 공사를 하고 12월쯤 개국할 예정이다. 박광석 시 문화예술진흥과장은 “문화중심도시 광주에 국악방송국이 유치돼 시민들에게 전통음악 청취 혜택과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에 시민들이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광주시청 보도자료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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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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