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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밀양시, 7월 11일부터 8월말까지 '밀양아리랑' 상설공연 개최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말까지 밀양아리랑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상설공연은 밀양아리랑 토요상설공연과 여름휴가철 축제인 미소락 축제, 밀양검무 등 밀양시에서 연중 개최하던 소규모 공연 일부를 통합하여 개최하며 공모를 통하여 주관단체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단체는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밀양지회(지회장 오명규)로 7월과 8월 말 사이에 12회 동안 공연을 주관하게 된다. 공연내용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밀양아리랑과 7080통기타, 색소폰 앙상블, 인기가수 공연 등 관광객과 시민이 모두 흥겹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밀양시 예술단체와 동호회가 직접 참여하여 밀양지역이 가지고 있는 예술의 다양함을 볼 수 있다. 공연장소 또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 밀양아리랑 상설공연을 꾸준하게 공연하던 영남루에서 삼문동 둔치, 해천 남문 공연장(남천강 제방변), 밀양역 광장으로 옮겨 보다 관광객과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연의 장을 마련하였다. 영남루의 수려한 경관과 남천강의 맑은 물빛을 볼 수 있는 삼문동 둔치 공연은 7월에 3회 공연(7.11, 7.18, 7.25), 8월에 4회 공연(8.1, 8.15, 8.26, 8.29)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은 19시부터 시작하여 1시간 30분 정도 펼쳐지며 공연을 마칠 때쯤이면 눈부신 영남루의 야경이 한껏 운치를 더해 줄 것이다. 삼문동 둔치에는 올해 새롭게 2,000석의 대규모 관람석을 설치하여 여유로운 공간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일자별 공연내용과 출연진은 밀양시청 홈페이지( ▶ http://www.miryang.go.kr )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FUcucv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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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9

공연소식 검색결과

  • [토요문화광장] 10월 26일, 박물관 옥상정원에서 즐기는 '꽃별 밴드'의 해금 연주
    1. 공연명 : [토요문화광장] 옥상정원에서 즐기는 '꽃별 밴드'의 해금 연주2. 장소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번지) 3. 날짜 : 2013.10.26(토) 4. 시간 : 오후4시~5시 5. 문의 : 02.3703.9256 6. 기타 : 무료 공연 정보 더보기 ☞ www.much.go.kr (새소식 참조)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지난 9월 14일부터 시작되어 매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토요문화광장 ‘박물관! 춤추고 노래하다’의 마지막 공연으로, 글로벌 해금 연주자 ‘꽃별 밴드’의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10월 26일 토요문화광장의 마지막 공연은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8층 옥상정원에서 펼쳐집니다. ‘꽃별’은 해금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방송과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도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라이브를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계의 뮤즈, 해금 솔리스트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음악의 스타일 위에 팝, 재즈, 클래식, 동요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킨 크로스 오버 연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몇 년 전 KBS드라마 ‘추노’의 해금 연주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피아노 권오준, 베이스 이필원, 드럼 조규원, 기타 유웅렬로 구성된 ‘꽃별 밴드’가 함께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토요일, 가을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찾은 ‘꽃별 밴드’의 감성을 자극하는 해금 연주와 함께 가을의 풍성함을 느끼고,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10월 26일(토) 오후 4시 ∙장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8층 옥상정원 ∙연주 곡 도라지 Korean Bitter Fairy tale Dancing in blossoms 월하정인 그리움은 별이 되다 Buen Camino Star Fla Spain
    • 공연소식
    • 서울
    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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