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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포털 아리랑] 2019년 7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인천 대표 소리꾼 김경아 명창, ‘김세종제 판소리 춘향가’ 출간 2. 'K-PAN 알리는 판소리 명창 김소라' 7월 19일 고창서 국악 콘서트 3. 완주 출신 권삼득 명창을 재조명하다 - 7월 16일 ‘권삼득 명창에 관한 사실과 허구’를 주제로 세미나 개최 4. 판소리가 애니메이션을 만나면…7월 27~27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드라곤킹' 5. 강원소리진흥회 이사장 이유라 명창, 7월18일 서울 봉은사에서 강원소리 공연 6. 7월 10일 독일 수도 베를린, 사물놀이 공연단인 동락연희단과 비보잉팀인 퓨전엠씨의 합동 공연 개최 7.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 시에서 한국의 농악 공연이 펼쳐졌다. 8. [인터뷰] 평택농악보존회 문상보 사무국장에게 듣는다! 9. 케이앤아츠 사회적경제 유공 국무총리표창 - 퓨전국악밴드 '비단', 문화컨텐츠 발굴, 우리문화재 우수성 홍보 10. 부산박물관서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7월 26일 무료초대 공연 연다 11. '인생다큐 마이웨이' 명창 신영희,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 후 국악계에서 욕 많이 먹어" 12. ‘단원 성폭행’ 하용부, 국가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인간문화재 자격 박탈 결정 13. 제9회 서암전통문화대상(전통기악 부문) 수상자로 거문고 연주자 유소희 명인 선정 14. 배연형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장 “옛 음악 박제화 안되려면, 소리꾼들 개성 표출해야” 15. 7월부터 국악방송 ‘창호에 드린 햇살’ 가야금연주자 박경소 진행 16. 주식회사 한울림 국악기, 국내 최초 제1회 ‘온라인 해금 경연대회’ 개최 17. 홍경민, 10살 연하 미모의 아내 해금연주가 김유나 ‘화제’…‘러브스토리’는? 18. 정정미 대구시 무형문화재 전수조교, 영남판소리보존회 이사장으로 선출 19. 횡성이 낳은 휠체어 탄 소리꾼 허정 - 한국장애인국악협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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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19-07-22
  • 7월 9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동서융합 국악인 신정혜, '보성소리 심청가' 첫 완창 도전
    ▶신정혜 프로필 ▶공연정보 보기 7월 9일 서울 돈화문국악당, 4시간 30분 "스승 성창순 명창 추모 무대" “스승은 어버이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고(故) 성창순 명창은 제겐 어버이와 같은 존재입니다. 선생께서 물려주신 보성소리 심청가 완창을 준비하며 저는 이 구절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선생님 생전에 소리를 들려드릴 자리를 마련하지 못한 점이 마음 아픕니다. 소리 안에서 선생님이 남겨 놓으신 흔적과 그늘을 다시 만납니다. 전해 주신 소리 안에서 대목마다 구절마다 다시 선생님을 만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나무는 바람을 붙잡을 수 없으나, 그 바람이 지나가고 난 흔적만큼은 품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리를 물려주신 선생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정진하겠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심청가 보유자였던 소정(素汀) 성창순(1934~2017) 명창 생시에 기획한 첫 완창 발표회 ‘보성소리 심청가’(7월 9일 오후 3시 서울 돈화문국악당·사회 배연형, 고수 윤호세 한수산)를 준비하는 제자 소리꾼 신정혜(35)가 ‘모시는 글’에서 밝힌 소회다. 젊은 소리꾼 신정혜는 올해 초 83세로 소천한 성창순 명창한테 사사를 받고 있어서 슬픔이 남다르다. 서편제 시조인 박유전으로부터 시작된 보성소리 심청가는 정재근-정응민을 거쳐 성우향·성창순·조상현이 계보를 잇고 있다. 음악적 구성이 치밀하고 이면에 잘맞게 소리가 짜여져 있으며 품격을 더하여 격조 있는 소리라 일컬어진다. 이번 완창 공연시간은 4시간 30분(휴식 포함) 소요된다. 관람은 무료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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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7
  • “판소리 중고제 발전, 지방·중앙정부 지원 필요” - 서한범 교수 조언
    3월 24일 충남문화재단 학술 세미나서 서한범 교수 이 같이 조언 판소리 중고제 발전을 위해선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이를 위해 중고제에 대한 자료관이나 기념관 등이 설립돼야 한다는 견해도 나왔다. 3월 24일 충남개발공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문화재단의 ‘중고제 맥 잇기 학술세미나’에서 제기된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 자리에서 서한범 단국대 명예교수는 “중고제 가야금 병창과 충청제 가야금 산조·춤· 범패·무악 등 충청의 예술적 특징 찾기와 연구가 먼저다”라며 “중고제 관련 자료관이나 기념관 설립, 무형문화재 지정 등 문화재청과 지방정부 차원의 전승 지원관련 사업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한범 프로필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XhCT4F2 학술세미나는 ▲제1주제 : 판소리 유파의 흐름 및 중고제의 중요성(배연형 동국대 명예교수) ▲제2주제 : 중고제의 예술적 가치 조명(최혜진 목원대 교수) ▲제3주제 : 문화예술사업으로서 중고제의 발전 가능성(서한범 단국대 명예교수) 순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3-25
  • '황실대취타' '국거리' 등 대한제국 국악 담은 희귀음반 무더기 발견
    '2015 하반기 국악학 전국대회' 논문발표 중 '황실대취타' '국거리' 등 11장 새롭게 발견구한말 미국 음반사가 우리 국악을 녹음한 음반이 대거 발굴됐다. 또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형태의 궁중음악, 삼현육각(민간 기악음악)이 발견돼 한국 전통음악 복원과 연구에 획기적인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한국국악학회는 11월 21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국립예술자료관에서 열린 ‘2015년 하반기 국악학 전국대회’에서 ‘20세기 초 유성기음반 녹음 연구-1906년 녹음 미국 콜럼비아와 빅터 레코드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논문이 발표됐다고 밝혔다.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의 배연형 소장과 석지훈(연세대 사학과 석사과정)씨가 발표한 이번 연구는 대한제국 시절이었던 1900년대 초 미국 빅터사가 녹음한 국악 음반 중 11장의 실물을 새롭게 확인했다. 기존에 알려진 빅터사의 국악 녹음 음반이 11장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확인된 음반의 수가 2배로 늘어난 셈이다.이번 연구에서는 대한제국 황실 악공 9명이 연주한 ‘황실대취타’와 ‘국거리’, ‘별가락’ 등이 새롭게 발견됐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HqwKnod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11-23
  • 수궁가’ 완창 실황 녹음집 출시 - 음반으로 소설로 ‘국창 임방울’ 추억하다
    알라딘 절판 음반 ‘수궁가’ 완창본 발매 임방울국악진흥회, 6장 분량 전집 제작 한승원 소설 ‘사랑아, 피를 토하라’ 펴내 1956년 11월24일 오후 6시30분 서울 국립국악원 연주실 일소당.곡 소개와 함께 국창 임방울 선생이 ‘호남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전날 부산 공연을 마치고 밤새 열차를 타고 서울에 도착한 그는 제대로 휴식도 못한 채 바로 무대에 섰다. 국립국악원과 국악진흥회 공동 주최로 열린 ‘수궁가’ 완창 무대는 2시간 15분에 걸쳐 진행됐다. 세상을 떠나기 불과 5년 전, 마지막 열정을 불사른 완창이다.광주시 광산구(옛 전남 광산군 동곡면)에서 태어난 임방울(1904∼1961)은 8살 때 박재현에게 ‘춘향가’와 ‘흥보가’를 배우며 소리를 시작했다. 이후 공창식·유성준 선생을 사사한 그는 첫번째 무대인 서울 동양극장에서 ‘쑥대머리’를 불러 이름을 떨친다. 당시 그가 취입한 ‘쑥대머리’ 레코드는 120만장이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임방울 선생의 ‘수궁가’ 완창 실황 녹음집이 출시됐다. 수년 전 복각 작업을 통해 CD로 출반됐지만 절판돼 애호가들 사이에 구하기 어려운 자료로 꼽혀온 음반이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알라딘 절판 음반 단독 제작 시리즈’로 1956년 공연 실황을 3장의 CD에 담았다. 음반에는 임 명창의 인사말과 ‘호남가’를 시작으로 ‘용왕 탄식’부터 마지막 ‘토끼 독수리 만나는’ 대목까지가 담겨 있다. 고수는 김세준씨가 맡았다. 이번에 발매된 CD는 KBS 미디어에 보관돼 있던 릴 테이프 녹음 자료를 리마스터 보정 작업한 것이다. 녹음 장비 한계로 음질이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관객들의 추임새와 박장대소 등 현장의 생동감을 그대로 담고 있는 게 특징이다.(힘들어 쉬어가자고 하는 임방울의 목소리가 생생히 녹음돼 있다) 또 배연형(KBS ‘국악의 향연 판소리’ 진행자)씨가 채록한 전곡 가사가 실려 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iUzZfIM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4-07-10

공연소식 검색결과

  • 11월 20일,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 '김소영의 수궁가'
    1. 공연명 : 완창판소리 '김소영의 수궁가'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1월 20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3시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2-2280-41147. 공연정보 더보기 ▶https://han.gl/I6ifg◆ 출연진 : 김소영, 김형태, 조용안 (해설·사회: 배연형)김소영 명창이 선보이는 동초제는 동초(東超) 김연수 명창이 정정렬 바디를 기반으로 여러 바디의 장점을 모아 새롭게 정립한 소릿제다. 가사와 문학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설과 발음이 정확하고 너름새(동작)가 정교하며 부침새(장단) 또한 다양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동초제 소리 중에서도 이번에 부를 ‘수궁가’는 김 명창이 처음 완창한 소리이자, 무형문화재 지정을 받은 작품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 공연소식
    • 서울
    2021-11-15
  • 10월 16일 서울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 '송재영 춘향가 - 동초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송재영 춘향가 - 동초제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0월 16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20,000원6. 문의 : 02-2280-4114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F3nVaJ◆ 출연진 : 사회 배연형, 고수 박근영, 조용안
    • 공연소식
    • 서울
    2021-10-01
  • 6월 19일 서울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 '정회석의 심청가 - 강산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정회석의 심청가 강산제 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6월 19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3시5. 티켓료 : 20,000원6. 문의 : 02-2280-4114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yYVcRh◆ 출연진 : 조용복, 정준호, 해설 배연형
    • 공연소식
    2021-06-04
  • 소리꾼 전병훈의 京畿驚起 프로젝트2. 유성기 복원공연 '1899 삼쳥동 감은뎡'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소리꾼 전병훈의 "1899 삼쳥동 감은뎡" 장소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날짜 2018년 8월 28일 시간 저녁 7시 티켓료 전석 1만원(초,중,고등학생 50%할인, 대학,대학원생 30%할인) 출연진 전병훈, 배연형, 황소라, 김태현, 김태형, 소윤선, 이지안, 김태수, 김형근 문의전화 010-9574-2114 공연정보 더보기 https://youtu.be/eU7tcThW8F8 2018년 8월 28일 저녁 7시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리는소리꾼 전병훈의 "1899 삼쳥동 감은뎡". "1899 삼쳥동 감은뎡"은 유성기판 속 옛 남자 명창들, 한인오, 박춘재, 문영수, 이정화 등의 경, 서도소리를 복원하여 재현하고1899년 4월 20일, 독립신문에 기사로 남은삼청동 감은정에서의 유성기 시연회 현장을재현하는 무대입니다. 젊은 소리꾼 전병훈을 통해 다시금 세상에 나오는 옛 경, 서도소리들을 함께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예매 링크 -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74363/items/2844685
    • 공연소식
    • 서울
    2018-08-15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110년 전 대한제국의 행진음악 - 황실대취타, 별가락, 국거리 (굿거리)
    지난 2015년, 숨겨져 있던 보물 11점이 그 존재를 드러낸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1906년에 녹음되고 1907년에 빅터(victor)에서 발매된 음원으로,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배연형 소장님과 석지훈 선임연구원에 의해 발견된 것들입니다. 이 중에는 대취타 계열 음악 세 곡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9명으로 구성된 ‘KOREAN ROYAL NATIVE BAND(한국셔울취고슈구인)’가 연주자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세곡(과 위의 11곡 중 또 다른 세 곡)의 음악적 특징은 한양대학교 김영운 교수님의 논문 “1907년 빅터음반 수록 기악곡의 내용과 특징,” ????한국음악연구????, 한국국악학회, 2015, 73~103쪽.에서 조망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 세 곡을 감상해 보겠습니다. 2016년 9월 9일(금)~10일(토),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예악당 무대에서 재현한 연주인데요, 현재 연주되는 대취타에는 보통 10인 이상의 인원을 편성하지만 1906년 〈황실대취타〉 재현에 있어서는 음반에 명시된 대로 모두 아홉명으로 연주인원을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이 9명이 각각 어느 악기를 연주하였는지 정확히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두 대의 태평소와 나각, 나발 등의 소리를 음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상을 돕기 위해, 위의 논문에서 언급된 각 악곡의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실대취타 : 일부 선율이나 장식음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현행 〈대취타〉와 같은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가락 : 가장 주의 깊게 들어볼 특별한 곡입니다. 현재 연주되는 악곡 중에 같은 곡으로 여겨지는 곡이 없기 때문에, 취타 계열 악곡 중 새롭게 확인된 음악인 셈입니다. 이 1906년 음원들은 모두, 헐버트 선교사의 도움으로 조직적으로 레파토리를 짜고 대대적으로 녹음을 진행한 것이었으므로, 이 곡 역시 당시 취고수들에 의해 연행되는 주요 곡목의 하나였을 것입니다. 이것이 근래에 연주되지 않았었는데 이 음반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으니, 큰 소득이라 하겠습니다. -국거리(굿거리): 이 곡의 전반부 선율은 선율은 불교 바라춤의 반주음악으로 사용하는 〈천수바라〉와 같고 후반부는 〈능게 휘모리〉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이 세 곡에서는 대부분의 선율이 순차진행을 하고 장식음이나 사이음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등 경기지역 전문음악인의 연주 특징이 많이 드러납니다. 11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기개를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연주를 통해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공연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동원되었던 군악대 복식을 고증·제작하였으니 또한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활용하던 노란색 대취타 복식도 물론 대한제국 시기 궁중연향 때의 내취(內吹) 복장을 계승한 것이지만, ‘국왕의 행차’를 시위한 군악대 복식을 새로 제작하여 이번 공연에 처음 선보임으로써 행진 음악의 면모를 더욱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 글. 국립국악원 권주렴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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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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