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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제3회 가람국악대회…경연자 수백명으로 인산인해, 국회의장상으로 수상자 품격 높여
    제3회 가람 전국국악대회가 폭풍우 속에 날씨를 뛰어 넘는 열기로 7월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국회의장상을 최고상으로 해 대회의 격을 높였고, 경연자들의 실력 또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차고 넘쳤다. 7월 26일 한밭예술가무단의 ‘남도음악의 맥’으로 전야제를 연 이번 대회는 27~28일 대전 목원대 콘서트홀에서 본격 경연을 펼쳤다. 앞서 밝혔듯, 이번 대회의 성과라고 하면 경연자들의 격이 달라졌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한밭전통예술협회(이사장 김정민)와 목원대 국악과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예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인원은 현악·관악, 성악, 고법 부문으로 나뉘어 학생부와 일반부 등 총 256명이 참가했다. 참가자 중 대회가 열리는 대전 출신자는 39명이고,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경연 참가자가 나와 명실상부하게 전국대회로서의 위상도 튼튼히 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한밭전통예술협회 이사장이자 국가무형문화제 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인 김정민 명창은 “전국적으로 몰아친 폭풍우가 참가자들의 경연까지 발목 잡을 지 몰라 걱정했지만, 폭풍우에 아랑곳 않고 수많은 참가들이 진지하게 경연에 임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며 “이들의 열기가 국악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성악 학생부 1등 김희정, 2등 유지민, 3등 신별하, 4등 박재인 #성악 일반부 1등 김우정, 2등 정승준, 3등 송가영, 4등 이수인 #성악 초등부 1등 박재아, 2등 박은지, 3등 모지후, 4등 윤초희 #고법 학생부 1등 김민주, 2등 유지인, 3등 나철주, 4등 김태인 #고법 일반부 1등 정동렬, 2등 김성찬, 3등 최재명, 4등 이원수 #기악(현악) 학생부 1등 김민서, 2등 이수현, 3등 이지원, 4등 신자빈 #기악(현악) 일반부 1등 김상훈, 2등 나주희, 3등 최스칼렛, 4등 홍하은 #기악 초등부 1등 김유림, 2등 유재훈, 3등 정규빈, 4등 최고은 #기악(관악) 학생부 1등 유혜빈, 2등 이예원, 3등 이예진, 4등 백서진 #기악(관악) 일반부 1등 박소영, 2등 최종윤, 3등 문규태, 4등 안준서 #신인부 1등 추현종, 2등 정해양, 3등 김준수, 4등 정유미 #특별상 한옥화 박상희 정민진 김주원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은 기악(현악) 일반부 1등을 차지한 김상훈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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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祝] 온 나라 국악경연 대상 (대통령상) 대금부문 이대현씨 수상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26일 열린 제38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대상 경연에서 대금 부문 이대현 씨(한예종 3년·사진)가 대상(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상금은 1000만 원. 국립국악원과 전통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협찬과 동아일보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3월부터 10개 부문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쳤다. 이날 각 부문 금상 수상자들이 대상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금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은상은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상과 기아자동차 대표이사상이며, 동상은 국립국악원장상이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피리 △금상 변우림(한예종 2년) △은상 곽상준(한예종 4년) △동상 이규영(서울대 3년) ▽대금 △금상 이대현(대상 수상자) △은상 허준혁(한예종 3년) △동상 김상봉(서울대 2년) ▽해금 △금상 박소영(서울대 졸업) △은상 소윤선(한예종 4년) △동상 조윤진(한양대 석사) ▽가야금 △금상 임도경(서울대 석사) △은상 권진솔(중앙대 3년) △동상 한민지(서울대 4년) ▽거문고 △금상 최용석(최우수상 수상자·서울대 4년) △은상 최유빈(한예종 2년) △동상 김수민(한예종 1년) ▽아쟁 △금상 김수진(서울대 2년) △은상 박경진(한예종 4년) △동상 김동훈(한예종 4년) ▽판소리 △금상 조정규(한예종 4년) △은상 조수황(서울대 3년) △동상 지명인(한예종 3년) ▽정가 △금상 김대윤(서울대 졸업) △은상 김윤지(한양대 석사 졸업) △동상 조윤영(이화여대 2년) ▽민요·가야금병창 △금상 민아영(이화여대 석사) △은상 김준식(중앙대 졸업) △동상 김희영(한예종 4년) ▽작곡 △금상 손성국(서울대 3년) △은상 이찬우(서울대 1년) △동상 김주리(한양대 석사 수료)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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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7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9월16일 (土) 오후 1시15분 (조영두,김수연,김재승,윤서경,고영열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흥겨운 풍물 가락과 예인들의 다채로운 놀이가 어우러진 으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김수연 명창과 제자들이 선보이는 민요 과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창작춤사위로 풀어낸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주도 국악한마당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판굿 익산시립풍물단 꽹과리 / 조영두 징 / 차승진 장구 / 안민지 홍은지 북 / 신지용 소고 / 송동민 안태근 김솔잎 권재환 열두발상모 / 송동민 태평소 / 진우근 ● 동백타령 노래 / 김수연 강경아 박소영 민현경 박세연 반주 / 전속악단 다슬 대금 / 정지웅 해금 / 고서영 아쟁 / 고갑렬 가야금 / 배유경 거문고 / 송세엽 피리 / 안설희 장구 / 오흥민 ● 김재승 안무 / 회심 무용 / 김재승 구음·징·꽹과리 / 여성룡 ● 4인놀이 구성 / 20170916 4인놀이 아쟁·오귀장구 / 윤서경 대금·장구 / 이영섭 해금·징 / 신현석 거문고·징 / 이재하 ● 두 번째 달 작·편곡 / 신연맞어 노래 / 고영열 휘슬·바우런 / 김현보 기타 / 이영훈 베이스 / 박진우 건반·아코디언 / 최진경 바이올린 / 조윤정 드럼 / 백선열 ● 두 번째 달 작·편곡 / 어사출두 ● 판소리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소리 / 송순섭 고수 / 박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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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2
  • 광주시 한식당에서 루트머지 국악공연 ‘남도의 맛과 멋의 어울림 장’ (4월~6월,9월~11월)
    광주시가 고급 한정식 식당 5곳에서 손님들이 식사를 하면서 국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 판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시는 4월~12월 중 전반기3개월(4월~6월), 후반기3개월(9월~11월) 총 6개월간 광주시내 한정식 식당 5곳에서 광주한정식당을 찾는 관광객 및 외국인, 광주시민들이 식사를 하면서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남도의 맛과 멋의 어울림 장’을 운영한다. 총 9,000만원의 시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 운영자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이 지역 국악공연 사회적 기업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이하 루트머지)가 선정됐다. 이 단체는 명선헌, 조선옥, 송학, 금다연, 백년미가 등 광주소재 한정식 집 5곳을 지정해 한 곳당 주3회(월 12회) 공연을 한다. 지정식당 5곳 이외에 다른 한정식집도 공연을 원하는 곳이면 맞춤형공연이 가능토록 운영 중이다. 주관 운영단체인 루트머지는 가야금 및 가야금병창, 해금, 대금, 판소리와 같은 국악적인 요소와 더불어 콘트라베이스, 건반, 재즈보컬과 같은 서양악기를 동반 활용하여 전통과 퓨전국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국악의 저변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식당을 찾는 손님들은 “매우 신선하고, 한정식과 국악이 잘 어울린 다”고 평가한다. 조선옥 정관호 대표는 “일반손님들도 좋아하시지만, 타 지역에서 오시는 단체 관광객 분들의 반응은 더욱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공연 참여업체인 명선헌 박소영 대표는 “최근 일본관광객들이 아리랑을 흥겹게 같이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과 동시에 이 사업에 대해 참여하길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주 시 공연예술담당은 “일정한 기량을 갖추고도 무대에 서지 못했던 젊은 국악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에 진행했던 동일한 사업 진행결과 드러났던 ‘기악 연주 위주의 공연’, ‘남도 국악문화의 정수인 판소리 공연의 부재’, ‘오픈된 공간이 아닌 소규모 룸내 공연으로 인한 사업정체성 혼란’ 등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하여, 소규모 특정된 인원이 아닌 오픈된 공간에서 한정식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남도의 구성진 가락을 느낄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홍윤진 루트머지 대표는 “ 작년 한해 여러 반응이 나온 사업이지만 2017년도엔 보완된 지침으로 새롭게 판을 꾸려 진행하려하고 2018년도 다음 주관업체가 더 좋은 사업으로 역량을 넓힐 수 있는 자리매김을 만들겠다. 그리고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되는 사업이지만 조금 더 발전하여 공항, KTX역, 유스퀘어 등 광주를 찾으면 제일먼저 발을 내딛는 공간에서의 작은 콘서트를 추진하는 것 도 광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공연이 되지 않을까요?” 라고 말했다. 공연문의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062-444-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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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8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1일 (土) 낮 12시10분 (김지윤,손자희,박미선,이동주,배유경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자연의 소리를 오롯이 담아낸 피리독주 으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나라의 평안을 기리기 위한 춤사위 와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농악가락을 한데 모은 등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국악한마당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영산회상 中 상령산 피리/ 김지윤 ● 이연정 재안무 / 강선영류 태평무 이연정 무용단 무용/ 손자희 문한솔 김서현 문서빈 박소영 박소희 장혜윤 ● 수궁가 中 토끼 화상 그리는 대목 소리/ 박미선 고수/ 오흥민 ● 삼도농악가락 사물놀이 프로젝트 그룹 징/ 이동주 장구/ 유인상 홍윤기 꽹과리/ 최찬균 북/ 임수빈 ● 노랫가락·오봉산타령·노들강변 노래/ 김아영 이슬 양은별 이영은 반주/ 전속악단 다슬 피리/ 유승열 대금/ 정지웅 해금/ 고서영 가야금/ 배유경 장구/ 오흥민 ● 울산아가씨·뱃노래·자진뱃노래 앵비 노래/ 이미리 김미림 최주연 성슬기 반주/ 전속악단 다슬 대금/ 정지웅 해금/ 고서영 아쟁/ 고갑렬 거문고/ 송세엽 가야금/ 배유경 피리/ 전수지 장구/ 오흥민 ● 구음시나위 전라북도립국악원 구음/ 조용안 대금/ 김건형 피리/ 조승대 해금/ 조진용 아쟁/ 황승주 장단/ 장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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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1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2월10일 (土) 낮 12시10분 (이생강,송순섭,박종선,김수연,이광수,박은하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국악계 명인들과 함께 우리 전통 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죽향 이생강 명인의 70여년 대금 인생이 오롯이 담긴 ‘이생강류 대금산조’, 운산 송순섭 명창의 내공이 돋보이는 판소리 ‘적벽가’, 한의 정서가 살아있는 금당 박종선 명인의 ‘박종선류 아쟁산조’, 깊은 통성의 김수연 명창이 들려주는 ‘춘향가’와 사물놀이의 역사와 인생을 함께해온 이광수 명인의 ‘비나리’, 그리고, 박은하 명무의 흥겨운 ‘경기충청제 설장구춤’까지... 최고의 예인들이 펼치는 국악한마당 명인전과 함께 뜻 깊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경기·충청제 설장구춤 무용/ 박은하 ● 판소리 춘향가 中 쑥대머리 소리/ 김수연 고수/ 이용희 ● 신아리랑 노래 / 김수연 강경아 박소영 민현경 박세연 김재우 임은애 전속악단 다슬 아쟁/ 고갑렬 거문고/ 송세엽 대금/ 김용화 가야금/ 배유경 해금/ 심수현 타악/ 김경태 ● 이생강류 대금 산조 대금/ 이생강 장구/ 이호용 ● 비나리 민족음악원 꽹과리 / 이광수 장구 / 함주명 장필기 북 / 임수빈 김진옥 징 / 임인출 이무양 ● 판소리 적벽가 中 조자룡 활 쏘는 대목 소리/ 송순섭 고수/ 박근영 ● 박종선류 아쟁 산조 아쟁/ 박종선 박기영 김영길 장구/ 연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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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9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2월 19일 (土) 낮 12시10분 (동남풍,남상일,김스라,가수 알리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타악그룹 동남풍의 으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소리꾼 남상일의 수궁가 中 가수 알리의 신곡을 국악으로 새롭게 편곡한 , 이번주도 감동과 재미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과 포근한 주말 되세요 ~~ ● 풍물 동남풍 꽹과리/ 조상훈 박태영 장구/ 박종석 이명훈 북/ 진재춘 안태근 징/ 이용관 신봉주 ● 민요 노래/ 강경아 양희빈 박소영 민현경 박세연 임은애 김진희 원민경 김소원 ● 생소병주 생황/ 김스라 단소/ 이영섭 ● 김석순 편곡 노래/ 알리 반주/ 전속악단 다슬, 강선우 밴드 ● 김석순 편곡 노래/ 알리 반주/ 전속악단 다슬, 강선우 밴드 ● 무용 국립부산국악원 무용/ 이동재 김기원 김현숙 강현정 박수영 집박/ 이영섭 피리/ 이종철 김현성 대금/ 정성훈 해금/ 조윤경 장구/ 강정용 좌고/ 이진희 ● 가야금 중주 부산가야금연주단 25현 가야금/ 이미자 김두경 배은경 권지현 문포근 나근화 이덕금 황정원 전민경 방은지 ● 판소리 수궁가 中 소리/ 남상일 고수/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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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7
  • [국악한마당 시청안내] 1월 18일(土) 12시 10분 · KBS 1TV (채널9) 국악신동 '전지혜' 출연
    방송 일시 : 2014년 1월 18일 (土) 낮 12시 10분 방송 채널 : KBS 1TV (채널 9) 가을 개편 이후 매회 공개방송으로 만나는 국악한마당!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창극 의 다섯 번째 시간으로 박씨를 물고 온 제비 대목의 이야기로 꾸며집니다. 흥보가 도와준 제비가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박씨를 물고 오는데 그 이야기를 창극과 가야금병창 그리고 귀여운 널마루 어린이 무용단의 무대와 함께 해봅니다. 전통소리 무대는 서도소리 예능보유자 이춘목 명창의 소리로 만나보고, 오늘의 민요 무대는 전통 민요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젊은 소리꾼 이희문의 색다른 무대 준비했습니다. ★ 국악신동 코너에서는 KBS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민요 신동 전지혜 양을 초대합니다. 오늘의 민요를 선보인 스승 이희문 씨에게 듣는 지혜양의 열혈 민요 사랑과 지혜양의 흥겨운 경기민요 무대 이어집니다. 신명나는 국악한마당 무대 함께하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여는 마당 ◇ 타악그룹 진명 구성 타악그룹 진명 (유병욱, 정일용, 박부현 ,박장현, 박승규, 권영웅) ▶ 오늘의 민요 ◇ 이태원 편곡 노래/ 이희문 신승태 조원석 ▶ 전통 소리 ◇ 서도민요 노래/ 이춘목 최연화 박준길 반주/ 민속악회 수리 ◇ 장인숙 안무 야 무용/ 널마루 어린이 무용단 (조시흔, 장세인, 최예린, 김효정,박나우, 조시후, 조아랑) ◇ 가야금병창 가야금병창/ 박혜련 이정아 김미성 박혜정 김연지 장구/ 전계열 ▶ 연속창극 ◇ 창극 中 '박씨 물고 온 제비 대목' 흥보/ 왕기철, 흥보처/ 허애선, 마당쇠/ 김학용 흥보네 자식들/ 이광복, 최호성, 왕윤정, 정은송, 박소영, 정윤서, 김수민 반주/ 민속악회 수리 ▶ 국악신동! 민요 신동 전지혜! ◇ 장기자랑 노래/ 전지혜 ◇ 경기민요 노래/ 전지혜 반주/ 민속악회 수리 ▶ 장단 교실 ‘굿거리장단’ 관객과 함께 즐기기 (박연폭포 굿거리장단) 진행/ 남상일 ▶ 엔딩 무대 ◇ 전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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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16
  • [국악한마당 시청안내] 1월 4일(土) 12시 10분 · KBS 1TV (채널9) '흥보네 새해맞이'
    방송 일시 : 2014년 1월 4일 (土) 낮 12시 10분 방송 채널 : KBS 1TV (채널 9) 새해 첫 문을 여는 국악한마당 무대!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흥보네 식구들이 새해를 맞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행운의 박을 타면서 꾸며보는 창극무대 준비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복을 빌어주는 젊은 소리꾼 채수현의 무대와 이호연 명창이 들려주는 와 민요 .. 차영현 군의 와 이광수 명인의 ..그리고 흥보네 가족들의 흥겨운 남도민요 무대 까지... 신명나는 국악한마당 무대 함께하시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 가득하길 바랍니다. ● 배정혜 안무 무용/ 선화예술학교 ● 만신/ 채수현, 바라지/ 김미림 반주/ 민속악회 수리 ● 어름산이/ 차영현, 매호씨/ 차창호 반주/ 민속악회 수리 ● 노래, 꽹과리/ 이호연 ▶ 이호연 프로필 ● 민요 노래/ 이호연 반주/ 민속악회 수리 ● 민요 노래/ 허애선, 왕윤정, 정은송, 박소영, 정윤서, 김수민 반주/ 민속악회 수리 ● 민요 노래/ 왕기철, 이광복, 최호성 ▶ 왕기철 프로필 ▶ 이광복 프로필 ▶ 최호성 프로필 반주/ 민속악회 수리 ● 소리, 꽹과리/ 이광수 ▶ 이광수 프로필 타악/ 민족음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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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2
  • 창극의 스타와 판소리명창
    창극은 스타의 산실이었다. 초창기에는 판소리로 이름 높은 명창들이 창극을 시도했기 때문에 김창환·이동백·송만갑은 그 자체 스타이고 명창이었다. 정정열까지도 명창이 스타가 된 경우이지만 오태석은 조금 달랐다. 오태석은 판소리명창으로 보다는 창극의 스타로 유명했다. 그가 출연한 춘향전(방자역)이나 수궁가(원숭이역) 등에서는 관객들이 오태석의 연기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여성국극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박귀희·김소희(햇님·달님) 같은 스타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 후의 임춘앵이나 김진진·김경수도 명창이라기 보다는 스타성으로 크게 명성을 떨쳤다. 반대로 임방울은 대단한 명창이었지만 창극에서는 스타가 되지 못한 경우이다. 하여 창극의 스타와 판소리명창은 약간 차이가 나는 개념이라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를 엮어 보기로 하겠다. 1962년 국립국극단이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국립창극단이 만들어 질 때에는 영화나 TV 등 새로운 공연물이 늘어나면서 판소리와 창극이 극도로 위축된 시기였다. 이 무렵 김창구를 비롯한 국립극장 관계자들이 창극과 판소리를 함께 보호 육성할 방안으로 국립창극단을 만들었다. 김연수가 초대 단장을 맡고 당시 한 참 활동하던 김소희·박초월·박귀희·김경애·김득수·강종철·김정희·남해성·박봉선·박초선·임유앵·장영찬·정권진·한농선·한승호·허희 등이 단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들 중 몇 사람에 대해서는 창극과 판소리에 공헌한 점을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우선 단장을 맡았던 김연수(1907~1974)에 대한 얘기부터 해 보겠다. 김연수는 일제강점기 ‘쑥대머리’ 한 방으로 스타가 된 임방울과 쌍벽을 이루며 창극과 판소리 두 분야에 크게 공적을 남긴 인물이다. 그는 어려서 한문을 배워 유식한 편이었고 성격이 따지기를 좋아하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품이라 많은 일화를 남긴 사람이다. 29세의 늦은 나이에 순천의 성군수 집에서 유성준에게 수궁가를 배울 때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수궁가의 가사가 틀렸다고 우겨서 유성준이 그 곳을 떠나게 했다는 얘기가 유명하고 그 일 때문에 서울로 올라와서 조선성악연구회에 출입하게 되었다. 이 무렵 조선성악연구회에는 정정열이 있어서 창극좌를 만들어 창극을 재건하고 흥행에 성공을 거둘 때인데 김연수는 그 단체에 끼어 활동하면서 본인도 나중에 정정열처럼 창극을 각색·연출·작창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겠다는 포부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김연수는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후에도 늘 지도자의 위치에서 단체를 운영하기도 하고 판소리를 새롭게 만들어 보려 애썼는데 그 결실의 하나가 국립창극단이 출범했을 때 단장이 되어 판소리를 창극으로 각색·작창·연출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판소리도 본인의 미학에 맞게 사설과 곡조를 다시 짜서 새로운 판소리를 만들었다. 본인은 춘향가만 발표했었고 나머지는 모두 오정숙이 차례차례 완창으로 발표했는데 수궁가를 완창하기 직전 김연수는 작고하고 말았다. 오늘날 동초제 판소리라고 하는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 등은 오정숙이 공을 들여 퍼뜨려 전주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퍼져나가고 있는데 오정숙의 제자 이일주·조소녀·민소완(성준숙)·김소영 등이 거점이 되어 활발하게 전수하고 있다. 김연수는 토막창극을 재미있게 각색하여 무대에 올린 것으로도 유명한데 지금 그런 작품은 대부분이 전승되지 않고 있다. 판소리로 1964년 인간문화재가 되기도 했던 김연수는 판소리 작품 여러 바탕을 남겼고 많은 창극작품을 무대에 올렸던 초대 국립창극단의 단장이었다. 김소희(1917~1995)는 13~4세 때부터 소녀명창으로 당시 경성방송국에서 판소리 한 대목을 방송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1935년 콜롬비아레코드에 취입하기 위해 정정열 일행으로 일본에 갈 때는 일행이 정정열·이화중선·임방울·박녹주·신숙·한성준이었으니 김소희가 최연소 10대 후반의 나이였다. 김소희는 송만갑·정정열·박동실 등에게 판소리를 배우고 가곡과 거문고·가야금·양금 등을 배워 국악전반에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무엇이든지 잘 하면서 공부하기를 좋아하여 한문과 서예를 신호열선생에게 배워 서예작품이 국전에 3년이나 입선하는 개가를 올리기도 했다. 이런 학습과 경륜을 가진 김소희였기 때문에 창극과 판소리에 기여한 공적 또한 적지 않다. 해방 후 여성국극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시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 기폭제가 된 것은 박귀희와 김소희가 출연한 햇님·달님이라는 작품이었다. 그 작품은 실제 박귀희와 김소희를 모델로 하여 김아부가 대본을 만든 것으로 대중들의 대단한 성원을 받았고 박귀희는 남자역할로 굉장한 스타덤에 올랐었다. 박귀희를 실제 남자로 착각하고 사모하는 여성들이 줄을 이어 찾아다닐 정도로 유명했었다. 그처럼 여성국극 붐을 만들었던 김소희는 그 후 국립창극단의 여러 창극작품을 작곡하는 작창을 맡아 하기도 했다. 김소희가 한 일은 여러 방면에 걸쳐 참으로 다양하고 많다. 여성국악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했고 그들이 힘을 합쳐 국악예술학교를 만들고 이사장을 한 일이라든지 말년에 국악협회 이사장을 한 일 등도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그가 남긴 가장 큰 업적은 판소리의 격을 높이고 판소리를 국내·외에 선양한 일이라 하겠다. 해방공간에서는 건국의 핵심인사들과 미군정청 관계자들이 회식이라도 하게 되면 김소희·박귀희 등이 그런 자리에 나아가 판소리와 가야금병창을 들려주곤 했는데 그것이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었다. 또 1962년에는 한국민속예술단의 일원으로 파리를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를 순회 공연했고 1964년에는 삼천리가무단의 일원으로 미국 여러 도시를 순회 공연했다. 1972년 봄 뉴욕 카네기홀에서는 판소리 연주도중 청중들이 기립박수를 할 정도로 크게 감동을 주기도 했는데 서울에 돌아 온 다음 나에게 “저들은 한국말을 모르면서도 판소리에 그처럼 감동을 받는데 한국 사람들은 왜 그런 음악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했었다. 김소희는 명창으로서의 프라이드도 대단했다. 그는 13세에 판소리를 시작한 것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63세되던 1979년이 국악생활 50주년이 되는 해였다. 한국 최초로 김소희는 국악생활 50주년 기념공연을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최종민의 사회로 뜻 있게 잘 마쳤다. 그런데 그 후 김소희명창은 큰 무대에 서지 않으려 했다. 내가 왜 그러느냐고 말하면 “나는 명창으로서의 자존심이 있습니다. 내 소리가 나의 마음을 따라 주지 않아 제대로 고음이 나지 않는데 나의 청중들에게 실망스러운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대에 서지 않으려는 것이니 그리 아세요.”하는 것이었다. 참으로 깨끗하고 고고한 김소희명창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제자 복이 없다고 한탄 한 적이 있다. 제자들 중 오정숙은 김연수에게 가고 성창순은 정응민에게 가고 안향련·김동애·박소영은 고인이 되었다. 신영희·안숙선·박윤초·유수정·이명희·한정하·이영태·오정해·김미숙 등이 판소리의 길을 가고 있을 뿐이다. 국립창극단 출신의 명창을 꼽으라면 박동진을 빼 놓을 수 없다. 박동진은 1975부터 1979까지 제2대 국립창극단단장을 한 명창이다. 박동진도 어린 시절은 판소리를 공부했지만 먹고 살 방도가 없어 지방의 소리선생이나 여성국극단의 반주악사(장구)등을 하면서 살았지만 1962년부터 1972년까지 국립국악원 악사로 있으면서 정력적인 판소리독공을 계속하여 최초로 대중을 상대로 한 흥보가 완창공연을 통해 판소리 중흥에 불을 지핀 인물이다. ‘68년에 흥보가를 5시간에 걸쳐 완창하고 ’69년에는 춘향가를 8시간 동안 완창으로 명동국립극장에서 공연했다. 이 후 박동진은 언론이 주목하는 판소리의 대명사처럼 되었고 계속된 ‘70년 심청가(6시간),’71년의 수궁가(5시간), 적벽가(6시간)완창으로 그는 ‘73년에 판소리의 인간문화재가 되었다. ’70년에는 성서판소리 ‘예수전’과 ‘팔려간 요셉’등을 발표하여 한국기독교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도 했다. 이 후 ‘성웅 이순신’ 같은 장편의 서사시는 직접 사설을 짓고 작창 하여 녹음하는 등 판소리 역사에 빛나는 업적을 많이 남겼다. 판소리를 들으러 오는 청중이면 어떤 청중들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도록 현장에 맞는 소리를 척척 만들어 불러주는 창조능력을 가진 명창이었다. 청중을 울리고 웃기는 능력을 충분이 가지고 있었던 명창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무대에서 즉흥적으로 가사를 만들고 내용을 꾸려서 멋지게 전달하는 실력은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최고의 명창이었다. 박동진에 버금가는 여류명창으로는 오정숙(1935~2008)을 꼽을 수 있다. 박동진이 완창으로 명성을 떨치게 되자 오정숙도 판소리 완창에 도전하게 된다. ‘72년에 춘향가, 73년에 흥보가, 74년에 수궁가, 75년에 심청가를 완창했는데 여류명창이 이처럼 여러 바탕의 판소리를 완창으로 발표한 것은 오정숙이 최초이다. 박동진이 본인의 판소리를 발표했다면 오정숙은 그의 스승 김연수의 작품을 발표한 것이 다를 뿐이다. 이 판소리들은 오늘날 김연수의 호를 따서 동초제 판소리라 부르고 지금 전주를 중심으로 오정숙의 제자들이 잘 전수하고 있다. 오정숙은 1977년부터 90년대 말까지 20여년 국립창극단에 있으면서 많은 배역을 멋지게 해 내었지만 특히 춘향가의 월매 역은 따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명연기를 보여주는 명배우였다. 소리와 연기가 모두 완벽에 가까울 정도 야무지게 활동했던 명창·명배우였던 분이 바로 오정숙이라 할 수 있다. 조상현도 국립창극단 출신의 명창으로 빼 놓을 수 없는 사람이다. 1939년생인 그는 1971부터 1982까지 국립창극단에 있었고 늘 주연을 하며 창극의 대중화에 기여했었다. ‘70년대 말에는 MBC. TV에 창극 프로그램을 만들어 계속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기도 했었다. 무엇보다 그는 한국 최고의 명창이다. 정응민에게 배운 판소리 춘향가·심청가·수궁가를 주로 부르고 박녹주에게 배운 흥보가를 부를 수 있긴 하지만 정응민이 흥보가를 부르지 않아서인지 조상현도 흥보가를 자주 부르지는 않는다. 그의 장기는 춘향가·심청가·수궁가라 할 수 있다. 그는 어떤 청중이라도 “야 - ! 판소리가 참으로 멋있구나.” 할 정도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명창이다. 발성이 완벽에 가깝고 세세상청을 통성으로 낼 수 있는 유일한 명창이다. 배운 판소리의 작품성이 높기 때문에 본인이 손 댈 필요가 없기도 하지만 본인의 생각(미학)이 멋대로 뜯어고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배운 그대로 부르는데 완성도가 높은 판소리를 부른다. 그는 광주광역시 국극단을 만들어 오래 단장으로 있었고 사단법인 판소리보존회 회장으로 역시 오래 활동했다. 다른 명창들처럼 판소리를 개인지도형식으로 한 사람씩 가르치는 교수보다는 다수를 모아놓고 그룹지도처럼 가르치는 강의 식 판소리 교습으로 유명한데 그렇게 가르친 제자들이 수 백 명에 이른다. 조상현은 판소리명창으로 최고의 명창이지만 창극의 배우로서도 최고의 배우라 할 수 있다. 춘향전의 이도령역이나 심청가의 심봉사역을 특히 잘 하고 무슨 역이든지 척척해내는 명배우이다. 내가 국립창극단 출신의 명창들을 몇 사람 소개하는 것은 지금의 후학들이 이런 선배들의 여러 가지 특징 중에 무엇이라도 참고하여 각자의 미래를 더 훌륭하게 설계하고 더 열심히 공력을 쌓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어 소개하는 것이다. 지면관계로 너무 간략하게 다룬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 故 최종민교수 (철학박사, 국립극장예술진흥회 회장, 동국대문화예술대학원 교수)
    • 국악정보
    • 자료실
    2012-08-15

공연소식 검색결과

  • 국립국악관현악단 국악 브런치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 7월 1일 서울 국립극장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국악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0년 7월 1일 (수요일)4. 시간 : 오전 11시 5. 티켓료 : 20,000원6. 문의 : 02-2280-4114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2YeZeok ◆ 출연진 : 해설 ▶ 김성진 프로필, 지휘 ▶ 이승훤 프로필, 박소영, 최호종, 가수 정미조
    • 공연소식
    • 서울
    2020-06-19
  • 김설진X국립무용단 - 11월 8일~10일 국립극장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더룸(The RoOm)> 장소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1월 8일~10일 시간 목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 티켓료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출연진 김현숙, 윤성철, 김미애, 김은영, 문지애, 황용천, 김병조, 박소영, 최호종 문의전화 02-2280-41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JofmVi
    • 공연소식
    • 서울
    2018-10-26
  • 11월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전주시립국악단 기획공연 대학생협연의 밤 '젊은 소리 17'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전주시립국악단 기획공연 대학생협연의 밤 '젊은 소리 17' 2. 장소 :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 지도보기3. 날짜 :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5,000원, 학생 3,000원6. 문의 : 1899-2251, 063-281-276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GHI7xzyg◆ 출연진 : 지휘 원영석, 김명우, 김아영, 정수지, 박소영, 박재현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5-11-13
  • KOREAN MUSIC PROJECT '창작음악연주회:실내협주곡의 만남' 10월 4일 국립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KOREAN MUSIC PROJECT '창작음악연주회: 실내협주곡의 만남' 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5년 10월 4일 (일요일)4. 시간 : 오후 5시 5. 티켓료 : 10,000원6. 문의 : 010-4787-9943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GHIf0PfD◆ 출연진 : 심상욱, 채길용, 이진형, 유현수, 이규영, 민다미, 정겨운, 홍정희, 김은영, 김수민, 박소영, 김인수, 최소리, 강경우, 이화영, 김다혜, 김한솔, 김용성, 김예지
    • 공연소식
    • 서울
    2015-10-02
  • 김천시립국악단 청소년 협주곡의 밤 '미래, 꿈을 펼치다 II' 9월 26일 김천문화예술회관
    1. 공연명 : 미래, 꿈을 펼치다 II2. 장소 :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14년 9월 26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무료6. 문의 : 054-420-7824-7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xanWDv05◆ 출연진 : 이지현,서승역,권해진,김은비,이예원,이윤정,박소영,주민영,정보혜,이지은 외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4-09-22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박소영 - 해금연주가
    ☆ 박소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양경숙, 안재숙, 홍기정, 사현욱 선생 사사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졸업 활동 경력 국립남도국악원 객원 단원 역임 현재 전남도립국악단 비상임 단원 수상 경력 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제28회 KBS국악대경연 전통부문 관악부 차상 제38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해금부문 금상 제45회 춘향국악대전 일반부 관악부문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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