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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12월 10일~11일 ‘디아스포라 아리랑, 제11회 문경새재아리랑제 개최
    경북 문경시에서 2018 문경새재아리랑제가 '디아스포라 아리랑, 제11회 문경새재아리랑제'라는 주제로 오는 12월 10일~11일 양일간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해외동포 1세대가 넘어간 문경새재, 해외동포 2세대 3세대가 넘어 온다’라는 취지로 한민족 디아스포라 극복을 위해 중국, 일본, 러시아 동포의 아리랑 공연자들이 모두 함께 참여한다.지난해 제10회 문경새재아리랑제는 ‘팔도 아리랑, 모여든다’라는 주제로 전국아리랑이 함께 했다면, 올해는 해외동포 아리랑이 함께하여 의미 있는 문경새재아리랑제가 펼쳐질 계획이다.이 행사는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문화원, (사)한겨레아리랑연합회,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문경새재아리랑제는 12월 10일(월) 오전 10시 문경새재 2관문 뒤 문경새재아리랑비에서 열리는 고유제로 그 시작을 알린다. 같은 날 오후 2시30분부터 문경문화원 다목적실에서 문경새재아리랑 경창대회가 열려 시민들의 아리랑 경창 능력을 뽐낸다. 또, 11일은 문경새재아리랑 가사 짓기 대회와 문경새재아리랑 본행사가 열린다. 문경새재아리랑 가사 짓기 대회는 오전 10시 문경문화원 다목적실에서 개최되는데 오늘의 문경새재아리랑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본 행사는 같은 날 오후 3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디아스포라 아리랑, 제11회 문경새재아리랑제’의 핵심인 본 행사는 문경새재아리랑 편곡과 국내외 아리랑, 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공연 주요 출연진은 사할린 4세 신 아리나, 사할린 홈스크시 아쏠무용단, 일본동포 2세 오페가 가수 전월선, 고려인 2세 케나 김, 중국 동포로 연변가무단으로 활동하는 강화, 최려령, 고려인 3세 스텝핀 브라디미르, 북한 출신 피아니스트인 김철웅, 중국 동포 3세인 윤은화, 러시아 민속악기 연주자 본다렌꼬 빅토르, 태백아라레이보존회(김금수 외 11인), 공주아리랑보존회(남은혜), 아리앤랑무용단(김채원, 이세범), 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전은석 외 12인), 아리랑친구들(이수민 외 12인) 등으로 수준 높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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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 2월 24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대중화를 위한 첫 음악회 열려~
    2013년 설립된 사)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가 문경새재아리랑의 대중화를 위해 지난 2월 24일 첫 음악회를 가졌다. ▶ 사)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다음카페 문경새재아리랑 보존회가 주최·주관해 열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음악회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수석부의장, 박영서 도의원, 안광일 문경시의회 부의장, 이상진 시의원을 비롯해 문경새재아리랑 일만수 총괄자로 한국서학회 명예회장인 이곤 선생, 아리랑관계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문경새재아리랑 보존회와 문경시가 함께 심혈을 기울여 재정립한 문경새재아리랑 기준악보(구전과 현존하는 다양한 아리랑 악보를 정리해 만든 표준악보)를 널리 알리고 문경새재아리랑의 전승·보존과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문경새재아리랑 피아노 삼중주로 시작해 사)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회원들이 열창한 '문경새재아리랑', 이수완 선생과 관객이 함께 '문경새재아리랑'을 배워보는 시간에는 함께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호서남초등학교 40여 명으로 구성된 '아랑소리'의 국악, 관현악이 어울어진 '문경새재아리랑 변주곡', 아리랑문경, 아리랑 앙상블(단장 한산)이 연주한 '문경새재아리랑 난타', 소리여울 전통공연예술단(단장 장기석)과 이태선 밴드의 '문경새재아리랑 퓨전국악', 이태선 씨가 작곡한 '문경새재아리랑 록·아리랑 (YB)연주'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이태선 선생이 편곡한 '헐버트 아리랑(헐버트가 최초로 채보한 헐버트 아리랑)댄스' 공연에는 비보이 A-ya와 출연진, 관객들이 춤과 노래를 함께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하대복 문경새재아리랑 보존회장은 "아리랑도시 문경을 선포하고 문경새재아리랑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신 고윤환 문경시장과 아리랑 관계자, 시민이 하나돼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돼 너무나 기쁘다"며 "문경새재아리랑 보존회는 아리랑 도시를 선포한 문경시민 모두가 문경새재아리랑을 흥얼거릴 수 있는 그날까지 아리랑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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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7
  • 팔도 아리랑, '문경'으로 모인다~ 11월 6일과 7일, '제10회 문경새재아리랑제' 게최
    아리랑을 전승해 오고 있는 전국의 모든 아리랑인들이 문경으로 모여든다. 오는 11월 6일과 7일 이틀 동안 문경 곳곳에서 '팔도아리랑, 문경으로 모여든다'라는 주제아래 문경에서 한 바탕 아리랑 잔치를 벌인다. ▶ 문경새재아리랑제 홈페이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문경새재아리랑제는 아리랑 워크숍, 퍼레이드, 경창대회, 팔도아리랑 부르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아리랑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우리나라의 모든 아리랑을 품에 안는다. 지난 2008년 '아리랑고개로 넘어간다'는 주제로 처음 시작된 문경새재아리랑제는 아리랑의 기반을 다지고, 2013년 서울 광화문에서는 문경시민 252명이 함께 다듬이 공연을 선보여 기네스북 기록에 등재되기도 하고 작년 9회 행사에는 아리랑 일만수 사업을 기념하고 변화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아리랑을 주제로 한 민화와 만화 공모전을 시작하기도 했다. 올해 문경새재아리랑제는 팔도아리랑을 문경에서 함께 부르고 문경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콘셉트로 행사를 준비했다. 6일에는 아리랑의 위상과 현실, 문경새재아리랑의 확장력 등을 주제로 전국아리랑 전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7일에는 문경시 각 읍면동의 풍물단과 전국아리랑 전승자, 문경시민 등 500여명이 어우러져 거리 퍼레이드 개최와 문경새재아리랑 읍면동 경창대회까지 실시한다. 문경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는 제2회 아리랑민화, 만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개최되며 오후 4시부터는 팔도아리랑의 본 공연을 아리랑보존회 김영임 이사장과 한겨레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상임이사가 함께 사회를 보며 진행을 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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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3
  • 12월13일, 2016 제9회 문경새재아리랑제 - 아리랑 민화·만화·소리 공모전 개최해
    12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문경시와 문경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2016 문경새재아리랑제가 열린다. ▶ 문경새재아리랑 홈페이지 이번 행사는 “아리랑 기록되다! 그리고 변화하다"를 주제로 총2부로 나뉘어져 이스탄불에서 공연했던 문경새재아리랑 랩소디, 박애리의 아리랑, 아리랑 콜라보 연주 등 다양한 아리랑 공연과 함께 특별 공모전인 송영철 옹의 ‘숨은소리 찾기’ 결선과 시상식, 아리랑 민화 공모전 및 청소년 아리랑 만화 공모전의 시상식 등 다채로운 아리랑 종합 페스티벌로 펼쳐진다. 그와 더불어 수상작 전시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아리랑 민화·만화·소리 공모전은 아리랑의 의미와 지역성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평가를 받게 됐다. 아리랑 민화 공모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노래와 그림의 만남으로 아리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으며 영예의 대상은 정학진 작가의 <문경새재 꽃핀 아리랑>에게, 최우수상은 김연화 작가의 <문경새재 아리랑>에게 각각 돌아갔다. 아리랑 만화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아리랑이라는 주제를 만화로 풀어내기에 무거울 것이라는 기우를 뒤로하고 청소년다운 유연하고 순수한 발상으로 하나의 지면에 문경새재아리랑을 충분히 나타냈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s://goo.gl/JsmC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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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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