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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10월31일 평택 지영희국악관서 '한국고전무용음악 역사' 소개하는 특별행사 개최
    ▲ 평택 출신 해금ㆍ피리ㆍ태평소, 무용음악 지영희(1909~1980년) 명인 모습 평택시가 10월 31일 지영희국악관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고전무용음악의 역사를 소개하는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 지영희국악관 지도보기 그동안 한번도 조명되지 못했던 한국무용음악 명인들의 업적과 예술세계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전시와 공연이다. 특히 평택이 낳은 민속음악의 아버지이자 한국무용음악에도 커다란 업적을 남긴 지영희(1909~ 1980년) 명인과 평택 출신 대금 명인 방용현의 업적도 함께 발굴되어 소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용공연, 무용음악자료 전시회, 무용음악 연구 자료집 서적 출판, 무용음악 CD 음반이 함께 제작됐다. 한국무용음악 관련 자료를 1000여 쪽에 최초로 집대성한 방대한 자료집 서적(노재명 국악음반박물관장 집필)이 발간되고 평택 출신 국악인 지영희ㆍ방용현 명인 등의 주옥같은 무용음악 녹음들을 CD 음반에 담아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한 근현대 한국무용음악 명인 28명을 선정하여 생애와 예술 업적을 적었으며 한국무용음악ㆍ춤ㆍ희귀 사진들을 실증자료로 수집, 고증하여 실었고 부록으로 제작한 ‘한국무용음악 걸작 녹음집’ 음반을 제작 첨부하여 무용 연희 관련 연구에 직접적으로 활용이 되도록 했다. 이밖에도 처음으로 공개되는 희귀한 폴리도르익살단의 탈춤음악 등 1926년~1970년대 후반 무용음악의 대표적인 걸작 녹음들이 담겨 무용음악 연구와 복원의 핵심 자료가 되리라 전망된다. 평택 출신 옛 국악 명인 방용현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음반으로 지금까지 단 한 장 발견된 진귀한 녹음집이고 전통무용음악 원형이 담겨 있다. 10월 31일 오후 7시30분에 열리는 ‘지영희와 무용음악’ 기념공연에서는 김보경(지영희ㆍ성금연 외손녀,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명인) 가야금 독주 ‘살풀이’, 이동훈(지영희류 해금산조 명인) 해금 독주 ‘시나위’, 풍류 국악단(대표 조성환) ‘취포무’(전승이 끊어진 무용음악-지영희 스승 한성준 일행이 남긴 녹음 최초 복원 공연), 이애리(심화영 외손녀, 심화영류 승무 명인) ‘승무’(지영희 스승 한성준과 관련 있는 춤), 지영희 명인이 무용 반주음악을 작곡한 ‘꼭두각시’ 무용을 ㈔소리사위예술단이 공연하며 전석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무료초대)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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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5
  • 10월 19일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오정해 초청 무료 강연회 '소리 이야기'
    ▶ 오정해 프로필 일시 :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부산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2층 대강당 참가비 : 무료초대 (선착순 전화 접수 ☎ 051-749-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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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3
  • 2017 김해가야금페스티벌 “가야 왕도, 금琴빛 물결을 타다” - 김해문화의전당 (10월 18일~21일)
    가야 문화의 독창성을 바탕으로 전통 국악기인 가야금이 펼치는 다채로운 공연 축제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은 가야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역대가야금경연대회대상 수상자 콘서트'금, 금의환향 (琴, 錦衣還鄕) 두 번째 이야기' 10.18(수) 19:30 누리홀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역대 대상 수상자 공연- 11~13회 수상자- 권미선(13회 대회 대상,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박애숙(11회 대회 대상, 가야금병창)- 오경희(12회 대회 대상,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반주 : 김청만, 박종호- 사회 : 하주용 국악관현악단 협연 콘서트'琴, 가을에 취하다' 10.19(목) 19:30 마루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가야금연주자의 협연 콘서트- 지휘 : 이정필- 연주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협연 : 추현탁, 곽은아, 이영신, 김일륜: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 4인 (이초희, 한지우, 나주희, 박은정)- 사회 : 유은선 가야금명인전'심금(心琴)을 울리다' 10.20(금) 19:30 누리홀 이재숙, 이영희, 김일구 명인의 가야금 공연- 이재숙 명인(김죽파류 가야금산조)- 이영희 명인(김윤덕류 가야금산조)- 김일구 명인(강태홍류 가야금산조)- 반주 : 김청만, 정화영- 사회 : 송혜진 피날레콘서트'琴빛 선율의 향연' 10.21(토) 19:00 마루홀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과 협연들이 함께 펼치는 콘서트- 연주 :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 무용 : 양서윤, 작곡 : 신예준,아쟁 : 이태백, 가야금 : 김다영 등.- 사회 : 윤중강 무료초대 (사전예약 ☎ 055-320-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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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1
  • 제5회 북촌우리음악축제 - 10월21일~22일 창덕궁 옆 북촌 일대
    2017년 10월 21일~22일 오후 2시 창덕궁 옆 북촌 일대 출연 : 김주홍과 노름마치, 유경화, 앙상블 시나위, 박지하, 악단광칠, 권송희 판소리 랩(LAB)천하제일탈공작소, 전통창작타악그룹 유소, 국악그룹 타고 , 이슬기, 원나경, 김율희오드리, 박다울, 전병훈, 박효진, Gilad Ephrat Ensemble(Israel), Boi Akih Dou(Netherlands), The Jac(New Zealand) feat. Black String 무료초대 ▶북촌우리음악축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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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0
  • 9월 6일 국립국악원에서 자연 음향을 위한 '국악관현악 렉처콘서트' 개최
    1. 공연명 : 자연 음향을 위한 국악관현악 렉처콘서트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7년 9월 6일 (수요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2-580-3356◆ 출연진 : 지휘 ▶ 계성원 프로필,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연주와 편곡자의 발제, 참석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적극적인 토론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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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5
  • 9월 2일 서울돈화문국악당 및 돈화문로 야외축제
    대한민국 연희 어벤져스 “젊은연희연대 청배연희단, The 광대, 연희컴퍼니 유희, 노리꽃, 유소, 놀 플러스 ”의 ‘길놀이 프로젝트’ 등 장르불문의 무조건 재밋는 공연 서울시청년예술단, 남산 초이스 등 청년국악인들의 활력 넘치는 음악 돈화문로를 가득매울 블리블링 쥬얼리 마켓과 정성가득 핸드메이드 마켓, 시민벼룩시장 돈화문로의 재발견 돈화문로 투어 프로젝트 ‘소리길’, ‘거닐며 노닐다’ 등 예술체험 프로그램 2017년 9월 2일 창덕궁 앞 돈화문로가 살아납니다. 일시 : 2017년 9월 2일 오전11시~오후 6시 장소 : 창덕궁 앞 돈화문로 및 서울돈화문국악당 국악마당(1층) 무료초대 ☎ 02-3210-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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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2
  • 2017 제11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 8월 26일(토) 경기 고양아람누리
    8월 26일 오후 7시 경기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무료초대 ▶ 신청하기 1. 세음 - 날 살려라 <날 살려라>는 판소리 <적벽가> 중 유비의 군대가 적벽강에 불화살을 쏴 조조의 백만 군함을 몰살시키는 대목을 재해석한 곡으로 대중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편사한 판소리 사설에 현대의 악기와 리듬을 접목시켜 <적벽가>만의 남성적이고 해학적인 요소를 극대화하였다. 2. 소리울 - 소울풍류 <소울풍류>는 <대풍류>의 선율을 재구성한 곡으로 기존에 쓰이는 악기 외에 가야금, 거문고, 양금, 생황, 바라 그리고 소리(정가)를 추가 편성하여 우리악기 고유의 음색과 역량을 풍부하게 보여주고 다양한 앙상블 변조를 시도하여 <대풍류>만의 풍류 감성을 다채롭게 표현하였다. 3. 동이문 - 나비아리랑 <나비아리랑>은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가 괴로운 일을 당해야만 했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픈 상처를 많은 이들이 잊지 않고 기억하여 아물지 못하는 할머니들의 ‘한’을 나비처럼 훨훨 날려주길 바라는 마음에 작곡된 곡이다. 4. 장단프로젝트 - 몽금포 <몽금포>는 황해도 장산곶 항구에서 불린 서도 민요 <몽금포 타령>의 연주 부분을 현대적인 화성과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편곡한 곡으로 전통악기와 서양악기의 리듬과 음색의 균형을 절묘하게 구성하여 몽금포 타령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 5. 어우름 - 따라간다 <따라간다>는 판소리 <심청가> 중 심청이가 아버지의 눈을 띄우기 위해 인당수 제수로 팔려가는 대목을 국악가요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어린 심청이 맹인 아버지를 홀로 두고 선인들을 따라가 바다에 몸을 던지기까지의 슬프고 두려운 심경을 애절한 소리로 표현한 곡이다. 6. Hey string - Potencia 스페인어로 ‘잠재력’을 의미하는 는 인생에 대한 물음으로 무작정 출발한 스페인 여행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다채롭게 변주하는 가야금 선율 위에 ‘플라멩코’의 ‘Compas(장단)’과 ‘Palma(손뼉리듬)’을 이용한 구성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들이 잠재된 감수성을 통해 하나의 음악으로 발산되는 것을 표현하였다. 7. 흥얼 - 두 별이 만나면 <두 별이 만나면>은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과 김시흔 시인의 축시 「두 별이 만나면」을 바탕으로 재해석된 곡으로 결혼식부터 신혼 첫날밤까지 신랑신부의 모습을 역할이 있는 소리꾼들이 익살스러운 가사와 안무로 표현하여,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기분을 선사하는 ‘사랑가’다. 8. b u d - Blue Marble 은 보이저 1호가 촬영한 지구의 모습을 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저서 《희미한 푸른 점, Pale Blue Dot, 1994》에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경외하는 말에 영감을 받아 작곡된 곡으로 푸른 구슬 안에서 숨 쉬고 있는 광활한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절묘한 음악적 호흡으로 밀도감 있게 표현하였다. 9. 마주×장서윤 - Lotus 는 경쾌한 가락이 특징인 남도 잡가 <화초사거리>의 선율에 새롭게 선보이는 장르인 ’켈레트로닉 사운드‘를 접목시켜 재구성한 곡으로 몽환을 일으키는 ‘상상의 식물'과 '수면에 부유하는 연꽃'의 강렬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마주×장서윤‘만의 색채로 표현한 곡이다. 10.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 만선 <만선> 은 부산 기장의 망망대해에서 힘겨운 사투 끝에 만선이 되어 돌아온 어부들의 고된 노고를 달래고 무사귀환과 만선의 기쁨을 나누는 즐거운 잔치를 생각하며 만든 곡으로 어부들이 멸치 후리질을 하며 부르는 어로요 가락에 아일랜드 음악을 접목시켜 자유분방하고 경쾌하게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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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8
  • 8월 2일 국립국악원에서 자연 음향을 위한 '국악관현악 렉처콘서트' 개최
    1. 공연명 : 자연 음향을 위한 국악관현악 렉처콘서트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7년 8월 2일 (수요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2-580-335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mxhBS6◆ 출연진 : 지휘 김성국,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연주와 편곡자의 발제, 참석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적극적인 토론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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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4
  • 풍류객이 되어 한 판 놀아본 현(絃)의 놀음판 - 전해옥 가야금병창 사랑방 '현의놀음'
    지난 5월 17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는 ‘청춘국악판’ 3번째 ‘전해옥의 가야금 병창 사랑방-현의 놀음’ 공연이 있었다. 공연시각인 7시 30분이 되기 전부터 누리홀 1층 140석 외에 30여 개의 의자를 더 놓아야 할 정도로 많은 관객이 찾았다. ▶ 전해옥 프로필 첫 순서인 ‘단가, 청석령 지나갈 제’는 고수(정준호)와 거문고(류수지)이 함께 하는 가야금병창이었다. 구성진 음색이 가야금, 거문고와 장구(소리북이 아닌), 그리고 고수의 추임새로 들려주었다. 두 번째는 최예림 가객과 이중창으로 ‘춘향가’ 중 ‘사랑가’를 불렀다. 사랑가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곡이어서인지 관객들이 가락에 맞추어 손뼉을 치며 호응했다. 두 대의 가야금과 고수의 장구가 소박한 느낌으로 잘 어울렸다 ▶ 최예림 프로필 이어 흥보가 중 ‘제비점고, 제비노정기’는 첫 번째 단가와 달리 고수, 대금( 이용구), 아쟁(서영호)과 함께 했다. ‘미국 들어갔던 분홍제비...’ 하는, 재미있는 노랫말이 잔잔한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서영호명인의 아쟁산조와 적벽가 중 ‘화용도’가 역시 가야금병창으로 이어졌고, 전 출연진이 함께 한 ‘액맥이타령’과 남도창가 ‘성주풀이, 남원산성, 진도아리랑’으로 공연은 마무리됐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객석에서는 박수는 물론, ‘얼씨구, 절씨구, 잘한다, 좋다’ 등의 추임새가 끊이지 않았다. ▶ 서영호 프로필 무대연출과 진행도 특색이 있었다. 우리 고유의 건축물과 아름다운 자연풍경 속에서 한복을 입은 전해옥가객의 영상이 공연 시작 전과 공연 중간 상영됐고, 반주와 연주를 한 악객들의 프로필도 영상으로 소개가 됐다. 또 연주하는 곡마다 작품의 분위기에 맞는 배경영상으로 곡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 날 공연의 주인공인 가야금병창 연주가 전해옥은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되었고, 이 날 함께 공연한 최예림과 함께 하는 젊은 국악미녀그룹 ‘소리디딤’의 리더이기도 하다. 제40회 MBC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한 실력파로서,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이며 사단법인 가야금병창보존회,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이사를 맡고 있다. 전해옥가객은 공연이 끝난 후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귀한 걸음 해주신 덕분에 전석이 매진됐고, 훌륭한 악사선생님들과 수준 높은 관객 여러분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겨주셔서 고맙다”고 했다. 덕분에 대전이 국악 불모지로 관객들 호응도 없는 도시라는 말이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가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공연의 의미에 대해서는, 가야금병창이라는 장르를 어떻게 하면 많은 분들께 알리고 소통하고 향유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 기획한 공연이라며, “무료하지 않고 진지하며 전통의 틀을 깨지 않고 고스란히 가야금병창을 연주하되 국악기마다 갖고 있는 아름다운 음색들과 고유 특징들을 잘 살려 가야금병창에 어우러지도록 맛있게 양념을 치고 깨를 뿌려 맛과 멋과 미를 살리는 효과를 내고 싶었다”고 했다. 혼자만 즐기는 예술보다 관객들의 마음속에 진실로 다가서서 그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무대였다고. 한편 이 날 공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한 방송국이 있었다. 바로 KTV국민방송. 그리고 5월 28일 오전 11시 <국악콘서트 울림 239회, 청춘국악판 현의놀음>에서 방송됐다. ‘청춘국악판’은 (재)대전문화재단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복권기금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하나. 젊은 국악 신예로 구성된 릴레이식 공연이다.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8회 진행되며, 이번이 그 세 번째 공연.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된다. 문화소외계층(30-45인 단체관람의 경우) ‘모셔오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 공연관람문의 042-480-1081 ▶대전문화재단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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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9
  • 7월 4일 국립국악원에서 자연 음향을 위한 '국악관현악 렉처콘서트' 개최
    1. 공연명 : 자연 음향을 위한 국악관현악 렉처콘서트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7년 7월 4일 (화요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2-580-335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jx4JRS◆ 출연진 : 지휘 원영석,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연주, 작 편곡자의 편곡 의도 설명, 참석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적극적인 토론으로 진행
    • 국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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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0

공연소식 검색결과

  • 7월 8일 김희수아트센터 - 예술가 원재연과 기획자 손다은의 연희 실험실 '놀이터'
    1. 공연명 : 예술가 원재연과 기획자 손다은의 연희 실험실 '놀이터' 2. 장소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김희수아트센터 SPACE 1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8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sdn3122@naver.com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원재연 프로필, 김영찬, 백하형기, 이지희, 안유희, 최유빈 수림아트랩을 통해 첫선을 보이는 ‘연희 실험실’은 원재연의 예술세계를 표현하고, 연희의 동시대성을 연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기획자 손다은이 함께 참여해 작품을 구성하였다. 사회적 단절의 시간을 거쳐온 우리에게 놀이를 통한 소통의 방식을 제시한다. 작품의 공간은 혼자 있는 공간에서 다른 예술가와 연결되는 공간, 관객과 함께 연결되는 공간으로 점차 확장되며 많은 사람과 함께 연결되어 놀이로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드는 공연이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6-30
  • 7월 8일 대구학생문화센터 - 영남국악관현악단 '한여름밤의 국악 콘서트' (김준수, 유태평양 등 출연)
    1. 공연명 : 영남국악관현악단 '한여름밤의 국악 콘서트' 2. 장소 :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3. 날짜 : 2022년 7월 8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53-231-1334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지휘 김현호, 사회 민정민, 김준수, 유태평양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22-06-20
  • 6월 30일 해남문화예술회관 - 대한민국 명품공연 '굿Good보러가자' (박애리,김일구,김청만,유지숙,유정숙 등 출연)
    1. 공연명 : 대한민국 명품공연 '굿Good보러가자'2. 장소 : 전남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30일 (목요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61-530-5139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사회 박애리,김일구,김청만,유지숙,유정숙,구미무을농악, 김주홍과노름마치, 광대놀음떼이루, 이호윤 등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6-18
  • 6월 20일 이화여대 국악연주홀 - '전해옥' 가야금병창 발표회
    1. 공연명 : 이화여대 대학원 음악부 박사과정 연주회 Ⅲ '전해옥 가야금병창 발표회' 2.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국악연주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20일 (월요일)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무료초대◆ 출연진 : 가야금병창 ▶ 전해옥 프로필 , 고수 ▶ 고정훈 프로필
    • 공연소식
    • 서울
    2022-06-16
  • 나발소리로 누리호의 하늘길 연다! 6월 16일 누리호 2차 발사 성공기원 특별국악공연 개최
    □ 누리호의 성공적인 2차 발사를 기원하는 특별공연이 6월 16일 최종 발사 시각 2시간 전에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 국립남도국악원과 국립부산국악원, 고흥군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공연은 온 국민의 지대한 관심이 쏠려 있는 누리호 2차 발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발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3개 국공립 기관의 예술가들이 최고의 기량과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특별 공연은 최고의 기량을 보유한 국립남도국악원과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원들과 고흥군 전속예술단원 등 60여명의 예술가들이 출연하고 30여명의 전문 무대 스텝들이 힘을 모아 성대하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구성은 1부 “개천(開天) - 하늘문 열기”를 시작으로 2부 “기원(祈願) - 소원빌기”, 마지막 3부 “비상(飛上) - 소원 띄우기“라는 부재로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공연 내용은 왕의 행차 시 앞길을 열어주었던 대취타 연주를 첫 프로 그램에 배치하여 누리호의 하늘 길을 연다는 의미를 담아 시작하고,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태평무와 하늘을 나는 듯한 동래학춤, 그리고 경기·남도 민요를 비롯해 모든 액운을 떨쳐 보내는 전통연희 등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으로 구성하였다.□ 공연에 이어 본격적인 발사를 앞두고 누리호의 발사 준비 과정을 현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방송 중계를 함께 지켜볼 예정이다.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발사 카운트다운은 국가대표축구단과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이정표 장내아나운서의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로 진행되는데, 현장에 있는 모든 관람객이 마음을 한데 모아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는 최종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하늘길을 열게 된다.□ 본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 관객들에게는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종이모자와 부채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또는 전화(061-540-4034, 장악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6-13
  • 6월7일~6월29일 (매주 화,수요일),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 - ‘2022 젊은국악 도시락’
    1. 공연명 : ‘2022 젊은국악 도시락’2.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3. 날짜 : 2022년 6월 7일 ~ 6월 29일 (매주 화,수요일)4. 시간 : 오후 6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02-2261-050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han.gl/gTjPi◆ 출연진 : 연희그룹 연화, VANDI(반디), 구이임, 다올소리, METALISM, 타악집단 일로, 오드리, 삐리뿌(BBIRIB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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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6-03
  • 5월14일~11월26일(매주 土) 정선군 아리랑센터 - 정선아리랑 토요상설공연 '정선풍류'
    1. 공연명 : 정선아리랑 토요상설공연 '정선풍류'2. 장소 : 강원도 정선군 아리랑센터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5월 14일 ~ 11월 26일4. 시간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정선5일장날 제외)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33-560-3018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han.gl/FKwri◆ 출연진 :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22-05-31
  • 6월 3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미디어 연희극 '고래씨 이상해' (연희집단 The광대)
    1. 공연명 : 미디어 연희극 '고래씨 이상해'2. 장소 :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 1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3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1899-55667. 공연정보 더보기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연희집단 The광대, 안대천, 선영욱, 배정찬, 민현기, 김용훈, 이강산, 이정동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25
  • 5~11월 마지막주 수요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 30분에 기획공연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를 개최한다.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는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예술성, 대중성, 동시대성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노선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무형유산 공연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첫 공연인 ▲ 5월 25일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트롯 전국체전 TOP4>에 오른 국악인 겸 가수 ‘신승태’, 매일방송(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롯퀸이라는 애칭을 얻은 가수 겸 국악인 ‘이미리’ 그리고 한국 대표적인 재즈그룹 ‘프렐류드’의 베이스 연주자인 ‘최진배 밴드’가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를 접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열린다. ▲ 6월 29일에는 혜원, 민희로 이뤄진 여성 2인조 ‘해파리(HAEPAARY)’의 공연이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곡(歌曲)을 전자음악과 국악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7월 27일에는 한국음악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해금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의 ‘강은일 해금플러스’ 공연이 열린다. 찰현악기 해금과 피리, 타악,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해금 크로스오버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무대를 위해 작곡한 신곡(新曲)도 감상할 수 있다. ▲ 8월 31일에는 대중과의 소통을 지향하는 그룹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이드는 한국전통음악의 어법(호흡, 장단, 시김새)을 기반으로 서양의 리듬과 선법을 결합해 대중과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9월 28일에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신나는 콘서트가 열린다. ‘국악계의 뮤즈’라 불리는 뮤르는 MBN <조선판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이다. 국악과 재즈·블루스·뉴에이지 장르 등 여러 음악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대중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10월 26일에는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과 첼로 연주자 김 솔 다니엘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인 ‘첼로가야금’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음률과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조화로운 음악이 연주된다. ▲ 11월 30일에는 ‘이정표 밴드’의 경성살롱 공연이 열린다. 1923년부터 1940년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가들을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정표가 재해석하여, 그 시기 전통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고 현대성을 갖춘 새로운 노래들로 재탄생한다. 이번 무대는 복원과 재해석,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 예약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초대 공연이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네이버 NOW. 국립무형유산원(http://tv.naver.com/nihc)에서 실시간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25
  • 대금명인 이생강·이광훈 父子 4월22일, 24일 연이어 발표회 개최
    최고의 대금 연주자로 인정받는 부자가 잇따라 대금 연주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명인이 4월 22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대금 발표회 ‘죽향’을 여는 데 이어 그의 아들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교육사) 명인도 4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에서 대금발표회를 갖는다. ▶ 이생강 프로필 ▶ 이광훈 프로필 먼저, 국가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 ‘죽향’에서 이생강 명인은 전통에 뿌리를 둔 대금산조의 정수를 선사한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생강 선생은 이번 공연에 대해 “삶 속에서 민속악을 향유하고 계승·발전해온 선조들의 뜻과 지혜를 보듬어 현재를 살아가는 후손에게 국악 속에 담긴 민족혼을 일깨워주고 싶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공연에는 이생강 명인을 중심으로 소고춤, 아쟁산조, 승무 등 명인 명무들이 무대에 선다. 또 이광훈, 이관웅, 이성준, 최명호, 홍석영, 이재영 등 후학들이 반주자로 나선다. 공연은 지역별 아리랑의 특징과 멋을 이생강 명인이 청아한 대금 소리로 표현한 ‘팔도강산 아리랑’으로 막을 연다. 이어 이광훈 외 이수자 및 전수자 19명이 ‘이생강류 대금산조 합주’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한국 무용가 홍순이가 ‘권명화류 소고춤’으로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으며, 이관웅이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선보인다. 특히 이생강 명인이 대금산조를 독주하는데 본연의 힘차고 빠르면서도 맑은 음색을 들려준다. 관객들로서는 무대 가까이에서 ‘이생강류 대금산조’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무대는 한국무용가 박경랑의 ‘승무‘로 꾸며진다. 한편 이생강 명인의 아들이자 이생강류 대금산조 전승 후계자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 교육사)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주관 기획 행사 일환으로 그만의 다섯 번째 대금 연주회를 연다. 국악 명가의 자손이 시대를 뛰어넘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재능을 어떻게 펼쳐 보이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이광훈을 중심으로 이생강류 대금산조, 아쟁산조, 피리산조 등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광훈 명인과 그의 아들 이범영의 민요 연곡을 시작으로, 김일구류 아쟁산조(이관웅), 이광훈 명인의 이생강류 대금산조, 박범훈류 피리산조(이재영), 이광훈 명인의 대금 연주 ‘동살푸리 장단의 흥겨운 우리 가락’으로 이어진다. 대금의 소리, 곧 산조의 원형을 올곧게 보존하려는 두 부자가 마련한 두 연주회는 웅장하고 청아한 대나무의 음률 속에 깃들어 있는 자연의 숨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무대가 될 것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죽향 대금산조 원형보존회(02-762-5244)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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