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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진도군 국립남도국악원에서 펼쳐지는 팔도 '2017 굿 음악 축제' (6월 22일~24일)
    2017 굿음악 축제 '제주칠머리영등굿·황해도철물이굿·해남씻김굿' 날짜 : 2017년 6월 22일 ~ 2017년 6월 24일 장소 : 전남 진도군 국립남도국악원 무료초대 ☎ 061-540-4033 ▶ 관련 정보 더보기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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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2
  • 2017 '경주세계피리축제-만파식적' 경주예술의전당,서라벌문화회관 (6월 9일~11일)
    공연.전시.대회 : 2017년 6월 9일~11일 장소 ; 경북 경주예술의전당, 서라벌문화회관 문의 : 054-773-6252 개막공연& 세계피리명인전 공연 관람자는 공연 1시간 전부터 공연장 매표소에서 입장권 교부 (무료초대) ▶ 경주세계피리축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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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5
  • 2017 국악로 국악대축제 '삼락풍류' 5월 20일(토) 창덕궁앞 야외특설무대
    일시 : 2017년 5월 20일(토) 오후 1시~5시 주최 : 종로구 주관 : (사) 한국국악협회 장소 : 서울 창덕궁앞 야외특설무대 ▶ 지도보기 무료초대 (주차 불가능, 대중교통이용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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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 [국악포털 아리랑] 한 주간 국악관련 뉴스 (2016년 11월6일 ~ 11월12일)
    ◆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엠넷 판스틸러 '국악의 역습'에 출연중인 강남 "어머니 나라에서 恨 깨달았어요" 2. 11월 12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북촌 백인제가옥에서 '동행'을 부제로 국악·클래식 공연 3. ‘음악인 시국선언’, 기타리스트부터 국악 작곡가 원일까지…2300명이 나섰다 4. '국악은 젊다' 저자 이주항, 오는 11월 16일 '한범수류 대금산조' 공연 5. '트로이의 여인들' 파리스이자 음악감독 정재일, "중심엔 전통 판소리!" 6. 지휘자 MTT "음악은 다양하고 강력해…한국 판소리에 매료" 7. 제8회 성남 판소리 큰잔치, 성남시청 온누리 대강당에서 시민 무료초대 특별공연 8.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돈암서원 판소리 발표회 ‘감동 선사’ 9. 사물놀이-비보이 만났다…11월15~17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신옹고집전’ 10. 하동 청소년예술단 `하울림`… 제16회 예산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 11. 당진 신평초등학교사물놀이부, 제3회 당진시장기 사물놀이대회 금상 수상 12. 괴산 장연초, 제19회 전국청소년민속경연대회 사물놀이부에서 장려상 13. 충북교사국악회, 11월 15일 ‘소리마루’ 제14회 정기연주회 14. 충주 가흥초, 제7회 충주학생가야금경연대회 ‘우수상’ 15. 국립중앙박물관, 황병기 명인 초청 '가야금 연주회' 16. 우륵 추모 가곡 제작…시인 허만길 작품에 이종록 곡 붙여 17. 김덕수패 사물놀이·재즈가수 웅산… KBS국악관현악단, 11월17일 논산 찾는다 18. 11월13일 아르헨티나서 '한국의 소리' 콘서트 …국악·탱고 협연도 19. 진안군, ‘2016 진안예술제’11월10일 열려...‘산바람 물소리’들리는가? 20. 바야흐로 해금의 시대, 그 무한한 가능성을 연주하는 꽃별 [인터뷰] 21. '사람이좋다' 인기가수 홍경민 ”해금연주자 아내 (김유나) 손 굳은살에 반했다” 22. 경종 울린 국악인 원일 "양심의 가책 느끼길" - 음악인 시국선언 23. 고성군, 11월 9일 '제6회 고성아카데미'… 국악인 오정해씨 초청 24. <청년불패> 여성 4인조 퓨전국악그룹 '락드림' 리더 '이밝음' 25. 정효국악문화재단, 11월 22일부터 매주 화요일 5주간 신진국악 실험무대 '국악 아름다운 도전' 26. 경기소리의 매력을 보여준 경기민요 향연 - 경기소리보존회 의왕시지부 제6회 정기공연 27. 고령군 농산물 직거래 토요장터에서 ˝가야금 선율과 함께하는 대가야별자리 이야기˝ 28. 윤영달 회장 ‘국악사랑’ 임직원들 불만기류 왜?, 업무시간 쪼개 사실상 강제…‘무능’ 평가 우려 29. ‘살롱파티-윤중강의 국악콘서트’, 11월 12일 부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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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2
  • "판소리에 가려진 전통민요 '선소리' 아시나요" - 소암 황용주 예능보유자 9월8일 공연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 산타령' 예능보유자 소암 황용주 9월8일 공연 소암 황용주(79) 명창이 예악생활 60주년 기념하는 공연을 9월 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소암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 산타령' 예능보유자다. ▶ 황용주 프로필 '선소리 산타령'은 가수가 선 채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우리강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노래하는 전통 민요다. 이 민요는 조선 초기 개경을 중심으로 경기지역까지 파생됐으나 이후 판소리에 가려 주목을 못 받았다. 소암은 선소리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평생을 바쳐 왔다. 이날 공연은 소암과 그의 제자 280여명이 함께 꾸민다. 소암이 부르는 '선소리 산타령'을 비롯해 경기 좌창의 △유산가 △제비가 △집장가 △풍등가와 휘몰이창인 △맹꽁이타령 △장기타령 △정선아리랑 △이별가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무료초대 문의 010-7417-7899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news1.kr/articles/?276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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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8
  •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식 & 개관축제 `별례악(別例樂)` (9월 1일~10일)
    1. 공연명 :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식&개관축제 `별례악(別例樂)`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3. 날짜 : 2016년 9월 1일~10일4. 시간 : 개관식, 토요일 오후 5시, 평일 오후 8시 5. 티켓료 : 20,000원, 개관식 무료초대6. 문의 : 02-3210-7001~2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iEuKdv◆ 출연진 : 안숙선, 김덕수 사물놀이패, 국립국악원 정악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김정희, 이춘희, 김무경, 정화영, 김원민, 이철주, 최경만, 양주풍류악회, 김영길, 유영주, 이용구,이지영, 서울시청소년국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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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2
  • ‘21C한국음악프로젝트' 개최 10주년 홈커밍 콘서트 “청춘국악” 8월13일 공개방송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로 8월 13일(토)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대극장(아트홀 맥)에서 개최한다. ▶공연장 지도보기 신진 국악인들이 새로운 시도와 신선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한국음악의 미래를 선도해나갈 젊은 인재 발굴과 제 3세대 한류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해 2007년도에 시작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를 담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활약을 통해 국악이 오늘의 음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축제이다. 그동안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많이 배출하여 우리의 전통 음악적 창작음악도 한류의 중심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그간 에스닉팝그룹 락(樂), 아나야, 국악아카펠라 토리‘S, AUX 등 국악계의 새 흐름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신진 음악인들을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와 명성의 국악창작곡 경연대회로, 지난 9년간 매년 평균 60여곡과 창작단체를 발굴해 약 540여 곡의 국악창작곡과 창작단체를 탄생시켜 왔다.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홈커밍 콘서트 “청춘국악”은 우리의 국악이 열린 공간으로 뛰쳐나와 청춘들의 가슴에 어떻게 아로 새겨질지를 보여주는 큰 실험무대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인 연주자들의 국악에 대한 애정과 흥과 신명을 보여주리라 기대된다. 국악방송에서는 특집방송을 편성,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 연주자들의 열정적이고 신명나는 무대인 콘서트 실황을 웹 텔레비전과 라디오로 방송 될 예정으로, 한국음악을 빛내고 이끌어 가고 있는 젊은 음악인들이 펼치는 생생한 현장의 열기와, 라이브 연주의 생동감을 함께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홈커밍 콘서트 “청춘국악”은 전석 무료초대이며, 관람 신청은 국악방송(www.gugakfm.c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은 “앞으로 국악방송은 옛 시대의 어법과 정신은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대의 흐름과 사상을 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며, 지난 10여 년의 연륜과 경험으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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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6
  • [국악포털 아리랑] 한 주간 국악관련 뉴스 (2016년 4월3일 ~ 4월9일)
    ◆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상파울루에 한국국악팀 ‘정가악회’ 공연 울려 퍼지다 2. 찰스카운티 고교에서 펼쳐진 태권도 시범과 국악 공연 3. 울산시 ‘2016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 사업’으로 (사)영남판소리보존회 등 총 37개 단체 선정 4. 하동군 판소리 명창 선양사업 ‘지지부진’ 활용방안 미흡하다는 지적 5.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중원의 소리 봄을 그리다'란 주제로 찾아가 펼친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6. 안양문화예술재단, 오정해씨 사회로 국악토크콘서트 ‘풍류톡’ 4월21일 안양아트센터서 공연 7. 4월9일 정읍천변에서 KBS국악한마당 공개방송 - 송소희,안정아,지민아,정지윤무용단,재비,정읍우도농악보존회 8. 들뫼 청소년예술단 ‘하울림’ - 조유나 전국 국악경연대회 풍물 개인부문 대상 9. 4월16일 광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임방울국악제 수상자 공연 (김찬미,노해현,황소희,국악신동 이승훈 등 출연) 10. (KNN인물포커스) 이정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 11. 4월6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퓨전국악 ‘중원의 소리’(남상일,천주미,이연경 출연) 12. (사)한국국악협회봉화군지부, 201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 개최 13. 판소리 명창에게 남도소리 배우세요~4월12일부터 11월까지 남도소리울림터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무료운영 14. [무료초대] 최민정의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 4월10일 빛고을국악전수관 목요열린국악한마당 15. 이자람의 창작판소리 '이방인의 노래' 해외투어 킥오프 16.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5월13일부터 3일 동안 판소리의 고장 남원에서 열립니다 17. 4월9일 사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야외광장에서 '2016 사천 무형문화재 축제' 개최 18. “사물놀이 체험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일본 여고생, 추억을 안고 돌아가다 19. 이윤아 대전연정국악원 단원, 선조가 남긴 값진 보물, 국악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다 20. 뉴질랜드 찍고 프랑스·스웨덴까지…국악듀오 '숨'의 도전 (박지하, 서정민) 21. 국악에 빠진 충북 영동 주민들 - 국악기 무료강습에 주민 703명 참여 22. 4월15일 '배낭 속에 담아온 음악’의 저자 현경채 국악평론가와 함께 각국의 전통음악을 만나본다. 23. 4월14일 오후 광주빛고을국악전수관, 목요 열린 국악한마당 - 민요가수 김미연초청 신민요“봄나들이“ 24. '가야금' 한테라, 4월12일 '21세기 아시아의 전통음악' 주제로 카이스트 특별 초청 강연 25. 박희덕 범국민단소불기운동 본부장 -“단소로 세계인들과 친구 되세요” 26. “현대사 배경의 창작 판소리로 대중과 교감” 최용석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대표 27. 우진문화재단 '판소리 다섯바탕의 멋' 4월12~16일까지 / 김경호·김세미·차복순·방수미·김찬미 무대 28. 국악가족 3代 한 무대서 '행복한 동행'- 4월9일 이임례 명창과 아들인 아쟁명인 이태백, 손녀 이정은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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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9
  • 애절한 판소리로 푸는 기생 '매창'의 삶 - 전북도립국악원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
    ▶ 지난해 초연된 전북도립국악원‘이화우 흩날릴 제’ 창극 공연 장면 ‘배꽃이 흩날리던 날 눈물로 보낸 사람, 가을 낙엽이 지면 나를 생각하려나.’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단장 ▶조통달 프로필 )이 조선시대 기생이자 여류시인이었던 매창의 삶을 담은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를 들고 고창과 익산을 찾는다. 무대는 오는 3월 31일 오후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과 4월 7일 오후 7시 30분 익산예술의전당에 펼쳐진다. ▶'이화우 흩날릴 제’ 공연정보 보기 동명의 시를 소재로 한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는 지난해 도립국악원이 전주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부안 출신 기생 '매창' (1573~1610)이 선비 유희경과 나눴던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다. 매창은 황진이나 일지홍처럼 기생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이화우 흩날릴 제’를 비롯한 여러 시편이 현재까지 전해질 만큼 뛰어난 시혼(詩魂)으로 당대 유수한 문객들과 풍류를 나누었던 인물이다. 이번 순회공연은 지난 정기·기획공연 무대를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 지역 공연장의 여건을 고려해 내용을 보완했다는 게 국악원의 설명이다. '국악원 창극단뿐 아니라 무용단과 관현악단, 보성소리축제 대통령상을 받은 이재영 명창이 특별출연해 ‘매창의 죽음’ 장면에서 전통장례문화를 재현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초대, 문의 063-290-5539·6450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OYNaltY 줄거리 황진이와 곧잘 비교되는 조선중기 기생 여류시인 매창(1573 – 1610), 시인이며 유학자인 유희경을 정인으로 두고 평생 절개를 지키며 살았지만 몇 차례 만나지도 못했던 그녀의 외로움과 한은 그녀의 시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봄과 가을, 부안과 한양, 그야말로 시공을 오락가락하던 ‘천리의 외로운 꿈’이 사백년이 지난 오늘에도 배꽃으로 흩날리고 있다. ◯ 프롤로그: 부안과 매창 <제 1막> 1장. 잔칫날 서우관이 마련한 잔칫날, 매창에게 수작을 부리는 각 고을 현감들. 하지만 매창의 기개와 시혼(詩魂)에 모두 탄복한다. 2장. 만남 이원형의 소개로 매창은 꿈에 그리던 유희경을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3장. 사랑 ‘매창’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유희경과 사랑을 나눈다. 4장. 내소사 부안8경을 소개한다. 5장. 이별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유희경은 의병을 모아 전투에 참여하기 위해 매창과 이별하고 매창은 속절없는 기다림을 시작한다. 6장. 전란 의병을 모은 유희경은 왜군과의 전투를 벌인다. <제 2막> 1장. 기다림 매창은 정인 유희경을 기다리다 점점 병들어 가고 꿈속에서 유희경을 만나게 된다. 2장. 님을 찾아서 유희경을 찾아 나선 매창. 결국 만나지 못하고 슬픈 노래만 부른다. 3장. 격포 바닷가 격포 앞 쭈꾸미 잡이가 한참인 어부들을 만난 허균. 괜히 농을 걸어 매창의 절개를 확인한다. 4장. 새인연 매창을 찾은 허균. 매창의 시와 굳은 마음에 탄복하며 시를 나누는 교우(交友)로 남게 된다. 5장. 천리별곡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서로 만나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매창과 유희경.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허균. 6장. 이화우 흩날릴 제 병이 깊은 매창은 끝내 정인 유희경을 만나지 못하고 월명암에서 숨을 거둔다. 에필로그 매창의 혼(魂)을 위로하는 가운데 막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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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5
  • 3월16일(水) 오전10시, 부산 동래향교에서 봉행하는 '춘기석전대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뜻한 봄날, 동래향교에서 봉행하는 <춘기석전대제> 고려에 전해진 900년의 역사, 그 깊이와 멋의 문묘제례악 국립부산국악원, 3월 16일(수) 오전 10시 동래향교에서 깊이있는 전통문화를 전하다 □ 선조의 숨결이 깃든 동래향교 대성전 마당에서 전통문화예술을 지켜가는 국립부산국악원의 문묘제례악을 만나보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3월 16일(수) 오전 10시에 조선시대 부산의 행정과 문화 중심지 동래의 향교에서 열리는 <춘기석전대제>에서 ‘문묘제례악’과 ‘일무’를 공연한다. 고려의 역사와 유교가 깃든 문묘제례악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 문묘제례악은 고려에 전해져 900년의 역사를 가진 동양 유교권 지역음악의 정수이다. 국립부산국악원은 유구한 역사의 깊이를 가진 문묘제례악과 일무의 멋을 부산 지역민에게 전한다. 자연에서 나온 8音(아악에 사용되는 악기의 8가지 재료: 금속, 돌, 줄, 대나무, 박, 흙, 가죽, 나무)의 소리는 한가로운 동래향교의 봄내음과 만나 아름다운 조화와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 공자 제사에서 음악은 중요한 요소로, 조선시대에 석전에서는 반드시 악무가 함께 하나, 서울의 성균관 외에 다른 지방 향교에서는 제례악무 없이 제사 의식만 지내왔다. 2015년 봄 춘기석전부터 전국 234개 지방 향교 중에서 처음으로 동래향교 석전에서 문묘제례악을 공연하고 있다. □ 석전대제는 매년 봄과 가을 초정일(初丁日)에 공자와 한국의 유학자들을 포함한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기 위해 각각 한 차례씩 이들의 사당인 대성전에서 지내는 큰 제사이다. ‘문묘제례악’은 악(樂)․가(歌)․무(舞)의 종합예술로 중국에서 발생하여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사라졌다가 한국의 제례악을 기초로 불과 십여년전에 부터 공연되기 시작했고, 한국은 조선시대 나라의 음악을 관장하던 장악원의 후신인 국립국악원을 통해 꾸준히 연행되어 오고 있다. □ 국립부산국악원은 2015년 3월 동래향교와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지속적인 ‘문묘제례악’ 공연으로 부산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하고 전국적으로도 국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춘기석전대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무료초대 문의) 051-81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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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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