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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에 이동규씨 인정 예고, 전승교육사(13종목 16명) 명예보유자 인정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로 이동규(李東圭, 서울 강남구) 씨를 인정 예고하고, 국가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전승교육사 이호원(李鎬原, 경남 고성군)씨 등 16명(13개 종목)의 전승교육사를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하였다. 이번에 가곡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이동규 씨는 1958년 국악사양성소(현 국립국악고등학교의 전신)에 입교하여 당시 교사였던 부친(두봉 이병성, 1909~1960)에게 배우며 가곡에 입문하였고, 1961년부터 고(故) 이주환 보유자(1909~1972)에게 본격적으로 사사받았다. 1971년부터는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1982년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전승교육사로 인정되어 가곡 전승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악곡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탁월하고, 남성의 호쾌한 창법과 오랜 경력을 통해 획득한 공력의 깊이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 이동규 프로필 이번에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한 '고성오광대' 이호원 씨를 비롯한 16명의 전승교육사는 20년 이상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로서 전수교육과 전승활동에 힘써왔으며, 문화재청은 그간의 공로를 예우하여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하였다. 참고로, 문화재청은 전승자 예우 확대 차원에서 2020년 법령 개정을 통해 전승교육사의 경우에도 명예보유자로 인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문화재청은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 및 ‘고성오광대’ 등 명예보유자 인정과 관련하여 30일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최종적으로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가무형문화재 관련 전승기반을 탄탄히 하는 한편, 무형문화재 전승에 헌신해 온 전승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전승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승환경과 처우를 꾸준히 개선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 https://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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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謹弔] 국가무형문화재 수영야류 명예보유자 문장수씨 3월 31일 별세
    부산 지역 탈놀음이자 국가무형문화재인 '수영야류' 전승에 기여한 문장수 명예보유자가 3월 3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수영야류는 부산 수영 지역에서 약 200년 전부터 전해 오는 지역 공동체 무형유산이다. 야류(野遊)는 마을 수호신을 두고 들판에서 흥겹게 노는 연희를 뜻한다. 양반춤, 영노춤, 할미와 영감춤, 사자춤 등 네 과장(科場·마당)으로 구성되며, 익살과 해학으로 당대 사회상을 풍자한 점이 특징이다. 고인은 1972년 수영고적민속보존회에 참여하며 수영야류를 시작했고, 수영야류 보유자였던 태명준과 정시덕에게 양반과 수사자 역할을 배웠다. 이어 수영야류 이수자와 전수교육조교를 거쳐 2002년 수영야류 보존과 전승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보유자가 됐고, 2011년 명예보유자로 인정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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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동초제 잇는 송재영·장문희 명창, 전라북도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로 동시에 인정
    동초제 계보를 잇는 송재영(61) 명창과 장문희(45) 명창이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로 동시에 인정을 받았다. 5월 7일 전북도는 한 달여 전 전라북도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사항을 예고하고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사항을 도보에 고시했다. 한날한시에 무형문화재로 인정 받게된 송재영 보유자와 장문희 보유자는 바디가 같다. 바디는 판소리 명창이 스승에게 전수받아 다듬은 판소리 한바탕 전부를 의미한다. 이 두 보유자의 스승은 동초제 다섯 바탕을 온전히 계승한 오정숙 명창을 사사하며 동초제 소리를 받은 이일주 전북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다. 동초제는 국립창극단 초대 단장을 지낸 동초 김연수(1907~1974) 선생의 호를 따서 만든 판소리 유파다. 고흥 출신인 동초는 판소리 사설과 장단표기 재정립 등에도 힘써 동리 신재효 선생 이후 근대 판소리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로 평가된다. 그 동초의 소릿제는 오정숙과 이일주로 이어지며 많은 후학들을 양성해 전북 전주에서 꽃을 피웠다. 문화예술계 일각에서는 동초제 심청가를 잇는 명창 중에서 두 명이 동시에 문화재로 지정되는 일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지만, 두 사람은 전승능력과 환경, 기여도, 기량과 역량, 기반 등의 모든 면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우수한 평가 결과를 받았다. 송재영 보유자는 심청가 전수조교로, 장문희 보유자는 심청가 이수자로 활동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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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 [謹弔]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농악’ 최동규 명예보유자 별세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농악’ 최동규(1942년생) 명예보유자가 4월 16일(금) 오전에 별세하였다. □ 생년월일: 1942. 4. 16. □ 빈 소: 강릉 동인병원 장례식장 1호실(☎033-650-6165) □ 발 인: 2021. 4. 18.(일), 오전 8시 □ 유 족: 상주 최종빈(아들), 최종태(아들), 최미옥(딸), 최미영(딸) (2남 2녀) □ 주요경력 - 1983. 강릉단오제 농악대회 최우수상 - 1985. 강릉단오제 농악대회 최우수상 - 1986. ‘강릉농악’ 이수자 인정 - 1986.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 농악부문 우수상 - 1986. 강릉단오제 농악대회 최우수상 - 1996. ‘강릉농악’ 전수보조자 인정 - 2020. ‘강릉농악’ 명예보유자 인정 ※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농악(1985. 12. 1. 지정) 강릉농악은 대표적인 영동농악의 하나로 농경생활을 흉내 내어 재현하는 농사풀이가 있어 농사풀이농악이라고도 한다. 강릉농악은 타 지역에 없는 달맞이굿(달을 보고 소원을 비는 것), 횃불놀이, 놋다리밟기(젊은 여자들이 1명을 뽑아 자신들의 허리 위로 걸어가게 하는 놀이)가 있고, 두레농악이라 할 수 있는 김매기농악과 질먹기, 길놀이농악이 있는 것이 특색이다. 9세의 어린나이에 농악에 입문하여 무동, 법고 등의 전수를 받기 시작한 고(故) 최동규 명예보유자는 그 기량을 일찍이 인정받아 1980년부터 농악대의 지휘자격인 상쇠로 활동해왔다. 1983년부터 강릉단오제 농악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강릉농악을 전승해오던 고(故) 최동규 명예보유자는 1996년 전수보조자로 인정되면서 강릉농악 전승의 중심에 서서 한평생을 강릉농악의 보전과 전승활동에 헌신해왔다. 고(故) 최동규 명예보유자는 강릉농악 종목에 대한 전수교육과 전승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에 명예보유자로 인정되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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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문화재청,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에 정순임·이난초 인정
    예능 분야 8개 종목 전수교육조교 11명, 명예보유자 인정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흥보가) 보유자로 정순임씨(78)와 이난초씨(59)를 인정했다고 6월 26일 밝혔다. 또한 김영자씨(69), 정회석씨(57)를 판소리(심청가) 보유자로 인정 예고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등 예능 분야 8개 종목의 전수교육조교 11명을 명예보유자로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정순임씨와 이난초씨는 판소리(흥보가)의 전승능력과 전승환경, 전수활동 기여도가 탁월한 점을 인정받아 30일의 인정 예고기간과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유자로 인정됐다. 정순임씨는 고(故) 장월중선 명창(1925~1998) 딸로, 고(故) 박송희 전 보유자(1927~2017)에게 흥보가를 이수했다. 이후 2007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판소리(흥보가) 보유자로 인정돼 지역 내 판소리 전승활동에 힘써 왔다. 이난초씨는 고(故) 강도근 전 보유자(1918~1996)로부터 흥보가를 이수했으며, 전북 남원을 기반으로 동편제 소리를 계승해 많은 제자를 양성해 왔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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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종묘제례악 '최충웅' 등 15개 종목 국가무형문화재 전수조교도 명예보유자 된다… 첫 인정 예고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는 아니지만 그의 전수교육을 돕는 조교들 중에서 처음 명예보유자가 배출된다. 지금껏 명예보유자는 보유자만 될 수 있었다. 문화재청은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전승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워진 국가무형문화재 15개 종목 전수교육조교 21명을 명예보유자로 인정하겠다고 4월 21일 예고했다. 전수교육조교가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되는 건 처음이다. 전수교육조교는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의 전수교육을 보조하는 사람이다. ▶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전부 보기 이번에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전수교육조교는 종묘제례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최충웅ㆍ이상용씨, 판소리(5호) 강정자씨, 강강술래(8호) 김국자ㆍ박부덕씨, 강릉농악(11-4호) 차주택ㆍ최동규씨, 진주검무(12호) 조순애씨, 영산쇠머리대기(25호) 정천국씨, 나주의 샛골나이(28호) 김홍남씨, 가사(41호) 김호성씨, 단청장(48호) 박정자ㆍ이인섭ㆍ김용우씨, 가산오광대(73호) 방영주씨,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82-2호) 김금전씨, 명주짜기(87호) 이규종씨, 황해도평산소놀음굿(90호) 이창호ㆍ안금순씨, 살풀이춤(97호) 김정녀씨, 삼베짜기(140호) 양남숙씨 등이다. 명예보유자는 본래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가 고령 등 이유로 전수교육과 전승 활동을 정상적으로 하기 힘들어진 경우 공로를 감안해 그를 우대하려고 2001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지금까지 70명이 인정됐고 그 중 54명이 별세, 현재 16명이 남았다. 그러나 오랫동안 무형문화재 전승에 기여했다면 전수교육조교의 공로도 보유자에 버금간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문화재청은 2018년부터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 개정 작업에 착수해 지난해 마침내 전수교육조교도 명예보유자가 되는 길을 터줬다. 이후 만 75세 이상, 전수교육조교 경력 20년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파악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검토를 거쳐 21명을 확정했다. 기준은 △기능ㆍ예능 또는 지식을 전형대로 체득ㆍ실현한 수준 △전수교육 보조 기간과 실적 △전승 활동 지속 가능성 등이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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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謹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남해성 명예보유자, 1월28일 별세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남해성(1935년생/본명 남봉화) 명예보유자가 노환으로 1월 28일(화) 오후에 별세하였다. □ 생년월일: 1935. 9. 2. □ 빈 소: 서울 강남구 언주로 211 강남 세브란스병원 2호실 (☎02-2019-4000) □ 발 인: 2020. 1. 31.(금), 오전 6시 □ 유 족: 상주 한세현(아들), 한옥현(아들), 한현진(딸) □ 주요경력 - 1970. ~ 1981. 국립창극단 단원 - 1975. 중앙국립극장 공로상 수상 - 1976. 남해성국악연구소 개설 - 1985. 남원 춘향제 판소리 부문 대통령상 수상 - 2012. 4. 6.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보유자 인정 - 2019. 9. 9.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명예보유자 인정 ※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1964. 12. 24. 지정)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소리), 말(아니리), 몸짓(너름새)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을 말한다. 현재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 등 다섯 바탕이 예술적인 음악으로 가다듬어져 전승되고 있다. 고(故) 남해성 명예보유자는 김소희, 김연수 명창으로부터 소리를 배웠으며, 1968년 박초월 당시 판소리(수궁가) 보유자의 문하에 입문하여 수궁가를 전수받아 2012년 판소리(수궁가)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고(故) 남해성 명예보유자는 1970년부터 12년간 국립창극단에서 활발한 창극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으며, 1976년에는 남해성국악연구소를 개설하여 후진 양성에 힘쓰는 등 한평생 판소리의 보전과 전승활동에 헌신하였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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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국가무형문화재 고령 전수조교도 명예보유자 된다 -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법 시행령 일부 개정
    ▲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에게만 자격이 주어진 '명예보유자' 문턱이 낮아져 전수교육조교도 인정이 허용된다. 전수교육조교는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체계에서 보유자와 이수자 중간에 있으며, 나이가 들어 전승활동이 어려워져도 명예보유자가 되지 못했다. 문화재청은 고령 전수교육조교를 예우하고, 전승자의 원만한 세대교체를 위해 전수교육조교를 명예보유자로 인정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정한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6월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4일 개정된 무형문화재법 제18조에 따르면 문화재청장은 전수교육조교가 전수교육을 정상적으로 보조하기 어려운 경우나 전수교육조교가 신청하는 경우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예보유자로 인정할 수 있다. 전수교육조교를 명예보유자로 인정할 때 기준은 무형문화재 체득·실현 수준, 전수교육 보조 기간과 실적, 전승활동 지속 가능성이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조교는 281명이며, 보유자는 166명이다. 명예보유자는 17명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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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국악포털 아리랑] 2019년 6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제자 성추행한 서울시 인간문화재…'화해권고'한 서울시 2.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제주도립예술단 신설 공약 어디쯤? 3. 6월22일 국립극장, 국립창극단 주역 최호성 생애 첫 완창판소리 강산제 '심청가' 도전 4. 경기민요 이소정의 소리여행, 6월4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5. 전북 익산지역 고유의 전통 농악인 익산성당포구농악,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6. 송가인 "진도씻김굿 무형문화재 전수조교 母,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셨을때 씻김굿" 7. 소리꾼 '오단해', 6월5일 서울 정동극장에서 열린 ‘춘향전쟁’ 전막시연회에서 열연 8. 광주 전통문화관, 6월16일 소리꾼 고영열·김산옥 초청 일요상설공연 9.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 펼친다 - 김금미 명창 6월26일 인천 한중문화관 초청 10. 6월12일 용인포은아트홀서 ‘잔치’ 열어, 최근순명창, '이희문과 놈놈' 등 경기藝人 총출동 11. 인천의 밤 수놓는 '우리의 소리'… '새얼 국악의 밤' 6월21일 인천문예회관 무대 12. “깊은 감정 담긴 판소리, 매력적”…프랑스 출판사, 한불 문화상 수상 13. 정옥향 판소리체험관장, 판소리 재능기부로 인재 발굴나서 14. 중고제 판소리 대가 이동백 선생 기리다 - 공주에서 서거 70주년 추모음악회 15. 6월 5일 오후 6시 금오파크에서 경북 판소리보존회 창단식 열려~ 16. 수원시 효천초등학교, 전국국악대회 ‘사물놀이’, ‘한국무용’ 휩쓸어 17. 가야금병창 이선, 미니앨범 발매기념 ‘화양연화’ 쇼케이스 - 6월14일 서울정효아트홀 18. 김연우 우리춤연구소장,‘제9회 농화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수상 19.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제19회 세계 한국국악 경연대회’…“재능있는 예비 국악인 발굴” 20. “독창적 아이디어로 전통음악 가치 알리죠” - 창작음악집단 '이즘’ 6월15일 기산국악당 21. 5년 만에 재개된 “공주 선상 아리랑, 새로운 가능성 봤다” 22. 잠비나이, 외국에서 빛나는 한국 대중음악의 귀재 23. 아리랑·처용무·농악의 재해석, 국악창작그룹 노올량 (6월27~28일 서울돈화문국악당) 24. 국가무형문화재 제9호 '은산별신제'의 박창규 보유자 향년 87세로 별세. 25. [인터뷰] 함경남도 무형문화재 제2호 <퉁소 신아우> 보유자 동선본 26. 가야금 연주자 이루나 (본명 이지은), 5년 임기 미국 그래미상 심사위원 선정 27. 국가무형문화재 고령 전수조교도 명예보유자 된다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법 시행령 일부 개정) 28. 8세 국악신동 ‘김태연’, 미국 케네디홀 공연에 이어 70대 최고령 밴드 ‘히식스’와 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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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국가무형문화재 우수 이수자 첫 선정 - 종묘제례악 등 15종목에 18명 전승활동 지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 등 국가무형문화재 중 15개 종목에서 활동하는 우수 이수자 18명을 선정해 올 한해 이들의 무형문화재 전승활동을 지원한다.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는 작년 6월 「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의 개정(2018.6.13.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무형문화재 전승체계의 바탕을 이루며 가장 많은 인원수를 차지하는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지원책의 하나이다. * 국가무형문화재 현황(2019.2월 말 현재): 지정 종목 142건, 보유자 167명, 보유단체 66개, 명예보유자 17명, 전수교육조교 285명, 이수자 6,363명, 전수장학생 62명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에 따라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보유단체)나 전수교육학교의 추천을 받아 이수자가 된 후 3년 이상 전승활동을 한 사람 중, 전수교육 참여와 전승활동 실적이 탁월한 사람을 1년간 우수 이수자로 선정한다. 이렇게 선정된 우수 이수자들은 기존의 공연·전시 등 이수자 지원과 차별화된 새로운 전승활동을 모색·발굴하고,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와 심화학습 중심의 전승활동을 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이러한 활동을 위하여 선정된 우수 이수자 1인당 연간 800만원을 지원금으로 지급한다.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전 종목에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예산 규모에 따라 매년 순차적으로 20종목 내외의 우수 이수자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이수자 추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추천 절차와 요건을 강화하고, 활동 결과와 지원금 집행내역 제출 의무화, 점검 실시 등 관리 방안을 마련하였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이 제도가 조속히 정착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수자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2019년 우수 이수자 선정 대상 연번 국가무형문화재 종목번호 지정명칭(종목명) 추천자 (보유자·보유단체) 우수 이수자 1 제1호 종묘제례악 (사)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보존회 1명 2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 (사)국가무형문화재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 1명 3 제4호 갓일 정춘모 1명 4 제5호 판소리 정철호 1명 5 제7호 고성오광대 (사)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보존회 1명 6 제10호 나전장 이형만 1명 7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 (사)국가무형문화재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2명 8 제12호 진주검무 (사)국가무형문화재 진주검무보존회 2명 9 제13호 강릉단오제 (사)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보존회 1명 10 제15호 북청사자놀음 (사)국가무형문화재 북청사자놀음보존회 2명 11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영희 1명 12 제45호 대금산조 이생강 1명 13 제78호 입사장 홍정실 1명 14 제100호 옥장 장주원 1명 15 제103호 완초장 이상재 1명 계 15종목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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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공연소식 검색결과

  • 1월 매주 토요일 국립부산국악원 ☆ 굿(GOOD)이로구나!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굿(GOOD)이로구나! <동해안별신굿> 장소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월 매주 토요일 시간 오후 3시 티켓료 A석 10,000원, B석 8,000원 * 공연당일은 공연 1시간 전부터 티켓구매 가능 출연진 김영희(동해안별신굿 보존회장, 명예보유자) 김용택(동해안별신굿 보유자) 김영숙(동해안별신굿 전수교육조교) 김동연(동해안별신굿 전수교육조교) 김정희(동해안별신굿 전수교육조교) 정연락(동해안별신굿 전수교육조교) 김동열(부산·기장오구굿 보유자) 김동언(부산·기장오구굿 보유자) 김진환(부산·기장오구굿 전수교육조교) 문의전화 051-811-01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m4xaiY 국가무형문화재 제82-1호 동해안별신굿 공연내용 1. 부정굿: 굿당과 주변을 깨끗이 정화하고, 나쁜 부정을 가려내는 굿 2. 골메기굿: 마을의 수호신인 골맥이 신을 청하는 굿 3. 세존굿: 아이의 출산, 수명과 재복을 관장하는 세존 신을 위하는 굿 4. 성주굿: 집안의 수호신 중 가장 큰 신인 성주신을 모시고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굿 5. 뱃노래: 망자를 반야용선에 태워 극락세계로 가시라는 굿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8-01-02
  • 6월2일(火) 국립부산국악원 화요공감무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동해안별신굿 ‘東海(동해)’2. 장소 :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3. 날짜 : 2015년 6월 2일 (화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A석 10,000원 / B석 8,000원6. 문의 및 예약 : 051-811-0040 ▶http://busan.gugak.go.kr [국립부산국악원] 동해안별신굿은 부산 동래로부터 강원도 고성군에 이르는 남부 동해안지역일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마을굿이다. 마을사람의 안녕과 어민들의 풍어를 기원하는 마을축제로 1985년 2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무악과 무가가 화려하고, 다양한 춤과 익살스러운 재담이 많아 다른 지역 굿보다 놀이적 성격이 강하다. 굿당에는 탑등․허개등․용선․지화 등 장식이 화려하고, 주로 무녀는 쾌자를 입고 연행한다. 반주악기는 장구․징․꽹과리 등 타악기를 중심으로 호적(태평소)이 함께 연주된다. 공연은 공연장의 부정과 액살의 정화시키는 굿거리<부정굿[不淨-]>으로 시작하여, 동해안 오귀굿에서 죽은 넋을 위로하고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초망자굿[招亡者-]>, 마지막으로 관객들의 각 가정에 자손창성과 명복,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세존굿[世尊-]>으로 진행된다.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나오는 축원 사설의 풍부함이 돋보이는 동해안별신굿 명예보유자 김영희선생과 동해안별신굿 보유자 김용택 선생을 비롯해 동해안별신굿 보존회 회원이 함께한다.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5-05-27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북청사자놀음 - 북청사자놀음보존회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함경남도 북청지방에서 정월대보름에 행해졌던 북청사자놀음은 1967년 무형문화재 제15호 지정되어 함경남도의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있다. 또한 수차례의 해외공연을 통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이근화선(명예보유자), 강선윤, 천산, 김대경, 김인식, 양승도, 김순의, 김근태, 이건홍, 신혜옥, 김윤정, 이영애, 전숙희, 안산애기, 조영희, 전숙자, 박순례, 오순애, 오수용, 김동환, 민현기, 김남희, 김유진,민경록, 이미선, 황근숙, 이경란, 서경화 ▶ 자료 더보기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3-19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故 묵계월 - 경기민요 (국가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
    ☆ 故 묵계월 프로필 (1921년 서울 출생) ~ 2014년 5월 1일, 본명 이경옥) 사진 전공ㅣ분야 경기민요 수련과정ㅣ학력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1975년 7월 12일 인정) 활동 경력 한국국악협회 고문 경서도학회 고문 제27회 중요문화재 발표공연묵계월 경기소리 및 삼설기 발표회충주세계무술축제 참가 공연 월드컵 문화행사공연 (국립극장 문화마당) 수상 경력 1968년 제1회 세종상 수상1995년 KBS국악대상 특별공로상 수상 1997년 제29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보관 문화훈장 수상2000년 제5회 소민연극상 수상 2004년 방일영국악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youtu.be/GTiFgxk-3mk 기타 이은주, 안비취 명창과 같이 보유자로 인정 되었었고 전수조교 김영임 및 박윤정, 남은혜, 최근순, 최은호 등 수백 명의 제자를 두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3-01-19
  • 故 백영춘 - 경서도창, 재담소리 (서울시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
    ☆ 故 백영춘 프로필 1946년(서울)~2019년 1월 22일 사진 전공ㅣ분야 경서도창, 서도소리, 재담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이창배, 정득만, 박해일 선생 사사 경기공업고등학교 졸업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 예능보유자 (2008년 지정)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 명예보유자 활동 경력 2008년 ~ 재담소리보존회 회장  수상 경력 2005년 KBS국악대상 민요상 및 대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s://jaedamsori.modoo.at [재담소리보존회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YO8-ZGSkLG4 [장대장타령] ▶ https://youtu.be/5kKm8VZyhk0 [아침마당 - 재담소리 '백영춘 최영숙'] 기타 소리가 좋고 연기가 자연스러워 해학적인 소리극에 최적인 인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최영숙 명창이 그의 제자이자 아내이다.  ☆ 재담소리는 서울경기소리판의 마지막 광대 박춘재를 통해 꽃을 피운 후 그 맥이 단절될 뻔 했다가 경서도창의 전설 ‘백영춘’을 만나 다시 전승되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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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12-11-12
  • 최영숙 - 민요, 재담소리 (서울시무형문화재 보유자)
    ☆ 최영숙 프로필 1956년생 (인천) 사진 전공ㅣ분야 경기민요, 서도소리, 경서도창, 재담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최창남, 백영춘, 김옥심 선생에게 사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안비취) 경기민요 이수자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최영숙의 아리랑 CD 발매 (2012년) 경서도창악회, 재담소리보존회 이사장 수상 경력 제3회 영동난계예술제 민요부문 대상 (1984년) 제14회 전주대사습대회 민요부문 대상 (1988년) KBS국악대상 민요상 수상 (2000년) 국악협회 국악대상 공로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cafe.naver.com/arirang108 [네이버 카페] https://jaedamsori.modoo.at [재담소리보존회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5kKm8VZyhk0 [아침마당 - 재담소리 '백영춘 최영숙'] 기타 남편이 재담소리 명예보유자였던 故 ▶ 백영춘 명창 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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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2-11-01
  • 김호성 - 정가 (국가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
    ☆ 김호성 프로필 (1943년 충남 당진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정가, 가사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사양성소 (현 국립국악중고등학교)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김호성 12가사 전수소장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명예 보유자 활동 경력 1965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 초대 부지휘자 역임 국악보급진흥회 창립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추계예술대학 강사 역임 국악방송 진행 (김호성의 음악박물관)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X4Xwi2A7dgo [남창사설시조 - 김호성,정재국,조창훈,강사준,김중섭] 기타 박물관을 방불케할만한 자료를 2009년 국립국악원 전통예술 아카이브에 기증하여 국악의 역사에 지대한 기여를 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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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2-10-05
  • 故 남해성 - 판소리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故 남해성 프로필 본명 남봉화 (1935년 전남 광양 ~ 2020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김소희, 박초월, 조상현 선생 사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보유자 후보 (1981년 인정)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 (2012년 인정)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명예보유자 (2019년 인정) 활동 경력 2011년 2월 ~ 한국국악협회 이사 수상 경력 1985년 남원춘향제 제12회 전국판소리명창대회 대통령상 2006년 제16회 동리대상 수상 2008년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 2011년 제4회 한민족 문화예술대상 국악부문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H8GEycJtIvI [육자배기 - 박송희,남해성 박계향, 신영희 명창] 기타 아쟁산조의 창시자인 故 한일섭 명인의 아내로 동편제 여창의 확실한 계승자인 박초월에게 배웠고, 송만갑·유성준의 소리맥을 잇고 있으며 아들 피리연주가 한세현과 손자들이 그 뒤를 잇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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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2-09-24
  • 이일주 - 판소리 (전북무형문화재 보유자)
    ☆ 난석 이일주 프로필 (1936년 충남 부여 출생, 본명 이옥희)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박초월, 김소희, 오정숙 선생 사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 2-2호 판소리 심청가 명예보유자 활동 경력 1981년, 1983년 서울국립극장에서 심청가와 춘향가 완창 동초제 판소리보존회 부이사장 역임 우석대학교 국악과 겸임교수 역임 전북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강사 역임 전라북도립국악원 판소리 교수 역임 수상 경력 전라북도 문화상 수상 제17회 동리대상 수상 1979 전주대사습 판소리 명창부 장원 대통령상 1989 KBS국악대상 판소리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youtu.be/KzdLctPv8CQ [구음] https://youtu.be/TQBRtoM8fgM [춘향가 中 춘향모 어사 상봉 대목] 기타 조선후기 8대 명창인 이날치의 후손이며 장문희의 이모로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였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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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2-09-14
  • 故 이매방 - 한국무용가 (국가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
    ☆ 故 이매방 프로필 (1927년 전남 목포 출생~2015년 별세)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이대조·박영구·이창조 선생 등에게 승무와 법고, 검무 등 배움 (1935∼1939년) 목포공립고등학교 졸업 (1943년) 활동 경력 인간문화재진흥회 부회장 (1993년) 용인대 무용학과 교수 (1996년) 21세기 문화예술진흥회 고문 (1999년) 수상 경력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1998년) 무형문화재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 (1987년 지정)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예능보유자 (1990년 지정) 국가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 인정 (2013년)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B7ImOnKO1wg [인터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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