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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문경새재는 아리랑고개'…6월 13일 문경새재아리랑제 개최
    ▲ 제11회 문경새재 아리랑제'에서 아리&랑 컴퍼니 단장 김채원이 무용 공연 '아! 디아스포라'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제13회 문경새재아리랑제가 6월 13일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6월 10일 시에 따르면 '문경새재는 아리랑고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토속 '아라리'에서 보편적인 '아리랑'으로의 변혁 및 확산에 기여한 새재아리랑의 역사적 위상과 정체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 문경새재아리랑제 홈페이지 모든 아리랑이 노래하는 '아리랑고개'의 실지(實地)가 문경의 새재라는 사실을 통해 문경새재도립공원의 인문지리적 가치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산과 고개'의 정서를 공유하는 동북아 한자권( 漢字圈) 국가인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4개국 예술인이 아리랑 및 문경새재의 가치도 공유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함께 모여 춤과 노래로 액을 풀어냈던 영고(迎鼓), 동맹(東盟), 무천(舞天) 등 옛 제천행사의 재현을 통해 코로나19의 피로감을 해소시킨다는 방침이다. 식전행사로 아리랑전승자협회원 30명이 선보이는 '헐버트 아리랑' 합창, 선풍아리랑활력단 50명이 참여하는 문경새재아리랑 프래시몹 등이 펼쳐진다. 본행사에서는 문경아리랑보존회의 소리극 '문경골 사연', 대만 예술단의 '아리산 처녀', 일본 라일락회의 '이츠키고무리우타', 베트남 예술단의 '리 게이 봉', 중국 예술단의 '강정정가' 등이 공연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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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소식
    2020-06-10
  • 포텐터지는 국악계의 인싸들이 모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 아티스트 3인 (박현미,박현지,백다솜) 선정
    ‘포텐터지는 국악계의 인싸들이 모이다’[2020 젊은국악 단장] 아티스트 3인 (박현미,박현지,백다솜) 선정 - 창작안무가, 다원예술가 등 다양한 창작활동 아티스트 3인 선정- 한국춤만의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 우리의 뿌리를 찾고 있는 창작안무가 박현미-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연출가 박현지-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실험적인 음악을 창작하고 있는 다원예술가 백다솜- 창작워크숍 및 리서치, 창작활동 중간점검을 통해 11월 쇼케이스 최종 발표- 아티스트 개별 홍보콘텐츠 제작, 작품 개발을 위한 개발비 및 쇼케이스 제작비 1천만원 등 전폭적인 지원 제공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이 청년아티스트 전통기반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실현화 프로젝트 ‘2020 젊은국악 단장’에 참여할 청년아티스트 3인을 선정했다. ‘젊은국악 단장’은 서울시와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 간 체결된 ‘남산국악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청년국악 지원 사업으로서, 창의적이고 참신한 전통기반의 공연예술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지난 4월 2일부터 4월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완성된 형태의 공연 결과물을 단순 평가하는 형식 중심의 타 공모와 다르게, 기획 초기의 아이디어 제시 단계에서부터 개발하고자 하는 콘텐츠의 실현가능성 및 독창성, 아티스트의 예술적역량, 지속적인 발전가능성까지 심층적으로 평가를 거쳐 최종 3인을 선정하였다. 이번 선정자는 한국춤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 우리의 뿌리를 찾아 재조명 받을 수 있는 작품을 창작하고 있는 창작안무가 박현미, 한국 연극의 뿌리를 한국의 전통연희 속에서 찾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창작 작업을 하고 있는 연출가 박현지,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창작자이자 대금, 소금, 단소, 생황 연주자인 백다솜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작활동을 하는 개성 넘치는 청년아티스트들이 선발되었다. ▶ 백다솜 프로필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창작워크숍을 통해 창작활동에 기본이 되는 문서작성법, 쇼케이스가 열릴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의 활용방식 및 프로덕션 스태프의 업무를 배울 수 있는 무대워크숍, 작품제작 방법 및 아이디어 무대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워크숍 등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창작 과정을 접하게 된다. 이후 아티스트들에게는 개별 작품창작을 위한 리서치 활동, 창작활동 중간점검, 쇼케이스 작품제작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단계별로 구체화시키는 과정과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통해 창작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정이 제공된다. 무엇보다 창작과정에서 보다 심도 있는 콘텐츠 제작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리서치 개발비 및 1천만원의 쇼케이스 제작비를 지원하고, 아티스트 개별 비주얼 디렉팅 및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향후 예술 활동에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오는 11월 쇼케이스를 통해 6개월간의 창작활동의 결과물을 일반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정된 청년아티스트들의 예술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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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자전 에세이집 ‘타인의 인력’ 펴낸 좌충우돌 국악계 불도저 '최영진' - 예술가는 ‘관종’이 돼야죠
    자전 에세이집 ‘타인의 인력’ 펴낸 국악인 최영진 씨 정악-민속악-창작음악 두루 섭렵… 유튜브 통해 ‘국악 알리기’도 열심“첫 장구 인간문화재 되는게 목표” “‘스승이 살아계신데 어찌 감히 먼저 책을 내느냐’ 하시는 분들도 있죠. 발칙하다고요? 혁신적이라고 해주시죠.” 국악인 최영진 씨(41)가 첫 에세이집 ‘타인의 인력’(토일렛프레스)을 냈다. 층층시하의 국악계에서 일종의 자서전을, 그것도 40대 초반에 낸 셈이다. 최 씨는 “스승이 음반을 안 냈으면 제자도 음반을, 책을 안 썼으면 제자도 책을 안 내는 게 불문율인 국악계이지만 내 이야기를 꼭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최영진 프로필 최 씨는 국악계에서 마당발 코뿔소 불도저로 통한다. 월드뮤직그룹 ‘이스터녹스’ 음악감독, 한배아트컬쳐스 예술감독이자 무형문화재 ‘봉산탈출’ ‘김제농악’ 이수자. “예술가는 관종(‘관심 종자’를 뜻하는 인터넷 속어)이 돼야 한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한 우물만 파라’는 금언을 최 씨는 귓등으로 듣는다. 정악 민속악 창작음악의 세 축을 정신없이 오간다. 어려서부터 나대는 성격이었다. 중학교 체육대회 때 응원단장을 하며 줄다리기 선수들에게 휘모리장단을 알려줬다. ‘덩’과 ‘쿵’의 박자에 힘을 집중하도록 훈련시켜 3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입영 신체검사를 받으러 가려고 탄 시외버스에서는 다짜고짜 마이크를 잡고 초면의 승객들에게 여흥을 부추겼다. 무려 두 시간 반 동안. “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남행열차’ 한 곡 뽑겠습니다. 자, 사탕들도 드시고. 다음 순서는….” 전남 여수공고를 거쳐 서울예대 국악과를 나왔다. 초등학생 시절, 집에 있던 장구를 직감적으로 쳐본 게 시작이었다. 책에는 그가 이후 김규형 김청만 박현숙 성애순 양연섭 양승희 조순애 하주화 등 명인을 찾아가 부딪치며 배운 이야기가 빼곡하다. 군악대 시절 대통령 앞에서 대취타를 연주하다 한 실수 같은 좌충우돌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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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경기도무형문화재 경기고깔소고춤 제56호 예능보유자 정인삼 '원형 간직한 한국농악의 지존'
    김인호 선생→이동안→정인보 전통계보 한국민속촌 농악단장 초대 용인과 인연 “전통무용으로 입문해 농악으로 일가를 이뤘다고들 하네요.” 경기도무형문화재 경기고깔소고춤 제56호 예능보유자인 정인삼(79)씨는 남들의 말을 인용해 자신을 설명했다. 현재 우리춤보존회장, 한국농악보존협회 이사장,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부이사장 등을 지내고 있는 그에 대한 별칭은 한국농악의 지존, 한국농악대통령 등 최고의 찬사로 빛난다. 그동안 한국국악협회 부이사장, 한국무용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원로다.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중추적 인물인 그를 한국민속촌 연습실에서 만났다. 그는 코로나19로 4월 대구 공연은 취소됐고, 6월 부산 공연이 계획돼 있다며 코로나로 말문을 열었다. 당연히 경기고깔소고춤 공연이다. 지방 공연에 나설 때마다 객석이 뒤집어질 정도로 열광하는 공연이다. 소고춤은 경기도에만 있다. 김량할아버지로 불렸던 전설같은 존재 김인호 선생으로부터 이동안, 정인보로 계보가 이어지면서 한국 전통춤의 본류와 용인무형문화예술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 처인구 김량장동을 본거지로 활동한 예인 김인호 선생은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에 화성재인청 최고책임자인 대방(大房) 직을 맡았던 당대 최고의 명인이다. 한성순보에 춤을 잘 춘다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화성재인청은 구한말 경기권 내 예인 관할 기관으로 악기 연구와 춤 등을 가르친 예술교육기관이다. 김인호 선생은 이동안 선생에게 30여 가지 전통춤과 장단을 전수한 스승이며 화성재인청 대방의 직을 이은 이동안 선생은 제자 정인삼 선생에게 직접 경기도 전통무용 신칼대신무와 진쇠춤, 소고춤을 가르쳤다. 정인삼은 정인삼류의 소고춤을 완성했다. 호흡과 오금의 조화가 생명인 소고춤은 동적이고 얼굴을 활짝 웃는게 특징이다. 10대 때 정형인으로부터 승무와 살풀이를 사사받은 그는 20대 때 박금슬로부터 한국무용의 기본을 배웠다. 농악은 25세 때부터 시작했다. 이명식으로부터 장고를, 박남석에게 꽹과리를, 백남윤에게 소고를 각각 사사받았다. 그런데 그해 열린 제 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농악으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후 농악은 정인삼의 삶이 됐다. “평생 동안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의 연출을 30회 이상 맡았고 대통령상을 제일 많이 받았어요. 30여회의 대회에 나가 서너번 빼고는 모두 입상했어요. 수상한 출전작들은 무형문화재가 돼 지금도 보존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하든 입상을 해라. 그래서 어떻하든 문화재를 지정하라. 그래야 맥이 끊기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박물관에 진열된 유물과 다를바 없다. 생활속에서 숨쉬어야 살아있는 문화가 된다고 강조하고 있지요.” 우리 민족의 원형을 담고 있는 농악계승은 그만큼 절박하다는 이야기다. 물론 경연대회의 종목은 농악, 놀이, 민요, 극, 무용 등 여러 장르가 있다. 정인삼씨는 놀이, 민요, 농악의 연출을 맡아왔다. 연출을 하기 위해 고증작업이 필요하다보니 그에게는 농악 자료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다. 사라진 농악을 복원한 것도 많다. 정인삼씨는 지난 1974년 한국민속촌이 처음 문을 열 때 한국민속촌 농악단장으로 초대돼 용인과 인연을 맺었다. 그후 한국민속촌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고 기량과 신명을 선보여왔다. 용인에 온후로 민속촌이 위치한 보라리를 떠난 적이 없다. 당연히 농악을 떠난적이 없다. 벌써 46년째다. “처음에 올 때부터 이곳 민속촌에 묻힐 각오로 왔어요. 민속촌 안에다 산소를 쓰겠다고 생각했죠. 농악을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는 각오였습니다. 70~80년대 얘긴데 당시 우리민족에게 가장 무서운 게 남북대치였어요. 그런데 그보다 더 무서운게 전통문화가 사라지는 것이었죠. 내 한몸 기꺼이 전통문화에 바쳐야겠다는 각오였죠.” 6.25 이후 먹고 살기 바빠 전통을 계승해야 할 청소년들이 죄다 공단에 취직했고, 서양문물이 급격히 들어오면서 전통문화가 점차 사라져갔다. 그는 고등학생들에게 농악을 가르쳐 농악의 맥을 이었다. 오늘날 농악계의 유명인은 대부분 그가 길러낸 사람들이라고 보면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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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0-04-22
  • 서울남산국악당, 아이디어만 있으면 실현 가능 참가자 모집 (4월 2일~26일)
    내가 꿈꾸는 무대, 아이디어만 있으면 실현 가능<2020 젊은국악 단장> 참가자 모집 -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아티스트 전통기반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실현화 프로젝트’ <2020 젊은국악 단장> 참가자 모집- 청년아티스트들의 전통에 대한 해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창작워크숍, 리서치 개발 등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 지원을 통해 콘텐츠의 구체화 및 무대화 지원- 최종선발 3인에 쇼케이스 제작비 1천만 원 지원- 1차 서류심사 → 2차 실연 또는 PT 심사 후 최종선정자 선발- 4월 2일(목) ~ 4월 26일(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 리서치 개발비 지원과 워크숍, 맞춤형 멘토링까지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 전폭적인 지원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선정자에 대해 각각 1천만 원의 쇼케이스 제작비와 3백만 원의 리서치 개발비가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지원 대상을 비단 국악 전공자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아티스트들로 참여 기회의 폭을 넓혔다. 무엇보다 기획 초기 단계부터 맞춤형 멘토링, 전문가 창작워크숍 및 쇼케이스 제작까지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이 여타 단발성 지원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쇼케이스가 진행될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무대, 조명, 음향 등의 공연장 활용방식을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는 무대워크숍, 공연을 진행하면서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할 각종 기획안과 계획서 작성법 등 공연콘텐츠 제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항목들에 대해 전문가들의 워크숍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추후 선정된 아티스트별 심화된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아티스트들의 창작역량을 강화시키고 보다 심도 있는 콘텐츠 제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청년 아티스트를 지원하며 전통을 기반으로 한 순수창작 공연콘텐츠 창작이 가능한 개인 창작자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는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6일 오후 6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https://www.hanokmaeul.or.kr)에서 지정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외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 공모 및 접수기간 : 2020년 4월 2일(목) ~ 4월 26일(일) 18:00 마감 □ 사업목적 - 청년아티스트들의 참신한 전통에 대한 해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 청년아티스트들의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 지원을 통해 콘텐츠의 구체화 및 무대화 지원 - 청년아티스트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창작역량 강화 □ 신청대상 - 전통을 기반으로 한 공연콘텐츠 창작자 (작가, 연출가, 연주자, 안무가, 극작가, 작곡가 등 창작활동을 하는 예술가 - 전통을 기반으로 한 순수창작물 창작이 가능한 자 - 만 19세 이상 ~ 만 34세(1986. 1. 1 이후 출생자)이하의 개인 참가자 (대학교 학부 재학생 및 휴학생 제외) - 2020 젊은국악 단장의 지침에 따라 사업 기간에 추진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개인 ※ 사업의 수행 기간 중 진행되는 프로그램(창작워크숍, 아티스트 간 네트워킹, 창작리서치, 쇼케이스 작품 제작, 중간점검) 참여가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지원 중단 ※ 자세한 일정은 사업 추진절차 확인 □ 신청제외대상 - 한 신청인이 동일한 내용의 사업을 다른 지원 및 공모사업에 이중으로 신청, 선정 불가 ※ 선정 이후 적발 시 선정 취소될 수 있음 - 공연화된 작품 (무료로 진행된 학내공연, 학내워크숍, 쇼케이스는 공연되지 않은 작품으로 간주) - 이전 연도(2018~19년) 젊은국악 단장 선정 아티스트 □ 지원규모 및 항목 ○ 선발인원 : 총 3인 ○ 지원항목 - 작품 개발을 위한 리서치 개발비(300만원) 및 쇼케이스 제작비(1천만원) 지원(개별 정액 지원) ※ 지급조건 : 사업 수행 기간에 추진되는 프로그램에 90% 이상 참석 필수, 리서치 계획안, 쇼케이스 제작 기획안 작성 확인 후 지급 - 분야별 전문가 창작워크숍 지원 - 아티스트 개인 PR을 위한 아티스트 비주얼 디렉팅 및 개별 홍보물 제작 지원 - 선정 아티스트 간 네트워킹 지원 - 2021년 해외 진출을 위한 홍보 및 유통 지원 - 2021년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연계 가능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우편, 방문 접수 불가) - 이메일 주소 : danjang00@naver.com - 지원 시 메일제목 : [2020젊은국악단장]참가신청서_신청자명 □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 및 창작활동(작품제작) 계획안 제출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 지정 제출양식 및 필수자료 미제출한 경우 결격사유로 간주 □ 사업추진 절차 및 일정 모집공고 및 서류접수 : 4월2일(목)~26일(일)서류심사 : 4월28일(화)~29일(수)서류심사 선정자 발표 : 5월7일(목)면접심사 : 5월14일(목)최종선정자 발표 : 5월19일(화)오리엔테이션 : 5월26일(화)창작워크숍 : 6월2일(화)~7월31일(금) *기간 중 10회 진행 예정창작리서치 및 쇼케이스 작품 제작 : 7월1일(수)~10월31일(토) 프로필 사진 및 홍보영상촬영 : 7~8월 중창작활동 중간점검 및 피드백 : 8월21일(금) *실연 또는 PT쇼케이스 : 11월21일(토)*리허설 및 셋업 : 11월13일~14일 / 11월17일~20일*공연 형태의 발표*일반 관객 모니터링 및 피드백 진행 ※ 활동 과정 중 매월 1회 참여자 간 활동 공유 진행※ 위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기타 사항 : 제출된 서류는 반환이 되지 않으며 개인정보와 관련된 내용은 사업 종료 후 절차에 따라 폐기됩니다. □ 문의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 danjang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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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대한민국 제1의 창극단으로 성장시키겠다” 조영자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장 포부
    “우리 창극단을 대한민국 제1의 창극단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관계기관들의 다각도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창극단장으로서 안팎으로 열심히 뛰고, 소통할 생각입니다.” ▶ 조영자 프로필 전북도립국악원의 각 실단 중에서 창극단을 이끌 적임자를 찾는 일은 쉽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창극단 27명의 단원 중에서 대통령상 수상자가 11명이나 되는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소리꾼들이 모여있는 최고의 단체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임용돼 국악원과 창극단을 두루 살피고, 이제 막 호흡을 가다듬은 조영자(63) 창극단장을 만나 앞으로의 운영방안을 들었다. 3월 2일 조 단장은 “중책을 맡게 됐다는 생각보다 단원들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이 귀한 보배이며 좋은 인재들과 함께라면 멋진 작품을 올릴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가슴이 뛰었다”면서 “진심은 진심으로 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창극단을 사랑으로 이끌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단장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소통’이다. 그는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앞에서 당당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작품에 들어갔을 때는 집중해서 마음과 뜻을 모아 한 방향으로 달려가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역은 단역들이 뒷받침 해주는 점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단역은 주역이 빛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해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수 있는 법이다. 조 단장은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빛날 수 있게 만드는 무대에 대한 고민이 크다”면서 “관객과 같이 어우러질 수 있는 좋은 작품을 만드는 일이 가장 최우선의 과제다”고 말했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세운 공연계획에 따르지만, 여력이 있다면 올 하반기와 내년에 조 단장의 색깔을 담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작품을 보여줄 생각이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작품인지는 아직 노코멘트다. 단, 전통은 절대적으로 전통으로 그 맛을 살리고, 창작은 창작으로 그 맛을 살리고자 한다. 어중간하게 중간에 서 있는 일은 조 단장의 체질에 맞지 않다. 그는 “제목에서부터 대중을 확 끌어당길 수 있는 공연을 올릴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조 단장은 또 “국악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유아극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전래동화와 다양한 캐릭터들을 활용한 기획작품을 제작해 선보인다면, 방학기간을 활용해 학부모들이나 도민들이 서울로 향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도 있을 것이고 되레 우리 고장으로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여기에 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연수프로그램으로 연기와 기획·연출 수업을 진행할 생각이다. 창극단의 소리 수준은 더할 나위 없지만, 연기 역량은 늘 아쉬웠던 부분이다. 또한 정년 후에 단원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사장시키지 않고, 국내외의 크고 작은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일이 공립예술단 출신이 지녀야 할 사회적 책무라고 생각한단다. 이를 위해서는 기획과 연출에 대한 공부도 소홀히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조 단장은 “단발성 연수 프로그램으로 그 효과가 어느 정도 가능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면서 “단원들이 이 같은 부분에도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시작한다면 창극단의 발전은 물론이고 지역문화예술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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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12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이 찾은 젊은 창작자 6인 쇼케이스 연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전통예술기반 콘텐츠 발굴 프로젝트 ‘젊은국악 단장’에 선발된 창작자 6인의 쇼케이스 공연을 12월 18일 서울 중구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한다. ▶ 서울남산국악당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심층 평가를 통해 6인의 신예 창작자를 선발했다. △해금 연주자 나무령 △연극 연출가 남우찬 △가야금 연주자 박선주 △마술인 송다민 △탈 액터 이동빈 △가객 조의선 등이다. 4개월간 각자 구축해온 개성 넘치는 창작콘텐츠를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나무령은 각 지역과 장소에 맞는 독특한 콘셉트의 기획력으로 신선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남우찬은 부동산 문제 등 현 시대의 구체적인 고민을 전통적 요소와 결합시켜 풀어내는 창작자다. 박선주는 단순한 가야금 연주를 넘어 가야금의 소리 자체에 주목하는 작업을 해왔다. 송다민은 국악과 전통연의, 마술을 용합해 조선시대의 마술인 ‘환술’의 전통을 잇고 있다. 이동빈은 배우 활동을 비롯해 탈춤꾼, 연희 공연 등 무대 위 퍼포머로 활동 중이다. 조의선은 전통적인 정가 소리에 현대적 메시지와 움직임을 결합시켜 동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달방식을 찾아가고 있다. 전문가 평가단과 더불어 일반 관객도 사전접수를 통해 쇼케이스의 청중 멘토단으로 참여, 각 작품에 대해 모니터링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최종 세 작품을 선발해 2020년도 서울남산국악당의 단독공연으로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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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제6회 밀양아리랑 학술대회, 밀양아리랑 자료 총망라한 아카이브 구축 필요성 제기
    최은숙 경북대 국문학과 교수학술대회 기조강연 통해 강조 밀양지역 대표 문화브랜드인 밀양아리랑의 정체성을 찾아 전승·보존하고 대중성을 확보하려면 국내외 밀양아리랑 관련 자료를 모두 모아 관리하는 아카이브 구축(기록화 작업)이 시급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밀양시(시장 박일호)와 밀양아리랑보존회(회장 윤정일)는 12월 4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6회 밀양아리랑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5월 밀양아리랑대축제 때 연 학술대회를 올해는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일(12월 6일)을 기념해 12월에 열게 됐다. 학술대회 주제는 '문화예술, 밀양아리랑의 내일을 논하다'로, 음악·문학·연극·미술 분야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한 후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최은숙 경북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 '지역 문화브랜드로서 밀양아리랑의 현황과 전망'에서 "7년 전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직후 벌어졌던 아리랑 지역별 선점 경쟁은 정리되고 지역 간 네트워크 구축과 연대가 강조되는 추세"라며 "밀양은 지금 밀양아리랑 발굴·보존과 관련한 아리랑 전승 기록화 작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최 교수는 "기록화 작업은 지역 스스로 시각 전환이 필요해야 가능하며, 지역민 스스로 가사집이나 음반으로서 아리랑뿐만 아니라 사람, 활동, 논쟁 등을 포함하는 밀양아리랑 전승 자료를 모으고 기록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록화 작업은 밀양아리랑과 관련한 다양한 기록물(가사집·음반 등), 전승자 구술 자료, 지역 아리랑 활동과 사업, 방송 자료, 신문 기사와 칼럼 등이 모두 해당한다. 이날 학술대회 토론자로는 전해실 '문화가있는날' 사업단장, 손기복 법흥상원놀이보존회 사무국장, 위동심 밀양국악협회 이사, 문성남 문화관광해설사, 가수 조관우 씨가 참여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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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필리핀에 울려퍼진 한국의 소리…'국악 어벤져스'가 떴다 (부지화 예술단)
    내년 1월13일 20주년 공연 예정 한국의 전통 음악도 케이팝(K-POP)처럼 지구촌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국내 부지화 예술단이 11월 26일 필리핀 세부 보이스타운(The Sisters of Mary School-Boys Town)에서 현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K-Arirang 전통 예술 명인·명창전’을 열었다. 이들은 19년째 무료 공연을 열며 ‘국악 세계화’에 나서고 있다. 최경만 명인 등 20명 ‘사랑의 공연’ 이번 공연에는 최경만 명인(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보유자), 유지숙 명창(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전수교육조교), 김승희 명인, 한혜경 명무, 원세연 단장을 비롯해 총 20명이 참여했다. 공연 기획자인 강현준 부지화 예술단 대표는 “약 20년 전쯤 故 임이조 전통무용가와 마닐라를 찾았다가 필리핀에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이들을 위한 뜻깊은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한국의 소리를 널리 알리고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공연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11월 24일 공연단은 세부에 도착하자마자 이틀 간 맹연습을 펼쳤다. 국악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하겠다는 의지로 가득했다. 26일 저녁 공연에선 호적풍류(태평소 연주), 경기민요, 가야금 연주, 장구춤, 사물놀이, 국악가요, 무용(흥지무), 서도민요, 모듬북 퍼포먼스를 잇따라 선보였다. 한 공연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 음악으로 차린 ‘진수성찬’인 셈”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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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K팝 아이돌 못잖은 국악 크로스오버 바람..'신한류'가 몰아친다
    지난 10월 7일 정동극장 정동마루에서는 외국인 20여 명을 앞에 두고 5인의 여성 뮤지션들이 작은 공연을 펼쳤다. 장구·해금·피리 등 국악기 베이스지만 헤비메탈 음색의 보컬과 서정적인 키보드 선율, 농악판 상쇠의 꽹가리까지 뒤섞인다. 국악인지 재즈인지 집시음악인지 몰라도 사물놀이를 보듯 신명 난다. 외국인들도 굿판에서 쓰는 ‘서리화’를 응원봉처럼 흔들며 하나가 된다. 지난주 열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악 뮤지션 해외유통 프로젝트 ‘저니투코리안뮤직’ 행사 중 창작음악그룹 ‘더튠’의 쇼케이스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월드뮤직 전문가들에게 우리 뮤지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니투코리안뮤직’에 선정된 ‘더튠’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받을 정도로 해외 활동이 활발한 그룹이다. 모로코에 이들을 초청한 ‘르 블루바드(Le Boulevard)페스티벌’ 디렉터 히캄 바후는 “아시아 음악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화에 손색없는 음악성을 갖춘 게 매력적”이라며 “우리 모로코 축제뿐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K팝 아이돌 못잖은 해외투어 성적 국악계에도 경계 없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열풍이다. 전통에 뿌리를 두되 과감한 실험으로 줄타기하며 한국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음악들이 ‘새로운 국악’으로 각광받고 있다. 갑자기 생긴 현상은 아니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으로 재일한국인 뮤지션 양방언이 작곡한 ‘프런티어!’가 대중적인 선율에 국악기의 매력을 더해 대박을 터뜨린 이후 크로스오버 트렌드가 생겨났고, 자유로운 장르 충돌을 표방한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등을 통해 증폭되어 왔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크로스오버 트렌드는 최근 국악의 세계화 움직임과 만나 해외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요즘 국악 스타들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다. 잠비나이, 이희문 등 ‘핫 플레이어’들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 글로벌 스타로 먼저 떴다. ‘전통음악의 문화교류’ 차원을 넘어 매력적인 월드뮤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새로운 한류 모델로, 국내에서도 역주행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은 “민요의 바운더리 안에선 진로 고민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무용가 안은미를 만나 총체극 ‘프린세스 바리’ 주연으로 떴고, 이후 경기민요와 타장르의 적극적인 충돌을 실험해 갔다. 고정된 패턴이 아닌 재즈와 결합한 ‘한국남자’, 록과 결합한 ‘씽씽’, 드럼 등 리듬악기와 결합한 ‘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한다. 지금은 해체됐지만 그가 주도한 민요록 밴드 ‘씽씽’은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 4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그 영상에 반한 배우 유아인의 러브콜로 올해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잠비나이의 행보는 더 글로벌하다. 매년 30개국 이상 라이브 투어를 돌 정도로 가장 핫한 ‘국악한류’인 이들의 성공 요인도 ‘이제껏 못 들어본 음악’이다. 피리, 거문고, 해금 전공자를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기타를 활용해 헤비메탈에 가까운 폭발적인 사운드에 국악 특유의 애절한 정서를 담아낸다. ‘U2’와 ‘롤링스톤스’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밴드”라고 극찬해 유명해졌고, 2016년 NPR 뮤직 ‘올해 최고 음악 100선’, ‘롤링스톤’의 ‘당신이 못 들어봤을 15개 대단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20개국 44개 도시 50회 공연’이라는 아이돌급 기록으로 화제가 되자 2018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에도 불려나갔다. 3집 앨범 발매기념으로 유럽투어 중인 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음악을 해야 하는 국내 시장에 비해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는 해외 시장에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은 국악의 다양성에 주목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국악’은 다양한 창작국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탄생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는 13년간 불세출, 정민아, AUX, 고래야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소리프론티어’도 영화 ‘워낭소리’의 OST로 유명한 밴드 ‘아나야’를 시작으로 더튠, 소나기프로젝트, 오감도, 악단광칠, 타니모션 등을 배출했다. 정동극장도 청년 국악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3회째 진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지난해 시작한 남산국악당의 국악오디션 ‘단장’도 폭넓은 리쿠르팅과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한 ‘헤이스트링’은 11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유럽 데뷔한다. ‘새로운 국악’이 봇물 터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설 자리가 좁다. 세계무대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내에서는 웬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면 국악을 식상하게 여긴다”면서 “해외시장에서는 전통음악계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고, 국악의 장르 다양성과 아티스트그룹의 다양성에도 주목하고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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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공연소식 검색결과

  • 2020 젊은국악 단장 제작공연 '부동산' '언박싱' 'NEW MUSIC' 청년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 - 7월 10일~8월 1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부동산-이동빈' '언박싱-남우찬' 'NEW MUSIC-박선주'2.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 지도보기 3. 날짜 : 2020년 7월 10일~11일, 17일~18일. 8월 1일4. 시간 : 7월 10일 오후 8시, 11일 오후 5시(생중계) / 17일 오후 7시 30분, 18일 오후 3시(생중계), 7시 30분 / 8월 1일 오후 2시(생중계), 7시 5. 티켓료 : 30,000원6. 문의 : 02-2261-05007. 네이버TV 서울남산국악당 채널 ▶ https://bit.ly/3dHOz9Z◆ 출연진 : 이동빈 <언박싱>은 탈액터 이동빈이 준비한 우리나라 탈춤의 움직임과 전통의 소리, 피지컬 씨어터 장르를 더한 융복합 공연으로 인간의 탄생과 인지과정, 사회화 과정에서 나의 근원을 찾고 진정한 나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동빈, 오경준) 남우찬 <부동산>은 연출가 남우찬이 준비한 연일 화제가 되는 부동산 이슈들을 동물의 세계에 투영하여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이 돈으로 치환될 때 발생하는 여러 욕망과 아이러니들을 살펴보고자 하는 작품입니다. (김범진, 김기분, 이보미, 김솔지, 타무라료) 박선주 은 21세기 한국 음악계의 젊은 유망주 박선주(가야금), 브랜든최(색소폰), 정한빈(피아노)이 선보이는 뉴트로 음악(새로운 고전음악)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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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06-29
  • 연희집단 The 광대 2018 '굿모닝 광대굿' _10/27-28 코엑스 오디토리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굿모닝 광대굿 장소 코엑스 오디토리움 일시 2018. 10. 27. 저녁 7시 / 10. 28. 오후 4시 티켓료 전석 20,000원 주관 연희집단 The 광대 후원 한국무역협회, 서울문화재단 제작진 작 한혜정 연출 김서진 음악감독 황민왕 무대 김려원 조명 한희수 의상 김미나 소품 김다정 음향 김성민 무대감독 한성수 기획 김수연 김윤미 안영지 출연진 안대천 선영욱 허창열 이상영 배정찬 김용훈 황민왕 연희그룹 천우(임종현 박다열 전지환) 김민영 문의전화 연희집단 The 광대 070-7695-9770 공연 정보 더보기 • 예매 - 네이버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86314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12936 • The광대 블로그에서 더 보기 https://blog.naver.com/the_gwangdae/221368990294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의 굿 먹어봐야 알고, 찔러봐야 알고, 넘어져 봐야 알고, 죽어봐야 아는 게 인간! 광대들이 무당과 저승사자 되어 살아있지만 사는 재미 모르는 이들을 망자의 세계로 데려간다. 망자들을 단장하고 씻기며 염라대왕 앞에 대령시킬 준비를 하는 무당들. 허나 저승사자 눈에는 망자의 꼴이 여간 풋내 나는 것이 아니다. 그리하여 아까운 죽음은 뒤로 미루고 새 아침을 맞이할 망자를 위한 굿판이 벌어진다. 가짜 굿판 속에서 광대는 요란한 삶을 익살스러운 재담으로 읊어내고, 음침한 죽음을 신명 나는 노래와 춤으로 몰아내며, 우렁찬 닭 울음으로 어제보다 재미나고 살 맛나고 멋질 우리 인생의 시작을 깨운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의 「2018년 서울메세나 지원사업」 지원금으로 추진됩니다.
    • 공연소식
    • 서울
    2018-10-11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남북교류 평화콘서트-하나되는 아리랑> - 8월 23일 부산문화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남북교류 평화콘서트-하나되는 아리랑 장소 부산 대연동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8월 23일 (목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A석 10,000원,B석 5,000원 출연진 김덕수 사물놀이패, 평양민속예술단(단장:주명신),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이건륜), 김철웅(피아노), 김은아(노래), 남순천(소프라노), 이유진(앨토), 최원갑(테너), 김창돈(베이스), 박성희(소리), 김세윤(소리) 문의전화 051-607-312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VSqaY2
    • 공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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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 김덕수 사물놀이패 초청 ‘2018 뉴욕국악축전’ - 5월19일부터 뉴욕, 뉴저지와 필라델피아에서 개최
    한국일보 특별후원, 5월19일부터 뉴욕·뉴저지·필라서 김덕수 사물놀이패 초청 ‘2018 뉴욕 국악축전’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오는 5월19일부터 뉴욕, 뉴저지와 필라델피아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 김덕수 프로필 신명나는 사물놀이를 창시한 김덕수 명인이 이끄는 김덕수 사물놀이패는 5월19일 오후 8시와 20일 오후 6시 뉴욕 프라미스교회와 5월22일 오후 8시 필라델피아에 있는 펜실베니아대학(유펜) 아넨버그 퍼포밍아트센터(Annenber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5월24일 오후 8시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버겐퍼포밍아트센터로 이어지는 국악축전에서 태평소와 사물놀이의 신명난 가락을 담고 있는 박범훈 작곡의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을 협연합니다. 뉴욕공연은 국악축전을 기획하고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뉴욕취타대 주관으로 열리며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사물놀이 공연을 비롯 축연무, 국악관현악 아리랑, 남도 아리랑, 프론티어, 영화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이 뉴욕 관객들과 만납니다. ▶ 뉴욕취타대 홈페이지 뉴욕취타대 단장 ▶ 이춘승 프로필 국악축전은 뉴욕공연 후 뉴욕취타대와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주관의 필라델피아 공연과 우리가락한국문화예술원과 뉴욕취타대 주관의 뉴저지 공연으로 이어지며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사물놀이 공연 외 대취타, 검무, 태평무, 화관무 등 한국 전통춤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5월19일 오후 8시, 20일 오후 6시 뉴욕/5월22일 오후 8시 필라델피아/5월24일 오후 8시 뉴저지 ◈장소: 프라미스교회 130-30 31St. Ave., Flushing New York, 718-321-2030/ 필라델피아 유펜 아넨버그 퍼포밍아트센터 해롤드 질러바흐 극장, 3680 Walnut St., Philadelphia, 201-753-8563/버겐퍼포밍아트센터 30 N Van Brunt St., Englewood, NJ 201-638-9577 ◈티켓구입: 뉴욕 공연 티켓 한양마트 전매장, 뉴욕탁구장/필라데피아 및 뉴저지 공연 www.ticketmaster.com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해외
    2018-04-02
  • 관현맹인전통예술단 2월 23일~25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공연 개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 관현맹인전통예술단(단장 최동익)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 4․3평화 기념관 등 제주도 일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시각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작년 12월 대한민국 최북단인 강원도에서 공연을 진행했고, 이어 2018년 2월 대한민국 최남단인 제주도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쳐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한편,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제주 4․3사건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주 4․3사건 유가족을 초대하여 공연을 펼친다.(2/23(금) 17:00 제주 4․3 평화 기념관 1층 대강당) ■본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KEB하나은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4.3평화기념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공연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관현맹인팀(02-880-0690~5)로 하면 된다. ※ 세부 공연 일정- 23일(금) 14시: 제주 한라도서관 공연 - 23일(금) 17시: 제주 4.3 평화 기념관 공연 - 24일(토) 14시: 제주시 청소년수련관 공연- 25일(일) 14시: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 공연 *사회: 변종혁 예술감독1. 천년만세 대금:문종석/ 단소:박지선/ 거문고:김수희/ 장구:김소영 2. 판소리‘심청가’ 노래:김지연/ 소리북:정철3. 거문고독주‘청우’ 거문고:김수희/ 타악:김소영4. 생황독주‘풍향’ 생황:문종석/ 피아노:이진용5. 시조‘천세를 누리소서’ 노래:이현아/ 피아노:이진용6. 사물놀이‘소리빛’꽹과리:이진용/ 장구:정철/ 북:김수희/ 징:김소영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8-02-20
  • 대전시립무용단 제63회 정기공연 '춘향단장' - 11월 9일~10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대전시립무용단 제63회 정기공연 '춘향단장' 장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1월 9일~10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 특별출연 ▶ 서정금 프로필 , 비보이 Traveler Crew 문의전화 042-270-8352~5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GXU5hY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7-10-26
  • 8월 26일 성남아트센터 - 제19회 경기청소년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우리의 꿈을 무대위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우리의 꿈을 무대위에' 장소 경기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8월 26일 (토요일) 시간 오후 5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지휘 김성우, 단장 ▶ 정길선 프로필, 윤기혁, 김승호, 정민화, 성남세경국악실내악단 등 문의전화 010-3354-5247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7-08-11
  • 풍물인생 45주년 기념공연 "노종선의 풍물여정" 11월 29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노종선의 풍물여정"2.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32-872-3012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bit.ly/2gtGL2D ◆ 출연진 : 노종선은 (사)인천풍물연구보존회 회장, 인천읍내걸립농악보존회 회장, 인천국악협회 부지회장,인천청소년풍물단 단장이다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6-11-21
  • 다음국악관현악단 창단연주회 '강물처럼 들꽃처럼' , 11월 22일 전주 우진문화공간
    ★ 무료초대 국악 창작음악이란 무엇일까. 국악 창작음악은 어떻게 진화할 수 있을까. 여기 순수해서 더욱 뜨거운 청년 국악인들이 답을 제시한다. 다음국악관현악단(단장 최유정‧예술감독 강성오)이 11월 22일 저녁 7시 30분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창단연주회 ‘강물처럼 들꽃처럼’을 연다. ▶ 우진문화공간 홈페이지 전북 안팎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20대 초반~30대 초반 국악 전공자 30여명이 지난 2월 뜻을 모은 단체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국악관현악을 대중화, 미래화하는 방식으로 ‘창작’을 택했다. 본질인 한국음악에 충실하되 여러 장르 및 악기와 결합해 젊고 새로운 창작음악을 구현한다. 가장 큰 특징은 작곡과 지휘를 병행한다는 점이다. 전북 출신 작곡가로 10여 년간 400여곡을 발표한 강성오가 작곡과 지휘, 예술감독을 맡는데 직접 만들어 단체 방향성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지휘자를 거칠 필요 없이 단원들에게 의미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다. 쉬이 접할 수 없는 ‘생황’ 파트가 존재하는 것도 눈길을 끈다. 현재 일주일에 1,2번씩 전주공연예술연습공간에 모여 연습에 매진하는 한편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전주대사습놀이 기획초청 폐막공연을 시작으로 9월 전북 우리가락 우리마당 기획초청 폐막공연, 전주시가 진행 중인 ‘덩더쿵 국악교가 페스타-국악교가 음악제작사업’, 11월 KIST가 주관하는 과학과 문화 융‧복합 세미나 초청공연에 참여했다. 창단공연에서는 정체성은 물론 그간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계초연 1곡을 비롯한 국악관현악과 협주곡들이 연주되고 여기에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협연자들이 함께한다. 안중근 의사의 ‘장부처세가’에서 비롯된 국악관현악을 위한 ‘하늘의 뜻’이 그 시작. 대표 아리랑들을 엮는가 하면 중국의 유명 연주자이자 청도해양대 교수 곽량(GUO LIANG)이 협연하는 생황협주곡 ‘아리랑(개작초연)’과 사람의 목청을 가리키는 말로 변화무쌍한 음색이 돋보이는 대금협주곡 ‘청(세계초연)’을 선보인다. 청의 경우 1악장은 산조 대금으로, 2악장은 정악 대금으로 풀어내는 등 실력과 경험을 요해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부수석 서정미가 나선다. 오스트리아 출신 낭만파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의 ‘대지의 노래’를 듣고 써, 어머니의 품처럼 드넓은 대지를 떠오르게 하는 거문고협주곡 ‘대지의 노래’도 잇따른다. 마지막은 국악관현악을 위한 ‘섬진강의 새벽’이 장식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어온 호남의 역사를 섬진강에 빗대는 곡은 타악연희원 아퀴의 박종대, 이순하, 최상진과 함께 신명나고 박진감 넘치게 재해석된다. 해당기사 더 보기 ▶ https://goo.gl/vruokz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6-11-16
  • 전원주, 김보연 경기민요 이수자 '국악으로 여는 행복한 세상’ 11월 4일 한중문화관
    한중문화관은 지역 국악문화 발전을 위해 오는 11월 4일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에서 전통국악공연 ‘국악으로 여는 행복한 세상’을 개최한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지역 국악문화 발전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2014년 창립한 중구국악예술단 주최로 판소리, 경기민요, 살풀이춤, 사물놀이 등 다양한 우리나라 전통국악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중구국악예술단 단장인 김보연(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을 비롯 유명 방송인 전원주가 출연하여 전통국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11월 4일 오후 4시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문화사업팀(032-760-7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원문보기 ▶ http://bit.ly/2drGJSL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6-10-20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사랑가 - 예인동 (서울시무용단 예술감독 겸 단장 )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 서울시 예술단 함께하는 나눔공연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2-26
  • 제주민요 서우제소리 - 김채현
    김채현 -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제주민요 이수자, 탐라민속예술원 부단장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민요.잡가
    2018-02-01
  • 단비같은 사람들-뉴욕취타대 이춘승 단장
    ▶ 이춘승 프로필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1-01
  • 국립국악원 금요공감 : 윤나금의 아리랑탱고 Full 영상
    ▶ 윤나금 프로필 아쟁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며 다양한 악기와의 작업을 통해 아쟁연주의 새로운 형태를 확장하였다.특히, 멜로디 악기로서의 대아쟁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최초로 시도되는 아쟁산조와 피아노의 만남은 최대한 전통을 중심으로 재구성하되 우리 음악의 새로운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해석하는 무대를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은 아쟁을 주축으로 피아노와 색소폰, 보컬, 더블베이스, 드럼의 환상의 조합으로 창작곡과 재즈, 탱고 등을 다양하게 표현한다. 01. 아쟁 새산조 (0:00)박종선류 아쟁산조를 기본으로 전통에 충실하되 단·장단이 아닌 재즈피아노의 선율이 더해져 새로운 산조로 구성하여 연주된다. 첫 시작의 진양조부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까지 피아노와 아쟁이 서로의 호흡을 주고받으며 무대를 가득 꾸민다.○ 구성/이와사키 다이스케, 소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02. 진도아리랑 (19:20) 03. 새야새야 (29:32)우리나라 전래 민요를 재즈 보컬과 아쟁의 포스트 모던한 스타일로 편곡하였다. 재즈 보컬의 스켓과 아쟁의 솔로가 인상적이다.○ 편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보컬/박라온, 피아노/임슬기,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04. 아리랑탱고 (37:06)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리랑과 탱고와의 만남을 일본 재즈피아니스트 ‘이와사키 다이스케’의 손을 거쳐 탄생된 곡으로서 음반에는 대아쟁과 소아쟁이 번갈아 연주되고 또 함께 멜로디를 연주하였다. 하지만 이번 공연에는 더블베이스와 아쟁의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해보았다.○ 작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더블베이스/고검재 05. 팽목항의 봄 (43:29)작년, 참으로 안타까운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위로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뜻에서 만들어진 곡이다. 온 국민의 눈물로 뒤덮인 팽목항에서 여전히 품에 자식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전하고자한다.○ 작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06. 월광 (53:32) ○ 편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색소폰/홍순달,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07. 한오백년 (1:01:12) ○ 편곡/이와사키 다이스케, 아쟁/윤나금, 피아노/임슬기, 색소폰/홍순달, 더블베이스/고검재, 드럼/허여정 ◆ 출연자 정보- 윤나금/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한국종합예술학교 졸업·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 박라온/경희대학원 퍼포밍아트 석사·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대구예술대·배재대학교 출강- 홍순달/일본 IIDA jazz school·경희대학원 퍼포밍아트 석사·경희대 겸임조교수·단국대·충남대·중부대 출강, 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장- 임슬기/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경희대·백석대 출강- 고검재/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강은일 해금플러스 동인·경희대·한국복지대·계원예고 출강·Sound GO 대표- 허여정/미국 Drummers collective(school of music in NY)·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단원·말로밴드·민경인밴드 드럼·백제대·여주대·동아대 출강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기악
    2016-09-20
  •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 가무악인 박병천
    01. 천개 (7:13)하늘을 여는 소리 천개는 박병천 선생님의 영상 구음과 어우러지는 창작 춤으로 각개인의 선생님의 구음으로 마음에 전달되는 몸짓들을 각기표출 정중동의 멋과 소리 속에 품어있는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을 춤으로 표출해간다.○ 안무‧구성/이경화, 춤/이경화‧명나리‧이규정‧유현진‧김학영‧김은희‧하지연 02.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26:34)○ 거문고/박영실, 장구/김태영 03. 영돗말이 지전춤, 고풀이 (45:56)영돗말이는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중 한 굿거리로 영가혼을 돗자리에 말았다는 뜻이다. 망자의 넋을 돗자리에 말아 세워놓고 처음에 향물로 목욕시키는데 향의 냄새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연결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두 번째 중탕에 목욕할 때는 쑥물로 목욕을 시키는데 이는 잡귀신의 침범을 막기 위함이며, 세 번째 하탕에 목욕할 때 맑은 청계수로 목욕시키면 모든 것이 깨끗해진다는 뜻이 된다. 이것을 모두 씻김이라고 부른다. 지전은 종이로 만든 돈이라는 뜻으로 이것을 들고 춤을 춘다하여 지전춤이라 한다. ‘유전(有錢)이면 가사귀(可事歸)’라 하여, 동·서·남·북·중앙 오방신장에게 돈을 바치며 기원하는 춤으로, 신에게 돈을 바쳐, 액과 살을 막고 항상 복이 같이 하기를 기원하는 춤이다. 마지막으로 고풀이는 진도씻김굿중 액과 고를 풀어주는 춤이다.○ 재구성 및 지도/강은영, 춤/강은영‧송영인‧강민아 04. 강강술래 (59:10)○ 재구성 및 지도/김진옥, 춤/구명서‧정혜준‧유혜지‧김수아‧이채연‧장영민‧강지숙‧김승현 05. 진도북춤 (1:11:49)박병천 선생에 의해 널리 알려진 춤으로, 농요에 맞춰 일꾼들을 격려하여 흥을 돋우어 주던 두레굿에서 소박한 농촌의 북만을 따로 독립시켜 춤으로 승화시킨 독특한 북춤사위와 가락이 농축된 작품이다. 리듬감이 경쾌하고 우아하며 풍물 가락과 판소리 가락, 의식의 가락으로 다양하고 폭넓게 구성되어 있고 역동적이면서도 직선미와 곡선미의 조화가 뚜렷하다. 이 춤의 특징은 2개의 쌍북가락을 양손에 나뉘어 쥐고 손에든 북가락을 쥐락펴락하며 나는 듯 머무르는 듯 화려한 발놀림으로 몰아치고 되돌아가는 멋과 자진모리로 등장한 장단이 굿거리에서 자진모리, 동살풀이, 휘모리로 휘몰아쳐 흥과 멋의 극치를 자아내는 데 있다. 오묘한 가락에 오묘한 몸짓이 있듯이 장단과 가락, 춤의 조화가 어우러져 춤사위의 기교가 뛰어나 세련되면서도 매우 힘이 있으며 예술성이 돋보이는 춤이다.○ 재구성 및 지도/이경화, 춤/이경화‧이규정‧유현진‧이지은‧김학영 * 출연/ (사)박병천류진도북춤보존회(이사장 이경화)이경화/(사)박병천류진도북춤보존회 이사장강은영/ (사)박병천류진도북춤보존회 수석 부회장김은희/ (사)박병천류진도북춤보존회 이사(사)박병천류진도북춤본존회 회원/명나리, 이규정, 유현진, 김학영, 하지연, 구명서, 정혜준, 유혜지,김수아, 이채연, 장영민, 강지숙, 김승현, 송영인, 강민아 * 특별출연: 박영실/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재학, 故 박병천 손녀* 음악감독: 김오현/진도군립예술단 단장* 지도김진옥/ (사)박병천류진도북춤보존회 상임이사윤명화/ (사)박병천류진도북춤보존회 부회장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6-05-05
  • [여수MBC 특집다큐] 소리를 하라 하시오 - 판소리 동초제 김연수
    [특집다큐] "소리를 하라 하시오" (판소리 동초제 시조 김연수) *제작/방송: 2013.11.25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제자 오정숙에게 소리를 전수 한, 불꽃처럼 살다 간 판소리 동초제의 시조 동초(東超) 김연수(金演洙).전남(고흥군 금산면 대흥리) 출신의 판소리 대명창이자, 동초제(동초바디)의 시조인 동초 김연수의 생애와 업적을 그린 여수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동편제와 서편제의 소리를 두루 섭렵했던 명창 김연수의 열정과 집념,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시작된 사회 변혁기를 맞아 시작된 판소리의 창극화 과정에서의 그의 노력과 업적, 그가 일생을 거쳐 집필한 판소리 다섯 바탕 사설집인 김연수 창본의 가치, 그리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제자 오정숙에게 소리를 지도했던 일화를 담고 있다. 김연수 판소리 ‘동초제’의 특징이자 장점인 정확한 사설과 문학적, 음악적으로 새롭게 정리되고 해석된 소리의 이면, 기존의 여러 유파의 사설과 동리 신재효 본 창본, 고소설의 차용과 인용, 그리고 작창을 더한 판소리 다섯바탕의 집대성, 창극 발생 초기부터 창극단에 들어가 창자, 연기자, 대본가, 연출가, 기획가로 맹활약하고, 창극의 인기가 급격히 낮아져 존멸의 위기에 처했을 때, 국립창극단을 주창해 초대 창립단장으로서 창극의 맥을 이어 현재까지 전승, 발전시킨 공로, 제자 오정숙을 가르쳐 ‘동초제’가 오늘 날 판소리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유파로 성장시킨 그의 업적 등을 재조명 했다. 특히, 김연수를 기억하고 있는 생존자와 여러 교수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그의 생애와 업적, 성과와 가치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고증과 증언, 답사를 바탕으로 김연수의 4가지 일화를 재연하여 프로그램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 유년시절 유성기를 통해 소리공부를 했던 일화, 스승 유성준에게 사설의 그름을 지적하다 꾸지람을 듣는 장면, 당대 최고 라이벌이던 임방울 명창과의 헤프닝,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제자 오정숙에게 소리를 가르치던 일화 등이 연출됐다.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6-03-19
  •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 배정혜 [2015.03.18] Full 영상
    01. 승무(이매방류) (00:02:10~00:24:40) ○ 춤/배정혜○ 반주/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북/문근성(고려예술단 단원), 피리/황광엽·장수호, 대금/김충환, 해금/김선구, 아쟁/김영길, 장구/조용복, 징·목탁/이재하02. 판소리 춘향가 중 '어사상봉 대목' (00:28:52~00:36:32)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소리/조정희, 고수/조용복03. 산조춤 (00:37:44~00:48:55) ○ 춤/배정혜○ 반주/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대금/김충환, 아쟁/김영실, 가야금/이여진, 거문고/이재하, 장고/조용복04. 해금독주곡 '비' (00:50:07~00:58:10) ○ 작곡/김영재, 해금/김정림(국립국악원 민속악단)05. 율곡(汩曲) (00:59:33~01:11:22) ○ 안무/배정혜, 춤/배정혜○ 반주/국립국악원 정악단- 남창/김병오, 대금/최성호, 거문고/이방실, 장구/안성일* 출연자- 배정혜/국립무용단 단장 및 예술감독 역임, 서울시립무용단장 역임, 국립국악원 상임 안무자 역임, 리을무용단 설립 및 단장 역임, 선화예술 중·고등학교 무용부장 역임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5-04-20
  • [밀양아리랑 플래시몹] 흥겨운 리듬과 안무로 다시 태어나다!
    밀양교육지원청이 기획, 제작, 보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숨은 공로자는 한국무용협회 밀양지부장이자 '김금희무용단'의 단장인 김금희(53·여) 씨가 숨은 주인공이다.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기타
    2014-04-04
  • 함동정월류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 정회천
    정회천 - 前 국립창극단 단장,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 교수 함동정월류 가야금 산조의 본류는 최옥삼류이다. 최옥삼 (6.25때 월북하여 최승희의 무용반주가로 활약) 은 가야금 창시자라고 일컬어지는 김창조 선생에게서 가야금을 배웠고 다시 함동정월에게 전수를 하였다. 최옥삼-함동정월류의 특징은 줄을 팽팽하게 죄고 조금 낮게 조율하고 타야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산조에 비해서 묵직하면서 점잖은 편이다. 그러나 농현을 깊게 할 경우에는 매우 깊은 감정이 배어 나오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산조
    2014-03-01
  • 한국 아제르바이잔 수교 20주년 초청 공연 - 광개토사물놀이 MEGADRUM
    ☞ 권준성 단장 기사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타악
    2012-12-24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이호용 - 고수
    ☆ 이호용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고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활동 경력 전 부산 민속예설단 부단장 전 포천시립민속예술단 악장 현 (사)한국국악협회 정회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2호 퇴계원산대놀이 악장 (사)죽향대금산조원형보존회 사무국장 한국민속악 교육연구원 원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명인과 故 이성진 명인의 동생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0-04-20
  • 김동준 - 해금연주가
    ☆ 김동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원광대학교 음악대학원 국악학과 졸업 활동 경력 현재 대전국악관현악단 단장 수상 경력 한국국악교육협회 학생국악경연대회 우수상 난계전국해금경연대회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s://blog.naver.com/june5758 [블로그]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9-09-23
  • 김성진 - 작곡, 지휘자
    ☆ 김성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지휘, 작곡 수련과정ㅣ학력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음악교육,작곡) 음악학사 전주대학교 대학원(작곡) 음악학석사 뉴욕 시립대(Aaron Copland School of Music) 대학원(오케스트라 지휘) 음악학석사 활동 경력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장 역임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역임 전주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9-05-29
  • 박호성 - 지휘자
    ☆ 박호성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지휘 수련과정ㅣ학력 중앙대학교 대학원 졸업성균관대학교 공연예술학 박사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민속국악원 원장 역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수석지휘자 역임세종국악관현악단,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 겸 상임지휘자 역임 고려대, 중앙대, 청주대, 용인대, 국립군산대, 공군사관학교, 계원예고 등 출강 역임 현재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 수상 경력 2017년 대한민국신지식인 문화부문 선정 및 특별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05hGAexbW5g [지휘 박호성, 비파 정영범]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9-03-27
  • 이형환 - 거문고연주가, 교수
    ☆ 이형환 프로필 1963년생 (서울) 사진 전공ㅣ분야 거문고연주,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한국음악과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이수자 활동 경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장, 청와대 문화체육 비서관 등 역임 현재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 중국 국가대외문화교류연구기지 특별위원사단법인 한국문화정책학회 회장중앙거문고합주단 단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음원 듣기 https://youtu.be/ufIZ47Glyvs [신쾌동류 거문고풍류 전바탕 - 레이블 소설]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9-03-25
  • 공은영 - 가야금병창
    ☆ 공은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및 동대학원 수료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사)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이사 우리음악연구소 공그르기 대표강남국악예술단 가야금병창단장강남전통예술경연대회 운영위원 수상 경력 제4회 춘향국악대전 가야금병창부 대상 제17회 무안 전국승달 국악대제전 일반부 병창부문 대상(문화부장관상) 제9회 서울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국무총리상) 제37회 신라전국국악대제전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http://www.art0962.com 동영상 보기 기타 '공은영 선생님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전래동요 1' 발매 '내감정은 소중해요' 발매 어린이 감정치유 국악극 '내감정은 소중해요' 제작 및 연주 및 작곡 감성충전 우리음악극 '평범한 순정씨' 제작 및 연주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9-03-04
  • 송영란 - 가야금연주가
    ☆ 송영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광주예술고등학교 졸업 전남대학교 국악학과 졸업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83-가호 구례향제줄풍류 이수자 활동 경력 광주가야금연주단 단장 역임현)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전남대학교 국악학과 겸임교수(사) 최옥삼류가야금산조보존회 이사 수상 경력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대상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은상 2003년 임방울국악대전 문화부장관상 제15회 장흥전통가무악전국제전 최옥삼류가야금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9-01-21
  • 이정숙 - 가야금연주가
    ☆ 이정숙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전남대학교 국악학과 졸업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졸업 전남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활동 경력 전남대학교 국악학과 겸임교수 역임광주가야금연주단 단장 역임 남원시립국악원 단원 역임현)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사) 최옥삼류가야금산조보존회 회원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5irKTXstgrI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 -이정숙, 안연섭]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9-01-18
  • 김형석 - 피리연주가
    ☆ 김형석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피리, 태평소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전북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동국대학교 문화예술 대학원 수료 황해도 무형문화재 제5호 최영장군당굿 이수자 활동 경력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동국대학교사회문화대학원 강사 역임 백제예술대학교, 동국대학교한국음악과 강사 역임 오느름 국악관현악단 악장, 지휘자 역임 한국 피리음악 연구회 회원, 민속악회 “시나위” 회원 경기 전통예술단 단장 역임현)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수상 경력 2006년 문화부장관 표창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9-01-15
  • 황성숙 - 해금연주가
    ☆ 황성숙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경북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경북대, 대구예술대 외래 교수 역임 해금연구회 이사 역임 현) 대구시립국악단 해금 수석대구국제교류전통예술단 단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bjffjhBdrGo [해금협주곡 적념 - 그리움 & 열정]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카,타,파,하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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