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국악정보 검색결과

  • 9월 14~16일 동리 신재효 탄생 206주년 기념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
    동리문화사업회, 9월 14~16일 고창읍성 일대서 전통·창작 판소리 공연, 단막 창극 공연, 고창 판소리 유적지 탐방 등 동리 신재효(1812~1884) 선생은 조선 후기 판소리 이론가이자 후원자다. 조선 최초의 판소리 학당인 동리정사를 지어 판소리 연창자들을 후원·교육하고, 판소리 사설 여섯 작품을 개작해 후세에 전했다. 최초의 여류 명창 진채선(1874~미상), 국창 만정 김소희(1917~1995) 등을 제자로 길러내기도 했다. 판소리 연구와 창작, 후학 양성에 평생을 바친 셈이다. 이처럼 대한민국 판소리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동리 신재효 선생을 기리고 세계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를 재조명하는 동리 신재효 탄생 206주년 기념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고창읍성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서는 전통 판소리와 창작 판소리, 단막 창극뿐만 아니라 고창 판소리 유적지 탐방 등을 통해 관객들이 좀 더 가깝게 판소리를 체험하도록 했다. ‘살아 있는 판소리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했던 신재효 선생의 정신을 좇기 위해서다. 첫째 날인 14일 고창읍성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제는 김영임·왕기철 명창을 비롯해 한국의집 예술단, 전통예악원 누리춤터 등이 화려하게 장식한다. 둘째 날인 15일 야외특설무대에서는 김정숙·김정태·정수인 등 고창 국악인들이 만들어가는 판소리 한마당, 초청 공연인 국립민속국악원의 판소리 단막 창극, 기획 공연인 전통예악원 누리춤터의 무대가 펼쳐진다. 전통예악원 누리춤터는 단원 김홍도에서 혜원 신윤복까지 풍속화첩을 춤과 소리로 엮는다. 같은 날 고창 동리국악당에서는 판소리 연창전이 열린다. 만정 김소희 선생의 소리 인생을 소리와 춤으로 풀어내고, 만정제 흥보가를 연창해 만정소리의 참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셋째 날인 16일 야외특설무대에서는 안중근·유관순 열사가, 동학농민혁명가 등 창작 판소리를 중심으로 역사의 아픔을 읽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고창 동리국악당에서는 KBS 국악관현악단의 초청 공연이 꾸려진다.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폐막제는 왕기석·이난초·장문희 명창과 김무길·원장현·이태백 명인, 동리문화예술단 등이 출연해 신명 난 판소리 한마당을 선사한다.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8-09-13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1월25일 (土) 오후 1시15분 (한민택,김선옥,이민영,조혜리,김준영 등)
    거문고를 연주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 김홍도 단원도. 거문고 줄 고르는 여인의 모습이 담긴 신윤복 여속도첩 북창삼우 北窓三友 거문고와 술과 시, 예부터 선비들의 풍류와 함께한 거문고 청지이심 聽之以心 마음으로 듣는다, 선비들이 정신을 수양하던, 음악 그 이상의 소리 거문고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조선시대 시와 그림의 소재로도 자주 등장하며 사랑받던 고고한 선비의 악기, 거문고와 함께 합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거문고 음악부터 20세기 이후 활발히 연주되고 있는 거문고 창작곡까지··· 현 시대와 공감하는 연주를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거문고 음악을 선보입니다. ▶ 거문고 개론 ● 민간풍류 <하현도드리> 거문고/ 한민택 ● 정수연 작곡 <춘향, 쾌하다> THE현 ●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거문고/ 김선옥, 김소연, 박지현 장구/ 정준호 ▶ 정대석의 창작 세계 ● 정대석 작곡 <수리재> 거문고/ 이민영, 박다울 ● 정대석 작곡 <달무리> 거문고/ 조혜리 무용/ 박성호 ● 김준영 작곡 <눈> 거문고/ 김준영 ● 이경은 작곡 <유현의 춤> 한국거문고앙상블 ▶ 꿈나무 한마당 ● <서용석류 대금산조> 대금/ 배효찬 장구/ 이승호 ● 고영열 편곡 <상주함창> 카운드 업(Kound up)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7-11-22
  • 생황 연주가 김효영 "한국형 생황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
    ▶김효영 프로필 ▶ 공연정보 봄은 생(生)이요, 동(動)이다. 지천에서 잔뜩 웅크리고 지내던 만물이 기지개를 켠다. 두꺼운 옷을 입었던 꽃망울들이 ‘까꿍’하며 하나 둘 얼굴을 내민다. 싱그러운 봄바람이 그것을 시늉하며 코끝을 간질인다. 저절로 눈을 감으니 잠시 취해버린다. 몽환 속에서 김홍도의 ‘송하취생도’(松下吹笙圖)가 나타난다. 큰 소나무 아래에 한 사내가 ‘생황’(笙簧)을 처연하게 불고 있다. 그림 오른쪽 위에는 ‘균관삼차배봉시 월당처절승룡음’筠管參差排鳳翅 月堂凄切勝龍吟)이라는 글자가 날렵하게 적혀 있다. 무슨 뜻일까. ‘길고 짧은 대나무통은 봉황의 날개인가, 월당의 생황소리는 용의 울음보다 처절하네’라는 대답이 들려온다. 그림 속의 생황 연주자는 주나라의 태자 진(晉)이란다.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산수에만 뜻이 있어 계곡에서 노닐다가 15세 때 한 도사를 만나 생황을 배우고 나더니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버렸다는 전설도 있다고 한다. 김홍도의 ‘월하취생도’(月下吹笙圖)에도 한 서생이 맨다리로 양 무릎을 세우고 파초를 깔고 앉아 ‘생황’을 불고 있다. 뿐만 아니다. 신윤복의 ‘연당(蓮塘)의 여인’에서는 생황을 든 여인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고 ‘선유도’에서는 뱃머리에 걸터앉은 여인이 생황으로 풍월을 연주하며 뱃놀이의 흥을 돋우고 있다. 에구 어찌할거나, 염양춘(艶陽春)이다. 벌써 봄이 무르익어가는구나! 여기에 나오는 ‘생황’은 어떤 악기일까. 우선 그 역사를 잠시 되짚어본다. 아악(雅樂)에 쓰이는 관악기 중 하나로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하지만 알고 보면 천년 세월을 간직한 천상의 악기로 전해져 온다. 고구려, 백제 시대 때부터 널리 연주됐다는 기록이 ‘수서’와 ‘당서’ 등에 나타나 있으며 통일신라 때 제작된 오대산 상원사의 동종 비천상에 생황을 연주하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악학궤범’에 의하면 세종 때 제조된 생황은 회례연에서, 성종 때에는 종묘제례악에서 향비파, 해금, 대금 등과 함께 연주됐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다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황엽장(簧葉匠)의 사망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생황을 만들 수 없게 되자 중국에서 구입해 연주했다는 내용이 ‘악장등록’과 ‘영조실록’에 전한다. 조선후기에 들어 생황이 널리 연주됐다는 사실은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에도 잘 나타나 있다. 최근에 와서는 임권택 감독의 영화 ‘취화선’에서 기생 매향이 생황을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며 세종문화회관 정면 벽의 부조 ‘비천상’에서도 두 선녀가 생황과 피리를 불고 있다. 생황은 우리나라 전통 관악기 중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유일한 화음악기로 음 빛깔이 밝고 아름다우며 합주에 자주 쓰인다. 특히 단소와 만드는 2중주는 ‘생소병주’(생황과 단소 합주)라고 할 정도로 조화를 잘 이룬다. 바가지 형태의 토대에 길이가 다른 여러 개의 죽관(17, 24, 36관 등)을 꽂아 음정을 만들고 취구(吹口)를 통해 들숨 날숨으로 여러 화음을 내는 악기가 바로 ‘생황’이다. 전통적으로는 17죽관, 오늘날에는 24관의 생황이 주로 쓰이고 있으며 개량형태로 36관과 37관으로도 연주되고 있다. 생황은 생김새가 봉황이 날개를 접은 모양이라고 해서 봉생(鳳笙)이라고 하며 ‘하늘의 소리’ ‘천상의 소리’로 불리는 아름답고 신비한 악기로 전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황이 다른 전통악기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져 있는 이유는 조선시대 때 두 차례 큰 전쟁을 겪으면서 그 맥이 끊어지다시피 했고, 조선후기에 다시 살아났으나 주로 기생과 상류층의 취향이라는 점에서 자생력을 제대로 얻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러한 생황이 요즘 들어 젊은 연주자들에 의해 봄이 생동하듯 다시 연주되면서 예술인과 일반인들에게도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김효영(40)씨가 1년에 100회 이상 무대에 설 만큼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생황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독주무대만 한 달에 5~6회 정도 갖는다. 그러기를 13년째. 생황을 들고 전국은 물론 해외무대에도 여러 차례 다녀왔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기도 한 그는 ‘해금, 생황, 피아노 앙상블 사이의 사계이야기’ ‘김효영 생황음반 환생’ ‘김효영 생황음반 두 번째 환생, 향가’ 등의 음반을 내고 생황의 소리를 대중들에게 널리 보급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지난 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삼청각 카페에서 김씨를 만났다. 그는 이곳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일반인들을 위한 연주회를 갖는다. 어째서 생황이 봄을 부르는 악기라고 할까. “우선 생긴 모양을 보십시요. 여러 죽관들이 생명의 솟아오름을 나타내고 있지요. 두 번째는 수룡음(水龍吟)을 들 수 있습니다. 수룡음은 한국의 전통악기 중 유일한 화음악기인 생황의 깊고 부드러운 음색에다 그 위로 하늘거리듯 맑고 고운 가락이 잘 어우러지는 곡입니다. 소리 자체가 봄꽃이 피어오르듯 반짝반짝거립니다. 특히 ‘신수룡음’은 겨울이 지나 다시 환생하듯 샘솟는 봄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qj2AaBz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4-03-13
  • 국립국악원,국립중앙박물관 공동전시 '120년만의 귀환, 미국으로 간 조선 악기'
    전시기간 : 2013년 10월 1~12월 1일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테마전시실 ▶ 지도 보기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에 출품되었다가 미국에 기증되어 피바디 에섹스 박물관(Peobody Essex Museum)에 보관되어 왔던 국악기가 120년 만에 특별전 “미국으로 간 조선 악기”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악기는 생황, 향피리, 대금, 당비파, 양금, 거문고, 장구 등 8점으로 함께 건너간 조선 왕실의 악사들이 연주하였던 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당시의 사진과 기록 등을 통해 시카고 만국박람회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김홍도필선동취생도(金弘道筆仙童吹笙圖)’를 비롯하여 음악을 소재로 한 회화 작품과 함께 악보, 의궤 등의 국악 관련 유물이 함께 전시되어 조선의 악기와 음악에 대한 이해는 물론 19세기말 미국 하늘에 울려 퍼졌을 우리 음악의 여운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립중앙박물관 ☞ http://me2.do/xAQVcerx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3-09-30
  • 김효영 생황연주가 음반 ‘향가(鄕歌):향(香)’을 선보이다
    ☞ 김효영 프로필전통악기 생황은 7세기 백제 금동향로, 8세기 신라 에밀레종의 부조에 등장한다. 길고 짧은 대나무관이 바가지에 꽂혀있는 형상이다. 18세기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도 생황을 즐겨 그렸다. 김홍도의 ‘송하취생도’는 ‘소나무 아래서 생황을 분다’는 제목부터 생황의 ‘생(笙)’이 명기돼 있고, ‘포의풍류도’에는 선비 옆에 비파와 더불어 생황이 놓여있다. 신윤복의 ‘연상의 여인’에서도 툇마루에 앉아 연꽃을 바라보는 기생이 손에 생황을 들고 있다. 이처럼 일상과 가까웠던 생황은 중국에서 들여오는 악기 재료가 비싸고 제작이 까다로워 국내에서 대중화하지 못했다. 국악연주단체에도 피리, 태평소 연주자가 생황 연주를 병행하는 등 전문연주자를 찾기 어려웠다. 최근 생황음악 음반 ‘향가(鄕歌):향(香)’을 선보인 김효영(38) 씨는 연주와 음반을 통해 활발하게 생황음악을 소개하고 있는 연주자다. 2006년 첫 생황독주회를 열었고, 2009년 자장가, 동요, 탱고 등의 음악을 담은 첫 생황음반 ‘환생’을 선보였다. 이번 2집은 ‘서동요’ ‘처용가’ ‘헌화가’ ‘찬기파랑가’ 등 신라시대 향가 6곡을 생황음악으로 재구성한 창작곡 음반이다. 박경훈, 조원행, 김대성, 김성기 작곡의 향가곡 연주에는 김 씨의 생황 외에 25현 가야금, 단소 및 피아노, 첼로의 선율이 더해졌다. 관련기사 더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1&aid=0002136439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12-04

공연소식 검색결과

  • 5월 20일~21일 서울남산국악당 - 김홍도의 화첩기행 '환상노정기' (그림 The林)
    1. 공연명 : 김홍도의 화첩기행 '환상노정기'2.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5월 20일(금) ~5월 21일(토)4. 시간 : 금요일 오후 7시 30분 / 토요일 오후 3시5. 티켓료 : 전석 30,000원6.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02-2261-0500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창작음악그룹 그림 (The林)그림(The林)의 ‘환상노정기’는 금강산 화첩기행을 떠난 김홍도의 여행담과 그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환상노정기’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로의 공인 김홍도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아버지이기도 한 인간 김홍도의 개인적 삶 또한 입체적으로 조명하여 큰 감동을 전한다. 그림(The林)은 역사 속에서 잠들어 있던 김홍도의 그림과 이야기에 음악의 서사를 더하여 우리 앞에 새롭게 재현해낸다. 창작국악그룹 ‘그림(The林)’은 전통을 기반으로 자유로운 형식의 음악창작과 각 예술 장르의 특성들이 효과적으로 반영된 융복합 형태의 완성도 있는 무대작품 및 음원으로 제작, 발전시키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4-26
  • '창작국악단 젊은 풍류'의 향가의 발견! 3월 26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 공연
    지난 2007년 부산지역 젊은 국악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창작국악단 젊은 풍류'. 창단 이후 매년 순수 창작 국악 및 크로스오버 무대를 열어 왔다. 고전 회화를 음악으로 표현한 '예인 신윤복과 김홍도의 그림 밖을 뛰쳐나오다', 지역 역사를 담은 '가야의 노래', 고려가요를 재해석한 '신 고려가요' 등이 그들의 작품이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패기 있는 젊은이들로 부산 국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팀이다. 이들이 이번에는 신라 향가에 도전한다. 26일 오후 7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 010-6708-8388 ▶ 공연장 지도보기 공연 기사 더보기 ☞ http://me2.do/5fLEicuP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3-03-21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김대성 - 국악작곡가
    ☆ 김대성 프로필 (1967년 서울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국악 작곡 수련과정ㅣ학력 '민족음악론'을 주창한 이건용 작곡가에게 사사 활동 경력 2002년 월드컵 전야 오페라 ‘신 실크로드’ 작곡2010년 소리극 '황진이' 작곡2011년 가무극 '화선 김홍도' 작곡2013년 '민요를 위한 김대성 창작음악 발표회'서울대, 중앙대 출강 수상 경력 2002년 KBS 국악작곡 대상 수상2002년 대한민국 합창제 ‘바다’ 작품상 수상2004년 소리마당 주최 ‘한국음악을 이끄는 10인’으로 선정2007년 교성곡 ‘풀’로 대한민국 작곡상 수상2007년 문화관광부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실험정신상 수상2013년 ARKO 한국창작음악제 국악분야 선정작곡가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youtu.be/1J7IfXc2t_k [인터뷰] 기타 한국의 슈베르트라고 불리는 김대성은 1991년부터 민요, 풍물, 무속음악 등 한국음악 작품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주로 현장에서 체험한 우리 음악 고유의 미학을 살린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4-02-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