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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고궁음악회 '덕수궁 풍류대장' - 유튜브 채널 ‘궁능TV’ 통해 6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 21편 순차 공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오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고궁음악회 「덕수궁 풍류대장」의 공연 영상을 유튜브 채널 ‘궁능 TV’(youtube.com/c/궁능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총 21편의 영상으로, ▲ 6월 22일 ‘해음’, ▲ 6월 29일 ‘억스(AUX)’, ▲ 7월 6일 ‘국악이상’, ▲ 7월 13일 ‘서도밴드’ 순으로 공연 출연자별 5~6편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덕수궁 풍류대장」은 지난달 21일과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축제 <2022 봄 궁중문화축전>과 연계하여 덕수궁 즉조당에서 개최했던 고궁음악회로, JTBC 국악경연프로그램 <풍류대장>의 수상팀이 출연해 우리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전한 바 있으며, 이번 영상은 당시의 녹화 영상이다. 첫날에는 힐링 정가로 알려진 어쿠스틱 국악밴드 ‘해음’, 서양 악기와 우리 장단의 하모니를 보여주는 ‘억스(AUX)’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고, 둘째 날에는 다수의 수상경력과 팬덤을 보유한 ‘서도밴드’와 퓨전 사물놀이로 외국에서도 주목받는 ‘이상’이 청중을 사로잡았다. 사회를 본 국악인 최재구도 특유의 입담과 함께 흥겨운 자작곡을 선보인 바 있다. 무대로 활용된 덕수궁 즉조당의 아름다움에 풍류대장 아티스트들이 선보인 국악의 매력이 더해져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2,000여 명이 관람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고궁음악회 「덕수궁 풍류대장」영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royal.cha.go.kr), 한국문화재재단(chf.or.kr), 궁중문화축전(chf.or.kr/fest) 누리집과 궁중문화축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royalculturefestival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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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궁중문화축전 개막..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화려’ ‘웅장’ 궁중 문화 대향연 펼친다
    ▲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9월 1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19일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펼쳐진 미디어파사드. (사진제공: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궁중 문화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보고 즐기는 감동의 순간이 찾아왔다. 우리나라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제례악부터 궁중 가무악(歌舞樂) 등 궁중 문화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이원준)이 1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궁중문화축전’을 연다. 지난 9월 19일 오후 8시에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열린 궁중문화축전 전야제는 식전 행사인 평택농악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선언 ▲축전 소개 영상 상영 ▲행사의 시작을 하늘에 알리는 고천행사 ‘오방색의 향연’ ▲오고무와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가 결합된 ‘오고무 미디어 퍼포먼스’ 축하 공연 ▲광화문과 담장에 빛을 쏘아 펼치는 화려한 ‘광화문 빛 너울’ 행사의 순으로 펼쳐졌다. 이후 광화문 광장 한가운데 있는 상생의 솟대를 중심으로, 솟대쟁이패와 평택농악단, 광주시립농악단 등이 참여한 시민과 함께하는 ‘함께하는 마당, 판굿’ 공연이 펼 쳐져 마지막을 장식했다. 본격적인 행사가 펼쳐지는 20일부터는 관람객의 취향에 따라 코스별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20일에 조선시대 정궁인 경복궁 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A코스를 추천한다. 먼저 경복궁 상설전시관(오후 1시)을 관람한 후 ▲다례체험(오후 2시) ▲장고 옹기 제작 체험(오후 3시) ▲전통놀음(오후 7시) 순으로 가볍게 축전을 즐길 수 있다. 오는 27일 창덕궁에서 종묘로 이동하며 진행되는 B코스는 창덕궁 후원과 낙선재에서 열리는 ▲창덕궁 비밀의 소리(11시) ▲인정전 특별개방(11시 30분)을 관람 한 후 종묘로 이동해 ▲종묘대제 제수진설 체험(오후 2시) ▲종묘제례악 공연(오후 8시)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또한 축전 기간 중 창경궁을 방문한다면 C코스를 추천한다. C코스는 ‘궁궐의 일상을 걷다(오후 1시 30분)’를 시작으로 ▲창경궁 소리풍경(오후 3시) ▲함인정 국악 공연(오후 7시 30분) ▲통명전 그림자극 (오후 8시 30분) 순으로 진행된다. C코스는 다소 긴 일정이지만 알차게 축전을 즐겨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23일에 덕수궁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추천하는 D코스는 ▲궁궐 속 보물찾기(오전 10시) ▲덕수궁 풍류(오후 7시) ▲‘의궤, 8일간의 축제’ 영화상영(오후 8시)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Z5ZVr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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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0

공연소식 검색결과

  • 2022 봄 궁중문화축전 -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종묘·사직단 (5월10일~22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2022 봄 궁중문화축전>을 오는 5월 10일부터 22일까지 5대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사직단 일대에서 13일간 개최한다. 특히, 올해 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 후원 개방을 기념하여 행사 범위가 확대되었다.궁중문화축전은 지난 7년간 38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축제로, 올해는 ‘나례(儺禮)와 연희’를 주제로 궁중에서 행했던 벽사의식(辟邪儀式)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코로나19 극복과 새로운 일상을 향한 희망을 전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온 국민을 위한 전시, 공연, 체험 등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해 봄(5월)과 가을(10월) 두 차례에 걸쳐 궁궐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나례(儺禮): 섣달 그믐날 궁중과 민가에서 귀신을 몰아내던 전통의식* 벽사의식(辟邪儀式): 귀신을 물리치는 의식상반기 <2022 봄 궁중문화축전(이하 ‘축전’)>은 오는 5월 10일 개최되는 ‘개막제’에서 관람객과 직접 만난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에서 개막제를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제에서 사전예약(400명)과 현장관람(150명)을 통해 550명의 관람객과 함께 한다. 개막제는 역귀를 쫓는 전통의식 ‘구나(驅儺)’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날, 새 시대’ 일상으로의 회복을 향한 바람을 담았다. 또한, 흥례문에서는 멀티미디어 공연 ‘열상진원(洌上眞源)’, 고궁뮤지컬 ‘소현’의 주요 장면 등을 선보인다.자세한 정보 및 일정 보기 ▶ https://han.gl/TZt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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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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