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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국악의 고장 영동군, 전국 최초 국악체험촌 5월20일 정식 개관
    '국악의 고장' 영동에 전국 최초로 국악체험촌이 건립돼 5월 20일 정식 개관한다. 영동군에 따르면 심천면 고당리 난계사당 옆 7만5천956㎡ 부지에 지상·지하 1∼2층 규모의 건물 3채(건축연면적 8천644㎡)로 된 국악체험촌 건축공사가 마무리돼 5월 2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관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지사, 국회의원, 군수, 도·군의원, 국립국악원장, 관내 유관기관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날 세계 최대 북인'천고'타북식, 난계국악단 축하공연 등 부대행사도 갖는다. 영동국악체험촌은 충북도 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일환으로 지난 2009년 착공, 국비 20억원, 도비 61억여원, 군비 121억여원 모두 212억여원을 들여 지역의 관광자원인 과일, 와인과 국악인프라을 연계한 체류형 국악타운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lI9Rx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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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7
  • 난계 박연의 음악 생애 연극으로 만난다 - 극단 도화원, 5월 26·27일 영동 국악체험촌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의 음악생애를 그린 연극이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끈다. 극단 도화원(대표 박한열)은 박연의 고향인 영동군의 지원을 받아 국악에 대한 그의 열정과 업적을 그린 연극 '연악(堧樂)'을 제작, 영동 국악체험촌 개관에 맞춰 5월 26·27일 공연할 예정이다.극단 대표면서 극작가인 박한열씨가 직접 대본과 연출을 맡고, 탤런트 손건우(박연 역), 배우 강현식(맹사성 역)·이동엽(세종대왕 역)·유예원(의녀 매향 역)·지안(의녀 시월 역) 등이 출연한다. 연극은 세종이 즉위한 뒤 박연이 악학별좌(樂學別坐)에 임명돼 조선 고유의 악보인 '아악'을 만드는 과정서 '향악'을 주창하던 맹사성(孟思誠)과 충돌하는 과정을 그리게 된다.편경 제작과 율관(律管)을 만들어 음률의 정확성을 기하는 과정도 상세하게 소개된다.의녀인 매향과의 사랑 이야기도 잔잔하게 전개된다. 박씨는 "박연을 주인공으로 한 최초의 작품이어서 조선왕조실록 등을 바탕으로 어렵게 대본작업을 했다"며 "그를 조선음악의 혁명가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qgsSI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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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5
  • 2015 제41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모집요강 (접수 3월 23일~4월 24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대회명 : 제41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2. 장소 : 충북 영동국악체험촌3. 일시 : 2015년 5월 2일~7일4. 주최 / 주관 : (사) 난계기념사업회5. 접수기간 : 2015년 3월 23일 ~ 4월 24일6. 문의전화 : 043-742-2655 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me2.do/xVeuvv1P (참가신청서 다운로드)8. 특전 : 우수자는 난계국악단과 협연 및 연주,대통령상 수상자는 제48회 난계국악축제 공연기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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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청
    2015-02-16
  • 오늘,국악이 내게로 왔다! 국악방송이 만든 디지털 우리 악기 교과서 "우리악기 톺아보기"
    ◆ 일반 도서 300쪽 분량...스마트폰용 앱(Apps)으로 제작◆ 통악기 중 대표적 악기, 가야금, 피리, 북...향후 9개 악기로 확대 예정◆ 악계 명인, 악기명장 등 참여...외국인, 재외한인을 위한 영어버전도 제작 ‘꼭 알고 싶지만, 배우기 어려웠고, 꼭 배우고 싶지만, 쉽게 배울 수 없었던 우리의 국악기. 스마트폰 시대에 국악기 하나쯤은 제대로 알아두자‘는 생각에서 개발된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의 디지털 악기교과서 ‘우리악기 톺아보기‘가 나왔다. 국내 일반 대중을 포함, 해외 음악가와 일반인들도 누구나 쉽게 활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제작으로 컨셉을 확정하고, 이름을 ‘우리악기 톺아보기’(샅샅이 훑어 가며 살핀다’는 순수한 우리말)로 명명했다. 국악기의 모든 것을 텍스트, 음원, 동영상 등을 이용해서 악기정보, 악기명장들의 제작과정, 명인들의 연주기법, 연주음악감상, 관련 정보에서 부터 이용자가 직접 연주까지 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까지 전해줌으로써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영문앱을 별도 출시, 세계화를 위한 준비도 잊지 않았다. (영문앱은 ‘DO IT, GUGAK!(국악, 해보자!)으로 국악체험을 유도하는 타이틀로 삼았다) 이번 국악방송의 프로젝트에는 모두 6명의 국내 정상급 국악연주가가 참여했다. 가야금편에 최충웅(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보유자 후보), 지성자(전북 무형문화재 제40호 가야금산조 보유자), 피리편에 정재국(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예능보유자), 최경만(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예능보유자), 북편에는 박근영(대전 무형문화재 제17호 판소리고법 보유자), 임웅수(경기 무형문화재 제20호 광명농악 예능보유자)명인이 그들이다. 각 편에는 악기명장들의 악기제작과정도 영상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제작, 삽입되어 있는데, 최태귀(가야금), 이광재(피리), 이석제(북) 악기명장이 참여, 경기도 여주, 이천, 충북 영동에 소재한 공방에서 악기제작의 일련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주면서, 시연을 통해 악기에 얽힌 궁금증을 풀어준다. 또한, 전문작가가 참여, 악기를 해부하듯, 악기의 전체 구조를 낱낱이 촬영한 사진은 가야금, 북을 360도 회전시킨 3D촬영으로 평면적 한계를 극복한 입체 이미지로 볼 수 있게 제작되었다. 실제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가 화면의 이미지를 돌려보며 실제 악기를 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삽입되어 있는 것이 또하나의 특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예술위원회의 ‘전통예술산업콘텐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국악방송은 총9종의 악기를 지정하고, 3종의 앱을 먼저 공개했다. 3종의 국악기로는 한국의 전통악기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악기들로, 현악기인 가야금, 관악기인 피리, 타악기인 북을 선정, 제작했다. 악기의 역사, 특성, 악기제작과정, 명인해설 및 연주, 연주곡 감상, 참고자료까지 꼼꼼히 담아낸 ‘우리악기 톺아보기’는 일반도서 300쪽 이상의 E-Book 기능을 가지되, PC와 스마트폰 앱(Apps)으로 구동되므로, 새로운 차원의 교과서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영문버전은 외국인과 재외한인, 한인2,3세들을 대상으로 국악홍보에도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악방송은 홍보를 위해, 국악교육의 현장을 직접 방문, ‘우리악기 톺아보기’ 앱(Apps)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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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27
  • 영동군, 스마트폰용 ‘국악체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로 보급
    영동군은 국악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스마트폰용 국악체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로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어플리케이션(이하‘앱’)은 심천면 고당리에 위치한 국악기체험전수관 내 설치되어 있는 국악기 연주체험 프로그램을 토대로 개발됐으며 누구나 무료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통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국악체험 앱은 △국악기 연주체험 △국악 악보 △난계국악단 공연 동영상․사진, △영동의 소리로 총 4개의 메뉴로 구성됐다.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피리, 단소, 편종, 편경 등 8개 국악기의 12율음을직접 터치해 들을 수 있으며 명인들의 해당 국악기 연주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jBBJV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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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0
  • 영동, 와인·국악 중심지 변신 기대, 국악체험촌 내년 3월 개관 예정~
    국악체험촌 내년 3월 개관 목표 ‘순조’전국 유일의 ‘포도·와인산업 특구’이며 난계(蘭溪)박연(朴堧)의 고향인 영동군이 와인과 국악의 중심지로 탈바꿈 되고 있다. 6월 3일 영동군에 따르면 충북도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국악체험촌과 와인터널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들 사업에는 2016년까지 200억원이 투자된다. 심천면 고당리 ‘국악타운’ 7만5600㎡에 국내 최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국악체험촌 (건축연면적 1만2500㎡)은 다목적공연장(난계관), 체험관, 공방, 전통한옥 형태의 예술인촌 등을 갖출 예정이다. 군은 이 체험촌 건축공사를 예정보다 앞당겨 내년 3월 개관한다는 계획이다. 이 지역에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난계국악박물관, 국악기제작촌, 국악기체험전수관 등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국악타운’을 형성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ofJi0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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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4
  • 전북 남원 '국악의 성지' 다채로운 국악체험 관광지로 인기
    전북 남원시 운봉읍 황산 자락에 자리한 국악의 성지가 체험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 국악의 성지 홈페이지 바로가기 5월 8일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해 3만여명이 찾은 국악의 성지에 올 들어 4월 말까지 6천여명의 체험·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국악의 성지는 지난달에 부산 백양고교생 200여명과 대구 관천중학생 80여명이 다녀가는 등 국악체험 학습장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많은 학생들이 찾고 있다. 오는 5월 15일에는 일본 규슈의 관광업계 관계자 15명이 방문할 예정이어서 일본에도 우리의 전통음악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악의 성지에서는 미니어처 국악기 만들기를 비롯해 판소리 한대목 따라 배우기, 풍물체험, 유아 한삼체험,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국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5∼6월과 9∼10월 매주 토요일에는 지리산둘레길 이용자를 위한 '토요 판소리' 한마당도 펼쳐진다. 전시·체험장에는 4대 국악의 유물·유적, 주요 인물들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는 전시장, 주요 무형문화재 유품과 거문고·해금·가야금 등이 전시돼 있다. 국악의 성지가 남원 관광 필수코스로 자리를 잡게 된 것은 외국인, 학생,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colEr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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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0
  • 남원'국악의 성지'국악체험 및 공연, 행사 안내
    전통의 숨결과 우리음악의 멋이 살아있는 공간,국악의 성지에서 국악체험 프로그램 운영 ▶ 지도보기☎ 063-620-6905 국악의성지 홈페이지 ☞ http://me2.do/5iLqHk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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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6
  • 국립국악원,2013년 유아국악체험 상반기 참가(단체) 접수
    2013년 유아국악체험 상반기 참가(단체) 접수 국립국악원에서는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동화와 전통연희를 접목시킨 어린이 국악뮤지컬을기획,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유아국악체험』을 개최합니다. ㅇ 일시 : 5월~11월 금요일 10:40~14:00 (총 12회) - 상반기(6회): 5.10, 5.24, 5.31 6.14, 6.21, 6.28 (접수기간: 3.4.~3.8.) - 하반기(6회): 9.6, 9.27, 10.11, 10.18, 10.25, 11.1 (접수기간: 7.1.~7.5.) ㅇ 장소 : 우면당, 국악박물관, 광장 ㅇ 대상 및 인원 : 유치원(5~7세) 단체,회당 250명 내외 ㅇ 내용 : 손 유희 즐기기, 국악뮤지컬 관람, 국악박물관 관람, 민속놀이기구 체험 □ 세부일정 - 10:40~11:00 / 손 유희 즐기기 - 11:00~12:00 / 어린이 국악뮤지컬‘아기돼지 꼼꼼이’관람, 출연진과 기념 촬영 - 12:00~13:00 / 점심(자율) - 13:00~14:00 / 민속 놀이기구 체험(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국악박물관 관람(자율) ㅇ 참가비 : 1인당 5천원(인솔교사 무료) ㅇ 접수일 : 3.4.(월)10:00~3.8.(금)17:00까지 온라인 접수 후 전산 추첨 ㅇ 접수방법 ①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첫 화면 우측 [e-국악아카데미] 클릭, 또는 인터넷 주소 창에 www.egugak.go.kr 입력 ② 회원가입 → 로그인 ③ 첫 화면 하단[강좌&연수] 유아국악체험(1기)클릭→희망 일자클릭 신청 ④ 확정단체발표는3.11(월)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연락 ㅇ 유의사항 - 점심식사는 야외로 돗자리를 준비하셔야 합니다.(우천 시 공연장 로비) - 일정은 우리 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장 좌석은 당일 국악원 도착순으로 지정됩니다. - 참가 취소는 행사일 3주전까지만 가능합니다. ㅇ 문의 : 국악진흥과 정향미 chunghm@korea.kr 02-580-3058 국립국악원 ☞ http://me2.do/Gp1UD9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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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8
  • 영동 난계국악기체험전수관, 연수장소 각광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에 위치한 난계국악기체험전수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전문 국악인들과 동호인들의 연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지도보기 10일 전수관 관계자에 따르면 겨울방학을 맞아 국악기 연주 실력을 쌓으려는 연수생들이 대거 몰리면서 이달초부터 다음달말까지 전수관 예약이 지난해 11월 끝난 상태이다. 예약은 사물광대, 전통예술공연단, 대전 섬나의집, 밀양검무보존회, 중앙대학교와 한양대학교,원광디지털대학 등 전국에서 국악공부를 하기 위해 전수관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 전수관이 국악인들의 연수 장소로 인기를 끄는 것은 50명이 머물 수 있는 숙소를 갖춘 데다 인근에 난계 박연선생 생가와 묘소, 난계사당, 국악박물관, 국악기제작촌 등이 있어 다양한 국악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숙박과 취사가 가능하고 금강을 내려다보고 있어 풍경 또한 일품일 뿐만 아니라 4번 국도변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해당기사 더보기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3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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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13-01-11

공연소식 검색결과

  • 난계국악단 토요상설공연 - 2월 10일, 24일 영동군 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난계국악단 토요상설공연 장소 충북 영동군 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2월 10일, 24일 시간 오후 3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난계국악단 문의전화 043-740-3224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8-02-06
  • 10월 22일 국립부산국악원에 문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신명나는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명나는 부산국악원 앞마당에 문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전통연희와 국악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하는 10월 22일(일) 오후 3시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에서 □ 전국적으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가을 10월, 국립부산국악원에서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와 타악, 사물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전통연희를 활성화하고 지역민에게 다양한 놀이체험을 제공하는 을 10월 22일(일) 오후 3시 야외마당에서 개최한다. □ 은 우리 선조들이 마당에서 즐겼던 전통연희를 도시의 야외마당에서 계절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풍성한 볼거리와 전통체험은 어르신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우리 문화의 멋과 흥을 알리는 산 교육이 될 것이다.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 다채로운 공연과 전통체험으로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다 □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을 시작으로 국립부산국악원의 , 와 그리고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와 더불어 각종 시민참여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오후 3시 - 본 공연에 앞서 진행하는 은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의 ‘소고춤’을 보고 ‘소고’도 직접 배워보는 시간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 오후 3시30분 -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창작타악 , 창작타악 은 여러 나라 악기로 영남지역 장단의 특징을 재해석한 공연이다. 장단과 악기의 특징을 부각시키며 즉흥연주를 더하여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연주가 되풀이되는 음악적 소통 그리고 화합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꽹과리의 솟구치는 힘과 장구의 세련된 멋, 북의 질박한 맛,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징의 가 이어져 함께 어우러지는 조화속에서 특유의 역동성을 표출한다. 여러나라의 전통 타악으로 벌이는 무대로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오후 4시 - 연희공방 음마갱깽 전통연희단체 ‘연희공방 음마갱깽’이 펼치는 는 연희와 음악, 인형이 함께하는 극이다. 이 극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의 2017 창장연희활성화사업의 에 선정된 작품이다. 늙고 쇠태한 동물들이 모두가 꿈꾸는 유토피아 '브레맨'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성과 중심의 무한경쟁사회에 지친 현대인과 다문화와 실버계층을 위한 위로를 전한다. 지금은 더 이상 연주되지 않는 ‘건고’와 같이 전통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시작하여 ‘시대의 전통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연희극으로 풀어낸다. 가을날, 사랑하는 이들과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지는 유쾌함! □ 또한 관람객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부대행사로 ‘어린이 그림 그리기잔치’와 ‘민속놀이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마련한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그림그리기 잔치’는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공연 및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에 대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잔치로 추후에 심사를 거쳐 국립부산국악원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국립국악원 소식지 ‘국악누리’에 게재되는 특전을 드린다. 관람객 중 초등학생 및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방법은 행사당일 오후 3시부터 현장접수하면 된다. 신청문의)051-811-0032 □ 관람료는 전석 무료초대이며 우천시 연악당(대극장)에서 진행된다. 문의)051-811-0114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7-10-16
  • 퓨전국악 뮤지컬 '판타스틱' 영동군 국악체험촌 대공연장 (5월 5일, 15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퓨전국악 뮤지컬 '판타스틱' 2. 장소 : 충북 영동군 국악체험촌 대공연장3. 날짜 : 2016년 5월 5일, 15일 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43-740-594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5OeZuKNK◆ '판타스틱’은 지난 2009년 연간관람객 1만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관람객 100만명을 넘어선 한국을 대표하는 퓨전국악 뮤지컬로 예술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창, 국악, 힙합, 비보이, 타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가야금 체험, 국악기 제작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가족들의 하루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6-05-03
  •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 10월18일(日)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람료는 전석 무료초대이며 우천시 연악당(대극장)에서 진행된다. 문의) 051-811-0114 전국적으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문화의 달 10월, 국립부산국악원도 놀이와 체험, 연희 공연이 어우러진 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전통연희를 활성화하고 지역민에게 다양한 놀이문화를 제공하는 을 10월 18일(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야외마당에서 개최한다. 은 국립부산국악원이 지역민에게 친근한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하여 우리 선조들이 마당에서 즐겼던 전통연희를 도시의 야외마당에서 계절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풍성한 볼거리와 전통체험은 어르신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우리 문화의 멋과 흥을 알리는 산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다.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통체험으로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다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우리 소리를 배우는 국악체험을 시작으로 청배연희단의 전통연희 퍼포먼스, 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의 소리공연, 그리고 무형문화재 연희종목 ‘고성오광대’ 전 과장 공연을 고성오광대보존회가 펼친다. 공연과 함께 각종 시민참여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명품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오후 1시 - 판소리 한대목과 추임새를 직접 배워보는 국악체험은 관객의 소리와 노래가 함께 한다. 10월 1일(목)부터 사전신청 및 현장신청으로 누구나 배울 수 있으며 국악체험 참가자에게는 국립부산국악원 기념품을 제공한다. ○ 오후 2시 - 청배연희단의 공연은 지난 6월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해오던 공연으로 자리를 옮겨 국악원 야외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친다. ‘찾아가는 전통연희’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갈라형 콘서트이다. ○ 오후 3시 - 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의 소리를 감상하는 시간도 준비되어있다. ‘수궁가’ 中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과 ‘새타령’, ‘풍년가’로 구성된 , ‘노랫가락’, ‘창부타령’, ‘밀양아리랑’, ‘뱃노래’, ‘자진뱃노래’를 이어부르는 무대로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에 함께한 우리소리의 멋을 느껴본다. ○ 오후 3시 30분 - 마지막 무대는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있는 ‘고성오광대’ 전 과장을 보여주는 공연으로 탈을 쓰고 태평소, 북, 장구, 꽹과리, 징 등의 음악반주에 맞춰 춤을 추며 대사를 주고받는 연희이다. 다섯마당으로 구성된 과장은 하나의 줄거리가 아니라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제1과장 문둥북춤, 제2과장 오광대놀이, 제3과장 비비, 제4과장 승무, 제5과장 제밀주 그리고 마지막 상여놀이는 경상도의 상여소리와 함께 관객들을 위한 자연스런 뒤풀이 놀이판이다. 양반문화에 대한 말뚝이의 풍자와 놀이로 꾸며져 있다. 시원한 가을, 사랑하는 이들과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지는 유쾌함!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는 ‘동시 짓기 및 그림기리기잔치’와 전통복식체험, 국악기 장구․전통탈 만들기, 민속놀이체험, 캐리커쳐그리기, 아로마 비누만들기, 전통 떡만들기, 드립커피내리기, 리본아트, 연지마을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동시 짓기 및 그림그리기 잔치’는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공연 및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에 대해 자유롭게 동시를 짓거나 그림을 그리는 잔치로 추후에 심사를 거쳐 국립부산국악원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특별전시 기회와 국립국악원 ‘국악누리’에 게재되는 특전을 드린다. 관람객 중 초등학생 및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방법은 10월 1일(목)부터 전화접수 가능하며 행사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접수하면 된다. 신청문의) 051-811-0038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5-10-12
  • 이덕인의 어린이를 위한 국악체험뮤지컬 "토끼와 자라" 4월 10일 구미문화예술회관
    1. 공연명 : 국악체험뮤지컬 "토끼와 자라"2. 장소 :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보기 ▶ http://dmaps.kr/icxs3. 날짜 : 2014년 4월 10일 (목요일)4. 시간 : 오전 10시 10분, 11시 20분 5. 티켓료 : 일반/학생:20,000원, 일반/학생단체:10,000원, 예매:12,000원6. 문의 : 02-2654-6854 (전화예약필수)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FZUyMF1q ▶이덕인 프로필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4-03-31
  • 매주 주말, 부산시 용두산 공원 야외광장서 국악 상설전통공연 열려
    지난 2009년부터 매주 주말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신나게 펼쳐졌던 전통민속예술 공연이 올해도 그 신명을 이어간다. 부산시는 (재)부산문화재단 주관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및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족 고유의 전통예술을 상설 공연함으로써 시민을 비롯 국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4월 7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통민속놀이마당 30회, 우리가락 우리마당 20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토요일마다 열리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 공연 △우수 국악예술단체 참여 공연 △시민 참여형 공연(전통혼례 재현, 무형문화재 공연 체험, 국악 뒷풀이 마당)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까지 20일 동안 하루 평균 1~2회씩 총 30회의 놀이마당을 전개한다. 지난 4월 7일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첫 회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800여 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쟁, 대금, 장구의 아련한 남도시나위와 동편제의 우람한 소리, 서편제의 아련한 소리가 조화된 동초제 판소리 공연을 선보였다. 또, 5월 12일에는 열악한 지역 국악예술계의 단비가 될 신진 국악예술인들의 사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그리고 단오 전인 6월 23일에는 전통혼례식 재현 등 17회의 공연이 상반기에 이어질 예정이다. 일요일 공연인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대중성이 있는 퓨전국악예술, 창작춤, 전통무용 △국악체험프로그램(민요배우기) △고누, 고리던지기, 절구체험, 지게체험 등 전통민속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4월 22일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길놀이로 시작했으며, 조선통신사축제와 연계한 부산예술단, 조현영무용단의 특별합동공연(5.6), 영화 로 유명한 권원태 선생의 줄타기 공연(5.13)을 선보였다. 이어, 5월 20일 대구놀이마당, 퓨전국악그룹 도시락의 공연과 5월 27일 동백국악단, 황지인노리무용단의 공연을 비롯 부산을 대표하는 춤패들의 전통춤 공연, 한층 업그레이드 된 퓨전국악팀들의 공연 및 타 지역 우수 출연팀과의 지역교류공연 등이 펼쳐진다. 7월 8일까지 상반기 12회의 공연을 포함 올해 총 20회 공연이 진행된다. 한편, 용두산공원 주말 야외상설공연 프로그램은 고정관객 200여 명, 매회 관객 1,000여 명을 넘는 용두산공원의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11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주최측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평가결과 전국 11개 동일 공연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공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외상설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은 단계적 프로그램 제작회의, 행사전담팀 운영 등 올해 행사를 알차게 준비해 왔다. 매년 늘어가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올해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는 “더욱 친절한 현장서비스와 양질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와 전통민속공연을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시민들께서도 주말 야외공연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용두산공원, 광복로, 자갈치공원 등으로 이어지는 원도심권에 전통문화의 힘과 신명을 불어넣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사진출처 : http://tour.busan.go.kr 뉴스와이어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2-08-29
  • 매주 주말, 부산시 용두산 공원 야외광장서 국악 상설전통공연 열려
    지난 2009년부터 매주 주말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신나게 펼쳐졌던 전통민속예술 공연이 올해도 그 신명을 이어간다.부산시는 (재)부산문화재단 주관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및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족 고유의 전통예술을 상설 공연함으로써 시민을 비롯 국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4월 7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통민속놀이마당 30회, 우리가락 우리마당 20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토요일마다 열리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 공연 △우수 국악예술단체 참여 공연 △시민 참여형 공연(전통혼례 재현, 무형문화재 공연 체험, 국악 뒷풀이 마당)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까지 20일 동안 하루 평균 1~2회씩 총 30회의 놀이마당을 전개한다.지난 4월 7일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첫 회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800여 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쟁, 대금, 장구의 아련한 남도시나위와 동편제의 우람한 소리, 서편제의 아련한 소리가 조화된 동초제 판소리 공연을 선보였다. 또, 5월 12일에는 열악한 지역 국악예술계의 단비가 될 신진 국악예술인들의 사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그리고 단오 전인 6월 23일에는 전통혼례식 재현 등 17회의 공연이 상반기에 이어질 예정이다.일요일 공연인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대중성이 있는 퓨전국악예술, 창작춤, 전통무용 △국악체험프로그램(민요배우기) △고누, 고리던지기, 절구체험, 지게체험 등 전통민속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4월 22일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길놀이로 시작했으며, 조선통신사축제와 연계한 부산예술단, 조현영무용단의 특별합동공연(5.6), 영화 로 유명한 권원태 선생의 줄타기 공연(5.13)을 선보였다.이어, 5월 20일 대구놀이마당, 퓨전국악그룹 도시락의 공연과 5월 27일 동백국악단, 황지인노리무용단의 공연을 비롯 부산을 대표하는 춤패들의 전통춤 공연, 한층 업그레이드 된 퓨전국악팀들의 공연 및 타 지역 우수 출연팀과의 지역교류공연 등이 펼쳐진다. 7월 8일까지 상반기 12회의 공연을 포함 올해 총 20회 공연이 진행된다.한편, 용두산공원 주말 야외상설공연 프로그램은 고정관객 200여 명, 매회 관객 1,000여 명을 넘는 용두산공원의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11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주최측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평가결과 전국 11개 동일 공연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공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외상설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부산문화재단은 단계적 프로그램 제작회의, 행사전담팀 운영 등 올해 행사를 알차게 준비해 왔다. 매년 늘어가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올해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다.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는 “더욱 친절한 현장서비스와 양질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와 전통민속공연을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시민들께서도 주말 야외공연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용두산공원, 광복로, 자갈치공원 등으로 이어지는 원도심권에 전통문화의 힘과 신명을 불어넣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 뉴스와이어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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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경남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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