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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완주풍류학교, 유아 무료국악체험 '풍류야~놀자' 7월 23일까지 운영
    전북 완주풍류학교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사업 중 하나인 유아 무료국악체험 '풍류야~놀자!'를 오는 7월 23일까지 운영한다고 6월 8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8개 기관의 유아 300여 명이 참여한다. 유아 무료국악체험은 우리 민족의 정통성과 전통성에 대한 멋과 흥을 알아갈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의 리듬과 비슷한 국악의 음색으로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 제공하는 무료 체험이다. 약 40~50분 정도 소요되며, 연령별 신체로 표현하는 국악기, 전래놀이, 민요를 통해 한국무용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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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국악기 체험부터 국악놀이 수업까지“인천국악회관으로 국악체험하러 오세요!”
    인천광역시가 (사)한국국악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인천국악회관에서 국악 꿈나무들을 위한 국악체험 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각 연령층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국악평생학습기관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인천국악회관에서 이번에는 영.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특강 및 국악기체험 견학프로그램인‘오늘은 국악이랑 놀자’를 9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전통 예술과 대중적인 콘텐츠를 접목시켜 국악 꿈나무들에게 비교적 낯선 국악기를 친근한 우리 악기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나아가 국악을 활용한 놀이 등을 통해 영.유아들도 즐겁게 국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악 전공 선생님을 초빙하여 각 악기만의 특징을 알아보고 국악기 연주 감상을 할 수 있으며, 회관 내 공연장에서는 간단하면서 흥미 가득한 국악놀이 수업도 진행된다. 집콕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영.유아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까지 알차게 준비돼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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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서울 국악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9월6일~9월26일)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 제1회 서울국악축제 일정보기 서울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는 서울에 있는 다양한 국악 자원을 결집하여 국악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고 하는데요. 9월 한달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악축제는 약 100여팀의 국악 공연팀이 출연하여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북촌우리음악축제”, “국악이 칭칭 나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대학국악전”,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까지 9월 한 달을 국악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먼저, 9월 첫째 주 행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행사는 벌써 7회째를 맞이했다고 하는데요. 북촌 한옥 일대와 원서공원에서 펼쳐지는 “북촌우리음악” 축제입니다.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하는데요. “북촌우리음악축제”는 자유롭게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분야 대표축제입니다. 올해는 세계적인 즉흥음악 베이스스트 마크드레서와 이아람, 황민왕이 출연하는 <오프닝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안숙선 명창의 소리와 이야기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노선택과 소울소스x김율희, 박지하, 신박서클의 신명나고 흥넘치는 <메인 스테이지> 까지! 세계 무대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아티스트부터 전통음악 연주자, 신진 연주자들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북촌우리음악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9월 둘째주에는 서울국악축제의 메인행사인 “국악이 칭칭 나네”가 추석 연휴 기간인 14-15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연휴에 서울에 계신 분들은 가족과 함께, 서울광장으로 나들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국악이 칭칭 나네”는 정말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이 시대 최고의 명창들과 99명의 제자가 펼치는 명품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4일 토요일에는 안숙선 명창이, 15일 일요일에는 이춘희 명창이 무대를 꾸민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한국연희 기예전문 공연단인 솟대쟁이패와 여성어름산이 박회성이 출연하는 연희공연 <서울연희 청년연희>와,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여줄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가 14일 토요일에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는 집박 정재국 선생님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청소년국악단의 수제천을 공연을 시작으로 주목받는 젊은 남성 소리꾼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의 판소리, 한국적 정서를 가득 담은 무용, 현대 음악인 EDM과 사물놀이가 함께하는 퓨전 국악공연 그리고 마지막은 시민과 함께 하는 강강술래까지 알차게 진행된다고 하니 공연도 즐기고, 강강술래에도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 추천드립니다. 15일 일요일에는 발전해온 국악의 역사를 변사의 해설과 공연으로 보여주는 주제공연2 <국악으로 날다>는 개그맨 김학도가 변사로 출연, 미미밴드를 비롯하여 젊은 소리꾼, 무용수들이 대거 출연해 국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또, 국악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울광장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여유만끽 국악소리>,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서울 소리 자랑>, <국악으로 이모저모>, 아침을 여는 국악소리 <풍류 한 자락>, 서울의 10경과 서울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 노래 지도> 등 다양한 국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들과 핸드메이드 전통 공예 상품 및 국악 소품을 판매하는 신해통공 마켓, 악기를 배우고 체험하는 국악체험촌·국악 유희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9월 셋째 주에는 매년 국악 전공 대학생들의 경합인 “국악대학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18-19일은 윤진철, 이태백, 김웅식, 윤호세, 원완철 등 명인과 2014-18년까지 국악대학전 수상자들이 펼치는 특별공연이 진행되고, 20-21일까지는 한예종, 한양대, 전북대, 서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학생들의 경합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국악대학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하신 분들만 들어가실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9월 넷째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341회 정기연주회인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25일 단 하루, 펼쳐집니다. 이 공연은 황호준, 강상구, 이문석, 이정호, 강솔잎 다섯명의 작곡가들에 의해 선보이는 창작 초연음악회로, 정통국악과 더불어 뮤지컬, 클래식, 악기와의 협연을 통한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의 대표 국악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서울남산국악당에는 9월 한달간 아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들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먼저,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9월 6-9일, 국악전문 음반사 레이블소설과 함께 국악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오픈 더 돈화문>, 19-22일, 국악의 전통을 지키는 국악꼐 대표 중견 연주자들의 공연 <국악의 맛>, 25,28,29일, 왕의 나들이 길이었던 창덕궁 앞 돈화문로에 담겨있는 역사·문화적 소재로 공연을 즐기는 <돈화문나들이>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서울남산국악당에는9월 14일, 젊은 탈춤꾼들의 전통을 기반으로 동시대 감각을 가미한 창작 탈춤공연 <가장무도>가 크라운해태홀에서. 17-26일, 어떠한 음향장치도 없이 정통산조와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 <한옥콘서트:여자들의 국악>이 남산골한옥마을 민씨가옥에서, 20-22일, 27,29, 남산골 한옥마을 전역을 다니며 공연을 체험하는 신개념 국악 투어공연 <남산골 밤마실3이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에서, 26일과 27일에는 각각, 도심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힐링 <자고가요 Vol1. 본격 누워듣는 음악회>와 남산골을 들썩이는 신명나는 길놀이 <도시길놀이-까마귀[남산골]이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9월 한달, 국악으로 가득 차있는 서울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서울국악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서울국악축제”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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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2019 제45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접수 3월 25일 ~ 4월 26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제45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장소 영동국악체험촌, 난계국악기체험전수관 일시 2019년 5월 2일~6일 주최 / 주관 영동군, (사)난계기념사업회 / (사)난계기념사업회, 영동청년회의소 접수기간 2019년 3월 25일~4월 26일 문의전화 043-742-2655 대회정보 더보기 ▶ http://goo.gl/xe6rVE (신청서 다운로드) 기타 일반부 대상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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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청
    2019-03-13
  • 대구는 타도시에 비해 국악 자원 풍부하지만, 공연 인프라는 제로
    대구는 타도시에 비해 훨씬 많은 국악인을 매년 배출하고 있다. 국악과가 있는 4년제 대학이 3곳이고, 활동 중인 국악단체는 190여개에 이른다. 국악 전용 공연장을 보유한 다른 시·도에 비해서도 대구의 국악 콘텐츠 및 국악인구가 훨씬 풍부한 것이다. 그럼에도 이들을 뒷받침해 줄 전용 공연장이 없어 넘쳐나는 인재를 활용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창의음악도시라는 브랜드에 어울리는 음악활동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풍부한 인력 인프라 속 빈곤한 하드웨어를 제대로 갖춰 전통 음악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는 국악인들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국악 전문 공연장을 갖춰 제대로 활용하면서 국악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부가적인 효과도 노려야 한다는 것. 국악계는 국악 전문 공연장을 일본이나 몽골처럼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전국에 크고 작은 전통공연장 수백개를 보유한 일본의 경우 오래된 전통공연장을 보존해 공연과 공연장 자체를 관광상품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몽골 또한 전통가옥형태의 공연장으로 관광객들에게 공연장이 필수 코스로 꼽힌다. 김신효 대구국악협회 회장은 "지역 국악인들이 오랫동안 국악 공연에 맞는 공연장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왔다. 전용 공연장 건립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배해근 대구생활국악협회 회장은 "대전은 국악과가 있는 대학이 1곳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대전시 차원에서 국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유네스코 창의음악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구도 국악 발전에 꼭 필요한 토대를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국악계는 주요 도시가 국악 전용 공연장을 보유하고 있는 점에 비춰 오랫동안 대구시에 국악공연장 설치를 건의해왔지만, 대구시는 소극적 대응으로 일관해와 빈축을 사고 있다. 국악 전용 공연장의 경우 서울에는 돈화문 국악예술당, 남산국악당 등이 있고, 부산국립국악원 공연장, 인천 국악회관, 대전 연정국악원, 광주 빛고을 국악공연장, 전주 한국소리전당, 고령 대가야국악당, 진도 남도국립국악원, 영동 국악체험촌공연장, 전남 국악전용공연장 등이 있다. 대구 국악계는 국악의 특성상 서양음악을 위해 만들어진 공연장이 아닌 전용 공연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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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국립민속국악원, 유아를 위한 놀이형 국악체험 운영
    국립민속국악원, 놀이형 국악체험 - 국악을 놀이로 즐길 수 있는 유아를 위한 국악체험 마련 - □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11월13일(화)~11월 16일(금),11월 21일(수)~11월 22일(목), 총 6일간 예음헌에서 유아를 위한 놀이형 국악체험를 운영한다. □ 사업은 유아에게 전통음악 및 놀이 체험기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친밀감을 유지하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2016년에 처음으로 시작 올해 세 번째로 마련한 놀이형 국악체험이다. □ 남원 인근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6세~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채소악기를 활용한 놀이 및 체험(채소악기 만들기 및 기본가락 배우기), 국악동요에 따라 연주 해 보기, 사자탈과 함께 춤추며 연주하기, 유아대상 국악체험극 ‘가얏고 티라노-황금 똥의 비밀 등 유아에게 국악을 재미있고 쉽게 다가가며 체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 공연에는 국립민속국악원 단원들이 참여하며 교육과 체험에는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과 협업으로 이루어진다. □ 신청방법 및 접수방법은 전화(063-620-2330), 팩스(063-626-0296) 또는 이메일 접수 euna0515@korea.kr 로 가능하며 선착순 예약제이다. 참가비는 1천원이다. ▶ 국립민속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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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祝] 2018 제44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가야금연주가 '이수은' 씨 수상
    5월 12일부터 5일간 충북 영동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 44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영예의 대상은 이수은(39·여·서울) 씨에게 돌아갔다. ▶ 이수은 프로필 일반·대학·고등·중등·초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6개 분야에 전국에서 23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솜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대회기간 내내 대회장에는 때로는 심금을 울리는 소리가, 때로는 어깨춤 들썩이는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지며 국악의 향기로 가득 찼다. 대회 결과, 영예의 대상은 단연 돋보이는 실력을 선보인 일반부 이수은씨가 차지했다. 이 씨는 섬세하고 기교 있는 가야금 연주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통령상과 500만 원의 상금, 난계국악단과 협연하는 51회 난계국악축제 공연기회까지 얻었다. 부문별 수상자 ◇ 일반부 ▲대상(대통령상) 이수은(가야금·서울) ▲1등(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최태영(해금·충남) ▲2등(충청북도지사상) 이창훈(대금·충남) ▲3등(영동군수상) 조결(아쟁·서울) ◇ 대학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조유경(거문고·이화여자대학교) ▲1등(충청북도지사상) 박수빈(대금·서울대) ▲2등(국립국악원장상) 윤소민(거문고·한양대학교) ▲3등(영동군수상) 문빈(해금·한국종합예술학교) ◇ 고등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유수빈(대금·국립국악고) ▲1등(충청북도지사상) 이태경(피리·국립국악고), 민지원(아쟁·국립국악고), 강현지(해금·국립국악고), 김혜민(가야금·국립전통예술고), 정지호(거문고·국립국악고) ▲2등(영동군수상) 김석언(피리·국립국악고), 최서경(대금·국립국악고), 서영혜(아쟁·국립전통예술고), 김원빈(해금·국립전통예술고), 정진아(가야금·국립국악고), 이수흔(거문고·국립국악고) ▲3등(영동군의회 의장상) 최민기(피리·국립국악고), 차루빈(대금·국립국악고), 박현채(아쟁·국립국악고), 유혜빈(해금·국립국악고), 황윤지(가야금·국립국악고), 홍세인(거문고·국립국악고) ◇ 중등부 ▲대상(국립국악원장상) 김대호(피리·국립국악중) ▲1등(영동군수상) 김예진(거문고·국립국악중) ▲2등(영동군의회의장상) 임지우(피리·국립국악중), 정재은(피리·국립국악중) ▲3등(대회장상) 지준현(피리·국립국악중), 김채원(해금·국립국악중) ◇ 초등부 ▲대상(국립국악원장상) 배효찬(대금·만선초) ▲1등(영동군수상) 차승재(거문고·추계초) ▲2등(영동군의회의장상) 선소민(가야금·경산 사동초), 설현서(가야금·경산 사동초) ▲3등(대회장상) 정유화(가야금·초림초), 장윤서(해금·초림초).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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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3
  •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동동동 문화놀이터’ 선정, 5월 30일~10월까지 순회공연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가 2018 문화가 있는 날 ‘동동동 문화놀이터’에 선정돼 찾아가는 순회공연에 나선다. 5월 30일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공연을 시작하는 루트머지는 올해 10월까지 울산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시 도봉구 슬기유치원 등을 찾아 총 5차례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루트머지의 한인선(가야금), 서희선(판소리), 문보라(해금), 김종일(퍼커션), 윤혜림(보컬) 등의 단원이 함께한다. 루트머지의 캐릭터로 진행되는 어린이 국악극은 뮤직 월드 루트머지의 잃어버린 소리를 찾아가는 스토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루트머지의 캐릭터 오동나무요정‘야금’이와 대나무요정‘죽돌’이가 진행하는 ‘국악 음악극’ 스토리가 있는 진행으로 재미있게 국악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루트머지가 자체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국악을 설명하는 자료와 배경영상을 통한 입체적 공연. 해금학습노래와 장단배우기 등 다양한 신체적 활동을 통한 몸으로 익히는 국악체험과 교육이 함께 진행되는 이 공연은 공연 전 ‘나도 연주가’-판넬사진 체험과 사전 답사에 아이들 사진과 원자랑거리 자료 수집 후 뮤직비디오 제작 공연 마지막에 상영을 통한 참여 영·유아들의 공연의 흥미도 상승시킬 예정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 주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협력하는 2018 문화가 있는날 ‘동동동 문화놀이터’는 문화가 있는 날 전국 유.아동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및 예술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의 :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062-444-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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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 [국악포털 아리랑] 2018년 5월 - 월간 국악관련 뉴스
    ▼ 아래 뉴스 제목을 클릭하세요~ 1. 국악이 이렇게 대단하다니 - 윤광준 (사진작가) 2. 120년 고옥에서 산조부터 야외마당에서는 차세대 국악스타의 경연무대까지..서울남산국악당 5월 국악축제 3. 5월8일~25일 오후 12시20분, 판소리부터 퓨전 국악까지…서울돈화문국악당 무료공연 4. 전주시, 한옥 배경으로 고즈넉하게 즐기는 국악버스킹 - 10월까지 주 2회 5. 5월 12일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 발표회 개최 6. 기능보유자와 보존회 간 갈등 격화, 충북 대표 노동요 '마수리농요' 충북무형문화재 지정 해제 7. '데릴사위 오작두' 한선화, 스타 국악인 '은조'역 위해 '가야금 연습' 8.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고부갈등 NO” 국악인 박애리, 팝핀현준·시母와 단란한 모습 포착 9. 영주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청소년 퓨전국악실내악단 모집 (5월 30일 접수 마감) 10. 5월 6일, 복사골국악제 뜨겁게 달군 광개토사물놀이 예술단 (동영상) 11. [명반 중 명반] 회심곡의 전설 강옥주 - 서산대사 불가 (佛歌)를 민요풍 효의 노래로 12. 5월5일 부산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대에서 유네스코 등재 기념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13. 평택농악보존회장 제3대 회장에 평택농악 상쇠 전수교육조교 취임 14.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속초도문농요’ .. 상도문마을 논 일원에서 5월 11일 재현 15. 국악가수 나유미(본명 나경화) 트로트앨범 ‘신포동 블루스’ 발표 - 음반수익금은 불우이웃에 사용 16. [공연 리뷰] 심봉사의 처절한 통곡소리… 창극으로 다시 태어나 (안숙선 명창과 국립창극단의 이소연, 김준수, 유태평양) 17. 독창부터 떼창까지, 21세기형 판소리 열었다 -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이 최근 무대에 올린 창극 ‘심청전’ 18. 무형문화재 '영제시조' 보유자와 전수조교가 6년째 원조 다툼…뒷짐 진 대구시 19. 김목의 호남 여성보(女性譜) - 여류명창 판소리로 맺어진 사랑 - 신재효는 제자 이상으로 아끼고 사랑하였다 20. 판소리에 담긴 한글의 우수성 - 지역적 창법의 특징에 따라 3가지로 구분된다. 21. [김승국의 국악담론]새 문화정책 수립에 바란다 (김승국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22. “무형문화재, 우리 삶이고 역사인데 사라지면 안 되잖아요?” -차부회 은율탈춤(국가무형문화재 61호) 보유자 23. 2018 제45회 남원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대회 대상 (대통령상)에 씨 수상 24. 2018 제16회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 성황리에 마쳐 ~ 대통령상에 일반부 판소리 씨 수상 25. 5월17일 충남 부여의 한국전통문화학교에서 열린 ‘제1회 중고제소리연창회' 26. 경북 경산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 경산자인단오제’ 등 공연 27. 오정해가 전하는 엄마의 국악 '달강달강', 5월23일 상암동 국악방송국에서 가정의달 특집 무료공개방송 28. 동국예술기획, 제97회 한국의 명인명무전 美 LA 공연 성황리에 마쳐 29. 국립국악원장,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국악 품격 높이고 남북교류 발판 만들 것” 30. "난계국악단·국악체험촌 국립 승격 추진" -정구복 민주당 영동군수 후보 공약 31. 도종환 장관, 국악계 현장의 의견 수렴과 평창올림픽 개·폐막식에 출연한 국악인들을 격려 32. 2018 제18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에서 '인천 소리꾼' 구성진 흥부가로 '대통령상' 수상 33. 가야금병창 박소율씨, 5월 17일 구미 갈뫼루에서 '달빛야행' 연주회 34. 성추문 인간문화재 , 국가무형문화재 제68호 백중놀이보존회서 제명 35. 혹시 전래 자장가로 하는 '국악태교'를 아시나요? - 요즘 젊은 부부 사이에 인기 36. 6월 16일 울진군 평해 남대천 고수부지에서 제2회 울진금강송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37. [김승국의 국악담론] 국악의 공연시장 경쟁력은 어느 정도일까? 38. 뉴욕문화원과 뉴욕취타대가 공동주최한 필라델피아 국악축전 ‘한인의 얼’ , 관객 사로잡다 39.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대가야가야금 연주단(단장 정해임), 영국 버밍엄 공연 성황 40. 국가무형문화재 제81호 , 6월 2일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공개발표회 41. 동아무용콩쿠르 2년 연속 은상, 김별님 (경북도립무용단 단원) 한국 전통무용수 "춤은 삶을 채우는 과정" 42. 구례군, 제16회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성료 - 대통령상은 윤지현씨 수상 43. 제23회 한밭국악전국대회, 전라북도립국악 무용교수 대통령상 영예 44.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수석연주자 김선효, 새로운 거문고 음반 ‘Colour of Geomungo’ 발표 45. 창작판소리 박동실 '열사가' 민족혼 고취… 외손자 김정호 (남도민속학회장 이윤선의 남도인문학) 46. 논산 출신 국악인 천지인씨, 제26회 대전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 수상
    • 국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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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2
  • "국악의 모든 것 한곳에"..인기 끄는 영동 난계국악박물관
    5월 3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읍 심천면 난계 박연사당 인근에 자리잡은 이 박물관에 주말은 물론 평일까지 국악 동호인과 학생들이 몰려들고 있다. ▶ 난계국악박물관 2000년 건립된 이 박물관에는 가야금·거문고·장고를 비롯해 대금·나발·해금·비파·편종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60여종의 국악기가 전시돼 있다. 국악단체 '풍류애'가 6차례에 걸쳐 기증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고(古) 악기 40여점도 볼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국악 관련 정보를 검색하거나 관심 있는 악기 소리를 감상하는 미디어테이블도 운영된다. 인근에 국악체험촌, 국악기제작촌을 비롯해 국악을 테마로 꾸며진 카페가 있어 한나절 여행코스로 제격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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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4

공연소식 검색결과

  • 난계국악단 토요상설공연 - 2월 10일, 24일 영동군 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난계국악단 토요상설공연 장소 충북 영동군 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2월 10일, 24일 시간 오후 3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난계국악단 문의전화 043-740-3224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8-02-06
  • 10월 22일 국립부산국악원에 문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신명나는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명나는 부산국악원 앞마당에 문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전통연희와 국악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하는 10월 22일(일) 오후 3시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에서 □ 전국적으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가을 10월, 국립부산국악원에서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와 타악, 사물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전통연희를 활성화하고 지역민에게 다양한 놀이체험을 제공하는 을 10월 22일(일) 오후 3시 야외마당에서 개최한다. □ 은 우리 선조들이 마당에서 즐겼던 전통연희를 도시의 야외마당에서 계절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풍성한 볼거리와 전통체험은 어르신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우리 문화의 멋과 흥을 알리는 산 교육이 될 것이다.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 다채로운 공연과 전통체험으로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다 □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을 시작으로 국립부산국악원의 , 와 그리고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와 더불어 각종 시민참여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오후 3시 - 본 공연에 앞서 진행하는 은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의 ‘소고춤’을 보고 ‘소고’도 직접 배워보는 시간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 오후 3시30분 -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창작타악 , 창작타악 은 여러 나라 악기로 영남지역 장단의 특징을 재해석한 공연이다. 장단과 악기의 특징을 부각시키며 즉흥연주를 더하여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연주가 되풀이되는 음악적 소통 그리고 화합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꽹과리의 솟구치는 힘과 장구의 세련된 멋, 북의 질박한 맛,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징의 가 이어져 함께 어우러지는 조화속에서 특유의 역동성을 표출한다. 여러나라의 전통 타악으로 벌이는 무대로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오후 4시 - 연희공방 음마갱깽 전통연희단체 ‘연희공방 음마갱깽’이 펼치는 는 연희와 음악, 인형이 함께하는 극이다. 이 극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의 2017 창장연희활성화사업의 에 선정된 작품이다. 늙고 쇠태한 동물들이 모두가 꿈꾸는 유토피아 '브레맨'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성과 중심의 무한경쟁사회에 지친 현대인과 다문화와 실버계층을 위한 위로를 전한다. 지금은 더 이상 연주되지 않는 ‘건고’와 같이 전통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시작하여 ‘시대의 전통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연희극으로 풀어낸다. 가을날, 사랑하는 이들과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지는 유쾌함! □ 또한 관람객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부대행사로 ‘어린이 그림 그리기잔치’와 ‘민속놀이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마련한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그림그리기 잔치’는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공연 및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에 대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잔치로 추후에 심사를 거쳐 국립부산국악원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국립국악원 소식지 ‘국악누리’에 게재되는 특전을 드린다. 관람객 중 초등학생 및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방법은 행사당일 오후 3시부터 현장접수하면 된다. 신청문의)051-811-0032 □ 관람료는 전석 무료초대이며 우천시 연악당(대극장)에서 진행된다. 문의)051-811-0114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7-10-16
  • 퓨전국악 뮤지컬 '판타스틱' 영동군 국악체험촌 대공연장 (5월 5일, 15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퓨전국악 뮤지컬 '판타스틱' 2. 장소 : 충북 영동군 국악체험촌 대공연장3. 날짜 : 2016년 5월 5일, 15일 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43-740-594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5OeZuKNK◆ '판타스틱’은 지난 2009년 연간관람객 1만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관람객 100만명을 넘어선 한국을 대표하는 퓨전국악 뮤지컬로 예술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창, 국악, 힙합, 비보이, 타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가야금 체험, 국악기 제작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가족들의 하루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6-05-03
  •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 10월18일(日)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람료는 전석 무료초대이며 우천시 연악당(대극장)에서 진행된다. 문의) 051-811-0114 전국적으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문화의 달 10월, 국립부산국악원도 놀이와 체험, 연희 공연이 어우러진 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전통연희를 활성화하고 지역민에게 다양한 놀이문화를 제공하는 을 10월 18일(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야외마당에서 개최한다. 은 국립부산국악원이 지역민에게 친근한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하여 우리 선조들이 마당에서 즐겼던 전통연희를 도시의 야외마당에서 계절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풍성한 볼거리와 전통체험은 어르신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우리 문화의 멋과 흥을 알리는 산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다.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통체험으로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다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우리 소리를 배우는 국악체험을 시작으로 청배연희단의 전통연희 퍼포먼스, 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의 소리공연, 그리고 무형문화재 연희종목 ‘고성오광대’ 전 과장 공연을 고성오광대보존회가 펼친다. 공연과 함께 각종 시민참여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명품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오후 1시 - 판소리 한대목과 추임새를 직접 배워보는 국악체험은 관객의 소리와 노래가 함께 한다. 10월 1일(목)부터 사전신청 및 현장신청으로 누구나 배울 수 있으며 국악체험 참가자에게는 국립부산국악원 기념품을 제공한다. ○ 오후 2시 - 청배연희단의 공연은 지난 6월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해오던 공연으로 자리를 옮겨 국악원 야외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친다. ‘찾아가는 전통연희’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갈라형 콘서트이다. ○ 오후 3시 - 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의 소리를 감상하는 시간도 준비되어있다. ‘수궁가’ 中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과 ‘새타령’, ‘풍년가’로 구성된 , ‘노랫가락’, ‘창부타령’, ‘밀양아리랑’, ‘뱃노래’, ‘자진뱃노래’를 이어부르는 무대로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에 함께한 우리소리의 멋을 느껴본다. ○ 오후 3시 30분 - 마지막 무대는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있는 ‘고성오광대’ 전 과장을 보여주는 공연으로 탈을 쓰고 태평소, 북, 장구, 꽹과리, 징 등의 음악반주에 맞춰 춤을 추며 대사를 주고받는 연희이다. 다섯마당으로 구성된 과장은 하나의 줄거리가 아니라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제1과장 문둥북춤, 제2과장 오광대놀이, 제3과장 비비, 제4과장 승무, 제5과장 제밀주 그리고 마지막 상여놀이는 경상도의 상여소리와 함께 관객들을 위한 자연스런 뒤풀이 놀이판이다. 양반문화에 대한 말뚝이의 풍자와 놀이로 꾸며져 있다. 시원한 가을, 사랑하는 이들과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지는 유쾌함!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는 ‘동시 짓기 및 그림기리기잔치’와 전통복식체험, 국악기 장구․전통탈 만들기, 민속놀이체험, 캐리커쳐그리기, 아로마 비누만들기, 전통 떡만들기, 드립커피내리기, 리본아트, 연지마을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동시 짓기 및 그림그리기 잔치’는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공연 및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에 대해 자유롭게 동시를 짓거나 그림을 그리는 잔치로 추후에 심사를 거쳐 국립부산국악원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특별전시 기회와 국립국악원 ‘국악누리’에 게재되는 특전을 드린다. 관람객 중 초등학생 및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방법은 10월 1일(목)부터 전화접수 가능하며 행사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접수하면 된다. 신청문의) 051-811-0038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5-10-12
  • 이덕인의 어린이를 위한 국악체험뮤지컬 "토끼와 자라" 4월 10일 구미문화예술회관
    1. 공연명 : 국악체험뮤지컬 "토끼와 자라"2. 장소 :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보기 ▶ http://dmaps.kr/icxs3. 날짜 : 2014년 4월 10일 (목요일)4. 시간 : 오전 10시 10분, 11시 20분 5. 티켓료 : 일반/학생:20,000원, 일반/학생단체:10,000원, 예매:12,000원6. 문의 : 02-2654-6854 (전화예약필수)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FZUyMF1q ▶이덕인 프로필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4-03-31
  • 매주 주말, 부산시 용두산 공원 야외광장서 국악 상설전통공연 열려
    지난 2009년부터 매주 주말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신나게 펼쳐졌던 전통민속예술 공연이 올해도 그 신명을 이어간다. 부산시는 (재)부산문화재단 주관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및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족 고유의 전통예술을 상설 공연함으로써 시민을 비롯 국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4월 7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통민속놀이마당 30회, 우리가락 우리마당 20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토요일마다 열리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 공연 △우수 국악예술단체 참여 공연 △시민 참여형 공연(전통혼례 재현, 무형문화재 공연 체험, 국악 뒷풀이 마당)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까지 20일 동안 하루 평균 1~2회씩 총 30회의 놀이마당을 전개한다. 지난 4월 7일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첫 회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800여 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쟁, 대금, 장구의 아련한 남도시나위와 동편제의 우람한 소리, 서편제의 아련한 소리가 조화된 동초제 판소리 공연을 선보였다. 또, 5월 12일에는 열악한 지역 국악예술계의 단비가 될 신진 국악예술인들의 사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그리고 단오 전인 6월 23일에는 전통혼례식 재현 등 17회의 공연이 상반기에 이어질 예정이다. 일요일 공연인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대중성이 있는 퓨전국악예술, 창작춤, 전통무용 △국악체험프로그램(민요배우기) △고누, 고리던지기, 절구체험, 지게체험 등 전통민속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4월 22일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길놀이로 시작했으며, 조선통신사축제와 연계한 부산예술단, 조현영무용단의 특별합동공연(5.6), 영화 로 유명한 권원태 선생의 줄타기 공연(5.13)을 선보였다. 이어, 5월 20일 대구놀이마당, 퓨전국악그룹 도시락의 공연과 5월 27일 동백국악단, 황지인노리무용단의 공연을 비롯 부산을 대표하는 춤패들의 전통춤 공연, 한층 업그레이드 된 퓨전국악팀들의 공연 및 타 지역 우수 출연팀과의 지역교류공연 등이 펼쳐진다. 7월 8일까지 상반기 12회의 공연을 포함 올해 총 20회 공연이 진행된다. 한편, 용두산공원 주말 야외상설공연 프로그램은 고정관객 200여 명, 매회 관객 1,000여 명을 넘는 용두산공원의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11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주최측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평가결과 전국 11개 동일 공연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공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외상설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은 단계적 프로그램 제작회의, 행사전담팀 운영 등 올해 행사를 알차게 준비해 왔다. 매년 늘어가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올해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는 “더욱 친절한 현장서비스와 양질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와 전통민속공연을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시민들께서도 주말 야외공연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용두산공원, 광복로, 자갈치공원 등으로 이어지는 원도심권에 전통문화의 힘과 신명을 불어넣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사진출처 : http://tour.busan.go.kr 뉴스와이어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2-08-29
  • 매주 주말, 부산시 용두산 공원 야외광장서 국악 상설전통공연 열려
    지난 2009년부터 매주 주말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신나게 펼쳐졌던 전통민속예술 공연이 올해도 그 신명을 이어간다.부산시는 (재)부산문화재단 주관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및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족 고유의 전통예술을 상설 공연함으로써 시민을 비롯 국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4월 7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통민속놀이마당 30회, 우리가락 우리마당 20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토요일마다 열리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 공연 △우수 국악예술단체 참여 공연 △시민 참여형 공연(전통혼례 재현, 무형문화재 공연 체험, 국악 뒷풀이 마당)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까지 20일 동안 하루 평균 1~2회씩 총 30회의 놀이마당을 전개한다.지난 4월 7일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첫 회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800여 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쟁, 대금, 장구의 아련한 남도시나위와 동편제의 우람한 소리, 서편제의 아련한 소리가 조화된 동초제 판소리 공연을 선보였다. 또, 5월 12일에는 열악한 지역 국악예술계의 단비가 될 신진 국악예술인들의 사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그리고 단오 전인 6월 23일에는 전통혼례식 재현 등 17회의 공연이 상반기에 이어질 예정이다.일요일 공연인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대중성이 있는 퓨전국악예술, 창작춤, 전통무용 △국악체험프로그램(민요배우기) △고누, 고리던지기, 절구체험, 지게체험 등 전통민속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4월 22일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길놀이로 시작했으며, 조선통신사축제와 연계한 부산예술단, 조현영무용단의 특별합동공연(5.6), 영화 로 유명한 권원태 선생의 줄타기 공연(5.13)을 선보였다.이어, 5월 20일 대구놀이마당, 퓨전국악그룹 도시락의 공연과 5월 27일 동백국악단, 황지인노리무용단의 공연을 비롯 부산을 대표하는 춤패들의 전통춤 공연, 한층 업그레이드 된 퓨전국악팀들의 공연 및 타 지역 우수 출연팀과의 지역교류공연 등이 펼쳐진다. 7월 8일까지 상반기 12회의 공연을 포함 올해 총 20회 공연이 진행된다.한편, 용두산공원 주말 야외상설공연 프로그램은 고정관객 200여 명, 매회 관객 1,000여 명을 넘는 용두산공원의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11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주최측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평가결과 전국 11개 동일 공연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공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외상설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부산문화재단은 단계적 프로그램 제작회의, 행사전담팀 운영 등 올해 행사를 알차게 준비해 왔다. 매년 늘어가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올해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다.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는 “더욱 친절한 현장서비스와 양질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와 전통민속공연을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시민들께서도 주말 야외공연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용두산공원, 광복로, 자갈치공원 등으로 이어지는 원도심권에 전통문화의 힘과 신명을 불어넣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 뉴스와이어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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