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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여름의 길목 6월,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와 함께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지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6월 공개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와 보존·전승 활성화를 위해 매년 종목별로 개최하고 있다. 6월에는 총 24종목의 공개행사(예능분야 18종목, 기능분야 6종목)가 예정되어 있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6월 공개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6.1./부산광역시 수영민속예술관 놀이마당)와 ▲「제62호 좌수영어방놀이」(6.1./부산광역시 수영민속예술관 놀이마당)의 연합공개행사로 문을 연다. 이 두 종목의 공개행사는 매년 6월 개최되는 수영전통민속예술축제와 함께 진행되어, 부산의 지역적 특색과 사회성이 깃든 민속놀이의 예술성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제17호 봉산탈춤」(6.1./서울특별시 중구 국립극장), ▲「제81호 진도다시래기」(6.1./전라남도 진도군 진도무형문화재전수관)도 6월 첫날에 열려 공개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6월에는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국가무형문화재의 공개행사가 국민을 찾아간다. 먼저, 우리나라 전통무술의 하나로, 유연한 동작과 탄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자기 몸을 방어하는 무술인 ▲「제76호 택견」(6.1./충청북도 충주시 택견원) 공개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제74호 대목장」(보유자 신응수/6.7./강원도 강릉시 우림목재, 보유자 최기영/6.10./경기도 남양주시 전수교육관) 공개행사와 삶의 희로애락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제5호 판소리」(보유자 송순섭/6.23./전라남도 순천시 순천 낙안읍성 야외공연장) 등 우리나라의 다양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다. 현충일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제50호 영산재」(6.6./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사 영산재 보존도량)가 열린다. 그리고 민속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이름을 올린 ▲「제13호 강릉단오제」(6.5.∼10./강원도 강릉시 강릉단오장) 공개행사를 비롯하여, 왜적을 무찌른 한장군(韓將軍)의 넋을 기리며 단오굿을 행하는 ▲「제44호 경산자인단오제」(6.7.∼9./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계정숲 일원), 영광군의 민속축제로 400여 년을 이어온 ▲「제123호 법성포단오제」(6.7.∼10./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 등 각 지역의 단오제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농번기를 맞아 농경사회 특징과 지역색을 잘 나타내는 ▲「제84-2호 예천통명농요」(6.5./경상북도 예천군 예천통명농요 전수교육관), ▲「제84-1호 고성농요(6.15./경상남도 고성군 고성농요 공연장), ▲「제51호 남도들노래」(6.13./전라남도 진도군 남도들노래 시연장) 공개행사가 개최된다. 예천통명농요는 노래를 메기고 받을 때, 앞소리의 끝과 뒷소리의 앞을 부분적으로 겹치게 불러 이중창적인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고성농요는 투박하고 억센 경상도 특유의 음악성을 간직하고 있으며, 남도들노래는 향토색이 짙고 가락이 매우 흥겹다. 6월에는 아름다운 창경궁의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개행사도 마련된다. ▲「제23호 가야금산조및병창」(보유자 문재숙/6.14./창경궁 통명전), ▲「제45호 대금산조」(보유자 이생강 6.15./창경궁 통명전) 공개행사는 싱그러운 초여름 밤을 우리 가락으로 수놓는 아름다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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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제37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접수 5월 30일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제37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장소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및 한옥마을 일시 전국대회 2019년 6월 7일~10일, 학생전국대회 6월 8일~9일 주최 / 주관 전주시/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주)문화방송/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전주대사습놀이조직위원회 접수기간 2019년 5월 9일~30일 문의전화 063-252-6792, 278-8333 대회정보 더보기 ▶ http://www.jjdss.or.kr/ 대회소개 민속음악의 본향인 전주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의 효율적인 보존과 유능한 국악예술인 발굴 및 양성, 전도유망한 국악 동량들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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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은율탈춤, 동래야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5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안내
    - 은율탈춤, 동래야류, 궁시장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 열려 -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지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5월 공개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와 보존·전승 활성화를 위해 매년 종목별로 개최하고 있다.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5월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대규모 의례에서부터 전통놀이, 탈춤, 굿 그리고 다양한 전통공예 등 풍성한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예능 분야로는 등불을 밝히고 부처에게 복을 비는 ▲「제122호 연등회」(5.3.~5/서울 동국대학교, 종로 일원, 조계사 앞) 공개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공개행사는 5월 4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관불의식을 진행하며, 오후 7시부터 연등행렬이 흥인지문을 거쳐 종로 일원, 조계사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시민들이 함께하는 아름답고 다채로운 등불의 행렬은 전통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인천에서는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5.5./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공원)과 ▲「제61호 은율탈춤」(5.12./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민속놀이마당) 공개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기호 지방과 해서 지방에서 행해졌던 황해도평산소놀음굿은 무당이 소 모양으로 변장하고 농사의 풍년과 장사의 번창,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며 노는 굿 놀이다. 황해도 은율 지방에서 전승되어 온 은율탈춤은 단옷날, 석가탄신일 그리고 7월 백중날에 행해지며 약 200∼300년 전에 섬으로 피난 갔던 사람들이 귀향할 때 얼굴을 내놓기 부끄러워 탈을 쓴 데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부산. 경남에서는 ▲「제6호 통영오광대」(5.4./경상남도 통영시 이순신공원 통영예능전수관 앞마당)와 ▲「제7호 고성오광대」(5.4./경상남도 고성군 당항포 관광단지 내 특설무대), ▲「제18호 동래야류」(5.4./부산광역시 동래구 부산민속예술회관 놀이마당)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오광대는 낙동강 서쪽지역의 탈춤을 가리키며, 야류(野流, 들놀음)는 오광대가 바닷길을 따라 수영·동래 등에 전래된 것이다. 야류란 이름은 넓은 들판 같은 곳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경기도와 전북에서는 흥겨운 농악을 만나볼 수 있다. 무동놀이(어른의 목말을 타고 아이가 춤추는 놀이)가 발달된 ▲「제11-2호 평택농악」(5.12./경기도 평택시청 앞 광장)과, 상쇠(꽹과리 제1주자)의 부포놀이와 가락의 기교가 뛰어난 ▲「제11-3호 이리농악」(5.24./전라북도 익산시 국가무형문화재통합전수교육관) 공개행사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제29호 서도소리」(보유자 김경배, 5.11./서울특별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와 ▲「제95호 제주민요」(5.18./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민속촌) 공개행사가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기능 분야 종목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여러 지역에서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개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전남에서는 ▲「제31호 낙죽장」(보유자 김기찬, 5.2.~6./전라남도 보성군 보성 봇재홀)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낙죽장(烙竹匠)이란 인두와 대나무를 이용해 장식적인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기능과 그 기능인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김기찬 보유자의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하고, 낙죽공예 시연과 함께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다. 제주에서는 ▲「제4호 갓일」(보유자 장순자, 5.4~6./제주시 갓전수교육관) 공개행사가 열린다. 갓일은 갓을 만드는 기술을 말하며, 이번 공개행사에서는 갓의 둥근 원형 모양의 차양 부분인 양태를 만드는 재료와 제작 도구, 양태와 갓 등 관모 일체가 전시되고, 양태 제작과정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시연과 양태 엮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에서는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정길자 보유자, 5.9.~11./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중병과연구원)과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한복려 보유자, 5.16.~18./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중음식연구원)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궁중의궤의 떡’(보유자 정길자) 공개행사에서는 궁중의 잔치기록인 의궤에서 발췌한 잡과병, 잡과밀설기 등을 시연을 통해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다. 또한, ‘2019 조선왕조궁중음식 공개행사 궁궐식도’(보유자 한복려)에서는 1719년 진연의궤에 기록된 상차림 전시와 함께 생복어음적과 세면(細麵)을 시연을 통해 배우고 만들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 잡과병: 찹쌀로 인절미를 만들어 꿀을 바르고 여러 과일을 합하고 썰어 묻힌 떡 * 잡과밀설기: 멥쌀가루에 여러 과일을 섞고 꿀로 단맛을 낸 고물 없이 시루에 안쳐 찐 떡 * 생복어음적(生鰒於音炙): 조선왕실의 연회에 나오는 전복요리 * 세면(細?): 오미자꿀물에 가늘게 썬 면을 말아 먹는 음식 통도사에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제48호 단청장 유병순」(5.10.~12./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 사명암)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단청은 청색·적색·황색·백색·흑색 등 다섯 가지 색을 기본으로 하여 궁궐·사찰·사원 등에 여러 가지 무늬와 그림을 그려 장엄하게 장식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공개행사에서는 단청시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밖에도 ▲「제60호 장도장」(보유자 한상봉, 5.17.~5.20./전라남도 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 초가집), ▲「제109호 화각장」(보유자 이재만, 5.20.~22./인천광역시 남구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제47호 궁시장」(보유자 권영학, 5.23.~26./경상북도 예천군 예천문화회관전시관), ▲「제105호 사기장」(보유자 김정옥, 5.25.~27./경상북도 문경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전시장) 공개행사를 통해 오랜 시간 무형의 가치를 이어온 장인정신과 전통공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끼고, 전통문화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앞으로도 매월 전국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공개행사에 관한 세부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http://www.cha.go.kr, 새 소식)을 방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02-3011-2153)으로 문의하면 일정, 장소 등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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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2019 제24회 '전국판소리경연대회' (접수 5월 16일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제24회 '전국판소리경연대회' 장소 서울 한국문화재재단 내 풍류극장 ▶ 지도보기 일시 2019년 예선 5월 18일, 본선 5월 19일 주최 / 주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사)한국판소리보존회/ (사)한국판소리보존회 접수기간 2019년 4월 16일~5월 16일 문의전화 02-566-945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2UV1SzD (신청서 다운로드) 참가자격 명창부 일반부 신인부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만19세 이상의 남녀, 학생부 - 전국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 남녀, 다문화부 - 전국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장년부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만65세 이상의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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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모바일과 이용자 맞춤형에 중점을 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국악아카이브 새롭게 오픈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운영 중인 대표 기관 홈페이지 ( http://www.gugak.go.kr )와 국악아카이브 포털( http://archive.gugak.go.kr/portal/main )사이트를 지난 3월 21일(목) 개편해 오픈하고,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사이트 개편의 공통 키워드는 ‘모바일’과 ‘이용자 맞춤형’이다. □ 이용자들의 홈페이지 접속이 점차 PC에서 모바일 기기로 변화하는데 비하여 기존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메뉴는 한정적이었다. 이번 개편에서는 홈페이지 이용 기기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이 변화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활용하여 PC와 동일한 수준으로 모바일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회원별 개별 온라인 서비스가 강화된다.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개별 이용자가 관심을 가지는 내용을 맞춤 정보로 서비스한다. 또한 공연 정보 소개에도 항상 유사한 공연과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을 자동으로 노출시켜 이용자의 정보 검색의 편의를 돕는다. 공연 예매는 더욱 간편하게, 시원한 디자인과 VR 서비스 개선으로 보다 감각적이고 실감나게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새로운 모습으로 □ 가장 많은 이용을 보이는 홈페이지의 공연 예매 진행 시, 일시와 매수, 좌석 선택 등 여러 단계를 통하던 것을 한 화면에서 모두 수정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구성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높였다. □ 또한 메뉴 크기를 크게 변형시킨 홈페이지 디자인 변경으로 이용자가 각 메뉴를 찾기 쉽도록 개선하였고, 이미지를 활용한 콘텐츠를 많이 제공해 이용자의 관심을 높이게 했다. □ 한편, 국악원 이용과 공연 좌석 예약 시 보다 사실적인 시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국악원 전경과 공연장에 대한 VR 이미지도 제공한다. □ 아울러 오픈 이후 한 달 동안은 신규 홈페이지를 통해 국립국악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해 홈페이지 첫 메인 화면에 서비스한다. 국악 지식 허브를 향한 국악아카이브 포털의 새 발걸음 □ 국립국악원의 각종 기록물을 검색할 수 있는 국악아카이브 사이트의 개편도 눈에 띈다. 국악 표제어 4,000여개에 대한 언어 관계 검색(시소러스)기술을 개발하여 유사한 의미의 국악 용어가 있는 경우 확장하여 검색할 수 있으며, 검색 결과에서 간단한 조작으로 원하는 자료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빠른 검색, 쉬운 검색, 보이는 검색 국악 자료의 색다른 온라인 전시 공간 마련, 쉬운 저작권 확인과 다운로드로 활용 폭 넓혀 □ 한편 온라인 전시 메뉴를 새로 추가해 기록물이 품고 있는 이야기와 색다른 상관관계를 발굴하여 국악에 대한 친숙함도 높이도록 하였다. □ 이용자 자료 검색 시 공공누리 유형을 체크하여 자유이용 저작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하여 이미지 자료는 온라인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 또한 국립국악원과 국립극장,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구축한 공연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 포털인 K-PAAN(Korea Performing Art Archives Network) ( http://www.iha.go.kr/k-paan )사이트의 링크를 연결해 참여 기관의 아카이브 자료 또한 쉽게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 국립국악원은 앞으로 ICT 기술을 활용한 VR, 3D 콘텐츠에 대한 제작 및 서비스를 강화하고 웹사이트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보다 효율적인 국악자료의 온라인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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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국가무형문화재 우수 이수자 첫 선정 - 종묘제례악 등 15종목에 18명 전승활동 지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 등 국가무형문화재 중 15개 종목에서 활동하는 우수 이수자 18명을 선정해 올 한해 이들의 무형문화재 전승활동을 지원한다.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는 작년 6월 「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의 개정(2018.6.13.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무형문화재 전승체계의 바탕을 이루며 가장 많은 인원수를 차지하는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지원책의 하나이다. * 국가무형문화재 현황(2019.2월 말 현재): 지정 종목 142건, 보유자 167명, 보유단체 66개, 명예보유자 17명, 전수교육조교 285명, 이수자 6,363명, 전수장학생 62명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에 따라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보유단체)나 전수교육학교의 추천을 받아 이수자가 된 후 3년 이상 전승활동을 한 사람 중, 전수교육 참여와 전승활동 실적이 탁월한 사람을 1년간 우수 이수자로 선정한다. 이렇게 선정된 우수 이수자들은 기존의 공연·전시 등 이수자 지원과 차별화된 새로운 전승활동을 모색·발굴하고,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와 심화학습 중심의 전승활동을 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이러한 활동을 위하여 선정된 우수 이수자 1인당 연간 800만원을 지원금으로 지급한다.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전 종목에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예산 규모에 따라 매년 순차적으로 20종목 내외의 우수 이수자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이수자 추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추천 절차와 요건을 강화하고, 활동 결과와 지원금 집행내역 제출 의무화, 점검 실시 등 관리 방안을 마련하였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이 제도가 조속히 정착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수자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2019년 우수 이수자 선정 대상 연번 국가무형문화재 종목번호 지정명칭(종목명) 추천자 (보유자·보유단체) 우수 이수자 1 제1호 종묘제례악 (사)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보존회 1명 2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 (사)국가무형문화재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 1명 3 제4호 갓일 정춘모 1명 4 제5호 판소리 정철호 1명 5 제7호 고성오광대 (사)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보존회 1명 6 제10호 나전장 이형만 1명 7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 (사)국가무형문화재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2명 8 제12호 진주검무 (사)국가무형문화재 진주검무보존회 2명 9 제13호 강릉단오제 (사)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보존회 1명 10 제15호 북청사자놀음 (사)국가무형문화재 북청사자놀음보존회 2명 11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영희 1명 12 제45호 대금산조 이생강 1명 13 제78호 입사장 홍정실 1명 14 제100호 옥장 장주원 1명 15 제103호 완초장 이상재 1명 계 15종목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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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제71호 제주칠머리당영등굿' 등 국가무형문화재 3월 공개행사가 창녕, 서울, 제주, 광주에서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3월 공개행사가 창녕, 서울, 제주, 광주에서 열린다.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의 지원으로 놀이·의례·공연 5종목을 선보인다. 3월 1~3일 '제26호 영산줄다리기'가 열린다. 경남 창녕군 영산면 대보름축제에서 하던 영산줄다리기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단절됐다. 1963년 제2회 3·1문화제에서 재현된 후 매년 3·1민속문화제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줄의 동쪽과 서쪽은 각각 남성과 여성을 상징하는데, 서쪽이 이기면 그해는 풍년이라는 믿음이 있다. 3월11일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리는 '제85호 석전대제'는 공기(孔紀) 2570년을 맞이해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에게 올리는 제사 의식이다. 춘계와 추계로 나눠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거행된다. 전국 향교에서도 일제히 봉행한다.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는 3월19일 서울 서초구 서초3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조선 시대 군례악 '피리정악 및 대취타'는 일제강점기 일본이 군대를 해산한 후 명맥을 이어나가기 어렵게 됐다. 문화재청은 이를 문화재로 지정해 보호·전승하고 있다. 취악기와 타악기의 조화와 군악병인 악수들의 정렬한 모습에서 군례악의 기개를 엿볼 수 있다. 음력 2월에 열리는 '제71호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은 3월20일 제주시 사라봉 칠머리당에서 펼쳐진다. 바람신인 영등할망이 제주 어부와 해녀에게 풍요를 주려고 제주도를 방문하는 음력 2월1일부터 14일까지 영등할망을 위한 환영제와 송별제를 한다. 한국 유일의 해녀굿인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은 제주도 특유의 해녀신앙과 민속신앙이 담겨 있어 다른 지방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이색적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지난달 구제역으로 연기된 행사도 열린다. '제33호 광주칠석고싸움놀이'는 3월 30~31일 광주시 고싸움놀이테마파크 일대에서 진행된다. 고싸움놀이는 주로 전라남도에서 옷고름이나 노끈으로 맨 '고'와 비슷한 형태의 놀이기구 2개를 서로 맞붙여 겨루는 놀이다. 마을사람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다지는 집단놀이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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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 부산, 경남 통영, 전남 구례, 광주, 전북 부안·임실에서 새해맞이 국가무형문화재 축원놀이
    국가무형문화재들이 새해를 맞아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축원,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는 공개 행사를 연다. 1월 31일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에 따르면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 지원으로 정월 초하루와 정월 대보름에 부산과 경남 통영, 전남 구례, 광주, 전북 부안·임실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국가무형문화재 2월 공개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와 보존·전승 활성화를 위해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음력 새해를 기점으로 전국 각지에서 놀이‧의례 분야 6개 종목이 펼쳐진다. 설날 이틀 후인 7일에는 구례읍 신촌(잔수)마을 제11-6호 구례잔수농악과 부안군 위도면 대리마을 제82-3호 위도띠뱃놀이 등이 진행된다. ‘구례잔수농악’은 전남 구례군 구례읍 신월리 신촌마을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신촌의 옛 이름이 잔수(潺水)여서 잔수 농악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당산제만굿, 마당밟이, 판굿 등으로 구성된 마을굿으로서의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매년 정월 초사흗날 농악대가 마을의 당산을 돌면서 제만굿을 하고 마을의 각 가정집을 다니면서 액을 물리치기 위한 마당밟이를 한 뒤 모든 마을 사람이 동참하는 판굿으로 이어진다. ‘위도띠뱃놀이’는 전북 부안군 위도면 대리 마을에서 매년 정월 초사흗날 행해지는 마을 공동 제의로 남해안·동해안·서해안 등의 별신굿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어제 중 하나이다. 띠뱃놀이는 바닷가에서 용왕굿을 할 때 띠배를 띄워 보내기 때문에 띠뱃놀이라 부르게 되었고 소원을 빌기 위해 세운 집인 원당에서 굿을 해 원당제라고도 한다. 수호신을 모신 원당에 올라가 제물을 차리고 굿을 한 후 마을로 내려와 마을의 산을 돌고 바닷가에서 용왕굿을 함으로써 굿의 공간이 산과 마을, 바다로 이어진다. 뱃노래와 술, 춤 등이 함께 하는 마을의 향토축제로 고기를 많이 잡고 안전을 기원하는 어민들의 신앙심이 담겨 있다. 이번 공개행사는 마당굿, 원당굿, 용왕굿, 띠배 띄우기, 대동놀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지역에서는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통영시 한산면 죽도마을 제82-4호 남해안별신굿이 2월 7~8일 열리고 8~14일에는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 대변마을 제82-1호 동해안별신굿이 열린다. 별신굿의 ‘별신’(別神)은 현지에서 ‘별손·벨손·벨신’ 등으로도 불리며 제의는 주로 음력 정월 초하루에서 보름 사이에 행해진다. 이번 공개행사를 통해 ‘남해안별신굿’의 진지하면서 소박한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해안별신굿’의 특징인 무당과 악사가 주고받는 익살스러운 대화와 몸짓 등의 오락성도 볼 수 있다. 설 연휴가 끝난 2월 셋째 주 16일에는 임실군 강진면 필봉마을의 제11-5호 임실필봉농악, 16~18일에는 광주시 남구 고싸움놀이테마파크 일대에서 제33호 광주칠석고싸움놀이 공개행사가 개최된다. ‘임실필봉농악’은 개개인의 기교보다 단체의 화합과 단결을 중시하며 올해 공개행사에 참여하면 기굿, 마당밟이, 달집태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광주칠석고싸움놀이’는 옷고름이나 노끈으로 맨 ‘고’와 비슷한 형태의 놀이기구 2개를 서로 맞붙여 겨루는 놀이로 마을 사람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다지는 집단놀이로써 의의를 지닌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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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구술로 만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자서전' 발간
    12월 26일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조현중)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국가무형문화재 구술 채록 사업’을 진행해 보유자들의 삶과 전승과정에 대해 생생하게 구술한 자료와 이를 채록한 원천자료를 확보,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자서전을 발간하고 있다.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2017년에 처음으로 20권으로 엮어 발간했으며 올해는 14명의 전승자에 대한 삶과 애환을 담아 ‘2018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14권을 내놓았다. 자사전은 전승자들의 전승 과정은 물론, 출생과 결혼 등 평범한 일상 속 삶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제작했다. 독자에게 직접 말하듯 기록한 문체 속에서 보유자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의 면모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당시의 시대적, 역사적 상황, 주요 인물과 예술 종목에 대한 소개도 곁들여 독자들이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술자들 대부분은 1920~30년대에 태어난 고령자들로 그들이 살아온 시기는 일제강점기와 3.1운동, 8.15광복과 한국전쟁, 새마을운동과 대한민국의 폭발적 경제성장 등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관통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이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생생한 역사이자 기록이며 그 현장을 지나온 산증인들의 증언이다. 이번 자서전의 주인공은 한산모시짜기(국가무형문화재 제14호) 고(故) 문정옥 명예보유자 등 기술 분야 2명과 강릉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 정희철 보유자, 진도다시래기(국가무형문화재 제81호) 강준섭 보유자 등 공연예술 분야 9명, 좌수영어방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 김태롱 보유자 등 놀이 분야 2명, 의례 분야 위도띠뱃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제82-3호) 김상원 보유자 등 14명. 6.25전쟁에 학도의용군으로 강원도 영월 전투에 참전해 동료들이 전멸하는 위기 속에서 총알이 뺨에서 귀 뒷머리로 관통하는 총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면서도 삶에 대한 처절한 의지로 끝끝내 살아남아 궁중무용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론적 체계를 확립한 ‘처용무(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김용 보유자’. 전쟁 중 피난길에 남편을 잃고 여자의 몸으로 혼자서 사업에 뛰어들어 사업가로 승승장구해 자식들을 올곧게 키워내고 전통문화의 후원자이자 전승자로서도 굵은 삶을 살다간 ‘북청사자놀음(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고(故) 이근화선 명예보유자’ 등 전승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한 사람의 인생사이자 대한민국 현대사로 무형문화재가 지닌 전통문화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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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과 국악 캐롤 감상하는 전주한옥마을
    올 겨울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거리에 울리는 국악을 듣고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전북 전주시는 겨울철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12월 12일 밝혔다. 시는 케이팝 보다는 정체성을 갖춘 전주한옥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하루 4차례(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5시) 30분씩 판소리와 가야금·해금 산조, 국악 캐롤 등을 내용으로 거리방송을 송출한다. 또 전주한옥마을 안 중심도로인 태조로에 있는 경기전광장과 은행로사거리에서는 신명나는 전주한옥마을 사물놀이 한판 공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문화시설들도 12월에 다양한 내용을 준비했다. 전주소리문화관은 매주 목요일 판소리 인문학 콘서트를, 토요일에는 ‘세상의 소리, 전주의 소리’를 진행한다. 완판본문화관은 매주 토요일 ‘전주를 담은 백제와당 전시체험전’을 열고 있다. 전주한옥마을역사관은 매주 주말 ‘학예사가 들려주는 전주한옥마을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채문화관도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부채만들기’를 진행하고, 공예공방촌과 전통술박물관에서는 각각 한지공예품 체험 프로그램과 이야기 술 체험을 상설 운영한다. 한벽문화관에서는 오는 14일 ‘시민감사의 밤’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전주소리문화관에서는 15일 맛, 멋, 흥의 전통문화프로그램 ‘전주 3락(樂) 페스타’를 진행하고, 국립무형유산원에서도 15일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울림 한마당으로 2018년 송년공연이 열린다. 송년공연으로 △오고무(경기도립무용단) △가야금병창 △해금앙상블 △동해안별신굿 등이 선보인다. 온고을소리청에서는 16일 적벽가 연창발표회를 개최하고, 29일에는 ‘조선 왕, 광대를 만나다’ 공연을 준비한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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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공연소식 검색결과

  • 5~11월 마지막주 수요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 30분에 기획공연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를 개최한다.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는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예술성, 대중성, 동시대성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노선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무형유산 공연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첫 공연인 ▲ 5월 25일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트롯 전국체전 TOP4>에 오른 국악인 겸 가수 ‘신승태’, 매일방송(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롯퀸이라는 애칭을 얻은 가수 겸 국악인 ‘이미리’ 그리고 한국 대표적인 재즈그룹 ‘프렐류드’의 베이스 연주자인 ‘최진배 밴드’가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를 접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열린다. ▲ 6월 29일에는 혜원, 민희로 이뤄진 여성 2인조 ‘해파리(HAEPAARY)’의 공연이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곡(歌曲)을 전자음악과 국악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7월 27일에는 한국음악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해금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의 ‘강은일 해금플러스’ 공연이 열린다. 찰현악기 해금과 피리, 타악,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해금 크로스오버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무대를 위해 작곡한 신곡(新曲)도 감상할 수 있다. ▲ 8월 31일에는 대중과의 소통을 지향하는 그룹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이드는 한국전통음악의 어법(호흡, 장단, 시김새)을 기반으로 서양의 리듬과 선법을 결합해 대중과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9월 28일에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신나는 콘서트가 열린다. ‘국악계의 뮤즈’라 불리는 뮤르는 MBN <조선판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이다. 국악과 재즈·블루스·뉴에이지 장르 등 여러 음악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대중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10월 26일에는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과 첼로 연주자 김 솔 다니엘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인 ‘첼로가야금’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음률과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조화로운 음악이 연주된다. ▲ 11월 30일에는 ‘이정표 밴드’의 경성살롱 공연이 열린다. 1923년부터 1940년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가들을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정표가 재해석하여, 그 시기 전통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고 현대성을 갖춘 새로운 노래들로 재탄생한다. 이번 무대는 복원과 재해석,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 예약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초대 공연이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네이버 NOW. 국립무형유산원(http://tv.naver.com/nihc)에서 실시간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25
  • 대금명인 이생강·이광훈 父子 4월22일, 24일 연이어 발표회 개최
    최고의 대금 연주자로 인정받는 부자가 잇따라 대금 연주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명인이 4월 22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대금 발표회 ‘죽향’을 여는 데 이어 그의 아들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교육사) 명인도 4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에서 대금발표회를 갖는다. ▶ 이생강 프로필 ▶ 이광훈 프로필 먼저, 국가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 ‘죽향’에서 이생강 명인은 전통에 뿌리를 둔 대금산조의 정수를 선사한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생강 선생은 이번 공연에 대해 “삶 속에서 민속악을 향유하고 계승·발전해온 선조들의 뜻과 지혜를 보듬어 현재를 살아가는 후손에게 국악 속에 담긴 민족혼을 일깨워주고 싶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공연에는 이생강 명인을 중심으로 소고춤, 아쟁산조, 승무 등 명인 명무들이 무대에 선다. 또 이광훈, 이관웅, 이성준, 최명호, 홍석영, 이재영 등 후학들이 반주자로 나선다. 공연은 지역별 아리랑의 특징과 멋을 이생강 명인이 청아한 대금 소리로 표현한 ‘팔도강산 아리랑’으로 막을 연다. 이어 이광훈 외 이수자 및 전수자 19명이 ‘이생강류 대금산조 합주’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한국 무용가 홍순이가 ‘권명화류 소고춤’으로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으며, 이관웅이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선보인다. 특히 이생강 명인이 대금산조를 독주하는데 본연의 힘차고 빠르면서도 맑은 음색을 들려준다. 관객들로서는 무대 가까이에서 ‘이생강류 대금산조’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무대는 한국무용가 박경랑의 ‘승무‘로 꾸며진다. 한편 이생강 명인의 아들이자 이생강류 대금산조 전승 후계자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 교육사)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주관 기획 행사 일환으로 그만의 다섯 번째 대금 연주회를 연다. 국악 명가의 자손이 시대를 뛰어넘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재능을 어떻게 펼쳐 보이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이광훈을 중심으로 이생강류 대금산조, 아쟁산조, 피리산조 등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광훈 명인과 그의 아들 이범영의 민요 연곡을 시작으로, 김일구류 아쟁산조(이관웅), 이광훈 명인의 이생강류 대금산조, 박범훈류 피리산조(이재영), 이광훈 명인의 대금 연주 ‘동살푸리 장단의 흥겨운 우리 가락’으로 이어진다. 대금의 소리, 곧 산조의 원형을 올곧게 보존하려는 두 부자가 마련한 두 연주회는 웅장하고 청아한 대나무의 음률 속에 깃들어 있는 자연의 숨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무대가 될 것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죽향 대금산조 원형보존회(02-762-5244)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4-18
  • ‘2021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서 10월 8일~10일 열려
    문화재 보유자 등 작품 95종 180점 전시 … 작업 과정 합동 시연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작품을 보고 인류무형유산 공연도 즐기는 다섯 번째 큰 잔치가 10월 8∼10일 전북 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다. ▶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국립무형유산원은 2021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이 이 기간 ‘오리지널 케이컬쳐 이야기 OK, 무형유산’을 주제로 유산원 일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공연과 전시, 시연, 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 활성화와 무형문화의 가치 확산하기 위한 대표 무형문화재 축제다. 올해 축제는 한국문화의 원형을 우리 민족의 흥과 정신, 예술혼이 담긴 무형문화유산으로 정의하고 진행한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개막 공연 ‘名作(명품), 탄생의 과정을 마주하다’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늘의 무형유산, 내일의 K-Culture(케이컬쳐)’를 주제로 다양한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승교육사 작품 95종 180점을 볼 수 있는 전시도 열린다. 1973년 시작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작품전’에서는 전승 공예품의 아름다움과 민족의 예술혼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가치가 빚어내는 기량의 온기, 소리를 품은 전통의 온기, 전통을 잇고 세상을 품은 조형의 온기 등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판소리와 농악 등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도 다양하다. 판소리와 남사당놀이, 줄타기, 농악의 합동공연인 ‘수직상체일기’가 앞장선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판굿 ‘무형유산 굿으로 통(通)하다’와 판소리 다섯마당 ‘오,케이 판소리’, 농악과 팔도민요 등 전통연희를 현장 상황에 맞게 구성한 ‘춤추는 바람꽃’ 등도 이어진다. 더불어 인간문화재와 제자들의 무대를 비롯 전통을 현대예술로 이어가는 젊은 예술인들의 공연 ‘굿GOOD보러가자’ 등 색다른 공연이 펼쳐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1-10-07
  • 못난 우리 모두를 위한 굿 ‘봄내굿’ - 8월 26일~27일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
    ■ 연희연출가 '선영욱'이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콘텐츠 지원 공모 사업 2020 K-Arts On Road에 선정되어 오는 8월 26-27일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봄내굿>을 선보인다. 선영욱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전통연희를 공부한 후 버나놀이, 탈춤, 재담 등 우리 전통연희와 이러한 요소를 소재로 새롭게 창작한 창작 연희극을 위주로 활동해온 연희 연기자이다. 그간 창작 연희 작업을 하며 '연희 전문 연출가'의 부재에 아쉬움을 느낀 그는 무대 위에 오르는 연행하던 ‘실연자’에서 ‘연희연출가’로 본인의 영역을 확장했다. 지난해 국립무형유산원의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공모전 ‘출사표’에 선정되어 초연된 선영욱 연출 <봄내굿>은 그해 선정된 네 작품 중에서도 관객과 관계자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작 중 최우수작(최우수 연출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서 올해에는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콘텐츠 지원사업인 2020 K-Arts On Road에 선정되며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아 서울에서도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봄내굿'은 국가무형문화재 동해안별신굿에서도 잊히고 있는 작은 굿놀이인 '춘향놀이'를 모티브로 창작된 새굿놀이다. ‘춘향놀이’는 몇날며칠 이어지는 긴 굿에 지친 무당과 관객을 달래는 놀이로, 여장한 남무 ‘춘향’과 ‘춘향오래비’ 등 남자 무당들이 관객을 신관사또로 모셔놓고 악기나 무구 등을 활용해 논다. 이러한 춘향놀이의 연극적인 요소와 관객들과 실컷 웃고 즐기는 놀이적 요소에 주목하고, 동해안별신굿 특유의 걸쭉한 사투리와 재담, 굿음악에 ‘봄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입혀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었다. 못난 얼굴 때문에 '이도령'에게 버림받은 것이 한이 되어 저승에도 가지 못한 못난 귀신 봄내와 화랭이(동해안별신굿의 남무)는 사또에게 수청을 들어 자신의 한을 풀겠다며 계략을 짜는 ‘굿놀이’ 특유의 유쾌한 이야기 진행과 더불어 동해안별신굿 특유의 사투리 재담, 장단을 활용한 익살스러운 연희극으로 관객들의 웃음과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는 특유의 독보적인 ‘유쾌함’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고 있는 ‘안대천’, 경기민요 소리꾼으로써 타악연주, 연희연기까지 다재다능한 연희를 보여주는 ‘여성룡’ 그리고 굿과 창작음악을 아우르는 음악가 ‘황민왕’ 등 3인의 출연진을 비롯해 조정일 작가, 김려원 무대디자이너, 김수연 기획PD 등 한예종 출신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무료초대로, 구글폼을 통해 예약 가능(https://forms.gle/j2a6pSHq2oHRikzS7)하며 자세한 공연 안내는 연희집단 The 광대 블로그(https://blog.naver.com/the_gwangdae/222059669971)를 참고할 수 있다. 문의 : 010-7427-2510
    • 공연소식
    • 서울
    2020-08-19
  • 김미경 국가무형문화재 가곡예능이수자, ‘처용가 2곡’ 9월 11일, 서울 서초동 정효아트센터서 첫 선
    2020 국가무형문화재 ‘여창가곡 한마당 만년장환지곡’ 2020년 공개행사가 13일 오후7시 30분부터 창원 가곡전수관(관장 조순자,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보유자) 영송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2020년 공개행사에서는 여창가곡 15곡 전곡을 모두 연주했다. 프로그램은 우조(羽調) 이삭대엽(貳數大葉) ‘버들은’ 중거(中擧) ‘청조야’ 평거(平擧) ‘일소’ 두거(頭擧) ‘일각이’ 반우반계(半羽半界) 반엽(半葉) ‘남하여’ 계면조(界面調) 이삭대엽(貳數大葉) ‘언약이’중거(中擧) ‘산촌에’ 평거(平擧) ‘초강’ 두거(頭擧) ‘임술지추’ 롱(弄) ‘북두’ 우조(羽調) 락(樂) ‘바람은’ 반우반계(半羽半界) 환계락(還界樂) ‘앞내나’계면조(界面調) 락(樂) ‘청산도’ 편삭대엽(編數大葉) ‘모란은’ 계면조(界面調) 대받침 ‘이려도(태평가)’ 순으로 공개되었다 올해는 국가무형문화제 제30호 가곡이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을 맞는 해이다. 김미경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이수자(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대표)는 오는 9월 11일 서울 서초 정효재단에서 악학궤범의 처용가 2곡의 전장을 여성최초로 노래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초대) ▶ 정효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김미경 원장은 198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가곡 고 홍원기 가곡보유자 문하생으로 입문해 지난해 8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가곡의 시김' (가곡전수관 영송헌)- 여창가곡 노래를 비롯 IN DANCE COMPANY '팔방무인(八方舞人)' ( 민속극장 풍류) - 춘앵전 창가(영친왕 춘앵전 복원공연), 세종특별자자치시 국제교류 중국 구이져우성 '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초청 해외공연' - 공연기획 및 총연출, 공연사회, 인솔을 맡았다. ▶ 김미경 프로필 또, 지난해 9월 이수자 뎐 '풍류에서 한류를 꿈꾸다'(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당) - 공연기획 및 연출 및 출연, 손시김 평조 이삭대엽 노래, 창작곡 신처용, 환계락, 편삭대엽 - 창작곡 신처용 ( 정재 처용무 재해석 )을 완창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20-08-18
  • 국립무형유산원 2019 이수자뎐 - 김미경의 '풍류에서 한류를 꿈꾸다' (9월 21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9 이수자뎐 '풍류에서 한류를 꿈꾸다' 장소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시간 오후 4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사회 윤중강, ▶ 김미경 프로필 , 박민지, 남정수, 최순희 외 문의전화 063-280-1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bit.ly/2knYQmg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9-09-17
  • 국립무형유산원 2019 이수자뎐 - 최병진의 남사당 박첨지 '전주유람기' (7월 13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9 이수자뎐 '남사당 박첨지 전주유람기' 장소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7월 13일 (토요일) 시간 오후 4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 최병진 프로필, 박준섭, 김정주, 김영생, 최보근, 오승재 등 문의전화 063-280-1500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9-06-25
  • 인간문화재 양승희선생님의 '서울 가야금산조기념관 개관 축하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인간문화재 양승희선생님의 <서울 가야금산조기념관 개관 축하공연> 장소 정효아트센터 음악당 날짜 2018-10-28 시간 오후 3시 티켓료 초대권 지참시 입장가능 출연진 양승희, 안숙선, 이춘희, 이생강, 김청만, 김해숙, 민의식, 이지영, 곽은아, 영암어린이가야금연주단, 원주어린이가야금연주단 등 문의전화 02-523-6268 공연정보 더보기 http://goo.gl/c7b1DF 인간문화재 양승희선생님의 <서울 가야금산조기념관 개관 축하공연> 이 10월 28일 정효아트센터 음악당에서 펼쳐집니다!! 양승희 선생님께서는 한국의 소중한 문화자산인 가야금산조의 활성화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소원하고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가야금산조 교육을 목표로 2018년 10월, 서울 서초동의 정효국악문화재단(이사장 김정석) 정효아트센터내에 가야금산조 기념관과 전수관을 개관하셨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인간문화재 양승희 선생님의 서울 가야금산조 기념관 개관을 축하하는 명인들의 수준 높은 전통문화예술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인간문화재 이생강, 이춘희, 안숙선, 김청만을 비롯, 김해숙(한예종 교수), 민의식(한예종 교수), 이지영(서울대 교수), 곽은아(이화여대 교수)등 명인들의 축하 무대와 함께 미래 가야금산조의 명창이 되기를 꿈꾸며 배우고 있는 영암, 원주 어린이 가야금연주단과 가야금산조 이수자, 전수자들의 무대로 구성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칭 : 서울 가야금산조기념관 및 전수소 개관식 / 축하공연 ○ 행사일시 : 2018. 10. 28(일) 15:00 ~ 19:30 15:00-15:30 개관 기념식 15:30-16:40 1부 공연 (어린이연주단 위주) 17:00-18:30 2부 공연 (인간문화재, 교수 위주) 18:30-19:30 축하 리셉션 ○ 공연장소 : 정효아트센터 음악당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 18길 52-2) ○ 주 최 : (재)정효국악문화재단, (사)김죽파양승희가야금산조보존회 ○ 주 관 : (사)김창조산조보존회, (사)한국산조학회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 서울특별시,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영암군, 고흥곤국악기연구원, 일동제약, 프로비스타 호텔 ○ 입 장 료 : 전석 무료초대 (초대권 지참시 입장 가능) ○ 출 연 진 : 양승희, 안숙선, 이춘희, 이생강, 김청만, 김해숙, 민의식, 이지영, 곽은아, 영암어린이가야금연주단, 원주어린이가야금연주단 등 ○ 스 탭 진 : 총감독/ 양승희 연출/ 전무영 기획/ 고은희 기술감독/ 최수연 진행/ 김지현 ○ 문 의 : 02)523.6268
    • 공연소식
    • 서울
    2018-10-17
  • 국가긴급보호무형문화재 브랜드 공연 '가무별감' - 9월 14일~15일 국립무형유산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가무별감 - 가사, 발탈, 줄타기' 장소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중정마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9월 14일~15일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무료초대 (13일까지 신청) 출연진 문의전화 02-3011-2151 신청하기 ▶ http://goo.gl/poSqT1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8-09-06
  • 2018 이수자뎐 '잠깐 휴식'- 모던가곡 지민아 (8월 25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8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 이수자뎐 '잠깐 휴식'- 가곡 지민아 장소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소공연장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8월 25일 (토요일) 시간 오후 4시 티켓료 전석 무료초대 출연진 ▶ 지민아 프로필 / 아쟁 김유나 / 피리·생황 이나연 문의전화 063-280-1500.1501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6egb3Z 프로그램 - 시창 , 이수대엽 , 우락 , 상사별곡 , 춘면곡 , 태평가 , 편수대엽 , 권주가 , 우락 , 계락 쉽고 재미있는 '국악팟캐스트 아리랑' 들어보기 ▶ http://gugak.org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8-08-09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2017 제70회 정기공연 full 영상
    문화재청에서 봉산탈춤 보존단체로 유일하게 인정하여 매년 공개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보존회의 제70회 기념 정기공연 풀(3시간) 영상입니다. 본 공연은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문화재청에서 의무적으로 개최하여야 하는 공개행사로 2017년도에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지원금을 지원받아 개최한 공연입니다. 1.길놀이2.고사3.공연 해설(한글, 영어)4.제1과장 사상좌춤5.제2과장 팔목중춤, 법고놀이6.제3과장 사당춤7.제4과장 팔목중놀이, 노장춤, 신장수춤,취발이춤8.제5과장 사자춤9.제6과장 양반춤10.제7과장 미양할미,영감춤11.커튼콜 ▶봉산탈춤보존회 홈페이지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4-06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홍석영 - 대금연주가
    ☆ 홍석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국악관현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활동 경력 2019 홍석영 대금콘서트 ‘너를 만나다'2020 국립무형유산원 이수자뎐 홍석영의 죽풍당당(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중랑구지부장 수상 경력 제9회 장흥전통가무악전국제전 일반부 종합최우수상제18회 목포전국국악경연대회 기악 일반부 종합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http://jngugak.com [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중랑구지부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UkmrFjN-onY [사도OST 꽃이 피고 지듯이]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카,타,파,하
    2021-10-16
  • 김미경 - 가곡 / 공연기획 및 연출/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외래교수
    ☆ 김미경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곡전공 / 공연기획 및 연출, 문화예술행정 강의 수련과정ㅣ학력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졸업(음악학사-가곡전공)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공공행정 전공 -행정학석사) 배재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졸업(문화예술행정전공 -행정학박사) 논문 : 시도무형문화재 정책의 타당성 분석 -법제도를 중심으로- 논문 : 무형문화재정책및 운영의발전방안 연구 논문 : 중요무형문화재 보호관련 법제 및 정책의 개선방안 활동 경력 외 기타경력 전)대전시립연정국악연구원 상임단원(1988~2000) 전)대전국악관현악단, 오주악단 단무장(2000~2003) 전)세종특별자치시 갈등관리 운영위원(2013~2015) 전)배재대학교 자치여론연구소 연구원 가곡 -국가무형문화재 제 30호 홍원기, 조순자 선생님께 사사 가사 - 국가무형문화재제41호 이양교,김호성, 황규남 선생님께 사사 공연경력 :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홍원기문하생 가곡발표회(1989 한국의집) 무대지원공연공연작품 가무악극"오주악" 조연출(2000 대덕과학문화센터) 중요무형문하재제41호 가사 황규남 문하생 가사발표회 (2014.04.24 가곡전수관 영송헌)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기획공연 "가곡"(2014.05.29 가곡전수관 영송헌)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공개행사 "가집속에 숨은 노래 해동가요" (2014.09.25 가곡전수관)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기획공연 "가곡"(2014.05.29 가곡전수관 영송헌)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공개행사 "자즌한닢-첫째바탕" (2015.08.27 가곡전수관 영송헌) 제9회 천년지기 동금악회 정기공연"천년의소리 지기의향기' 봄 거문고소리에 물들다.(2016.04.24 대전연정국악원 작은마당 ) - 가곡공연 및 거문고병창지도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공개행사"가곡원류-정음바로잡기"(2016.08.18 가곡전수관) 제2회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왔슈 우리가락 한마당" -공연기획및연출, 공연사회및가곡공연(2016.10.01 세종시 시립고복공원 야외무대) 경운대학교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산업단 인문학강의 " 자신의 우주라 생각하고 마음껏 펼쳐보자" -효명세자- (2016.11.18 경운대학교 11호관 101호)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공개행사"가집속에 담아낸 노래와 사람들" (2017.09.14 가곡 전수관 영송헌) 올해의무형유산도시 전주의 무형유산 특별기획공연 "전주에 살판,놀판,날판 났네" -가곡공연 (2017.10.21 무형유산원 얼쑤마당 대공연장) 인남순정재 궁중무용50년 "축화지연무회파"- 정재 창사 (2017.11.22 국립국악원 예악당) 전통음악축제 "영송헌금추야연"-가곡공연(2017.12.09 가곡전수관 영송헌) 사)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초청 국악공연"풍류"-공연기획 및 해설 (2018.04.26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사)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김천에술고등학교 초청공연"명품 그 새로운 감동" -공연기획 및 해설, 가곡공연(2018.06.14김천예고 금산홀)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공개행사 "자즌한닢 둘째바탕" (2018.08.09 가곡전수관 영송헌) 광복73주년 기념공연 "남북한의 처용무" -창사 (2018.08.15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전통음악축제 "영송헌금추야연" 사)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초청공연"전통의 미래"-공연기획및 연출, 공연사회 (2018.09.07 가곡전수관영송헌) 무형유산전통공연 에술실무가 가정 작품제작 발표공연 "꿈꾸는 산대" 가곡공연 및 정재 처용무 공연(2018.11.24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당) 2019.08.08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가곡의 시김" (가곡전수관 영송헌) - 여창가곡 노래 2019.08.23 IN DANCE COMPANY "팔방무인(八方舞人)" ( 민속극장 풍류) - 춘앵전 창사 (영친왕 춘앵전 복원공연) 2019.08.31 ~ 2019.09.03 세종특별자자치시 국제교류 중국 구이져우성 "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초청 해외공연" - 공연기획 및 총연출, 공연사회, 인솔 2019.09.21 이수자 뎐 "풍류에서 한류를 꿈꾸다"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당) - 공연기획 및 연출 및 출연 - 손시김 평조 이삭대엽(버들은.)노래 - 창작곡 신처용, 환계락(사랑을...) 편삭대엽 (모시를...) - 창작곡 신처용 ( 정재 처용무 재해석 현대무용과 함께) 2019.09.18 "2019대전방문의 해 한.중 국제교류 축하공연" (대전광역시 주최 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공연) - 기획 및 공연사회 2019.11.14 국가무형 문화재 공개행사 "연서(戀書)노래로 전한 편지" (가곡전수관 영송헌) - 여창가곡 노래 2019.11.24 서은미와 전통춤을 "마음모아 나빌레라" (소극장 커튼콜) -공연기획 및 연출, 공연 사회 2019.12.07 궁중정재 "최애화전태 (最愛花前態)의 고궁을 걷다" (국립민속박물관) - 가곡 및 공연사회 2020.08.13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공개행사 "만년장환지곡(萬年長歡之曲)" (가곡전수관 영송당) - 여창가곡 평조 평거(일소백미..), 계면조 평거(초강이...) 2020.09.11 처용무 처용가 여창으로 전장 최초노래 (정효문화재단) * 2019년 신문 및 방송 2019년 5월3일.~6월 28일(총9회) 대전일보 "한밭춘추" 국악칼럼 - 매주 금요일 실림. * 2019년7월3일~31일 (총5주 연속 출연) FM 90.5 대전국악방송 18:00~19:30 <금강길 굽이굽이> 매주 수요일 '라디오 사람책'에 5주 연속 출연, 5주 분량은 매회 20분 출연 라디오 사람책은 다양한 콘텐츠를 갖고 계신 지역 명사초청 전문적인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 첫방송일은 7월 3일 (수)~ 7월 31일이 수요일까지 연속 5주 출연 (방송대본 직접 씀) 기타경력 : 공연예술 음악감독 및 대전, 충북문화재단 심의 및 전국국악경연대회 심사 진주국악원, 대전교원연수원 충남교원연수원 등 강의 다수의 학회발표 토론및 강연 사)한국지역인적자원개발학회 기획조정위원 한국우주전략포럼 이사 사)아름다운우리가곡 이사 사)한국예술문화진흥원 부회장 현)세종특별자치시 갈등관리 운영위원(2018~2020) 현) 한국갈등관리연구원 부원장 현)한국지역인적자원개발학회 교육위원 현) 고려대 ,배재대 외래교수 현) 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대표 수상 경력 동아국악콩쿨 정가 일반부 동상(1994)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발전유공표창 원장상(1996) 대전광역시 문화예술부문 국악발전유공표창 시장상(1998) 2019.12.18 세종특별자치시 국제문화교류 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 세종특별자치시 : 시장표창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자격증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이수자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전수자 문화예술교육사 2급 갈등상담사 2급 기타 1급자격증 - 음악심리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방과후학교지도사 - 부모교육상담사, 가족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진로적성상담사 교육이수및 수료증 : 국립무형유산원 2017년 무형유산 공연기획 전문역량 과정 이수 및 수료 2018년 무형유산 전통공연 예술 실무자 입문과정및 실무자과정 이수 및 수료 2019년 무형유산 전수교육 교수역량강화과정 이수 2020년 무형유산 전통공연. 예술 실무자 입문과정 수료 (국립무형유산원장) 2020년 무형유산 교수역량 강화과정 수료 (국립무형유산원장, 전주교육대학교총장)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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