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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국립국악원, 故송방송 이사장 등 국악발전 유공자 26명 포상
    은관훈장을 수여한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왼쪽)과 대리 수훈한 故송방송 전 한국음악사학회 이사장의 부인 유경환 여사(오른쪽) □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개원 70주년을 기념해 국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 은관문화훈장 수훈자 1명, ▲ 문화포장 수상자 2명, ▲ 대통령 표창 수상자 3명, ▲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5명, ▲ 장관 표창 수상사 15명 등 총 26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 국립국악원은 국악 분야의 발전에 오랜 시간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 12월 29일(수) 오후 2시,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 가장 큰 영예인 은관문화훈장은 故송방송 前한국음악사학회 이사장이 수훈했다. □ 故송방송 이사장은 고문헌, 고악서 등의 체계적인 분석과 심도깊은 연구를 통해 한국음악사 연구의 초석을 다졌으며 한국음악학의 체제 정비와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는 등 국악 발전에 공헌했다. □ 문화포장에는 ▲ 수많은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공연활동 지원을 통해 국악을 보급하고 대중한 (재)우진문화재단 김경곤 회장, ▲ 처용무 예능보유자로서 수많은 공연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기여한 김중섭 (사)처용무보존회 상임이사가 수상했다. □ 대통령 표창에는 ▲ 진도다시래기 예능보유자로서 국악원 공연 및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 보존과 전승에 기여한 故강준섭 前(사)진도다시래기보존회장, ▲ 국악인들의 회고담과 노래 가락을 기록으로 남기고 고음반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자료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노재명 국악음반박물관장, ▲ 국내외 공연활동과, 악기박물관 건립에 부지 및 소장품을 기증해 국악유물의 보존과 전승에 기여한 (사)마리소리음악연구원 이병욱 이사장이 수상했다. □ 국무총리 표창에는 ▲ 국악박물관의 재개관 및 북한음악자료실 설립 등 성과로 국악원 발전에 기여한 김희선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부교수, ▲ 지역 전통문화를 활성화하고 한국 전통문화 우수성을 널리 알려 위상을 높이는 데에 기여한 한두레마당예술단 박정철 단장 ▲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통예술의 가치 확산 및 대중적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손혜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 전공강사 ▲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동편제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로서 전통예술의 보존 및 계승에 기여한 판소리 전수소 안애란(본명: 안부덕) 대표 ▲ 국악방송 TV채널 개국 실무총괄 등 활동을 통해 국악의 저변확대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전(재)국악방송 한만주 방송본부장이 수상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는 ▲ 강권순 국가무형문화재 여창가곡 이수자 ▲ 故김동민 前한국국악협회 부산지회 회장 ▲ 김백찬 IamMusic 대표, 작곡가 ▲ 박원모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협력네트워크 실장 ▲ 박은옥 호서대학교 부교수 ▲ 박주언 진도문화원 원장 ▲ 배인교 경인교육대 인문사회학술 연구교수 ▲ 송현민 월간객석 편집장, 음악평론가 ▲ 이상현 ㈜태인 대표이사 ▲ 이석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경영기획 팀장 ▲ 이윤선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 이정면 이음사운드 대표, 작곡가 ▲ 이희문 이희문컴퍼니 대표 ▲ 하경미(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교수 ▲ 황의성 남원시립국악단 부단장이 수상했다. □ 이번 유공자 포상은 지난 8월 포상 후보자 공고를 통해 추천 공모를 진행,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유공자를 선정했다. □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국립국악원이 개원 7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국악 발전에 큰 공적을 남기신 유공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업적을 기리는 ‘국립국악원 개원 70주년 유공자 포상’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에 기쁨을 표하고,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된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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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2021 KBS국악대상 대상에 국립창극단 소리꾼 '김준수'…역대 최연소 수상
    올해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로 국립창극단 단원인 소리꾼 김준수(30)가 선정됐다. 1982년부터 시작된 KBS국악대상의 역대 최연소 수상자다. ▶ 김준수 프로필 중앙대학교 음악극과를 졸업한 김준수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수궁가 이수자로,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금상 및 국립국악원 온나라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다.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창극 ‘흥보展’ 속 흥보, ‘트로이의 여인들’ 헬레네, ‘춘향’의 몽룡, ‘배비장전’ 배비장, ‘패왕별희’ 우희 등을 노래하며 우리 소리의 다채로운 멋을 알렸다. 또 유태평양과 함께 수궁가를 보다 젊고 참신하게 소개한 ‘절창’에서 판소리 기량을 선보였고 방송과 뮤지컬 무대 등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국악의 대중화에 힘썼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근 종영한 JTBC ‘풍류대장’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준수는 “올해 초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으면서 활동을 중단하고 어머니를 보필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활동을 이어가라고 하셨다”면서 “어머니 덕분에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우리 소리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 올곧게 제 뿌리를 지켜나갈 수 있는 소리꾼이되도록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KBS국악대상에서는 또 가악상에 박진희 국립국악원 정악단원, 민요상은 김무빈 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이수자, 연주관악상은 김선호 이음회 대표, 연주현악상에 박순아 서울대학교 국악과 강사가 이름을 올렸다. 작곡상은 함현상 작곡가, 무용상은 장현수 국립무용단 부수석, 단체상은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출판 및 미디어상은 나우판코리아가 수상했고 특별공로상은 국악계 1세대 작곡가인 고 정철호에게 돌아갔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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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국감] 김승원 국회의원, ‘서울대=국립국악원장’ 학연카르텔 문체부 조사 촉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립국악원 원장직을 서울대학교 출신들이 대부분 차지하는 학연 카르텔과 비리 논란에도 오히려 공위공무원 직급을 높이는 비상적인 행동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 수원시 김승원 국회의원 페이스북 국악방송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기념스러운 해에 기관장이 공석이 되는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다. 국악방송 김 전 사장이 아무런 예고없이 6월 7일 돌연 사퇴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이후 4일 뒤 김 전 사장은 국립국악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자신의 임기를 마저 채우지도 않은채 타 기관으로 이적했다. 국립국악원 원장을 둘러싼 논란은 이 뿐만이 아니다. 김 의원실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995년 10대 원장부터 시작해 무려 26년간 국립국어원의 모든 원장이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4대, 6대, 7대 원장도 서울대 국악과 출신이며 두 번을 겸직한 윤모(12/13대), 김모(14/15대) 전 원장을 포함해 역대 18명의 원장 중 12명이 서울대 국악과 출신으로 드러났다. 또 과거 국립국악원은 내부자 제보에 의해 원장이 자신의 지인들의 친·인척을 단원으로 대거 합격시켰다는 채용비리 의혹이 붉어진 바 있다. 국립국악원장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음에도 문체부는 올해 국립국악원장을 기존 고위공무원 나급(2급)에서 가급(1급)으로 승급시켰다. 김승원 국회의원은 “올해 국립국악원장의 직책이 상승해 그에 걸맞은 책임이 뒤따라야 하나 국립국악원장에 대한 논란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26년간 서울대 국악과 출신이 원장을 맡은 것은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비상식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대 국학과 출신들이 학연 카르텔을 형성한 것은 아닌지 의심되며 문체부가 조속히 나서 의혹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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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한인 청소년들에 전통 국악 알린다”, 2021 제8회 미주한국국악 경연대회 9월 4일 개최
    “미주 지역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국악을 알리고 장려하기 위한 경연대회 열려요” 미주예술원 다루(이사장 박창규· 대표 서훈정)는 내달 4일 오후 1-6시까지 대면과 비 대면으로 라미라다에 있는 리디머 처치(15151 Cordova Rd.,)에서 ‘제8회 미주한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 http://kukakusa.com/ 이 국악 경연대회는 한국전통예술의 올바른 계승과 체계적 발전을 위해 재능 있는 예비 국악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8회째를 맞이했다. 박혜영 조직 위원장은 “작년에 본선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연기 되어 올해 열리게 되었다”라고 밝히고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박혜영 조직 위원장은 또 “이번 경연대회는 관객없이 대면, 비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타주에서도 참가할 예정”이라며 “경연장에는 40개팀, 타주 5개팀이 온라인으로 참가하게 된다”라고 설명하고 라이브로 스트리밍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 대회 경연부문은 소리(판소리, 민요, 정가), 한국전통무용, 기악(대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피리, 해금산조 등), 타악(풍물놀이), 창작국악(무용, 소리, 기악, 타악 등 전 분야) 등 5개 부문이다. 각 부문 대상자는 전공자와 ‘왕중왕전’도 열린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국립부산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 LA총영사관, LA한국문화원, 동초판소리보존회, 한국예총,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국악방송 등이 후원한다. 시상은 각 부문별로 대상(상금 500달러), 최우수상(상금 300달러), 우수상(상금 200달러), 장려상(상금 100달러)을 수여한다. 또, 본선의 대상 수상자들로 결선(왕중왕전)을 치뤄 종합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명을 선정해 상금 2,000달러를 수여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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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謹弔] '국악학자' 송방송 한예종 명예교수 숙환으로 별세…향년 79세
    국악학자인 송방송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가 19일 오전 3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유족 측이 전했다. 향년 79세. 서울 출신인 고인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국악 이론을 전공했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대를 거쳐 미국 웨슬리안대에서 음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인은 1975년 캐나다 맥길대 음대 조교수를 지내고 귀국해 1978년 제4대 국립국악원장을 역임했다. 또 영남대 음대 교수 및 한예종 전통예술원 한국예술학과 교수를 지냈다. 1988년 사단법인 한국음악사학회를 창립했으며 회장과 이사장을 맡았다. 발행인으로서 '한국음악사학보'를 매년 두 차례 발간했으며, 2007년엔 평생 모은 국악 자료 1만여 점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했다. 고인은 문헌 연구를 통해 한국음악사학의 체제 정비 및 학문적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조선 후기 의궤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궁중정재 연구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해당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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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새로운 국악스타 탄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
    ‘21c한국음악프로젝트’ 한국음악의 미래를 밝히다! 대상, 국무총리상과 1500만원 상금의 주인공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국내 최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국악창작곡개발 경연대회인 ‘21c한국음악프로젝트’가 새로운 국악계 유망주를 발굴하며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8월 5일 저녁 7시부터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및 페이스북 동시 생중계로 방송된 열다섯 번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영예의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에게 주어졌다. 양혜원(노래), 이유진(노래), 김성은(건반), 원재연(타악)4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유>라는 곡을 연주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상 수상곡 <자유>는 ‘과연 당신에게 자유란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곡으로, ‘외부의 구속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자유’, ‘각박한 시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자유’ 등으로 자유의 개념을 고정해놓지 않고 열어두어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각기 다른 자유를 선물한다.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오늘을 공유하고 음악으로 자유롭게 풀어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밖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금상에는 ‘오뉴월’의 이, 은상에는 새로운 시도를 꿈꾸는 ‘시도’의 <아리아리>와 연주자의 합이 돋보이는 ‘앙상블카덴차’의 <回光返照(회광반조)>, 그리고 동상에는 ‘연리지’의 <왼손으로 쓴 편지>와 ‘이나연’의 <겨울 지나 봄>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은 ‘프로젝트 앙상블 련’, ‘신수동 3평’, ‘JJAM’, ‘Team.Odyssey’가 각각 수상했다. 본선 대회는 김환 아나운서와 국악인 송소희가 진행을 맡아 전문적이면서도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주었으며, 전년도 대상 수상팀인 여상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의 무대와 국악계의 아이콘이자 매 공연마다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는 ‘이희문 오방神과’의 무대가 이어져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국악방송이 주관,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국악창작곡 개발’ 경연대회로 15년 동안 굵직한 국악계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이 대회를 통해 개발된 국악창작곡만 130곡이며, 공연에 참여한 음악인들은 780명이다. 대회 출신 예술가들은 현재 장르를 불문하고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음악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이 십분 발휘된 대회였다. 지금, 여기의 일상을 전통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 젊은 음악인 내면의 고민과 생각을 풀어낸 곡 등 다채로운 창작곡이 첫선을 보였다.한편, 본선 진출 10팀의 무대는 강상구(작곡가,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김신아(양천문화재단 이사장), 김희선(국민대학교 음악인류학 교수), 박애리(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박칼린(공연연출가, 뮤지컬 음악감독),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이영섭(영남대학교 음악과 교수, 즉흥한국음악집단 ‘4인놀이’ 동인)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되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강상구 작곡가는 “모든 팀들이 한국음악의 밝은 미래를 보여 주었다”며 젊은 음악인들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또 공연연출가이자 뮤지컬 음악감독인 박칼린 심사위원은 “특히 작곡 수준이 높아졌다”며 올해 대회 본선에 진출한 창작곡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올해 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은 10팀은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개음악회 등과 연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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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7
  • [신간안내] 한국전통무용 에세이 '우리춤 특유의 매력을 알기 쉽게 설명한 해설서' - 우리춤 클리셰 (저자 박성호)
    도서출판 우리에뜰 우리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것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전통춤이라면 아마도 온라인 검색창에 검색부터 해볼지 모르겠다. 국내 포털의 검색 결과는 대동소이하다. 백과사전의 딱딱한 정의부터 시작하여, 공연 소식 그리고 그 춤을 봤다는 블로그의 글들과 관련 동영상이 전부이다. 세상에 춤을 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많지만, 정작 춤을 추는 사람의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다.<우리춤 클리셰>는 30년 가깝게 무용수, 안무가,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담백하게 우리춤을 이야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춤은 어렵거나 무거운 대상이 아닌 삶을 가볍게 하고 윤이 나게 하는 행위이다. 아울러 우리춤 특유의 매력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으며, 책 말미에는 평생을 춤추며 살아온 여섯 명의 춤꾼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까지 수록하고 있다. 춤에 대한 이야기가 빈곤한 현실에서 이 책은 지금까지 춤을 모르고 살았던 이들에게 춤을 즐길 수 있는 안목을 줄 것이고, 이미 춤을 추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춤에 대한 이해와 함께 더 나은 춤을 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지은이 소개박성호 30년 가깝게 무용수, 안무가, 교육자로 일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승무>,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이고 ‘전통예술Lab HO’ 대표다. ‘KBS국악경연대회’ 무용부 장원, ‘KBS국악대상’ 무용상을 수상했다. 국립국악원 주역무용수로 활동하며 ‘무용가 박성호’의 이름으로 출연, 안무, 연출 부분에서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한다. 책속에서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생명력 잃은 웃음을 보고는 맥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하고 말이지요. 이를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각성 없이 쳇바퀴 돌리기를 반복했기에 치러야 할 대가로 받아들일 뿐입니다. 귀중한 나의 시간은, 매분 매초 새롭게 보거나 비판을 통해 거듭나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이를 외면한다면 일상은 클리셰에 점령당하고 맙니다. 그래서 매일, 바쁘지만 동시에 심심하기 이를 데 없는, 불균형한 일과만을 꾸역꾸역 재생산하고 맙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움으로 가득한 일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말이지요. 나는 매일 반복되는 우리춤을 통해 클리셰의 역설을 배웁니다. 우리춤은 같은 것이라도 항상 새롭게 보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수정하며 ‘살아가는 순간’을 지속하라고 말합니다. 이런 춤의 마음, 여럿과 나누고 싶은 간절함을 글에 담았습니다. 이 글에는 평범하면서 한편으로 독특하기도 할, 춤을 통해 사는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에 담긴 춤에 나름의 비기(技)를 알알이 박아 소개했습니다. 사실, 세상사에 비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저, 평소 ‘이것이 내 춤을 만든다’ 자평할 만한, 나 스스로를 옥죄이기도 불편하게도 하는, 조금은 독특하고 예민한 생각과 생활을 글에 담고자 했습니다. 춤계의 미래를 향한 거대한 시사점을 담은 글은 아니지만, 공감을 통해 새로움을 나눌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평소 춤에 애정을 가졌던 사람이나, 딱히 그렇진 않아도 낯선 것에 자신을 비춰보고자 하는 이가 이글을 봐주면 좋겠습니다. 이 글로 만나게 된 귀한 인연에게 동전 한 닢만큼이라도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스승들은 예술길이 마침표 없는 쉼표의 연속이라고 일렀습니다. 막상 긴 쉼표에 서니 그 말이 참인 줄 알겠습니다. 책상에 묵묵히 앉아있으니 오히려 힘이 생깁니다. 쉬는 자리에서 주춤거리지 않고, 내일을 다질 마음을 준 춤이 고맙습니다. 이런 춤의 마음,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쉼표 위에 서서>에서 차례 쉼표 위에 서서 ... 7수다 1. 이런저런 이야기 ... 15괜찮아 ... 19추켜, 추어, 춰 ... 22장독대 ... 24비우기 ... 27거울아 거울아 ... 30흥연지유 ... 33악당 ... 36집 ... 40박쥐 갓 ... 44젊은 나무 ... 48바느질 ... 52분장과 쫑파티 ... 54앤디 그리고 현수와 지혜 ... 58편견 ... 62우리, 나 ... 65수다 2. 우리춤 설명서 ... 77아름다운 진짜 멋 ... 81준비하고 쏘세요 ... 83꾹 누르고 훅 놓고 ... 85들이쉬고 내쉬고 ... 88작은 것 ... 90멈추었지만 멈춘 게 아니다 ... 93끝은 시작으로 ... 97밑동과 뿌리 ... 99지구를 돌려라 ... 102들창 ... 105맥 ... 108귀환 ... 110 옷이 날개 ... 113물성 ... 116나의 전통 ... 118접속 ... 122음악 맞추기 ... 125청천하늘에 수심도 많다. ... 128일어나 ... 132마지막 잔치 ... 135훨훨 ... 139수다 3. 벌인 춤 ... 147전문예능인 춤으로 남은, 민속춤 ... 151미니멀의 극치, 정재 ... 175시대 고민, 춤 창작 ... 197수다 4. 우리도 그들처럼 ... 209늙은 소년의 물빛 시선 ... 211몸, 그 익숙한 낯설음을 향해 ... 225그녀의 스펙트럼 ... 237반짝이는 시선, 저 먼 시작점 ... 249천 길을 향한 미롱 ... 259드러난 미소로 읽히는 서린 춤결 ... 269 도서출판 우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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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2021 국립국악원 제15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접수 8월 9일~20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대회명 : 제15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3. 일시 : 본선 2021년 9월 15일 (수요일)4. 주최 / 주관 : 국립국악원5. 접수기간 : 2021년 8월 0일~20일6. 문의전화 : 02-580-3053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3iTZZw6 (신청하기) 8. 경연종목 : 궁중춤, 민속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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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1-07-28
  • 제20대 국립국악원장에 김영운 전 국악방송 사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국악원장에 김영운 전 국악방송 사장(67)을 임명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 김영운 프로필 김영운 국립국악원 신임 원장은 국악 이론 전문가로 한양대 국악과 교수, 한국국악학회 이사장,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등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과 국악 연구를 위해 힘써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11일부터 2024년 6월 10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국악방송 사장 재직 시절에는 TV 개국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국악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다. 현재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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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제35회 국립국악원 창작국악동요 작품 공모전 (접수 5월 24일~6월 7일)
    접수 : 2021년 5월 24일~6월 7일 주최 : 국립국악원 문의 : 02-580-3399 - 참가자격 : 창작국악동요에 관심있는 누구나 (국적 제한 없음) - 제출자료 (2개) : 1. 악보는 반주를 제외한 노래선율(PDF형태), 작곡가와 작사가의 이름은 기입하지 않아야 함 2. 음원은 20MB이내의 mp3, mp4, wma 파일형식으로 제출 가창자는 성인, 아동 등 제한이 없음. ▶ 국립국악원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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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서울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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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세계에 울려퍼진 BTS ‘대취타’…국악 르네상스 열리나? 국악·대중문화, 글로벌서 윈윈 해야
    슈가 신곡으로 전통음악 관심 폭증사극 세트 고집하고 뿌리에 천착뮤비 유튜브 조회수 8000만 뷰 퓨전 사극 영화 한 편인 듯, 조선 궁궐과 저잣거리에서 폭군과 천민이 1인 2역으로 교차하는 흥미로운 대립 구도 속에 도전적인 랩 가사가 중독적으로 되풀이된다. 유려한 한국적 영상미와 함께 뮤직비디오 영상을 가득 채우는 건 시원하게 울리는 전통음악 대취타 연주다. BTS 멤버 슈가가 ‘어거스트 디(Agust D)’란 이름으로 지난달 22일 발표한 신곡 ‘대취타’가 세계적으로 화제다. 이번 주 빌보드 차트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76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도 올라 세계 팝 음악 시장 양대 차트에 진입한 한국 최초의 솔로 가수가 됐다. 전 세계 아미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뮤직비디오는 단숨에 유튜브 조회 수 8000만 뷰에 육박했고, 아미의 리액션 동영상도 70만 뷰를 넘어섰다. 아미들은 고유의 한국미에 “오 마이 갓”을 연발하고, “울려라 대취타” 후렴구를 따라 하며 함께 리듬을 탄다. 전통 궁중음악 ‘대취타’에 대한 관심도 폭증했다. 음원을 제공한 국립국악원은 4년 전 영상이 2주 만에 몇백 뷰에서 14만 뷰로 폭증하자 제목을 영어로 바꾸고 영어자막까지 넣으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샛노란 철릭(天翼)에 남색 허리띠를 두르고 꿩 깃 초립을 쓴 취타대의 위용에 “드디어 찾았다. 오리지널 사운드가 이런 거구나. 한국 문화는 정말 흥미롭다” “BTS 덕에 한국문화를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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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설장구춤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설장구춤설장구는 원래 풍물굿의 판굿에서 장구잽이의 우두머리를 지칭하는 말이나, 이것이 다시 설장구의 놀이까지도 일컫게 되었다. 판굿 후반부의 개인놀이 중에 펼쳐지는 것이어서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가락의 구성이 달라진다. 이 설장구가 무용수들에 의해서 새롭게 안무되는 경향이 지속되어왔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설장구춤’이다. 국립국악원의 ‘설장구춤’은 국립국악원 연희부의 박은하에 의해 군무로 짜여진 작품이다.휘모리-오방진(동살풀이)-굿거리삼채(자진모리)-휘모리장단에 맞추어 독무와 군무가 대비되도록 구성되었으며, 이 속에서 장단의 긴장과 이완이 잘 드러난다. SeoljangguDanceThe term “seoljanggu” originally referred to the chief player of janggu in Pangut, but later came to mean the whole performance as well. Since this is performed solo toward the end of Pangut, its melodic makeup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and from one region to another. Seoljanggu has been re-choreographed by numerous dancers, and this is one of them. This particular version by the NGC has been re-choreographed juxtaposing solo and group dances over the rhythmic cycles of hwimori, obangjin (dongsalpuri), gutgeori samchae (jajinmori), and hwimori, featuring their tension and relaxation. ○ 재구성 안무/박은하 (re-choreographed by Park Eun-ha)○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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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12
  • 110년 전 대한제국의 행진음악 - 황실대취타, 별가락, 국거리 (굿거리)
    지난 2015년, 숨겨져 있던 보물 11점이 그 존재를 드러낸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1906년에 녹음되고 1907년에 빅터(victor)에서 발매된 음원으로,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배연형 소장님과 석지훈 선임연구원에 의해 발견된 것들입니다. 이 중에는 대취타 계열 음악 세 곡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9명으로 구성된 ‘KOREAN ROYAL NATIVE BAND(한국셔울취고슈구인)’가 연주자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세곡(과 위의 11곡 중 또 다른 세 곡)의 음악적 특징은 한양대학교 김영운 교수님의 논문 “1907년 빅터음반 수록 기악곡의 내용과 특징,” 󰡔한국음악연구󰡕, 한국국악학회, 2015, 73~103쪽.에서 조망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 세 곡을 감상해 보겠습니다. 2016년 9월 9일(금)~10일(토),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예악당 무대에서 재현한 연주인데요, 현재 연주되는 대취타에는 보통 10인 이상의 인원을 편성하지만 1906년 〈황실대취타〉 재현에 있어서는 음반에 명시된 대로 모두 아홉명으로 연주인원을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이 9명이 각각 어느 악기를 연주하였는지 정확히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두 대의 태평소와 나각, 나발 등의 소리를 음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상을 돕기 위해, 위의 논문에서 언급된 각 악곡의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실대취타 : 일부 선율이나 장식음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현행 〈대취타〉와 같은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가락 : 가장 주의 깊게 들어볼 특별한 곡입니다. 현재 연주되는 악곡 중에 같은 곡으로 여겨지는 곡이 없기 때문에, 취타 계열 악곡 중 새롭게 확인된 음악인 셈입니다. 이 1906년 음원들은 모두, 헐버트 선교사의 도움으로 조직적으로 레파토리를 짜고 대대적으로 녹음을 진행한 것이었으므로, 이 곡 역시 당시 취고수들에 의해 연행되는 주요 곡목의 하나였을 것입니다. 이것이 근래에 연주되지 않았었는데 이 음반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으니, 큰 소득이라 하겠습니다. -국거리(굿거리): 이 곡의 전반부 선율은 선율은 불교 바라춤의 반주음악으로 사용하는 〈천수바라〉와 같고 후반부는 〈능게 휘모리〉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이 세 곡에서는 대부분의 선율이 순차진행을 하고 장식음이나 사이음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등 경기지역 전문음악인의 연주 특징이 많이 드러납니다. 11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기개를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연주를 통해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공연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동원되었던 군악대 복식을 고증·제작하였으니 또한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활용하던 노란색 대취타 복식도 물론 대한제국 시기 궁중연향 때의 내취(內吹) 복장을 계승한 것이지만, ‘국왕의 행차’를 시위한 군악대 복식을 새로 제작하여 이번 공연에 처음 선보임으로써 행진 음악의 면모를 더욱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 글. 국립국악원 권주렴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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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 검기무 -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심소 김천흥, 그를 기억하다
    검기무본래는 민간에서 가면무로 행하던 춤을 조선 순조 때 궁중정재로 받아들였다.검무를 잘 추던 신라의 황창(黃倡)이 백제의 왕 앞에서 검무를 추다가 칼을 던져 왕을 죽이고 자신은 잡혀 죽임을 당하자, 황창을 기리기 위해 그의 모습을 본 딴 가면을 쓰고 검무를 추기 시작했다는 데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춤 : 최윤정, 김꽃지, 윤진아, 변상아○ 음악 : 국립국악원 정악단, 전통음악그룹 ‘판’(유인상)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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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 김죽파제 줄풍류 - 가야금 이슬기, 대금 김정승 , 장구 김청만
    김죽파제 줄풍류‘영산회상’ 또는 ‘줄풍류’로 알려진 현악 영산회상은 조선 후기 선비들의 풍류방에서 발전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되었는데 전승 지역 및 형태에 따라 국립국악원 풍류와 지역 풍류 및 산조 명인의 풍류로 나뉜다. 국악원 풍류는 법금을 사용하며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되었고, 여타 지역의 풍류와 산조 명인의 풍류는 산조 가야금을 사용하며 각 지방에서 연주되었다. 가야금의 명인인 김창조(金昌祖), 한숙구(韓叔求)나 그 이후 세대인 한수동, 한성기, 최막동, 심상건, 김윤덕, 성금연에 이르기까지 산조의 명인들은 또한 풍류에도 통달했는데 죽파 역시 산조의 명인일 뿐만 아니라 풍류의 명인으로 당대의 본풍류(다스름~군악)와 뒷풍류(천년만세, 굿거리)를 완벽하게 연주하였다. 죽파는 ‘풍류의 연주수법은 원칙적으로 산조와 동일하나 농현을 깊거나 많이 하지 않아 난잡하지 않게 타야하고 또한 산뜻하게 타야한다’고 하였다. 오늘 연주되는 김죽파제 풍류는 김창조-김죽파-문재숙에게 전승된 풍류 중 ‘다스름-하현(下絃)-염불(念佛)-타령(打令)-군악(軍樂)’과 뒷풍류인 ‘계면(界面)-글게양청(兩淸)-우조(羽調)-굿거리’가 연주된다. ‘非悲非喜(비비비희)’라 하여 인간의 희노애락 어느 한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관조적이고 절제된 시선으로 ‘풍류’를 바라보고자 했던 옛 명인들의 정신을 만날 수 있다. ○ 가야금/이슬기, 대금/김정승 , 장구/김청만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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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상령산 - 대금 김상준, 거문고 고보석 (김상준의 대금연주회 '화이부동')
    고즈넉한 긴호흡의 '평조 다스름'으로 시작된 이번 무대의 첫 곡은 '상령산'이다. 거문고와 함께하는 평조회상으로 대금 연주자 김상준은 마치 '취태령지곡'의 상령산을 연주하듯 멋스럽게 풀어서 연주하는 ‘풀가락’으로 휘몰아 칠 것이다.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야 비로소 해탈의 자유를 표현 할 수 있듯이, 김상준은 오늘 원가락을 넘나들며 풀어서 연주한다는 ‘해탄’ 가락을 선보인다. ▶ 김상준 프로필 ▶ 고보석 프로필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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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종묘제례악 '전폐희문·희문·기명·역성·소무·독경·영관' 종묘제례악은 동북아시아의 고대 아악과 한국 전통 음악을 조화시킨 15세기 창작품으로 오늘까지 역사적 단절 없이 연주되어 온 한국음악 최고 명작 중의 하나이며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다. 연주와 노래(악장), 춤(일무)이 일정한 유교 제례의 절차에 따라 펼쳐지는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문덕을 기린 보태평(문무) 11곡과 무공을 칭송한 정대업(무무) 11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악·당악·향악기가 함께 연주한다.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집사/황규상, 집박/양명석, 악장/김병오·홍창남○ 피리/이영·김성진·홍현우(태평소)·김철·이종무·민지홍, 대금/이상원·김상준·최성호·문응관·김기엽·이결○ 해금/황애자·김주남·류은정·전은혜·공경진·한갑수, 가야금/조유회·이유나·고연정, 아쟁/김인애, 거문고/김미숙·이방실·박지현○ 편종/윤성혜, 편경/이건회, 방향/장경원, 장구/박거현, 절(진)고/안성일, 징/홍석복, 축/김창곤, 어/고보석, 휘/조일하○ 문무/최형선·김진정, 무무/정현도·김서량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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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9
  • 기악합주 '뱃노래', '신뱃노래'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 피리/이호진·장수호·이재혁, 대금/문재덕·김충환·원완철, 해금/김정림·김선구·김지희·조여경○ 가야금/박준호·문경아·이여진·박다솜, 거문고/한민택·이재하·이선화, 아쟁/김영길·윤서경·배런, 장구/정준호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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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기악)
    • 기악
    2018-03-19
  • 해금독주 '천년만세' - 윤문숙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 ▶ 윤문숙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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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정악.풍류
    2018-03-19
  • 장생보연지무 -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심소 김천흥, 그를 기억하다
    ○ 죽간자/이윤정·이도경, 협무/김청우·정현도·김서량·김진우·김현우 조선 순조 때 새로 창작된 당악정재(唐樂呈才) 중의 하나. 1829년(순조 29)효명세자(孝明世子)가 중국 송대(宋代) 기성절(基聖節)에 쓰던 장생보연지악(長生寶宴之樂)의 이름을 따서 지은 정재이다. 죽간자(竹竿子)가 무원(舞員)을 인도하여 출퇴장(出退場)하는 춤에는 를 비롯하여 ··의 네 가지가 전한다. ≪국연정재창사초록 國讌呈才唱詞抄錄≫에 따르면, 그 창사는 1829년 예제(睿製), 1887년(고종 24) 가제(改製)로 되어 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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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박은정 - 판소리
    ☆ 박은정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성우향, 임향님, 한승석 선생 사사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 활동 경력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동인고양문화재단 판소리 강사경희대 교육대학원 실기 강사국립국악원 강사일산 박은정판소리연구소 대표 수상 경력 경주국악제 일반부 최우수상2021 제29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XUoLRIvfBVQ [심청가 中 심봉사 눈뜨는 대목] https://youtu.be/4sueKs49UvI [국악뮤지컬 '닭들의 꿈, 날다' 소리꾼 박은정 인터뷰] 기타 ‘잊혀진 전설 김초향 명창의 판소리 재현 프로젝트-초향’ 에서 심청가 시연 (2021년)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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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17-03-09
  • 양승경 - 거문고연주가
    ☆ 양승경 프로필 (1954년생 서울) 사진 전공ㅣ분야 거문고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한갑득 선생 사사 국립 국악 중·고등학교 졸업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학과 졸업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정악단 악장 및 수석역임 이화여대,영남대 강사 역임 경북대학교 국악과 교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음반 양승경 거문고 독주집전바탕 CD, 양승경 거문고 정악 영상회산 CD, 양승경의 창작음악 모음집 CD, 양승경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제2집 CD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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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7-03-08
  • 고우석 - 피리연주가
    ☆ 고우석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피리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 활동 경력 피리 솔리스트 앙상블 디토 동인 21C 피리연구회 회원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수상 경력 1997년 제13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동상 1998년 제14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Flr7Mx_ygWs [피리독주 상령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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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7-02-01
  • 故 장덕화 - 고수
    ☆ 故 장덕화 프로필 1942년생 (경북 울진) ~ 2017년 5월 20일 별세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고법, 고수 수련과정ㅣ학력 김득수 선생 (판소리 고법), 지갑성 선생 (장구, 북) 사사 이매방 선생 (춤, 장구) 사사 안비취, 묵계월 선생 (민요, 장구) 사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2기)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전수조교 지정 (1992년) 활동 경력 1993년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 입단 1999년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 악장, 지도위원 역임 2002년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 정년 퇴임 수상 경력 1993년 KBS국악대상 연주상 수상2000년 한국예술총연합회 국악대상 수상2004년 한국예술총연합회 대상 수상2008년 한국국악협회 국악대상 수상2010년 KBS국악대상 공로상 수상 2016년 제6회 박헌봉국악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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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6-12-02
  • 김윤미 - 한국무용가
    ☆ 김윤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청주대학교 무용과 졸업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상임단원 서한우 버꾸춤보존회 상임이사 수상 경력 2002년 제19회 국립국악원 콩쿨 전통부문 은상2014년 제6회 서동춤 전국제전 종합대상 (국회의장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hLZZS8ScHoI [버꾸춤] 기타 버꾸춤이란 풍물놀이에 나오는 소고춤에 근거하여 새롭게 안무하여 무대화한 춤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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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6-11-30
  • 김나희 - 판소리
    ☆ 김나희 프로필 1980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박송희 선생에게 판소리 흥보가, 신영희 선생에게 판소리 춘향가 및 남도민요 사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수원대학교 국악과 졸업 한국종합예술학교 전통공연예술아카데미 공연기획자과정 수료 활동 경력 사단법인 남도민요보존회 사무국장 역임 한국 유네스코연맹 북인천지부 전통음악 전문위원 역임 국립국악원, 숭실대학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국악강연 다수 현재 한국문화예술법인 문화랑 대표 전통공연예술에이전트 코아트 대표 (주)라인컬쳐 홍보마케팅 사업부 대표 허드슨문화재단 이사 아름다운차문화학교 이사 수상 경력 제20회 전국국악대제전 (경주신라문화재) 일반부 판소리부문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 http://kcultureone.com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KOARTKOREA [페이스북] ▶https://www.instagram.com/koart_nahee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기타 팟캐스트 방송 '우리소리와 사랑에 빠지는 꿈 상사몽' ▶ http://www.podbbang.com/ch/8946 운영자이며 퓨전국악닷컴, 국악포털 아리랑 섭외담당 및 컬쳐앤뉴스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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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6-11-19
  • 윤미용 - 가야금연주가
    ☆ 윤미용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교수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 졸업 (가야금)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가야금) 및 同 대학원 국악과 (국악이론) 졸업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국악사 역임추계예술대학교 교수 역임국립국악고등학교 교장 역임국립국악원 원장 역임(재)국악방송 이사장 역임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위원회 위원장 역임2012~현재 국립중앙극장 운영자문위원회 부위원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수상 경력 1996 대통령표창 (국민교육헌장) 2003 홍조근정훈장2009 한국음악상 (사)한국음악협회 2010 옥관문화훈장 음반ㅣ도서 정악음반 CD 3장 출반김영윤 가야금정악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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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6-11-15
  • 문경아 - 가야금연주가
    ☆ 문경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전남대학교 국악과 졸업 용인대학교 예술대학원 국악과 졸업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9호 박종선류 아쟁산조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이수자 활동 경력 전남대, 목원대, 중앙대 강사 역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부수석 서울대학교 강사 수상 경력 제5회 우륵문화제 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 제9회 KBS 서울국악대경연 현악부문 장원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57EURcczi-I [가야금산조 (장구 조용복)]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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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16-11-14
  • 지기학 - 판소리, 예술감독
    ☆ 지기학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연출 수련과정ㅣ학력 한농선, 송순섭 선생 사사 청주사범대학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무용학과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수자 활동 경력 서울 창무극단 및 미추단원 역임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 역임국립민속국악원 예술감독 역임 현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수상 경력 2004년 올해의 예술상 전통예술부문 최우수작품상 수상(창작창극 '옥보고' 각색.연출) 2014년 제1회 창작국악극대상 연출상 수상(소리극 '동리'오동은 봉황은 기다리고)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6RfxrNz-E 기타 20년 동안 창극의 극작과 연출을 맡은 창극전문가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6-11-07
  • 권성택 - 지휘자, 가야금, 타악연주가
    ☆ 권성택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지휘,가야금,타악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국악과 (가야금 전공) 졸업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단국대학교 박사과정 (지휘)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악장) 이수자중요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정악단 부수석 역임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악장 역임한국청소년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역임한국예술종합학교, 추계예대, 부산대, 목원대, 용인대 ,경북대, 한양대 강사 역임 현) 가천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겸임교수 국립부산국악원 지휘, 예술감독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지휘 동영상 ▶ https://youtu.be/vNbKUZX2HYQ [신동일 작곡 - 국악관현악을 위한 '신포니에타 제1번'] 기타 전통음악의 정통성과 창작음악의 해석력을 겸비한 중견 예술가로 국악계의 미래를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고 있는 국악인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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