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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2021 제29회 '전국전통공연예술경연대회' (접수 11월 10일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대회명 : 제29회 전국전통공연예술경연대회2. 장소 : 서울 용산아트홀 ▶ 지도보기3. 일시 : 본선 2021년 11월 14일 (일요일)4. 주최 / 주관 : 용산구,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 (사)한국전통예술발전협의회5. 접수기간 : 2021년 10월 11일~11월 10일6. 문의전화 : 02-935-5880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ktapa.org/?c=2/11 (신청서 다운로드) 8. 참가자격 : □ 명인부 ▪ 대한민국 국민 또는 재외국민으로서 만25세 이상의 남, 여(개인) (단, 국가무형문화재 및 지방예능보유자와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자는 참가 자격이 없음)□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 또는 재외국민으로서 만18세 이상의 남, 여(개인)□ 단체부 ▪ 대한민국 국민 또는 재외국민으로서 만18세 이상의 남, 여(2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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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謹弔] 국가무형문화재 진도다시래기 '강준섭' 보유자, 남사당놀이 '박용태' 보유자 9월 24일 별세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평생 팔도 곳곳을 떠돌며 공연한 '이 시대 마지막 유랑 광대' 강준섭 국가무형문화재 진도다시래기 보유자가 9월 24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1933년 무당 집안에서 4남1녀 중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같은 마을에 살던 판소리 명창 신치선에게 소리를 처음 배웠고, 14세에 창극단에 입단해 이곳저곳을 유랑하며 공연했다. 고인은 1975년 진도 지방에서 천수를 누리고 행복하게 살던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동네 상여꾼들이 유족을 위로하고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행한 진도다시래기 복원 활동에 참여했다. 4년 뒤 국립극장에서 진도다시래기 공연도 했다. 진도다시래기는 무속단체인 신청(神廳)을 중심으로 조직된 전문 예인들이 전승했으며, 상례 풍속과 민속극 연구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받는다. ▶ 해당기사 더보기 ............................................................... 탁월한 기예로 꼭두각시놀음과 덧뵈기(탈춤), 풍물 등을 통해 남사당놀이의 정수를 전해온 국가무형문화재 박용태(사진) 보유자가 9월 24일 77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남사당놀이는 남사당이라는 전문예인 집단에서 전승된 종합연희로, 서민층에서 발생해 서민들을 위해 공연된 놀이다. 당시 사회에서 천대받던 한을 풀고 양반사회의 부도덕성을 비판하며 민중의식을 일깨우는 역할을 했다. 고(故)박 보유자는 17세에 남사당놀이 저본을 남긴 남운룡 선생으로부터 꼭두각시놀음을 익히기 시작해 풍물·대잡이놀음·인형제작 등 다양한 기·예능을 연마해왔다. 그 결과 2002년 꼭두각시놀음과 덧뵈기·풍물에 있어 탁월한 기예를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재 남사당놀이 보유자로 인정됐으며 평생을 남사당놀이의 전승과 보급을 위해 헌신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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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박시양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보유자 - "판소리 고법 부흥·제자양성에 최선 다할 것"
    “여기까지 온 과정이 정말 힘들었는데, 참 덤덤합니다. 문화재가 개인의 명예를 위한 일이 아닌 만큼, 앞으로 판소리 고법의 부흥과 제자 양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할 생각입니다.” 8월 23일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보유자로 최종 인정된 박시양씨는 이처럼 소감을 밝혔다. ▶ 박시양 프로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는 적벽가·춘향가·흥보가·심청가·수궁가와 고법(鼓法)으로 나눠 보유자를 인정한다. 판소리 고법은 판소리가 정착한 조선 중기 이후에 생겨난 것으로 판소리에 맞춰 고수(북 치는 사람)가 북으로 장단을 쳐 반주하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판소리 고법 보유자는 정철호·김청만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다. 1980년 동아리 활동으로 국악을 처음 접한 그는, 반주를 권유받으면서 고법에 입문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고법을 배운 것은 전남도립국악단에 입단, 1989년 김성래 전 보유자(1929~2008)를 만나면서부터다. 2001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전승교육사로 인정돼 고법 전승에 힘써 왔다. 20대 청년시절에 북채를 쥐고, 문화재라는 최고 영예에 오르기까지 40여년이 흘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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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새로운 국악스타 탄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
    ‘21c한국음악프로젝트’ 한국음악의 미래를 밝히다! 대상, 국무총리상과 1500만원 상금의 주인공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국내 최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국악창작곡개발 경연대회인 ‘21c한국음악프로젝트’가 새로운 국악계 유망주를 발굴하며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8월 5일 저녁 7시부터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및 페이스북 동시 생중계로 방송된 열다섯 번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영예의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에게 주어졌다. 양혜원(노래), 이유진(노래), 김성은(건반), 원재연(타악)4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유>라는 곡을 연주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상 수상곡 <자유>는 ‘과연 당신에게 자유란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곡으로, ‘외부의 구속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자유’, ‘각박한 시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자유’ 등으로 자유의 개념을 고정해놓지 않고 열어두어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각기 다른 자유를 선물한다.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오늘을 공유하고 음악으로 자유롭게 풀어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밖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금상에는 ‘오뉴월’의 이, 은상에는 새로운 시도를 꿈꾸는 ‘시도’의 <아리아리>와 연주자의 합이 돋보이는 ‘앙상블카덴차’의 <回光返照(회광반조)>, 그리고 동상에는 ‘연리지’의 <왼손으로 쓴 편지>와 ‘이나연’의 <겨울 지나 봄>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은 ‘프로젝트 앙상블 련’, ‘신수동 3평’, ‘JJAM’, ‘Team.Odyssey’가 각각 수상했다. 본선 대회는 김환 아나운서와 국악인 송소희가 진행을 맡아 전문적이면서도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주었으며, 전년도 대상 수상팀인 여상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의 무대와 국악계의 아이콘이자 매 공연마다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는 ‘이희문 오방神과’의 무대가 이어져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국악방송이 주관,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국악창작곡 개발’ 경연대회로 15년 동안 굵직한 국악계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이 대회를 통해 개발된 국악창작곡만 130곡이며, 공연에 참여한 음악인들은 780명이다. 대회 출신 예술가들은 현재 장르를 불문하고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음악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이 십분 발휘된 대회였다. 지금, 여기의 일상을 전통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 젊은 음악인 내면의 고민과 생각을 풀어낸 곡 등 다채로운 창작곡이 첫선을 보였다.한편, 본선 진출 10팀의 무대는 강상구(작곡가,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김신아(양천문화재단 이사장), 김희선(국민대학교 음악인류학 교수), 박애리(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박칼린(공연연출가, 뮤지컬 음악감독),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이영섭(영남대학교 음악과 교수, 즉흥한국음악집단 ‘4인놀이’ 동인)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되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강상구 작곡가는 “모든 팀들이 한국음악의 밝은 미래를 보여 주었다”며 젊은 음악인들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또 공연연출가이자 뮤지컬 음악감독인 박칼린 심사위원은 “특히 작곡 수준이 높아졌다”며 올해 대회 본선에 진출한 창작곡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올해 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은 10팀은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개음악회 등과 연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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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7
  • [신간안내] 한국전통무용 에세이 '우리춤 특유의 매력을 알기 쉽게 설명한 해설서' - 우리춤 클리셰 (저자 박성호)
    도서출판 우리에뜰 우리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것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전통춤이라면 아마도 온라인 검색창에 검색부터 해볼지 모르겠다. 국내 포털의 검색 결과는 대동소이하다. 백과사전의 딱딱한 정의부터 시작하여, 공연 소식 그리고 그 춤을 봤다는 블로그의 글들과 관련 동영상이 전부이다. 세상에 춤을 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많지만, 정작 춤을 추는 사람의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다.<우리춤 클리셰>는 30년 가깝게 무용수, 안무가,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담백하게 우리춤을 이야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춤은 어렵거나 무거운 대상이 아닌 삶을 가볍게 하고 윤이 나게 하는 행위이다. 아울러 우리춤 특유의 매력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으며, 책 말미에는 평생을 춤추며 살아온 여섯 명의 춤꾼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까지 수록하고 있다. 춤에 대한 이야기가 빈곤한 현실에서 이 책은 지금까지 춤을 모르고 살았던 이들에게 춤을 즐길 수 있는 안목을 줄 것이고, 이미 춤을 추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춤에 대한 이해와 함께 더 나은 춤을 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지은이 소개박성호 30년 가깝게 무용수, 안무가, 교육자로 일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승무>,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이고 ‘전통예술Lab HO’ 대표다. ‘KBS국악경연대회’ 무용부 장원, ‘KBS국악대상’ 무용상을 수상했다. 국립국악원 주역무용수로 활동하며 ‘무용가 박성호’의 이름으로 출연, 안무, 연출 부분에서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한다. 책속에서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생명력 잃은 웃음을 보고는 맥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하고 말이지요. 이를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그저 각성 없이 쳇바퀴 돌리기를 반복했기에 치러야 할 대가로 받아들일 뿐입니다. 귀중한 나의 시간은, 매분 매초 새롭게 보거나 비판을 통해 거듭나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이를 외면한다면 일상은 클리셰에 점령당하고 맙니다. 그래서 매일, 바쁘지만 동시에 심심하기 이를 데 없는, 불균형한 일과만을 꾸역꾸역 재생산하고 맙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움으로 가득한 일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말이지요. 나는 매일 반복되는 우리춤을 통해 클리셰의 역설을 배웁니다. 우리춤은 같은 것이라도 항상 새롭게 보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수정하며 ‘살아가는 순간’을 지속하라고 말합니다. 이런 춤의 마음, 여럿과 나누고 싶은 간절함을 글에 담았습니다. 이 글에는 평범하면서 한편으로 독특하기도 할, 춤을 통해 사는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에 담긴 춤에 나름의 비기(技)를 알알이 박아 소개했습니다. 사실, 세상사에 비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저, 평소 ‘이것이 내 춤을 만든다’ 자평할 만한, 나 스스로를 옥죄이기도 불편하게도 하는, 조금은 독특하고 예민한 생각과 생활을 글에 담고자 했습니다. 춤계의 미래를 향한 거대한 시사점을 담은 글은 아니지만, 공감을 통해 새로움을 나눌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평소 춤에 애정을 가졌던 사람이나, 딱히 그렇진 않아도 낯선 것에 자신을 비춰보고자 하는 이가 이글을 봐주면 좋겠습니다. 이 글로 만나게 된 귀한 인연에게 동전 한 닢만큼이라도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스승들은 예술길이 마침표 없는 쉼표의 연속이라고 일렀습니다. 막상 긴 쉼표에 서니 그 말이 참인 줄 알겠습니다. 책상에 묵묵히 앉아있으니 오히려 힘이 생깁니다. 쉬는 자리에서 주춤거리지 않고, 내일을 다질 마음을 준 춤이 고맙습니다. 이런 춤의 마음,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쉼표 위에 서서>에서 차례 쉼표 위에 서서 ... 7수다 1. 이런저런 이야기 ... 15괜찮아 ... 19추켜, 추어, 춰 ... 22장독대 ... 24비우기 ... 27거울아 거울아 ... 30흥연지유 ... 33악당 ... 36집 ... 40박쥐 갓 ... 44젊은 나무 ... 48바느질 ... 52분장과 쫑파티 ... 54앤디 그리고 현수와 지혜 ... 58편견 ... 62우리, 나 ... 65수다 2. 우리춤 설명서 ... 77아름다운 진짜 멋 ... 81준비하고 쏘세요 ... 83꾹 누르고 훅 놓고 ... 85들이쉬고 내쉬고 ... 88작은 것 ... 90멈추었지만 멈춘 게 아니다 ... 93끝은 시작으로 ... 97밑동과 뿌리 ... 99지구를 돌려라 ... 102들창 ... 105맥 ... 108귀환 ... 110 옷이 날개 ... 113물성 ... 116나의 전통 ... 118접속 ... 122음악 맞추기 ... 125청천하늘에 수심도 많다. ... 128일어나 ... 132마지막 잔치 ... 135훨훨 ... 139수다 3. 벌인 춤 ... 147전문예능인 춤으로 남은, 민속춤 ... 151미니멀의 극치, 정재 ... 175시대 고민, 춤 창작 ... 197수다 4. 우리도 그들처럼 ... 209늙은 소년의 물빛 시선 ... 211몸, 그 익숙한 낯설음을 향해 ... 225그녀의 스펙트럼 ... 237반짝이는 시선, 저 먼 시작점 ... 249천 길을 향한 미롱 ... 259드러난 미소로 읽히는 서린 춤결 ... 269 도서출판 우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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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경기민요에 빠졌어요" - 멕시코 소리꾼 '난시 카스트로'
    김태림 앵커> 한류를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참 많은데요. 한국 사람도 어렵다고 느끼는 한국 민요에 빠진 멕시코 여성이 있습니다. 한국으로 유학을 와서 경기 민요를 전공으로 배우고 있는 멕시코 유학생 '난시'를 멜라니 다문화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멜라니 국민기자> 한 소절 한 소절 경기민요 가락이 마음을 울립니다. 장단에 맞춰 민요를 부르는 여성은 멕시코에서 온 유학생 난시 카스트로입니다. 인터뷰> 난시 카스트로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4학년 "한국음악은 이렇게 국악, 전통음악은 진짜 한국의 문화, 사회, 역사가 다 담기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너무 멋있다고 생각해요." 10년 전 아리랑 처음 듣는 순간에 받은 감동이 그의 진로를 바꿔놓았습니다. 2014년 멕시코에서 한국 전통 음악을 익히기 시작한 난시는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4년 전 한국에 유학을 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경기민요를 전공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인터뷰> 난시 카스트로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4학년 "너무 반대하셨기 때문에 제가 엄마 몰래 오게 됐어요. 한국음악은 배우기가 너무 어려워요. 하지만 할 수 있다 (생각하며) 어려워도 오래 걸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야 해요." 경기 민요에 대한 난시의 열정은 남다릅니다. 어렵게 한국 민요의 길을 택한 난시는 경기민요 보유자의 가르침을 받으며 소리꾼으로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 '난시 카스트로' 인스타그램 인터뷰> 이춘희 /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 "첫 수업에 얼굴을 보자마자 저를 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알아?' 그랬더니 몇 년 전에 멕시코로 제가 공연을 갔었어요. 같이 사진을 찍은 게 있다고 사진을 보여주는 거예요. 경기민요를 사랑하는 마음이 한국에 있는 경기민요 전공자 만큼이나 열정이 있어요."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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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 [謹弔]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이애주 보유자 별세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이애주 보유자가 병환으로 어제(월) 오후 향년 74세로 별세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김보남 선생에게 입문해 본격적으로 승무를 배우기 시작한 고(故) 이애주 보유자는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대한민국 문화공보부 주최 제7회 신인예술제에서 대상을 받는 등 일찌감치 타고난 재능과 예술성을 인정받았습니다. 1970년부터는 고(故) 한영숙 전 보유자에게 승무를 전수받아 1976년 승무 이수자가 됐으며, 1992년 전수교육조교(현 전승교육사)를 거쳐 1996년에 초대 보유자였던 고(故) 한영숙 전 보유자를 이어 승무 보유자로 인정됐습니다. 고(故) 이애주 보유자는 1982년부터 모교인 서울대학교에서 후진 양성에 힘을 쏟아왔으며, 한영숙춤보존회 이사장, 경기아트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한평생 승무를 비롯한 우리나라 전통무용의 전승과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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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3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상휴,김용우,허정승,유인상,장인숙 등)
    ❏ 국가무형문화재 제84-2호 예천통명농요 ● 예천통명농요 <아부레이 수나> 이상휴 ● 예천통명농요 <도움소 소리> 예천통명농요보존회 ● 예천통명농요 <캥마쿵쿵 노세> 예천통명농요보존회 ❏ 국가무형문화재 제51호 남도들노래 ● 남도들노래 <모찌는 소리, 모심는 소리, 질꼬내기> 김용우 허정승 장구/ 유인상 징/ 고령우 북/ 박주홍 ● 남도민요 <오곡타령 中 방아타령, 도화타령, 꽃방아타령> 김용우 허정승 장구/ 유인상 징/ 고령우 북/ 박주홍 ● 오환희 편곡 <신고산타령, 궁초댕기> 김용우 피아노/ 오환희 콘트라베이스/ 김봉관 바이올린/ 심정은 ● 오환희 편곡 <희망가> 김용우 피아노/ 오환희 콘트라베이스/ 김봉관 바이올린/ 심정은 ❏ 꿈나무한마당 ● 판소리 <흥보가 中 돈타령> 양준모 (양도초 6학년) 고수/ 손정진 ❏ 무용가 장인숙 ● <김경란류 구음검무> 장인숙 구음/ 김보라 ● <김경란류 살풀이춤> 장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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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3월 13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난초,윤진철,정순임,김일구,김영자,김수연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보유자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득음의 경지에 이르신 명창들의 천구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국악한마당과 함께 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판소리 흥보가 中 두 손 합장 ~ 흥보 매 맞는 대목 - 소리/ 이난초 고수/ 임현빈 판소리 적벽가 中 적벽화전 대목 - 소리/ 윤진철 고수/ 윤영진 판소리 흥보가 中 제비노정기 - 소리/ 정순임 고수/ 정성룡 판소리 적벽가 中 공명, 동남풍 기원하는 대목 - 소리/ 김일구 고수/ 이상호 판소리 심청가 中 선인들이 심청 넋 위로하는 대목 ~ 화초타령 - 소리/ 김영자 고수/ 이상호 판소리 수궁가 中 토끼 세상으로 나오는 대목 - 소리/ 김수연 고수/ 조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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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2월 6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춘희,김혜란,이호연,최정아,김혜영 등)
    ● 민요 <매화타령> 이춘희 김혜란 이호연 반주/ 이음회 ♛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보유자 이춘희 ● 민요 <긴아리랑, 구아리랑, 강원도아리랑, 아리랑> 이춘희 최정아 이미리 반주/ 이음회 ♛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전승교육사 이호연 ● 민요 <금강산타령, 정선아리랑, 한오백년> 이호연 홍주연 노수현 반주/ 이음회 ♛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전승교육사 김혜란 ● 김혜란 구성 <덕담굿> 김혜란 김혜영 ● 민요 <어랑타령, 창부타령> 이춘희 김혜란 이호연 김혜영 최정아 이미리 노수현 반주/ 이음회 ◾ 꿈나무한마당 ● <진도북춤> 박하현 (서울거여초 3학년) ● 이서윤 안무 <단취선> 團聚扇 이서윤 이창순 장소영 반주/ 이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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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공연소식 검색결과

  • 프랑스인 소리꾼 '로르 마포' 판소리 배우기 위해 한국행… 10월 30일 대전 프랑스문화원서 공연 개최
    카메룬 출신 프랑스인 소리꾼 로르 마포(Laure Mafo, 한국 이름 '소율')씨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4시 대전 중구 석교동 대전프랑스문화원 '앙트르뽀'에서 판소리 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석교동 대전프랑스문화원 지도보기 그는 2015년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인 민혜성 명장의 판소리 공연을 관람한 것을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2년 동안 돈을 모아 판소리 공부를 위해 한국으로 왔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국악과에서 판소리를 익히며 우리의 소리를 알리고 있다. 정통 판소리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판소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창작 판소리를 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공부하고 있다. 로르 마포에게 판소리는 '음악 테라피'다. 겉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참아 왔던 것들을 소리와 함께 토해내는 것이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한다는 것. 판소리를 익히고, 공연을 펼치며 얻은 것들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로르마포는 이번 공연에서 '단가: 사철가'와 '판소리 흥보가' 중 흥보가 놀보에게 매맞는 대목,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을 노래하며, 이범희 고수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그는 판소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치유와 안정을 전달하겠다고 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21-10-17
  • ‘2021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서 10월 8일~10일 열려
    문화재 보유자 등 작품 95종 180점 전시 … 작업 과정 합동 시연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작품을 보고 인류무형유산 공연도 즐기는 다섯 번째 큰 잔치가 10월 8∼10일 전북 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다. ▶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국립무형유산원은 2021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이 이 기간 ‘오리지널 케이컬쳐 이야기 OK, 무형유산’을 주제로 유산원 일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공연과 전시, 시연, 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 활성화와 무형문화의 가치 확산하기 위한 대표 무형문화재 축제다. 올해 축제는 한국문화의 원형을 우리 민족의 흥과 정신, 예술혼이 담긴 무형문화유산으로 정의하고 진행한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개막 공연 ‘名作(명품), 탄생의 과정을 마주하다’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늘의 무형유산, 내일의 K-Culture(케이컬쳐)’를 주제로 다양한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승교육사 작품 95종 180점을 볼 수 있는 전시도 열린다. 1973년 시작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작품전’에서는 전승 공예품의 아름다움과 민족의 예술혼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가치가 빚어내는 기량의 온기, 소리를 품은 전통의 온기, 전통을 잇고 세상을 품은 조형의 온기 등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판소리와 농악 등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도 다양하다. 판소리와 남사당놀이, 줄타기, 농악의 합동공연인 ‘수직상체일기’가 앞장선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판굿 ‘무형유산 굿으로 통(通)하다’와 판소리 다섯마당 ‘오,케이 판소리’, 농악과 팔도민요 등 전통연희를 현장 상황에 맞게 구성한 ‘춤추는 바람꽃’ 등도 이어진다. 더불어 인간문화재와 제자들의 무대를 비롯 전통을 현대예술로 이어가는 젊은 예술인들의 공연 ‘굿GOOD보러가자’ 등 색다른 공연이 펼쳐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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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라
    2021-10-07
  • 8월28일~10월9일까지 [2021 수원전통문화관 '명인열전 판소리의 정수'] 김수연,김일구,이난초,정회석 명창 출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2021 수원전통문화관 '명인열전 판소리의 정수'2.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예절교육관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87) ▶ 지도 보기3. 날짜 :2021년 8월 28일 (토) ~ 10월 9일 (토)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1회 40,000원 (4회 전회차 예매시 100,000원)6. 문의 : 031-247-37627. 공연정보 더보기 (인터파크 예매)▶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1004775◆ 출연진 - 김일구 명창 : 8. 28.(토) 19:30 - 정회석 명창 : 9. 11.(토) 19:30 - 이난초 명창 : 9. 24.(금) 19:30 [*3회차 공연은 금요일에 진행됩니다] - 김수연 명창 : 10. 9. (토) 19:30 국가무형문화재의 품격을 담은 판소리의 정수를 느껴보는 시간 고즈넉한 수원전통문화관 야외 한옥 무대에서 명인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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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
    2021-07-29
  • 설 연휴(2월 11일~14일), 국립국악원 미공개 대표 작품 최초 공개한다 ‘랜선타고 설설설’
    국립국악원, 설 연휴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공연 마련해 4일 연휴 기간 중 동궁, 꼭두 이야기, 연경당, 종묘제례악 등 4개 작품 최초 공개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이 신축년 설 연휴를 맞이해 ‘랜선타고 설설설’이라는 이름으로 미공개된 대표 공연 4개 작품을 온라인 최초로 선보인다. □ 국립국악원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매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채널을 통해 ‘동궁–세자의 하루’(11일), ‘꼭두 이야기’(12일), ‘1828 연경당’(13일), ‘종묘제례악-한불수교 130주년 프랑스 샤이오극장 개막작(14일)’을 각 일자별로 단 한 차례씩 최초 공개한다. □ 국립국악원은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대표 공연 작품 중 저작권 및 작품 유통 계획 등에 따라 온라인 공개를 미뤘던 작품들을 엄선해,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모두 집에서 편안히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랜선타고 설설설’을 기획했다. 온라인으로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올해 설 연휴 기간에만 단 1회 상영하기로 해 재공연을 기다렸던 관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장르 넘나드는 서재형 연출‧한아름 작가와 국립국악원이 만난 화제작 뛰어난 예술적 재능으로 궁중무용의 뿌리 내린 효명세자의 이야기! ‘동궁-세자의 하루’(11일) □ 2월 11일(목) ‘랜선타고 설설설’의 첫 작품은 예술적 재능을 보인 효명세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동궁-세자의 하루’로 첫 시작을 알린다. 지난해 5월 초연한 이 작품은 궁중예술을 통해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자 했던 효명세자를 통해 예술로서 더 나은 세상을 이뤄내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통 무용과 성악, 아름다운 국악 선율에 담아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 연극 ‘리차드 3세’, ‘오이디푸스’, 창작발레 ‘호이 랑’의 연출을 맡은 서재형 연출가와 뮤지컬 ‘영웅’, 창극 ‘메디아’의 대본을 맡은 한아름 작가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무용에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효명 역할에는 정악단의 가객 박진희가 맡아 공연의 완성도도 높였다. 부산영화제‧베를린영화제‧뉴욕아시안영화제 초청된 ‘꼭두 이야기’ 온라인 최초 상영! 김태용 연출, 방준석 음악, 가족의 사랑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담은 감동 전해 □ 12일(금) 설 당일에는 2017년 초연한 국립국악원 대표 공연 ‘꼭두’를 영화화 한 ‘꼭두 이야기가’가 온라인 최초 상영으로 관객을 만난다. 김태용 감독의 연출과 방준석 감독의 음악, 국립국악원의 연주가 더해진 ‘꼭두 이야기’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2019년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초청돼 국내외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할머니의 꽃신을 찾으러 떠난 어린 남매가 저승세계로 빠져 4명의 꼭두와 함께 꽃신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꼭두 이야기’는 김수안, 최고 배우가 남매 역을, 조희봉, 심재현 배우와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이하경, 박상주 단원이 꼭두 역을 맡았다. 영화제 상영 외 단독 상영으로는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꼭두’ 공연을 기다린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28년 창덕궁 연경당에서 펼쳐진 효명세자의 궁중무용 데뷔 무대 궁중무용 전통 잇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수놓는 19개의 궁중무용 ‘1828 연경당’ □ 설 다음 날인 13일(토)에는 ‘1828, 연경당 – 정재의 그릇에 철학을 담다’가 공개된다. 1828년 효명세자가 어머니 순원황후의 40세 탄신을 축하하기 위해 창덕궁 연경당에 마련한 진작례(進爵禮: 조선 시대 궁중 잔치)에서 직접 창제한 19종의 정재(呈才: 재능과 기예를 귀한 분께 보인다는 뜻의 ‘궁중무용’)를 재현한 작품이다. □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복식과 무용 구성을 원형에 가깝게 재현하고, 다양한 악기편성을 통해 새로움을 더했다. 궁중무용을 전승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기관이라 할 수 있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정통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2015년,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개막작으로 프랑스 국립샤이오극장에서 선보인 역대 최대 규모의 ‘종묘제례악’ 공연 실황 영상, 6년 만에 최초로 전막 상영 □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일) 공개하는 <종묘제례악>은 2015년에 선보인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프랑스 국립샤이오극장 실황 공연으로, 총 85명의 대규모 예술단이 해외에서 종묘제례악의 음악과 춤 전장을 연주한 작품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 유네스코와 국가무형문화재에 등록된 1호 유산인 ‘종묘제례악’을 접한 현지 관객들은 샤이오극장 1,250석을 모두 가득 채웠다. 프랑스 현지 영상 제작진과 함께 4K 고화질로 제작한 이번 영상의 온라인 전막 송출은 공연 이후 6년 만의 첫 상영이다. 커튼콜 이후에도 끊이지 않았던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작품이다. □ 국립국악원 ‘랜선타고 설설설’은 국립국악원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오후 3시 단 한 차례 공개된다. 관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2-580-3320)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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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11월 21일 서울남산국악당, 국악계 인싸들의 첫 쇼케이스 '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꿈의 무대에 당당히 선 국악계 인싸들의 첫 쇼케이스’<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 서울남산국악당, 11월 21일 청년국악 지원사업‘젊은국악 단장’쇼케이스 진행-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 콘텐츠의 실현 가능성 및 독창성 평가 후 콘텐츠 인큐베이팅 지원으로 차별화- 한국춤 크리에이터 박현미, 퍼포먼스 아트 박현지, 컨템포러리 국악 백다솜 3인의 아티스트 - 지난 6월 선발 이후 약 5개월간의 콘텐츠 개발과정을 거쳐 11월에 첫 시연- 개발된 콘텐츠 국내외 적극적 유통 예정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보일 박현미의 <한국춤 101 :숨>은 한국춤의 기본이자 모든 생명의 근원인 ‘호흡’을 주제로 하여 삶의 움직임이 춤사위가 되고, 삶의 이야기가 춤의 서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호흡을 악보화하여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 박현미 - 안무가이자 무용수이며 무용 교육자인 박현미의 화두는 ‘일상에서의 춤의 의미’와 우리 삶 속에서 형성되어온 ‘한국춤의 기본’으로 정리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춤의 기본’을 주제로 <한국춤 101> 시리즈 작품을 제작하여 관객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한국춤을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박현지의 <손님네요>는 의주 압록강 건너 서쪽나라 강남대왕국에는 ‘명신손님’이라고 불리는 53명의 신 중에서 질병을 관장하는 세 명이 우리나라를 찾아왔다는 이야기인 한국 신화 ‘손님네요’를 다루고 있다. 관객에게 한국 신화를 소개함과 동시에 즉흥적으로 함께 어울려 놀면서 신명을 불러일으키던 전통 탈춤판의 원리를 현대의 극장에서 실험해보는 작품이다. 박현지(밝몽키) - 연극배우로 무대 활동을 시작했고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 이수자인 송인우 스승을 만나 우리 전통 예술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최근에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상식에서 벗어나는 일탈이 주는 짜릿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관객과 연희자 간의 경계가 없는 즉흥성이 특징인 퍼포먼스 아트의 형식을 통해 인간 본연의 순수성 회복을 주제로 경계 없는 작업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백다솜의 <거울도시>는 많은 사람이 밀집하여 살아가고 있는 도시 안에서 존재하는 본질적인 자아와 현실적인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백다솜만의 스타일로 작곡하여 미디어아트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백다솜 -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한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창작자이자 대금, 소금, 단소, 생황 연주자이다. 백다솜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다. 2020년 울산문화재단 주관의 APaMM(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쇼케이스 아티스트로 당선되었으며 백다솜의 1집 ‘무(無):Nothingness’를 발매하였다.) 서류심사부터 아티스트 3인의 발전과정을 지켜봐 온 7인의 전문가 평가단과 더불어 일반 관객 역시 사전신청을 통해 청중멘토단으로 참여하여 각 작품을 관람하고 피드백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청중멘토단 신청은 11월 8일(일)까지 가능하며, 링크(https://url.kr/ahfvpm) 내 설문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02-2261-0500
    • 공연소식
    • 서울
    2020-10-27
  • 못난 우리 모두를 위한 굿 ‘봄내굿’ - 8월 26일~27일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
    ■ 연희연출가 '선영욱'이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콘텐츠 지원 공모 사업 2020 K-Arts On Road에 선정되어 오는 8월 26-27일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봄내굿>을 선보인다. 선영욱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전통연희를 공부한 후 버나놀이, 탈춤, 재담 등 우리 전통연희와 이러한 요소를 소재로 새롭게 창작한 창작 연희극을 위주로 활동해온 연희 연기자이다. 그간 창작 연희 작업을 하며 '연희 전문 연출가'의 부재에 아쉬움을 느낀 그는 무대 위에 오르는 연행하던 ‘실연자’에서 ‘연희연출가’로 본인의 영역을 확장했다. 지난해 국립무형유산원의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공모전 ‘출사표’에 선정되어 초연된 선영욱 연출 <봄내굿>은 그해 선정된 네 작품 중에서도 관객과 관계자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작 중 최우수작(최우수 연출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서 올해에는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콘텐츠 지원사업인 2020 K-Arts On Road에 선정되며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아 서울에서도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봄내굿'은 국가무형문화재 동해안별신굿에서도 잊히고 있는 작은 굿놀이인 '춘향놀이'를 모티브로 창작된 새굿놀이다. ‘춘향놀이’는 몇날며칠 이어지는 긴 굿에 지친 무당과 관객을 달래는 놀이로, 여장한 남무 ‘춘향’과 ‘춘향오래비’ 등 남자 무당들이 관객을 신관사또로 모셔놓고 악기나 무구 등을 활용해 논다. 이러한 춘향놀이의 연극적인 요소와 관객들과 실컷 웃고 즐기는 놀이적 요소에 주목하고, 동해안별신굿 특유의 걸쭉한 사투리와 재담, 굿음악에 ‘봄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입혀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었다. 못난 얼굴 때문에 '이도령'에게 버림받은 것이 한이 되어 저승에도 가지 못한 못난 귀신 봄내와 화랭이(동해안별신굿의 남무)는 사또에게 수청을 들어 자신의 한을 풀겠다며 계략을 짜는 ‘굿놀이’ 특유의 유쾌한 이야기 진행과 더불어 동해안별신굿 특유의 사투리 재담, 장단을 활용한 익살스러운 연희극으로 관객들의 웃음과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는 특유의 독보적인 ‘유쾌함’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고 있는 ‘안대천’, 경기민요 소리꾼으로써 타악연주, 연희연기까지 다재다능한 연희를 보여주는 ‘여성룡’ 그리고 굿과 창작음악을 아우르는 음악가 ‘황민왕’ 등 3인의 출연진을 비롯해 조정일 작가, 김려원 무대디자이너, 김수연 기획PD 등 한예종 출신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무료초대로, 구글폼을 통해 예약 가능(https://forms.gle/j2a6pSHq2oHRikzS7)하며 자세한 공연 안내는 연희집단 The 광대 블로그(https://blog.naver.com/the_gwangdae/222059669971)를 참고할 수 있다. 문의 : 010-7427-2510
    • 공연소식
    • 서울
    2020-08-19
  • 김미경 국가무형문화재 가곡예능이수자, ‘처용가 2곡’ 9월 11일, 서울 서초동 정효아트센터서 첫 선
    2020 국가무형문화재 ‘여창가곡 한마당 만년장환지곡’ 2020년 공개행사가 13일 오후7시 30분부터 창원 가곡전수관(관장 조순자,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보유자) 영송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2020년 공개행사에서는 여창가곡 15곡 전곡을 모두 연주했다. 프로그램은 우조(羽調) 이삭대엽(貳數大葉) ‘버들은’ 중거(中擧) ‘청조야’ 평거(平擧) ‘일소’ 두거(頭擧) ‘일각이’ 반우반계(半羽半界) 반엽(半葉) ‘남하여’ 계면조(界面調) 이삭대엽(貳數大葉) ‘언약이’중거(中擧) ‘산촌에’ 평거(平擧) ‘초강’ 두거(頭擧) ‘임술지추’ 롱(弄) ‘북두’ 우조(羽調) 락(樂) ‘바람은’ 반우반계(半羽半界) 환계락(還界樂) ‘앞내나’계면조(界面調) 락(樂) ‘청산도’ 편삭대엽(編數大葉) ‘모란은’ 계면조(界面調) 대받침 ‘이려도(태평가)’ 순으로 공개되었다 올해는 국가무형문화제 제30호 가곡이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을 맞는 해이다. 김미경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이수자(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대표)는 오는 9월 11일 서울 서초 정효재단에서 악학궤범의 처용가 2곡의 전장을 여성최초로 노래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초대) ▶ 정효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김미경 원장은 198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가곡 고 홍원기 가곡보유자 문하생으로 입문해 지난해 8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가곡의 시김' (가곡전수관 영송헌)- 여창가곡 노래를 비롯 IN DANCE COMPANY '팔방무인(八方舞人)' ( 민속극장 풍류) - 춘앵전 창가(영친왕 춘앵전 복원공연), 세종특별자자치시 국제교류 중국 구이져우성 '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초청 해외공연' - 공연기획 및 총연출, 공연사회, 인솔을 맡았다. ▶ 김미경 프로필 또, 지난해 9월 이수자 뎐 '풍류에서 한류를 꿈꾸다'(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당) - 공연기획 및 연출 및 출연, 손시김 평조 이삭대엽 노래, 창작곡 신처용, 환계락, 편삭대엽 - 창작곡 신처용 ( 정재 처용무 재해석 )을 완창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20-08-18
  • 1월 26일 서울남산국악당 설특집 공연 -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 '전집'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서울남산국악당(총감독 윤성진)은 2020년 경자년 새해 설날을 맞이하여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 의 특별한 민요공연 를 1월 26일 일요일 오후3시와 7시, 2회에 걸쳐 크라운해태홀 무대에 올린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자, 손녀 온가족이 함께 설날연휴를 뜻깊게 보내기에 안성맞춤 공연이다. □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김미림, 이덕용, 이미리, 이은혜, 채수현 5명으로 구성된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의 공연은 2010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초연한 바 있다. 2020년 새해, 10년 만에 같은 공간에서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남산국악당과 이희문컴퍼니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된다. ▶ 김미림 프로필 ▶ 이덕용 프로필 ▶ 이미리 프로필 ▶ 이은혜 프로필 ▶ 채수현 프로필 □ 예전 경기소리 명인들은 경기민요의 백미(白眉)라 일컬어지는 '노랫가락' 과 '창부타령'을 음반으로 제작했으나, 거의 무대화 하지 않았다. 2010년 이 음반들을 살아있는 공연으로 만들고자 시도했던 것이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의 이다. 1970~80년대 경기민요를 풍미했던 이춘희, 김혜란, 전숙희, 고주랑, 이호연과 같은 명창들의 낭랑하고 농익은 소리가 담긴 자료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소리의 깊은 맛을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 5인 각각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 노랫말이 시(詩)인 경기소리는 야질자질하며 짜릿한 감동을 주는 것이 매력이다. 특히 '노랫가락'과 '창부 타령'은 무속음악에서 파생되었으며 '고음의 미학'을 잘 드러낸 곡으로, 명인들에게도 어려운 곡임에 틀림 이 없지만 그만큼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노래이다. 경기프로젝트그룹 나비의 은 경기민요의 대표 격인 이 두 곡으로 무대를 채울 것이다. □ 2010년 초연 이후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한 소리꾼들이 그 10년의 역사를 새로운 무대에 담아낼 것이다. 조바심과 두려움에 떨던 10년 전의 ‘나비’들이 침착함 과 넉넉함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새로운 소리이야기를 풀어낸다. 경기소리꾼 이희문이 예술감독을 맡고, 2019년 이희문프로젝트 날[陧]의 멤버로 활동했던 박범태, 임용주, 한웅원이 음악을 맡았다.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는 이희문컴퍼니의 프로젝트그룹이다. □ 서울남산국악당 설날 특집 공연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의 ’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65세 이상 동반1인까지 50%할인된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서 가능하다. ☎ 02-2261-0500
    • 공연소식
    • 서울
    2020-01-10
  • '국악 한류' 이끄는 부지화 예술단, 2020년 1월 14일 필리핀 세부에서 자선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악한류'로 유명한 부지화 예술단이 내년 1월14일 필리핀에서 제20회 자선공연 'K-Arirang 전통 예술 명인·명창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세부 교육시설인 보이스타운(The Sisters of Mary School-Boys Town)에서 열리며, 어려운 형편 탓에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필리핀 청소년 5000명을 초대합니다. 부지화 예술단은 지난 2003년부터 필리핀 청소년들에게 자비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제20회 공연은 이춘희 명창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 최경만 명인(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보유자), 유지숙 명창(국가 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수조교), 김승희 명인, 문동옥 명인, 정경숙 명창, 부지화 예술단 황진경, 강은숙, 김성심 등 국악인 총 50여 명이 무대를 꾸밉니다. 기악합주, 전통 가야금 산조와 서도, 경기민요, 부지화 타악 퍼포먼스팀 등 전통 공연부터 국악가요, 모듬북 퍼포먼스 등 퓨전무대까지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강현준 부지화 예술단 대표는 "이 공연은 한국의 전통 무용가로서 2013년 작고해 고인이 되신 임이조 선생과 마닐라 걸스타운을 방문한 후 필리핀 청소년들에게 매년 1회 이상은 무료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여주겠다고 한 약속에서 시작됐다"며 "그간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한국의 대표적인 명인ㆍ명창ㆍ명무 선생부터 부지화 단원, 이제 막 국악을 시작한 어린이까지 다양한 전통예술인들이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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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2019-12-20
  • 국립국악원, 스웨덴(11월 30일)-노르웨이(12월 4일) 수교 60주년 기념해 현지서 공연 펼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립국악원, 스웨덴-노르웨이 수교 60주년 기념해 현지서 공연 펼쳐 스웨덴 공연서 북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종묘제례악 선보이고 노르웨이에서는 ‘풍류를 만난 뭉크’ 주제로 공연 펼쳐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스웨덴 및 노르웨이와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토)은 스웨덴 스톡홀름 콘서트홀(Konserthuset, Stockholm)에서, 12월 4일(수)에는 노르웨이의 오슬로대학 강당(The University Aula, Oslo)에서 기념 공연을 펼친다. □ 이번 공연은 외교부가 주관하는 주요외교계기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스웨덴 공연에서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1호이자 세계유네스코위원회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제례악 일부를 선보인다. 종묘제례악을 유럽에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5년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국립극장인 샤이오극장에서 종묘제례악 전곡을 연주한 이후 두 번째로, 북유럽권에는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 스웨덴에서는 11월 30일(토) 오후 5시(현지시각), 스톡홀름 콘서트홀(Konserthuset)에서 국립국악원의 ‘한국의 악, 가, 무’를 주제로 종묘제례악, 씻김시나위, 상령산(피리독주), 처용무, 천년만세, 태평가, 소고춤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최초 스웨덴 국빈 방문 및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의 마지막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 특히, 스웨덴 스톡홀름 공연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의회연설의 기회를 만들어 준 안드레아스 노를리엔(Per Olof Andreas Norlén) 의회 의장, 한-스웨덴 의원친선협회의 야스민 에릭손(Yasmine Eriksson) 의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장이었던 구닐라 린드버그(Gunilla Lindberg) IOC 위원과 스웨덴에 주재하는 세계 각국의 대사가 함께하며, 한국 측에서는 이정규 주스웨덴 대한민국대사 외에도 임재원 국립국악원 원장,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장재복 외교부 공공외교대사가 7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한다. □ 이어 12월 4일(수) 오후 5시(현지시각), 노르웨이의 오슬로대학 강당(The University Aula, Oslo)에서는 국립국악원의 ‘풍류를 만난 뭉크’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이 열리는 오슬로대학의 강당은 노르웨이 출신의 작가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1863-1944)가 직접 그린 유화 11점이 전시된 공간으로 오슬로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천년만세, 승무, 생소병주, 거문고 산조, 춘앵전, 호적시나위와 같은 풍류음악을 중심으로 한 한국 전통예술 레퍼토리를 휴식 시간 없이 약 80분간 공연한다. □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임재원 국립국악원 원장은 “이번 60주년 기념 공연을 계기로 한국과 북유럽 국가 간의 문화교류가 다시 새롭게 시작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연주회가 될 것이며, 전통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북유럽에서 왕의 제사를 위한 궁중음악과 무용부터 민간의 백성들이 즐기던 민간 음악과 무용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관람 문의는 각국의 한국대사관을 통해 가능하다. ▶ 국립국악원
    • 공연소식
    • 해외
    2019-11-28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한국 무용의 꽃 -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승무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양서윤 이수자가 출연하여 승무의 유래, 승무의 특징, 승무의 7과장에 대해서 직접 승무를 추며 설명한다.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9-03-13
  •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 승전무보존회
    승전무(勝戰舞)는 삼도수군통제영이 있었던 경남 통영지방에 전승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로 북춤과 칼춤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승전무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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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09
  •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 '구례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향제줄풍류란 지방에서 전승되는 줄풍류를 의미하는 것으로 거문고, 가야금, 대금, 피리, 해금, 장구가 기본이 되고 단소와 양금이 곁들어지기도 하는 작은 실내악 규모의 관현 편성을 이룬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에 살던 김무규(1908~1994)의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으로 본풍류, 잔풍류, 뒷풍류로 짜여있다. 1985년 비교적 잘 유지되어 온 구례의 줄풍류를 국가무형문화재 제83호로 지정하였고 현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는 거문고의 김정애와 단소의 이철호를 비롯하여 여러 조교 및 전수생들이 구례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줄풍류 음악의 맥을 잇고 있다. 이 영상물에는 구례 향제줄풍류의 역사를 비롯하여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83-2호 '이리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이리향제줄풍류는 1985년 9월 1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83-2호로 지정 되었으며 동시에 강낙승선생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후 1990년 10월 10일 이보한선생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인정되었다.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는 1987년 11월 11일 창립되어 현재 원형보존과 전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이리향제줄풍류의 곡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다스름 2. 본풍류(본영산-중영산) 3. 잔풍류(세영산-가락덜이-상현환입-하현환입) 4. 뒷풍류(계면환입-양청환입- 우조환입 - 풍류굿거리)등 15곡으로 되어 있다. 경제줄풍류는 이리향제줄풍류에 비해서 다스름, 세환입, 풍류굿거리가 없다. 장고의 장단에 있어서는 본·중영산에서 1장단이 20박으로 되어 있는데 이리향제줄풍류에서는 6.4.6.4박으로 구분되고 경제줄풍류에서는 6.4.4.6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경제와 향제 줄 풍류는 각각 선율이 다소 다르고, 동일 곡일지라도 장수와 장단수에서도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악기편성은 거문고, 가야금, 양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장고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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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기지시줄다리기' 소개 영상 (1987년 제작)
    줄다리기는 농경의식의 하나인 일종의 편싸움 놀이로 길쌈이라고도 한다. 마을을 육지와 바닷가쪽 두 편으로 나누는데 생산의 의미에서 여성을 상징하는 바닷가 쪽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한다. 줄다리기는 윤년 음력 3월초에 재앙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를 지낸 다음 행해졌다. 전설에 의하면 충남 당진의 기지시 (機池市) 리는 풍수적으로 옥녀가 베짜는 형국이어서 베를 양쪽에서 잡아당기는 시늉을 한데서 줄다리기가 생겼다고도 하고, 지형이 지네형이라서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도 전해진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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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강의.정보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2017 제70회 정기공연 full 영상
    문화재청에서 봉산탈춤 보존단체로 유일하게 인정하여 매년 공개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보존회의 제70회 기념 정기공연 풀(3시간) 영상입니다. 본 공연은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문화재청에서 의무적으로 개최하여야 하는 공개행사로 2017년도에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지원금을 지원받아 개최한 공연입니다. 1.길놀이2.고사3.공연 해설(한글, 영어)4.제1과장 사상좌춤5.제2과장 팔목중춤, 법고놀이6.제3과장 사당춤7.제4과장 팔목중놀이, 노장춤, 신장수춤,취발이춤8.제5과장 사자춤9.제6과장 양반춤10.제7과장 미양할미,영감춤11.커튼콜 ▶ 봉산탈춤보존회 홈페이지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4-06
  • 대금산조 '죽향' - 김경애
    김경애 (예울국악단 대표)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1983년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1988년 전국국악대제전 특장부 장원 (대통령상) 2015년 제16회 경북예술상 대상 수상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산조
    2018-04-05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종묘제례악 '전폐희문·희문·기명·역성·소무·독경·영관' 종묘제례악은 동북아시아의 고대 아악과 한국 전통 음악을 조화시킨 15세기 창작품으로 오늘까지 역사적 단절 없이 연주되어 온 한국음악 최고 명작 중의 하나이며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다. 연주와 노래(악장), 춤(일무)이 일정한 유교 제례의 절차에 따라 펼쳐지는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문덕을 기린 보태평(문무) 11곡과 무공을 칭송한 정대업(무무) 11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악·당악·향악기가 함께 연주한다.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집사/황규상, 집박/양명석, 악장/김병오·홍창남○ 피리/이영·김성진·홍현우(태평소)·김철·이종무·민지홍, 대금/이상원·김상준·최성호·문응관·김기엽·이결○ 해금/황애자·김주남·류은정·전은혜·공경진·한갑수, 가야금/조유회·이유나·고연정, 아쟁/김인애, 거문고/김미숙·이방실·박지현○ 편종/윤성혜, 편경/이건회, 방향/장경원, 장구/박거현, 절(진)고/안성일, 징/홍석복, 축/김창곤, 어/고보석, 휘/조일하○ 문무/최형선·김진정, 무무/정현도·김서량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 국악동영상
    • 정악
    • 궁정악.풍류
    2018-03-29
  • 처용무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 자료 더보기 ○ 무용/최병재·박성호·김청우·정현도·김진우, 지도/이종호○ 집박/이상원, 피리/김성준·이종무, 대금/이승엽·이오훈, 해금/사현욱·한갑수, 장구/홍석복, 좌고/안성일, 창사/문현·김병오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 국악동영상
    • 정악
    • 궁중무용
    2018-03-19
  • 북청사자놀음 - 북청사자놀음보존회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함경남도 북청지방에서 정월대보름에 행해졌던 북청사자놀음은 1967년 무형문화재 제15호 지정되어 함경남도의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있다. 또한 수차례의 해외공연을 통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이근화선(명예보유자), 강선윤, 천산, 김대경, 김인식, 양승도, 김순의, 김근태, 이건홍, 신혜옥, 김윤정, 이영애, 전숙희, 안산애기, 조영희, 전숙자, 박순례, 오순애, 오수용, 김동환, 민현기, 김남희, 김유진,민경록, 이미선, 황근숙, 이경란, 서경화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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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3-19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홍석영 - 대금연주가
    ☆ 홍석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국악관현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활동 경력 2019 홍석영 대금콘서트 ‘너를 만나다'2020 국립무형유산원 이수자뎐 홍석영의 죽풍당당(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중랑구지부장 수상 경력 제9회 장흥전통가무악전국제전 일반부 종합최우수상제18회 목포전국국악경연대회 기악 일반부 종합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http://jngugak.com [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중랑구지부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UkmrFjN-onY [사도OST 꽃이 피고 지듯이]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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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파,하
    2021-10-16
  • 이성순 - 여창가객
    ☆ 이성순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정가, 가곡, 가사 수련과정ㅣ학력 조창훈, 김호성, 조순자, 이동규, 이준아 선생 사사판소리 송순섭, 민요 강송대 선생 사사동국대학교 불교문화예술대학원 석사 (가곡 전공)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활동 경력 전통음악연구회 '소리무늬' 대표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SSlkystVcw [사설시조 명년삼월] 기타 2019년 남도가객 '이성순 시조' 음반 발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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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1-10-16
  • 김양남 - 판소리
    ☆ 김양남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 및 학력 연금향, 선동욱, 송순섭, 성우향, 남해성 명창 사사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활동 경력 2009년 국립국악원 적벽가 완창낙안읍성 국악당 원장달빛공연 기획자한국판소리보존회 낙안읍성지부장국악협회 순천지부장사단법인 낙안읍성 판소리보존회 이사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SNS 동영상 https://youtu.be/XrqLexm1NLo [사철가, 적벽가] 기타 동생 김양숙, 김양미와 함께 세자매가 판소리를 하는 국악가족이다. 현재 낙안읍성 소리청을 운영하며 판소리 보급에 매진하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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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1-09-13
  • 박시양 - 고수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박시양 프로필 (1962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고법, 고수 수련과정 및 학력 故 청암 김성권 (본명 김성래:1929~2008) 명고수 사사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예능보유자 (2021년 인정) 활동 경력 전남도립남도국악원 단원 역임광주광역시시립국악관현악단 악장 역임돌머리굿판 대표 수상 경력 홈페이지,SNS 동영상 https://youtu.be/vM1xVH1k0bw (강도근제 흥보가 중 흥보 박 타는 대목 - 소리 전인삼, 고수 박시양) 기타 잔가락을 많이 쓰지 않으면서도 소리의 생사맥(生死脈, 판소리 장단의 밀고 달고 맺고 푸는 기복)을 정확히 짚어, 소리꾼의 소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고법을 구사한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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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정소영 - 판소리
    ☆ 정소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 및 학력 최승희, 은희진, 성우향, 김수연, 이성근, 박양덕 선생 사사원광대학교 및 동 대학원 석사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활동 경력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원 역임(사)한국판소리보존회 진안지부장, 무주반딧불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회장 2004년부터 4회 완창발표 수상 경력 제46회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우수상 홈페이지,SNS 동영상 https://youtu.be/BP5Pyxs8HJs [창작판소리 열사가 완창]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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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0-09-24
  • 정택수 - 타악연주가
    ☆ 정택수 프로필(1991년생 )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 및 전문사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전수자 활동 경력 현재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수상 경력 제24회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판소리 고법부문 대상 제35회 전국고수대회 명고부 장려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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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0-05-12
  • 최용 - 우도농악, 상쇠
    ☆ 최용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전남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 상쇠/전수조교24반무예 8단 수련과정ㅣ학력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타악전공)전남대학교 대학원 예술대학 국악과 타악전공 (박사) 활동 경력 전남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보존회 회장서울시무형문화재 제51호 전통군영무예보존회 공동대표국가무형문화재 제123호 법성포단오제 문화재팀장사) 24반무예경당협회 회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www.woodogood.com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TzLcJQoN8YU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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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9
  • 이호용 - 고수
    ☆ 이호용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고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활동 경력 전 부산 민속예설단 부단장 전 포천시립민속예술단 악장 현 (사)한국국악협회 정회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2호 퇴계원산대놀이 악장 (사)죽향대금산조원형보존회 사무국장 한국민속악 교육연구원 원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명인과 故 이성진 명인의 동생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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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민성원 - 해금연주가
    ☆ 민성원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수원대학교 국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충주시립우륵국악단 단원 수상 경력 대한민국 해금축제 경연대회 일반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s://bit.ly/2VniVYr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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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박창건 - 연희, 타악연주가
    ☆ 박창건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 연희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 11-7호 김천금릉빗내농악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 23호 부산기장오구굿 활동 경력 청배연희단 단원 역임 수상 경력 2004 제30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부문 장원 2011 제52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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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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