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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祝] 제20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 (대통령상) 에 이승아씨 수상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주최하고 (사)가야금병창보존회(이사장 강정숙)가 주관하는 제20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섬진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또한, 지난 17일 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뜻깊었다.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심사로 진행됐으며, 본선은 대면심사로 진행됐다.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모든 심사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전국 초‧중‧고등부, 신인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가야금 산조, 병창, 창작 등 총 14개 부문에서 284팀 328명의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했으며, 심사는 김해숙(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명예교수)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2명의 심사위원이 맡았다. ▶ 이승아 프로필 영예의 대통령상(일반부 대상)은 이승아(40, 성남)씨에게 돌아갔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부상으로 국가무형문화재 고흥곤 국악기연구원의 산조 가야금 1대가 주어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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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6월 18일 (土) 오후 12시 10분 (억스,안숙선,박애리,남상일,고정훈,신승태,이미리,김태연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법성포 단오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10주년을 기념하며 전라남도 영광에서, 찾아가는 열린 국악한마당을 전해드립니다공력 있는 성음의 판소리.시원한 바다와 잘 어울리는 국악가요.놀이판의 신명을 더해줄 전통 연희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 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새타령- 작곡/ AUX 홍정의 편곡/ AUX- AUX (억스)노래/ 서진실 퍼커션/ 이우성 드럼/ 김성하태평소/ 김태형 기타/ 강우림 베이스/ 지민석 건반/ 윤지아까투리- 작사/ 서진실 작.편곡/ AUX- AUX판소리 흥보가 中 박 타는 대목- 소리/ 안숙선 고수/ 고정훈배 띄워라- 시/ 구희서 작곡/ 박범훈- 노래/ 박애리성주풀이 + 진도아리랑- 노래/ 박애리, 김진영, 이소정, 김설란, 이여진버나놀이- 전통연희단 난장앤판버나/ 이주용, 윤정민, 최원민꽹과리/ 변현준 징/ 이의태 장구/ 서아현 북/ 이한승 태평소/ 이은송창부타령- 편곡/ 오아랜- 노래/ 신승태, 이미리태평가 + 밀양아리랑- 노래/ 신승태, 이미리박타령- 작곡/ 이제이, 이영식 편곡/ 이영식- 노래/ 김태연사랑가- 편곡/ 이준호- 노래/ 남상일희망가- 편곡/ 장지원- 노래/ 남상일,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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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재청, 제4대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전문위원 위촉 (위원장에 국립국악원 김영운 원장)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무형문화재 보전·진흥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게 될 제4대 무형문화재위원회(위원 26명, 전문위원 38명)를 구성해 6월 14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장을 선출하였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2022.6.14.~2024.6.13.)이며, 위원장으로는 김영운 위원이 선출되었다. * 위 원 장: 김영운(金英云, 국립국악원 원장)* 부위원장: 김삼기(전 문화재청 과장), 김종대(국립민속박물관 관장) 무형문화재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무형문화재위원회는 여성위원 13명(50%), 비수도권 활동 위원 13명(50%)을 위촉하여 양성 평등과 지역 안배 등을 고려했고, 무형문화재의 특성을 반영한 분과별 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식견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무형문화재 정책 관련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2016년 출범한 무형문화재위원회는 무형문화재 정책, 국가무형문화재 종목 지정 및 해제, 보유단체‧보유자‧전승교육사의 인정과 해제 등 무형문화재와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능을 가진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비상근)이다.문화재청은 분야 간 연계와 협력의 필요성이 높은 무형문화재 정책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회의별 주요 안건과 필요에 따라 관련 분야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 청취 기회를 확대해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분과별 무형문화재위원 명단◎ 전통예능 분과 : 김영운, 성기숙, 성애순, 원명, 전경욱, 정성숙, 정해임, 조남규, 최헌◎ 전통기술 분과 : 김삼기, 김정희, 서도식, 신탁근, 심연옥, 이은주, 임승택, 장남원, 진명◎ 전통지식 분과 : 김종대, 박상미, 배영동, 석대권, 이순녀, 천혜숙, 혜일, 황경숙, 전경욱(겸임) ▶ 문화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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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中백과사전 버젓이 "판소리는 조선족 유산"…반크 "이게 뭔 소리" - 판소리는 중국문화 아닌 우리 고유문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판소리가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알리는 ‘판소리가 중국 문화유산? 이게 무슨 소리’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6월 4일부터 배포했다. 중국이 판소리가 조선족의 문화유산이므로 자신들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다. 반크는 이날 “중국 백과사전 바이두(百度)와 무형문화재망(中国非物质文化遗产网), 무형문화재디지털박물관(中国非物质文化遗产数字博物馆) 사이트를 확인하면 판소리는 조선족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중국의 문화유산이라고 설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크는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북 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 말, 몸짓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한국의 전통 소리”라며 “그 역사는 신라 때까지 올라갈 만큼 오래됐으며, 1964년 한국 국가무형문화재,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소개했다. 포스터에는 판소리 글로벌 청원 주소(http://bridgeasia.net)도 소개돼있다. 반크는 “판소리는 우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소리로, 현대에는 랩, 힙합 등과도 합쳐져 보다 폭넓은 활용을 보여주는 한국의 살아있는 유산”이라며 “방탄소년단(BTS), 오징어 게임, 파친코 등에 이어 전 세계적인 관심이 국악으로도 이어지고 있기에 판소리 역시 우리가 잃지 않아야 할 중요한 유산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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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 국악인 조수황, 6월 14일 불가리아에서 거장 첼리스트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와 합동공연 진행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국악인 조수황(27)이 세계적 명성을 지닌 불가리아 출신의 첼로 거장 아나톨리 크라스테브(Anatoli Krastev)와 협연을 펼친다. 오는 6월 14일 소피아 필하모니 잘라불가리아 챔버홀에서 진행되는 ‘향과 탈춤의 향연’ 공연은 제53회 국제페스티벌 ‘소피아 뮤직 위크스’의 한 축을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으며 주불가리아대한민국대사관, 소피아 뮤직위크 재단과 한국 동서악회 협업으로 추진됐다. ▶ 조수황 프로필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양희은이 부른 ‘세노야 세노야’의 작곡가 김광희의 ‘다섯 광대의 애가’ 곡을 포함한 동서악회 소속 국내 작곡가들의 작품이 다수 연주되며 특히 2021년 초연된 곡 ‘다섯 광대의 애가’ 순서에서는 조수황의 판소리를 포함한 한국의 국악기들과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의 첼로 연주가 앙상블을 이루는 독특하면서도 차별화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수황은 11살의 어린 시절 계정 신영희 선생 문하에 입문한 이후 다양한 대회에서 차례대로 입상하며 차세대 소년명창으로 일찍 이름을 알렸다. 국립국악중, 국립국악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예원국제예술콘서바토리 공연예술과 교수, 아태경제연구원 평생교육원 전임교수를 역임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써오고 있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이자 한국청년예술가협회 이사장, 한국사회공헌협회 이사로 재임하며 한국 전통 음악의 맥을 이어가는 중책을 맡고 있는 중이다. 2012년 제24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해 제32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18회 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국무총리상 등 화려한 수상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2018년에는 한국음악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음악상 ‘젊은 음악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왕성한 공연 및 음반활동 외에도 지난해 뮤지컬 '금악'에 출연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 넓은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수황과 함께 하는 아나톨리 크라스테브는 불가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이며 1972년부터 판초 블라디게로프(Pancho Vladianov) 국립 음악원의 교사로 시작해 교수,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프랑스 마르세유의 젊은 인재 아카데미 명예 회장이자, 유럽 및 미국 오케스트라의 영구 솔리스트이며 마스터 클래스 리더로도 알려진 첼로계의 거장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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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5
  • [祝] 국립국악원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피리 박새한씨 수상
    □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주최하는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경연 및 시상식이 5월 26일(목)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렸다. □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는‘평조회상 중 상령산’을 연주한 피리 종목의 박새한(19세,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재학) 씨로 결정되었다. 한편 대금 종목의 차루빈(20세, 한국예술종합학교 3학년 재학) 씨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연주해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경연에서는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친 11개 종목(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타악)의 1위 수상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예선과 본선, 대상 경연의 심사에는 국악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교수, 연주가, 작곡가 등으로 구성된 126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시상식 인사말에서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대회 준비와 참가 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속된 도전으로 국악계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시상식 심사 총평에서 박승희(공주시 충남연정국악단 예술감독) 심사위원장은 “좋은 성음을 얻는 과정과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중요한 바탕에는 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이 따라야 한다.”라며 “음악은 소통과 공감의 최고의 경로이기 때문에 이 대회가 이를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했다.□ 대상 수상자인 박새한 씨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선생님들이나 부모님 그리고 같이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많은 위로가 됐다. 수상한 사람의 격에 맞는 좋은 음악을 해 나가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모두 421명이 접수하여 321명이 예선을 치렀다. 8명이 접수하여 예선과 본선이 통합된 정가를 제외한 10개 종목은 예선을 통과한 6명이 다시 본선을 치렀고, 최종 대상 경연에서 대통령상인 대상,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비롯해 모두 33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국립국악원 온나라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왔다. [각 부문 금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자] 해금 김현지, 가야금 김은세, 거문고 오지연, 아쟁 민지원, 정가 조윤영, 민요/가야금병창 양은별, 판소리 남상동, 작곡 최은아, 장단및고법 박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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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신영희 명창 “무형문화재 반납하겠다”…교육부 일방적 결정에 분노
    음악교과 교육과정에 국악 줄였다가 다시 늘리자 “국악인 무시” “교육부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후학들을 더는 볼 면목이 없다.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를 반납하겠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신영희 명창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태도에 반발해 무형문화재 보유자격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교육부가 새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 축소하려다 반발이 거세지자 국악인 달래기에 나섰지만 되레 화를 키운 꼴이 됐다. 2015 교육과정에 음악 교과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지만, 국악계는 이를 50%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명창은 5월 1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새 교육과정에 국악 내용을 빼려던 교육부가 이번엔 일방적으로 교육과정을 예전처럼 복구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태도는 국악인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국악교육이 축소된다면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저로서도 후학들을 위해 이젠 보유자격 반납을 각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70년 소리꾼으로 살아온 신 명창은 “전 세계에 우리 음악이 알려지는 상황에서 교육과정에 국악을 더 넣지는 못할망정, 축소하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지못해 되돌리겠다는 교육부의 태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국악교육을 둘러싼 갈등은 지난달 교육부가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교과서 집필이나 학교 수업의 기준이 되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내용이 빠지면서다. 신 명창을 비롯해 안숙선 명창,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이영희 등 저명한 국악인들이 음악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배제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학교에서 국악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반발이 거세지자 교육부는 국악교육을 예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1차 시안개발 연구진이 4월 토론회 등에서 취합한 내용을 토대로 지난 10일 연구 결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1차 연구 결과에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표현을 살리고 국악 개념이 들어 있는 2015 교육과정 음악 ‘개념체계표’도 유지하는 내용이 들어갔다. 교육부는 18일 국악계와 만나 이런 내용을 알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협의도 하기 전 교육부가 언론에 이를 알리면서 오히려 국악인들을 분노케 했다. 국악계 관계자는 “교육부가 마치 선심 쓰듯 여론몰이에 나섰는데, 협의 과정도 협의의 내용도 국악계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의가 잘 안 될 경우에는 신 명창의 무형문화재 반납을 시작으로 국악인들이 더 동참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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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에 이동규씨 인정 예고, 전승교육사(13종목 16명) 명예보유자 인정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로 이동규(李東圭, 서울 강남구) 씨를 인정 예고하고, 국가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전승교육사 이호원(李鎬原, 경남 고성군)씨 등 16명(13개 종목)의 전승교육사를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하였다. 이번에 가곡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이동규 씨는 1958년 국악사양성소(현 국립국악고등학교의 전신)에 입교하여 당시 교사였던 부친(두봉 이병성, 1909~1960)에게 배우며 가곡에 입문하였고, 1961년부터 고(故) 이주환 보유자(1909~1972)에게 본격적으로 사사받았다. 1971년부터는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1982년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전승교육사로 인정되어 가곡 전승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악곡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탁월하고, 남성의 호쾌한 창법과 오랜 경력을 통해 획득한 공력의 깊이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 이동규 프로필 이번에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한 '고성오광대' 이호원 씨를 비롯한 16명의 전승교육사는 20년 이상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로서 전수교육과 전승활동에 힘써왔으며, 문화재청은 그간의 공로를 예우하여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하였다. 참고로, 문화재청은 전승자 예우 확대 차원에서 2020년 법령 개정을 통해 전승교육사의 경우에도 명예보유자로 인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문화재청은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 및 ‘고성오광대’ 등 명예보유자 인정과 관련하여 30일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최종적으로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가무형문화재 관련 전승기반을 탄탄히 하는 한편, 무형문화재 전승에 헌신해 온 전승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전승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승환경과 처우를 꾸준히 개선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홈페이지 ▶ https://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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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2022 제27회 한밭국악전국대회 안내 (접수기간 : 5월 2일 ~ 5월 30일)
    1. 대회명 : 2022 제27회 한밭국악전국대회2. 장소 : 본선 - 엑스포시민광장 무빙쉘터3. 일시 : 2021년 6월 4일(토), 6월 5일(일)4. 주최 / 주관 : (사)한밭국악회5. 접수기간 : 2022. 5. 2(월) - 5. 30(월) 17시 까지 6. 문의전화 : 전화 042-255-4565 / HP 010-2223-73717. 대회요강 및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https://cafe.daum.net/Hanbat96대회 목적 : 국악관련자료 3천 여점을 기증하여 지방정부 최초 ‘대전시립연정국악연구원’의 설립에 기여한 연정 임윤수 선생의 지대한 공헌을 추앙하고,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여 국악발전과 전통무용의 기반을 다져온 결과로 2명의 직계제자를 대전시 무형문화재로 배출한 故김숙자 선생(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보유)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면서, 기량있는 학생과 일반인의 저변확대 및 명무부특성화를 통하여 국악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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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2022-04-20
  • 국가무형문화재 이영희 보유자(가야금 산조 및 병창) 개인소유 토지 국가 기부
    - 문화재청, 해당 토지에 전승교육관 건립 예정, 4.19. 기부채납 기념식 - ‘가야금 산조 및 병창’ 국가무형문화재 이영희 보유자가 무형문화재 전승교육관 건립을 위해 개인 토지 5,474㎡를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에 기부한다. ▶ 이영희 프로필 문화재청은 기부채납을 계기로 지하2층, 지상4층 규모의 국가무형문화재 예능전수교육관을 건립할 계획이며, 이를 기념하여 19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기부 토지 내에 있는 이영희 보유자 자택에서 기부채납 기념식을 개최했다. * 이영희 보유자(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 인정일 ‘91.5.1.) * 기부채납 토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472~474번지(총5,474㎡) 이영희 보유자는 국악 예술인이자 교육자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지난 1991년 5월 ‘가야금산조 및 병창’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된 바 있으며, 한국예총 예술문화상 대상(1999), 서울특별시 문화상(2006) 등을 수상하였다. 평소 무형문화재를 한자리에서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전수교육관이 부족하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하다가 이번에 자신이 거주하는 집이 포함된 개인 토지 등을 전수교육관 건립에 보탬이 되도록 문화재청에 기부하였다. 문화재청은 이번 이영희 보유자의 기부 토지를 수도권 전수교육관 건립에 활용하기로 했으며, 해당 교육관을 수도권 국민들의 국가무형문화재에 대한 향유와 실내공연장, 체험과 교육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전승자 양성 공간으로도 조성하여 전승자들이 무형문화재의 전통을 계승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명예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문화재청은 국내·외 관광수요와 전승자 분포도가 높은 수도권에 전통무형유산을 체험하고 배우며 즐기는 전승교육 공간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여 이영희 보유자의 기부에 공감과 감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 보유자의 뜻에 따라 기부한 토지 등이 무형유산의 세계화와 대중화, 후학 양성을 위한 한국 무형유산의 전초기지로서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도 소중한 문화유산이 온전히 계승·보존될 수 있도록 한국 무형유산의 우수성과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문화재청 홈페이지 관련기사 보기 ▶ 200억 땅 기부…사는 집까지 내놓은 가야금 명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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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2-04-20

공연소식 검색결과

  • 6월 25일 서울남산국악당 - 푸르른 정화와 치유의 춤 공연, 한국무동인회 '청.청.청'
    서울남산국악당과 한국무동인회가 선보이는 공동기획 ‘청(淸)청(靑)청(請)’(이하 청청청)이 6월 25일 토요일 17시에 서울남국악당에서 펼쳐진다. <청.청.청>은 ‘맑고 푸르름을 청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연의 순리에 따른 계절의 변화처럼 어느덧 팬데믹을 지나 엔데믹 시대로 접어드는 이 시기에 우리 전통춤과 그 맥을 통해 관객에게 淨化(정화)와 治癒(치유)의 에너지를 전한다. 또한, 우리들의 삶에도 맑고 푸르른 순간이 가득해지기를 소망하는 뜻도 담겨 있다.본 공연의 구성은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된 ‘태평무(한영숙-박재희)’를 시작으로 합(合), 화조(부채춤), 월하(산조), 진주교방굿거리 춤, 달천무(達川舞), 춤 아리랑(살풀이) 총 7개의 프로그램으로 담백하고 정갈한 춤사위를 통해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과 삶의 서사를 춤으로 말하고자 한다.한국무동인회 박시종 대표는 “동인들의 숨 하나 하나, 고운 디딤을 모아 피우는 춤 꽃을 통해 오늘 이 공연이 모든 분들에게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한국무동인회는 한국춤의 본질에 대한 바른 해석과 영원한 미적 가치를 추구하는 박시종 대표의 춤에 대한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한국춤에 대한 바른 전승과 올곧은 방향성을 지키고자 춤으로 뜻을 함께하는 동인들이 박시종 대표를 중심으로 2017년 12월에 발족한 단체이다. 자세한 내용은 ▶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6-10
  • 국악인 조수황, 6월 14일 불가리아에서 거장 첼리스트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와 합동공연 진행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국악인 조수황(27)이 세계적 명성을 지닌 불가리아 출신의 첼로 거장 아나톨리 크라스테브(Anatoli Krastev)와 협연을 펼친다. 오는 6월 14일 소피아 필하모니 잘라불가리아 챔버홀에서 진행되는 ‘향과 탈춤의 향연’ 공연은 제53회 국제페스티벌 ‘소피아 뮤직 위크스’의 한 축을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으며 주불가리아대한민국대사관, 소피아 뮤직위크 재단과 한국 동서악회 협업으로 추진됐다. ▶ 조수황 프로필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양희은이 부른 ‘세노야 세노야’의 작곡가 김광희의 ‘다섯 광대의 애가’ 곡을 포함한 동서악회 소속 국내 작곡가들의 작품이 다수 연주되며 특히 2021년 초연된 곡 ‘다섯 광대의 애가’ 순서에서는 조수황의 판소리를 포함한 한국의 국악기들과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의 첼로 연주가 앙상블을 이루는 독특하면서도 차별화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수황은 11살의 어린 시절 계정 신영희 선생 문하에 입문한 이후 다양한 대회에서 차례대로 입상하며 차세대 소년명창으로 일찍 이름을 알렸다. 국립국악중, 국립국악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예원국제예술콘서바토리 공연예술과 교수, 아태경제연구원 평생교육원 전임교수를 역임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써오고 있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이자 한국청년예술가협회 이사장, 한국사회공헌협회 이사로 재임하며 한국 전통 음악의 맥을 이어가는 중책을 맡고 있는 중이다. 2012년 제24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해 제32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18회 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국무총리상 등 화려한 수상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2018년에는 한국음악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음악상 ‘젊은 음악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왕성한 공연 및 음반활동 외에도 지난해 뮤지컬 '금악'에 출연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 넓은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수황과 함께 하는 아나톨리 크라스테브는 불가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이며 1972년부터 판초 블라디게로프(Pancho Vladianov) 국립 음악원의 교사로 시작해 교수,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프랑스 마르세유의 젊은 인재 아카데미 명예 회장이자, 유럽 및 미국 오케스트라의 영구 솔리스트이며 마스터 클래스 리더로도 알려진 첼로계의 거장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6-05
  • 5~11월 마지막주 수요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 30분에 기획공연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를 개최한다.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는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예술성, 대중성, 동시대성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노선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무형유산 공연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첫 공연인 ▲ 5월 25일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트롯 전국체전 TOP4>에 오른 국악인 겸 가수 ‘신승태’, 매일방송(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롯퀸이라는 애칭을 얻은 가수 겸 국악인 ‘이미리’ 그리고 한국 대표적인 재즈그룹 ‘프렐류드’의 베이스 연주자인 ‘최진배 밴드’가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를 접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열린다. ▲ 6월 29일에는 혜원, 민희로 이뤄진 여성 2인조 ‘해파리(HAEPAARY)’의 공연이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곡(歌曲)을 전자음악과 국악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7월 27일에는 한국음악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해금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의 ‘강은일 해금플러스’ 공연이 열린다. 찰현악기 해금과 피리, 타악,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해금 크로스오버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무대를 위해 작곡한 신곡(新曲)도 감상할 수 있다. ▲ 8월 31일에는 대중과의 소통을 지향하는 그룹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이드는 한국전통음악의 어법(호흡, 장단, 시김새)을 기반으로 서양의 리듬과 선법을 결합해 대중과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9월 28일에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신나는 콘서트가 열린다. ‘국악계의 뮤즈’라 불리는 뮤르는 MBN <조선판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이다. 국악과 재즈·블루스·뉴에이지 장르 등 여러 음악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대중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10월 26일에는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과 첼로 연주자 김 솔 다니엘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인 ‘첼로가야금’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음률과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조화로운 음악이 연주된다. ▲ 11월 30일에는 ‘이정표 밴드’의 경성살롱 공연이 열린다. 1923년부터 1940년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가들을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정표가 재해석하여, 그 시기 전통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고 현대성을 갖춘 새로운 노래들로 재탄생한다. 이번 무대는 복원과 재해석,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 예약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초대 공연이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네이버 NOW. 국립무형유산원(http://tv.naver.com/nihc)에서 실시간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25
  • 대금명인 이생강·이광훈 父子 4월22일, 24일 연이어 발표회 개최
    최고의 대금 연주자로 인정받는 부자가 잇따라 대금 연주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명인이 4월 22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대금 발표회 ‘죽향’을 여는 데 이어 그의 아들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교육사) 명인도 4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에서 대금발표회를 갖는다. ▶ 이생강 프로필 ▶ 이광훈 프로필 먼저, 국가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 ‘죽향’에서 이생강 명인은 전통에 뿌리를 둔 대금산조의 정수를 선사한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생강 선생은 이번 공연에 대해 “삶 속에서 민속악을 향유하고 계승·발전해온 선조들의 뜻과 지혜를 보듬어 현재를 살아가는 후손에게 국악 속에 담긴 민족혼을 일깨워주고 싶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공연에는 이생강 명인을 중심으로 소고춤, 아쟁산조, 승무 등 명인 명무들이 무대에 선다. 또 이광훈, 이관웅, 이성준, 최명호, 홍석영, 이재영 등 후학들이 반주자로 나선다. 공연은 지역별 아리랑의 특징과 멋을 이생강 명인이 청아한 대금 소리로 표현한 ‘팔도강산 아리랑’으로 막을 연다. 이어 이광훈 외 이수자 및 전수자 19명이 ‘이생강류 대금산조 합주’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한국 무용가 홍순이가 ‘권명화류 소고춤’으로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으며, 이관웅이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선보인다. 특히 이생강 명인이 대금산조를 독주하는데 본연의 힘차고 빠르면서도 맑은 음색을 들려준다. 관객들로서는 무대 가까이에서 ‘이생강류 대금산조’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무대는 한국무용가 박경랑의 ‘승무‘로 꾸며진다. 한편 이생강 명인의 아들이자 이생강류 대금산조 전승 후계자 이광훈(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전승 교육사)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주관 기획 행사 일환으로 그만의 다섯 번째 대금 연주회를 연다. 국악 명가의 자손이 시대를 뛰어넘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재능을 어떻게 펼쳐 보이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이광훈을 중심으로 이생강류 대금산조, 아쟁산조, 피리산조 등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광훈 명인과 그의 아들 이범영의 민요 연곡을 시작으로, 김일구류 아쟁산조(이관웅), 이광훈 명인의 이생강류 대금산조, 박범훈류 피리산조(이재영), 이광훈 명인의 대금 연주 ‘동살푸리 장단의 흥겨운 우리 가락’으로 이어진다. 대금의 소리, 곧 산조의 원형을 올곧게 보존하려는 두 부자가 마련한 두 연주회는 웅장하고 청아한 대나무의 음률 속에 깃들어 있는 자연의 숨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무대가 될 것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죽향 대금산조 원형보존회(02-762-5244)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4-18
  • 서울돈화문국악당, 올 봄에 또 한 번 '산조대전' 펼친다! (3월16일 ~ 4월3일)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올해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산조대전'을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공연한다고 2월 24일 밝혔다. 지난해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레퍼토리로 구성한 이번 공연은 유파적 특성과 개성적 매력이 공존하는 중견·신예 연주자 30명이 3주 동안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 이번 공연은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의 대표 연주자 연지은의 무대를 시작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악장인 해금 연주자 김애라와 용인대학교 국악과 교수인 소금 연주자 정소희 등 중견 연주자부터 신예 연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제31회 KBS국악대경연 대상 수상자인 해금 연주자 선지우, 2021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은상 수상자인 아쟁 연주자 윤겸, 국가무형문화재 피리정악 및 대취타 전수자인 생황 연주자 등 30명의 연주자 대거 출연해 옛것을 중심으로 고제(古制) 산조부터 새롭게 탄생하는 새(新) 산조까지 현대와 과거를 잇는 무대로 구성했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그룹 공명 송경근의 '훈 산조'와 그룹 고래야 김동근의 '퉁소 산조'가 국내 최초로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 기간 중인 다음달 28일에는 '산조음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포럼도 함께 개최된다. 사회자로는 김희선 국민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발제자는 김용성, 김용하, 박세연, 송경근, 정소희가 참여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22-02-26
  • 11월 23일 청양문화예술회관, 한국전통가무악연구원 초청 '궁중가무악 예술공연 한마당'
    2. 장소 : 충남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 ◆ 출연진 : (사회 인남순), 김미경, 김금숙, 최순희, 김계희, 박민지, 송은주, 조현일, 이석호, 최태영, 최재영, 김경진 등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21-11-22
  • 2021 대륙시대 - 범패 : 소리에 들다 (11월 19일 ~ 28일 서울돈화문국악당)
    1. 공연명 : 2021 대륙시대 - 범패 : 소리에 들다 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 3. 날짜 : 2021년 11월 19일 ~2021월 11월 28일 4. 시간 : 금 19:30 / 토 15:00, 19:00 / 일 15:00 5. 티켓료 : 전석 20,000원 6. 문의 : 1544-1555 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파크 예매하기 ◆ 출연진 : 김윤서, 방지원, 백소망, 안장혁, 최수정 (연출 천재연, 음악감독 노선락) ☆ 한국 전통의 3대 성악은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도 등록된 판소리, 영산재 범패, 가곡을 말한다.
    • 공연소식
    • 서울
    2021-11-09
  • 11월 19일 국립극장 - 자연의 위로 ‘사계’ with 판소리 소리꾼 '조수황'
    1. 공연명 : 2021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지원사업 공연 <자연의 위로 ‘사계’ with 조수황>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50,000원 6. 문의 : 02-3487-06787. 공연정보 더보기 (예약) ▶ https://han.gl/m79lt◆ 출연진 : 조수황, 정은송, 윤재영, 배수현, 박종현, 김용성, 박다울 이번 공연의 주제는 ‘사계’ 이다.21세기에 전통음악을 계승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모여 전통을 창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방변으로 치열한 고민을 한 흔적이 녹아있는 이번 공연은 각 계절별 콘셉트에 맞는 곡을 선정하여 각 계절의 아름다움을 우리 음악에 고스란히 담아낸다.<프로그램>○ Intro - 단가 ‘사철가’○ Spring - 창극 춘향가 중 ‘사랑가’○ Summer - 민요 ‘동해바다’○ Fall - ‘구음시나위’○ Winter - 민요 ‘눈사람’
    • 공연소식
    • 서울
    2021-11-04
  • 프랑스인 소리꾼 '로르 마포' 판소리 배우기 위해 한국행… 10월 30일 대전 프랑스문화원서 공연 개최
    카메룬 출신 프랑스인 소리꾼 로르 마포(Laure Mafo, 한국 이름 '소율')씨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4시 대전 중구 석교동 대전프랑스문화원 '앙트르뽀'에서 판소리 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석교동 대전프랑스문화원 지도보기 그는 2015년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인 민혜성 명장의 판소리 공연을 관람한 것을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2년 동안 돈을 모아 판소리 공부를 위해 한국으로 왔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국악과에서 판소리를 익히며 우리의 소리를 알리고 있다. 정통 판소리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판소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창작 판소리를 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공부하고 있다. 로르 마포에게 판소리는 '음악 테라피'다. 겉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참아 왔던 것들을 소리와 함께 토해내는 것이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한다는 것. 판소리를 익히고, 공연을 펼치며 얻은 것들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로르마포는 이번 공연에서 '단가: 사철가'와 '판소리 흥보가' 중 흥보가 놀보에게 매맞는 대목,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을 노래하며, 이범희 고수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그는 판소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치유와 안정을 전달하겠다고 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21-10-17
  • ‘2021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서 10월 8일~10일 열려
    문화재 보유자 등 작품 95종 180점 전시 … 작업 과정 합동 시연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작품을 보고 인류무형유산 공연도 즐기는 다섯 번째 큰 잔치가 10월 8∼10일 전북 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다. ▶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국립무형유산원은 2021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이 이 기간 ‘오리지널 케이컬쳐 이야기 OK, 무형유산’을 주제로 유산원 일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공연과 전시, 시연, 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 활성화와 무형문화의 가치 확산하기 위한 대표 무형문화재 축제다. 올해 축제는 한국문화의 원형을 우리 민족의 흥과 정신, 예술혼이 담긴 무형문화유산으로 정의하고 진행한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개막 공연 ‘名作(명품), 탄생의 과정을 마주하다’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늘의 무형유산, 내일의 K-Culture(케이컬쳐)’를 주제로 다양한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승교육사 작품 95종 180점을 볼 수 있는 전시도 열린다. 1973년 시작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작품전’에서는 전승 공예품의 아름다움과 민족의 예술혼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가치가 빚어내는 기량의 온기, 소리를 품은 전통의 온기, 전통을 잇고 세상을 품은 조형의 온기 등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판소리와 농악 등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도 다양하다. 판소리와 남사당놀이, 줄타기, 농악의 합동공연인 ‘수직상체일기’가 앞장선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판굿 ‘무형유산 굿으로 통(通)하다’와 판소리 다섯마당 ‘오,케이 판소리’, 농악과 팔도민요 등 전통연희를 현장 상황에 맞게 구성한 ‘춤추는 바람꽃’ 등도 이어진다. 더불어 인간문화재와 제자들의 무대를 비롯 전통을 현대예술로 이어가는 젊은 예술인들의 공연 ‘굿GOOD보러가자’ 등 색다른 공연이 펼쳐진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1-10-07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줄타기영상] 광대줄타기 - 줄광대 아이돌 '남창동'
    광대 남창동, 어릿광대 남해웅, 대금 이청준, 피리 김현승, 임송언, 해금 김세진, 장구 황정현 꽹과리,징 박찬영, 좌고 김주호, 뒷꾼 남상동, 신동섭 남창동은 8세에 인간문화재 김대균을 사사, 줄타기에 입문했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이수자다. 아버지가 남해웅 국립창극단 창악부 단원이고 젊은 소리꾼 남상동이 형이다.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22-06-09
  •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 보유자 정명숙
    ▶ 정명숙 프로필 살풀이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해의 나쁜 운을 풀기 위해 벌였던 굿판에서 무당이 나뿐 기운을 풀기 위해 추는 즉흥적인 춤을 말하며, ‘도살풀이춤’ 또는 ‘허튼춤’이라고도 한다. 원래는 수건춤, 산조춤, 즉흥춤 이라는 이름의 수건춤이었으나 춤꾼 한성준이 1903년에 극장공연에서 살풀이란 말을 쓴 데서부터 살풀이라는 이름이 비롯되었다. ▶ 정보 더보기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22-04-11
  • 국립부산국악원 화요명인 : 동해안별신굿 故 김정희 명인
    동해안 화랭이 故김정희명인 - 국가무형문화재 제82-1호 동해안별신굿 전수교육조교 ** 화랭이는 세습무권에서 무악을 집안대대로 세습하는 남성악사를 말하며 예술적·연희적 성격이 강한 굿거리를 진행한다.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굿.무악.종교
    2019-12-16
  • 한국 무용의 꽃 -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승무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양서윤 이수자가 출연하여 승무의 유래, 승무의 특징, 승무의 7과장에 대해서 직접 승무를 추며 설명한다.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9-03-13
  •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 승전무보존회
    승전무(勝戰舞)는 삼도수군통제영이 있었던 경남 통영지방에 전승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로 북춤과 칼춤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승전무보존회 홈페이지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09
  •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 '구례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향제줄풍류란 지방에서 전승되는 줄풍류를 의미하는 것으로 거문고, 가야금, 대금, 피리, 해금, 장구가 기본이 되고 단소와 양금이 곁들어지기도 하는 작은 실내악 규모의 관현 편성을 이룬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에 살던 김무규(1908~1994)의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으로 본풍류, 잔풍류, 뒷풍류로 짜여있다. 1985년 비교적 잘 유지되어 온 구례의 줄풍류를 국가무형문화재 제83호로 지정하였고 현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는 거문고의 김정애와 단소의 이철호를 비롯하여 여러 조교 및 전수생들이 구례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줄풍류 음악의 맥을 잇고 있다. 이 영상물에는 구례 향제줄풍류의 역사를 비롯하여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83-2호 '이리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이리향제줄풍류는 1985년 9월 1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83-2호로 지정 되었으며 동시에 강낙승선생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후 1990년 10월 10일 이보한선생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인정되었다.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는 1987년 11월 11일 창립되어 현재 원형보존과 전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이리향제줄풍류의 곡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다스름 2. 본풍류(본영산-중영산) 3. 잔풍류(세영산-가락덜이-상현환입-하현환입) 4. 뒷풍류(계면환입-양청환입- 우조환입 - 풍류굿거리)등 15곡으로 되어 있다. 경제줄풍류는 이리향제줄풍류에 비해서 다스름, 세환입, 풍류굿거리가 없다. 장고의 장단에 있어서는 본·중영산에서 1장단이 20박으로 되어 있는데 이리향제줄풍류에서는 6.4.6.4박으로 구분되고 경제줄풍류에서는 6.4.4.6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경제와 향제 줄 풍류는 각각 선율이 다소 다르고, 동일 곡일지라도 장수와 장단수에서도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악기편성은 거문고, 가야금, 양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장고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기지시줄다리기' 소개 영상 (1987년 제작)
    줄다리기는 농경의식의 하나인 일종의 편싸움 놀이로 길쌈이라고도 한다. 마을을 육지와 바닷가쪽 두 편으로 나누는데 생산의 의미에서 여성을 상징하는 바닷가 쪽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한다. 줄다리기는 윤년 음력 3월초에 재앙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를 지낸 다음 행해졌다. 전설에 의하면 충남 당진의 기지시 (機池市) 리는 풍수적으로 옥녀가 베짜는 형국이어서 베를 양쪽에서 잡아당기는 시늉을 한데서 줄다리기가 생겼다고도 하고, 지형이 지네형이라서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도 전해진다. ▶ 자료 더보기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2017 제70회 정기공연 full 영상
    문화재청에서 봉산탈춤 보존단체로 유일하게 인정하여 매년 공개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보존회의 제70회 기념 정기공연 풀(3시간) 영상입니다. 본 공연은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문화재청에서 의무적으로 개최하여야 하는 공개행사로 2017년도에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지원금을 지원받아 개최한 공연입니다. 1.길놀이2.고사3.공연 해설(한글, 영어)4.제1과장 사상좌춤5.제2과장 팔목중춤, 법고놀이6.제3과장 사당춤7.제4과장 팔목중놀이, 노장춤, 신장수춤,취발이춤8.제5과장 사자춤9.제6과장 양반춤10.제7과장 미양할미,영감춤11.커튼콜 ▶봉산탈춤보존회 홈페이지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4-06
  • 대금산조 '죽향' - 김경애
    김경애 (예울국악단 대표)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1983년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1988년 전국국악대제전 특장부 장원 (대통령상) 2015년 제16회 경북예술상 대상 수상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산조
    2018-04-05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최순희 - 한국무용가
    ☆ 최순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한영숙, 정재만, 김천흥, 이흥구 선생 사사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세종대학교 체육대학 무용과 졸업경기대 스포츠학과 대학원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황해도무형문화재 제4호 화관무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역임정재연구회 창단 및 회장 역임최순희 수온당무용단 사) 한국가무악연구회 무용 예술감독미주한국무용협회 이사 수상 경력 국립국악원 전통예술경연대회 최우수상 (승무, 춘앵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dVxCvH2Fl8Y [춘앵전]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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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20
  • 박진선 - 판소리
    ☆ 박진선 프로필 (1993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주소연, 김수연 선생 사사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 활동 경력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원 역임향산 주소연 판소리보존회 이사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강사퓨전국악앙상블 이음 멤버 수상 경력 2012 제11회 빛고을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 (국회의장상)2015 제17회 고흥 동초김연수전국판소리대회 일반부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uzUOGHAvJ9E [인터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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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22-06-17
  • 유정숙 - 한국무용가, 예술감독
    ☆ 유정숙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가 수련과정ㅣ학력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국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 (2021~)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역임무용역사기록학회 부회장 역임대한민국 전통예술전승원, 효산예술원 예술감독 역임한국무용협회 상임이사, 우리춤협회 부이사장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수상 경력 제6회 전국전통무용경연대회 대통령상제1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안무가상제15회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한국문화예술 공로부문)2016 아시아문화경제 대상 (전통문화부문)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QnGRayxq6o [즉흥무]https://youtu.be/MB-9UbTGTyU [내 마음의 흐름 (김진걸 作)] 기타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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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17
  • 예나경 - 경기민요
    ☆ 예나경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경기민요 수련과정ㅣ학력 영남대학교 음악학 학사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석사영남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활동 경력 한국전통민요협회 대구지부 사무장경북예술고등학교 출강,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국악단 민요 강사 계명대학교 계명시민교육원 경기민요 교수 수상 경력 제50회 밀양아리랑 전국민요경창대회 종합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제22회 부산국악대전 민요부문 장원제4회 벽파대상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창부 금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BLvLDlDqqvo [쑥대머리]https://youtu.be/owlrodut3bY [민요모음] 기타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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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14
  • 박현진 - 가야금병창
    ☆ 박현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황승옥, 정철호, 조통달 선생 사사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졸업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박사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순천 명신대 전통공연예술학과 전임교수 역임우리소리예술단, 자연가락소리나눔 대표 수상 경력 2007 제33회 전주대사습놀이 가야금병창부문 장원2014 제32회 경주신라문화제 전국국악대제전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https://ko-kr.facebook.com/kakibanana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ePB4KFTShU [가야금병창 심청가]https://youtu.be/BQe_3K5VVu0 [충북문화재단 인터뷰] 기타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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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22-06-10
  • 이주아 - 가야금병창
    ☆ 이주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전수교육생 활동 경력 사) 가야금병창보존회 준회원전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 수상 경력 제17회 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학부 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4zwNRTMMRQ [가야금병창 흥부가 中 제비점고~(가야금병창 이주아, 장구 장재환)]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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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성하주 - 가야금연주가
    ☆ 성하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졸업일본 Ochanomizu University 유학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업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광주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외래강사 역임인천여자중학교 가야금 강사 역임(사) 가야금산조진흥회 단원(사) 예가회 단원 수상 경력 2008 제1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동상2020 제8회 의정부 죽파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대상2021 제46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일반부 3등2021 제29회 전국전통공연예술경연대회 명인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qfqB1EOhAYI [가야금연주 - 이슬기, 성하주, 윤영근]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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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임미애 - 가야금연주가
    ☆ 임미애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 졸업한양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박사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사)한국예술총연합회 가야금명인가야금연주단 '현(玄)' 대표(사)한국가야금연주가협회 회원(사)가야금병창보존회 이사(사)한국국악협회 송파구지부장 수상 경력 경주 신라문화제 전국국악대제전 일반부 현악 부분 우수상고령 우륵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sPU9EY4tUjg [인터뷰] https://youtu.be/s6zALfAeo7k [한국예술문화 서울명인회 특별초대전 가야금연주]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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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최인주 - 경기민요, 송서율창
    ☆ 최인주 프로필 (1961년 경남 진주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경기민요, 송서율창 수련과정ㅣ학력 유창, 고주랑 선생 사사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 전문학사서울시무형문화재 제41호 송서율창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 활동 경력 1995 부천복사골예술제 경축공연 제2회 국악사랑 ‘걸궁굿’ 출연2011 이희문컴퍼니 사제나눔프로젝트 [교학상장]출연 - 한국인의집(kouse)2014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출연 - 광화문 광장현재 청개구리국악원 대표 (비영리 법인)서울시무형문화재 제7호 '장안편사놀이' 창악부문 예술단장 수상 경력 2018 제6회 문학산 경기12잡가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홈페이지ㅣSNS https://cafe.daum.net/CHOIINJU [청개구리국악원 다음카페]https://www.instagram.com/yesok3399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ZAib4IhQv_g [한오백년, 강원도아리랑]https://han.gl/wnHdb [유튜브채널]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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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4
  • 김나영 - 가야금연주가
    ☆ 김나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김죽파류)전수자 활동 경력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원 수상 경력 제3회 영암 김창조전국국악대전 일반부 대상제31회 신라문화제 전국국악대제전 일반부 최우수상제19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5OMiCSM79Co [창작정가 추천사(황병기곡) - 노래 구민지, 18현가야금 김나영]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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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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