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8(토)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국악정보 검색결과

  • 국악 ‘정가(正歌)’로 듣는 그레고리오 성가 - 4월15일 국립국악원 ‘정마리의 옛노래’
    국악의 정가와 서양의 그레고리오 성가가 어우러지는 무대가 마련된다 4월15일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에서 열리는 ‘정마리의 옛노래’가 그것이다. ▶ 정가와 성가(chant)의 만남 공연정보 보기 정가(正歌)란 ‘바른 노래’란 뜻이다. 옛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우리 고유의 성악곡으로, 가곡(歌曲), 가사(歌詞), 시조(時調)를 일컫는다. 정마리는 한국의 전통 성악 중 하나인 ‘가곡’을 바탕으로 로마 가톨릭 미사에 쓰이는 무반주 성악곡인 그레고리오 성가 ‘스타바트 마테르(Stabat Mater)’를 선보인다. 두 대의 거문고 반주로 전통 가곡 ‘삭대엽(數大葉)’도 함께 오른다. 정마리는 '국악계의 이단아'로 손꼽힌다. 10여 년 전부터 정가와 그레고리오 성가에 매료돼 두 장르의 크로스오버 작업을 해왔다. 가야금ㆍ거문고ㆍ하프시코드ㆍ켈틱 하프 등 동서양 고악기와의 앙상블을 통해서도 국악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정마리 프로필 ‘스타바트 마테르’는 ‘슬픔으로 서 계신 성모’라는 뜻이다. 십자가에 희생된 예수 곁에 선 성모 마리아에 대한 20절로 된 노래다. 아들을 잃은 성모 마리아의 슬픔과 고통이 느껴지는 이 작품이 국악으로 재해석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인과의 이별과 사랑을 노래한 ‘정가’의 창법을 통해 정마리는 원곡이 지닌 슬픔과 고통의 정서와 희생을 통한 위대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이수진과 손채영 두 명의 거문고 연주자와 함께 선보이는 '삭대엽'에서는 계면조 특유의 화려함과 구성진 정가 본연의 멋을 선보인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19876684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4-14
  • 국악포털 아리랑이 후원하는 ‘해금여신’ 남미선의 열 번째 해금산조 연주회 (4월3일 국립국악원)
    해금연주자 남미선이 4월3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10번째 남미선 해금산조(김영재류) 연주회를 개최한다. ▶ 공연정보 보기 해금연주자 남미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전문사를 졸업하고 21세에 동아국악콩클일반부 은상, 제1회 대한민국국악제 금상을 받으며 국악계의 차세대 해금연주자로 주목받았다. ▶ 남미선 프로필 남미선은 2007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그의 스승인 김영재(제16호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보유자)류 해금산조 연주회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지금까지 9회의 개인 연주회를 포함해 크고 작은 무대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은 국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해금산조 연주회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14년 ‘공감! 젊은국악’에 당선되어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김영재류 해금산조 실황앨범(악당이반 제작)을 녹음했으며 같은 해에 국악방송 새음원시리즈39 ‘남미선의 해금’을 제작했다. 남미선은 8월 16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김영재류 긴 해금산조 연주도 앞두고 있다. 두 번째 산조앨범 김영재류 긴 해금산조 녹음도 준비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실황앨범에 수록된 김영재류 해금 산조(40분)와 김영재 작곡 비(悲)를 연주한다. KBS민속반주단 음악감독, 민속악회 수리의 악장을 맡고 있는 김선호가 장고를 잡는다. 이서윤한복, 고흥곤국악기연구원, 국악포털 아리랑에서 후원한다. ▶ 김선호 프로필 해당 기사 원문보기 ☞ http://me2.do/xukQHpWt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3-31
  • 애절한 판소리로 푸는 기생 '매창'의 삶 - 전북도립국악원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
    ▶ 지난해 초연된 전북도립국악원‘이화우 흩날릴 제’ 창극 공연 장면 ‘배꽃이 흩날리던 날 눈물로 보낸 사람, 가을 낙엽이 지면 나를 생각하려나.’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단장 ▶조통달 프로필 )이 조선시대 기생이자 여류시인이었던 매창의 삶을 담은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를 들고 고창과 익산을 찾는다. 무대는 오는 3월 31일 오후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과 4월 7일 오후 7시 30분 익산예술의전당에 펼쳐진다. ▶'이화우 흩날릴 제’ 공연정보 보기 동명의 시를 소재로 한 창극 ‘이화우 흩날릴 제’는 지난해 도립국악원이 전주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부안 출신 기생 '매창' (1573~1610)이 선비 유희경과 나눴던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다. 매창은 황진이나 일지홍처럼 기생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이화우 흩날릴 제’를 비롯한 여러 시편이 현재까지 전해질 만큼 뛰어난 시혼(詩魂)으로 당대 유수한 문객들과 풍류를 나누었던 인물이다. 이번 순회공연은 지난 정기·기획공연 무대를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 지역 공연장의 여건을 고려해 내용을 보완했다는 게 국악원의 설명이다. '국악원 창극단뿐 아니라 무용단과 관현악단, 보성소리축제 대통령상을 받은 이재영 명창이 특별출연해 ‘매창의 죽음’ 장면에서 전통장례문화를 재현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초대, 문의 063-290-5539·6450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OYNaltY 줄거리 황진이와 곧잘 비교되는 조선중기 기생 여류시인 매창(1573 – 1610), 시인이며 유학자인 유희경을 정인으로 두고 평생 절개를 지키며 살았지만 몇 차례 만나지도 못했던 그녀의 외로움과 한은 그녀의 시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봄과 가을, 부안과 한양, 그야말로 시공을 오락가락하던 ‘천리의 외로운 꿈’이 사백년이 지난 오늘에도 배꽃으로 흩날리고 있다. ◯ 프롤로그: 부안과 매창 <제 1막> 1장. 잔칫날 서우관이 마련한 잔칫날, 매창에게 수작을 부리는 각 고을 현감들. 하지만 매창의 기개와 시혼(詩魂)에 모두 탄복한다. 2장. 만남 이원형의 소개로 매창은 꿈에 그리던 유희경을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3장. 사랑 ‘매창’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유희경과 사랑을 나눈다. 4장. 내소사 부안8경을 소개한다. 5장. 이별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유희경은 의병을 모아 전투에 참여하기 위해 매창과 이별하고 매창은 속절없는 기다림을 시작한다. 6장. 전란 의병을 모은 유희경은 왜군과의 전투를 벌인다. <제 2막> 1장. 기다림 매창은 정인 유희경을 기다리다 점점 병들어 가고 꿈속에서 유희경을 만나게 된다. 2장. 님을 찾아서 유희경을 찾아 나선 매창. 결국 만나지 못하고 슬픈 노래만 부른다. 3장. 격포 바닷가 격포 앞 쭈꾸미 잡이가 한참인 어부들을 만난 허균. 괜히 농을 걸어 매창의 절개를 확인한다. 4장. 새인연 매창을 찾은 허균. 매창의 시와 굳은 마음에 탄복하며 시를 나누는 교우(交友)로 남게 된다. 5장. 천리별곡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서로 만나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매창과 유희경.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허균. 6장. 이화우 흩날릴 제 병이 깊은 매창은 끝내 정인 유희경을 만나지 못하고 월명암에서 숨을 거둔다. 에필로그 매창의 혼(魂)을 위로하는 가운데 막이 내린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3-25
  • '염경애의 심청가, 강산제'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첫 무대 - 3월 26일(토) 서울 국립극장
    명창의 귀한 소리를 만날 수 있는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의 '완창 판소리'가 '염경애의 심청가-강산제'로 올 시즌을 연다. ▶ '염경애의 심청가-강산제' 공연정보 보기 ▶ 염경애 프로필 염경애(43)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다. 조선 순조 무렵 8대 명창으로 손꼽힌 염계달 명창의 후손이다. 염금향 명창을 비롯해 염금달, 염혜선, 염현준 명창 등 선조들이 소리로 가풍을 이룬 판소리 종가에서 자라 소리의 원형을 추구한다. 2002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에서 당시 역대 최연소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염금향·조상현·성우향·안숙선 명창을 사사한 그녀는 전국 곳곳에서 완창무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무대는 염 명창의 생애 여덟 번째 완창 무대다. 강산제 '심청가'는 세 번째다. 강산제 '심청가'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 고모인 염금향 명창으로부터 배운 소리다. 이후 성우향 명창을 거쳐 조상현 명창 문하에서 이 소리를 익혔다. 이번 무대에서는 조상현 명창에게 이어받은 남성적인 소리에 다양하고 정교한 성음 변화를 구사할 예정이다. '강산제'는 박유전 명창이 조선 고종 시대에 창시한 유파다. 박유전과 정재근을 거쳐 정응민으로 이어지며 정권진·성우향·성창순·조상현 등 당대 최고의 명창들이 다듬어왔다. 서편제의 애잔함과 동편제의 웅장함이 어우러진 소리제(制)다. 이러한 강산제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이 '심청가'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Iv6fgcZ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3-21
  • [인터뷰] ‘아랑가’ 박인혜 “뮤지컬과 판소리 만남, 살아 움직여야 예술이기 때문이죠”
    판소리가 젊어지고 있다. 연극, 대중가요, 일렉트로닉 음악 등 다채로운 문화의 색채를 덧입은 판소리는 신선함으로 대중과 거리 좁히기에 나서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인 젊은 소리꾼 박인혜는 이 흐름에 선봉에 서있다. ▶ 박인혜 프로필 ▶ 뮤지컬 '아랑가' 공연정보 보기 “판소리는 사랑받아야 하는, 사랑이 필요한, 사랑 받을만한 장르”라고 나지막이 이야기하던 그는 뮤지컬로 걸어 들어갔다. 삼국사기 도미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아랑가(연출 변정주)’속으로 말이다. 극에서 작창을 맡고 도창으로 출연 중인 박인혜를 만났다. 장단과 음계를 이용해 전통 소리를 짜는 작창자로 작품에 참여한 박인혜는 극 중 해설을 담당하는 도창으로서 무대에도 오른다. 그가 등장하는 순간, 객석은 사설(辭說)의 토씨하나 놓칠 새라 숨죽인 채 고요해진다. 이내 마그마를 내뿜는 화산 보다 뜨거운 에너지가 순식간에 객석을 집어삼킨다. 그러나 무대 아래서 실제로 마주한 박인혜는 쾌활한 웃음으로 인터뷰에 응해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도창이 맞나’ 여러 번 되물을 만큼 활기가 넘쳤다. 현재 무대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지만, 사실 처음엔 작창과 학생들의 지도를 위해 작품에 합류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기인 김가람 작가와 이한밀 작곡가가 재학 시절 ‘2014 아시아시어터스쿨 페스티벌’에 뮤지컬 ‘아랑가’를 출품시키면서 박인혜와의 인연도 시작됐다. ‘전통극의 현대화’라는 그 해 축제 주제에 따라 뮤지컬과 판소리의 결합을 꾀한 작품에 당시 박동우 교수의 권유로 그도 함께 하게 된 것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uk1ANcv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6-03-03
  • 박범훈 국악인생 50주년 음악회…3월2일 용산아트홀에서 유명 국악인들 한무대에
    국악 작곡가 박범훈(68)의 국악인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연주회 '소리연(緣)'이 3월 2일 오후 7시30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용산아트홀에서 열린다. ▶ 공연정보 보기 ▶ 용산아트홀 지도보기 박범훈은 국악관현악 대중화의 선구자로 불리는 대표적 국악 작곡가이자 지휘자, 연주자다. ▶ 박범훈 프로필 1987년 최초의 민간 국악관현악단인 중앙국악관현악단, 1993년 한·중·일 3개국의 민족음악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아시아, 1995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며 국악의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물놀이와 국악관현악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모듬' 등 그가 남긴 방대한 작품들은 여전히 국악 무대의 단골 레퍼토리다. 86 아시안 게임, 88 서울 올림픽, 2002년 한일 월드컵 등 주요 국가 행사의 음악감독으로 개막식 음악을 직접 작곡하고 지휘했고, 1998년에는 한국 지휘자로는 처음으로 북한에서 열린 윤이상통일음악제에서 평양 국립교향악단의 '교향시 아리랑'을 지휘했다. 이번 연주회는 그의 제자들과 동료, 선후배 국악인이 마련한 헌정음악회로, 박범훈의 대표작을 집중 조명한다. 김덕수, 안숙선, 김성녀, 김영임 등 내로라하는 국악인들이 대거 무대에 서고 한국무용가 국수호도 함께한다. 연극 연출가 손진책 극단 미추 대표가 총연출을 맡는다. 중앙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원창작악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KBS국악관현악단, 경기도립국악단 등 국내 주요 국악관현악단에서 활동 중인 제자들로 구성된 연합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한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Rk3CLdO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2-25
  • '도미설화’를 바탕으로 한 '아랑가' 작창 박인혜 - "판소리는 판소리답게 들려주려"
    뮤지컬 '아랑가' 프레스콜"창의 테크닉 활용해 리얼리티 살렸다"4월 10일까지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판소리를 판소리답게 들려주면서 리얼리티를 살리려 노력했다.” 젊은 소리꾼 박인혜가 작창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 뮤지컬 아랑가 공연정보 보기 ▶ 박인혜 프로필 박인혜는 2월 17일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뮤지컬 ‘아랑가’ 프레스콜에서 “판소리의 가사를 들여다보면 서사를 진행하다가도 카메라의 ‘줌인’처럼 한 장면을 섬세하게 그려나간다”며 “판소리가 대중에게 가까운 장르는 아니지만 창의 테크닉을 활용해 상황을 생동감있게 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아랑가’는 삼국사기에 수록된 ‘도미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백제의 마지막 왕인 개로가 꿈 속 여인인 아랑의 환상에 사로잡혀 파멸로 향하는,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인생과 사랑을 노래한다. 특히 판소리와 뮤지컬넘버를 극에 다양한 형태로 배치해 동·서양음악의 절묘한 조화를 꾀했다. ‘서편제’ 등 판소리를 소재로 한 기존 뮤지컬이 기성 국악이나 판소리를 사용해 제작했다면 ‘아랑가’는 뮤지컬넘버로 판소리를 작창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2014년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총 23개 국가의 37개 대학 연극교육기관이 참가한 제2회 ‘아시안 시어터 스쿨 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2015년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리딩작과 제4회 예그린 앙코르 최우수 작품에 선정되는 등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중앙대 동기인 김가람 작가와 이한밀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09Lrii3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2-19
  • ‘고, 고, 고 ’판소리 완창 - 정읍출신 박상주 고수, 대한민국 최초 8시간 고수 도전
    정읍출신 박상주(45,남)씨가 오는 2월 27일 서울 중요무형문화재 전수회관 풍류에서 세계에서 최초로 8시간 판소리 완창 고수에 도전한다. 박상주씨는 ‘제39회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명고수부에서 장원을 했으며 현재는 원광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박씨는 전북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예능보유자 김명신,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예능보유자 김청만에게서 사사를 했다. 이날 (사) 오정전통예술보존회(이사장 김명신) 주관으로 펼쳐지는 ‘완판소리 고, 고, 고’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동안 동초제 춘향가(소리꾼 정상희)공연으로 판소리 완창고수를 할 예정이다. ▶ 공연정보 보기 또한 다음달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5시간동안 소리꾼 박현정의 동초제 심청가 공연도 이어진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oCJvEu8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6-02-18
  • 노래하는 스님들, ‘가족’ 퓨전국악 공연 선봬 - ‘땡큐붓다’ 콘서트, 1월 30일부터 전국 순회공연
    ▲ 땡큐붓다 콘서트를 이끄는 세 스님. 왼쪽부터 마가 스님, 자명 스님, 태현 스님 ‘문화 포교’에 뜻을 같이하는 스님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한다. 국악퓨전 ‘땡큐붓다 콘서트’를 통해서다. 경북 영덕 기원정사(주지 자명 스님)는 오는 1월 30일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청소년하늘극장에서 ‘가족, 날마다 하늘만큼 환히 웃으소서’를 주제로 땡큐붓다 콘서트를 연다. ▶공연정보 보기 이번 콘서트는 ‘문화공양주’를 자임하는 영덕 기원정사 주지 자명 스님이 기획했다. 자명 스님은 젊은 불자에 대한 포교 방편으로 문화를 선택하고 2012년 첫 앨범 발매 후 지금까지 4장의 음반을 내놨다. 차량에 음향 장비를 싣고 40여 사찰을 돌아다니며 ‘찾아가는 사찰 순회 문화법회’를 진행했고 천도재를 퍼포먼스화한 뮤지컬 공연 ‘니르바나’를 인천과 송도, 서울에서 선보이며 문화 포교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자명 스님은 이번 콘서트를 위해 테너 김호철과 소리꾼 박자희, 뮤지컬 배우 이지영 등 전문가들은 물론 국내 명상음악계를 선도하고 있는 태현 스님과 ‘국민 멘토’ 마가 스님을 섭외했다. 사회는 소설가 김홍신이, 연주는 국악 실내악단 ‘선재’가 맡았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k3zSaP6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1-18
  • 「아악雅樂, 한․일 영혼의 울림」 일본 아악 특별공연 - 11월 18일, 19일
    1. 공연명 : 「아악雅樂, 한․일 영혼의 울림」 일본 아악 특별공연2. 일시 및 장소 : 2015년 11월 18일(수) 오후 8시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 2015년 11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3.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4. 문의 : 051-811-0114 5. 공연정보 더보기 ▶ http://busan.gugak.go.kr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11-13

공연소식 검색결과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관련사이트 검색결과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