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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축제현장 영상으로 담아낼 크리에이터 공개모집 (6월 22일까지 접수)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오는 6월 22일(수)까지 소리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낼 ‘영상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올해 축제의 다양성과 현장성을 관객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전국 대학생 및 공연예술축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모집은 영상 기획 및 구성, 촬영, 편집 등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로 이에 대한 경험이 있고 취재 및 양질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분들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축제 기간 꾸준히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모집 인원은 총 4명으로 2명씩 1개 조로 구성해 총 2개의 크리에이터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상은 축제의 현장성과 재미를 담아 30초에서 1분 정도로 제작하면 되고, 축제 기간 1개 팀당 7개에서 10개 정도의 영상 콘텐츠를 격일로 제작해 완성본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영상은 소리축제의 공식 SNS채널 및 유튜브 등에 게재된다.접수 기간은 6월 22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네이버 폼(http://asq.kr/ys8723Ni)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고 신청서 작성 및 영상 자기소개서(30초~1분)와 영상 포트폴리오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 폼은 소리축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는 서류심사로 진행되며 선정결과는 6월 24일(금)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동시에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및 아이디 카드와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자세한 사항은 소리축제 홍보팀(☎ 063-232-8394)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sori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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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참가자 공개모집 (접수기간 5월 9일~17일)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이하 소리축제)가 오는 5월 17일(화)까지 올해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 오를 참가자를 모집한다.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은 실력 있는 젊은 소리꾼들을 발굴하고 차세대 소리꾼들에게 무대 경험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소리축제의 브랜딩 공연으로 올해도 꿈과 열정 가득한 소리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참가자격은 1986년부터 2003년생까지 60분 이상의 소리가 가능한 소리꾼이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며, 해설을 더한 릴레이 판소리 형태로 공연이 진행되므로 소리 대목에 대한 간략한 해설을 덧붙일 수 있어야 한다. 인원은 각 바탕별(춘향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심청가)로 1명씩 총 5명을 모집한다. 심사는 판소리 전문가 3인의 블라인드 음원 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소리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7일(금)에 발표된다. 접수 기간은 5월 9일(월)부터 17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신청서 및 프로필 사진 등의 서류와 함께 판소리 다섯바탕 중 참여를 원하는 대목을 15분 이상 30분 이내로 녹음한 음원 파일을 소리축제 웹하드(http://www.webhard.co.kr) 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내용은 소리축제 홈페이지 (http://www.sorifestival.com)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63-232-8398) 우리 소리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더 큰 꿈을 펼쳐낼 실력 있는 젊은 소리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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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시즌2 참가작품 공개모집 (접수 3월 10일 ~ 4월 14일)
    1. 공모명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시즌22. 장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일대 혹은 협의된 장소3. 최종발표 : 2022년 9월 16일 ~ 9월 25일4. 접수기간 : 2022년 3월 10일~ 4월 14일5. 문의전화 : 063-252-83566. 공모 신청서 다운로드 ▶ http://www.sorifestival.com (공지사항) 7. 기타 : 판소리 기반 창작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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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2022-03-12
  • '판소리 최고 권위' 제31회 동리대상 수상자 공개모집 (9월30일까지 접수)
    전북 고창의 ㈔동리문화사업회가 ‘제31회 동리대상’ 수상 후보자를 9월3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이만우)가 동리 신재효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고자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후보 신청 자격은 국가·지방 판소리 무형문화재나 판소리 연구 또는 관련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창자, 고수, 연구자와 판소리 진흥에 크게 기여한 자(법인 포함)로 본인이 신청해야 한다. 동리대상은 심사위원회 비공개 토론 무기명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6일 동리국악당에서 열린다. ▶ 해당기사 더보기 국내 판소리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동리대상은 고창군과 (사)동리문화사업회가 동리 신재효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창자, 고수,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진흥에 기여한 사람(법인포함)을 선정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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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1-09-16
  • 국립남도국악원 제6대 국악연주단 예술감독으로 심인택 우석대 명예교수 임명
    국립남도국악원은 제6대 국악연주단 예술감독으로 심인택(65) 우석대학교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 심인택 프로필 지난달 공개모집에 의한 경력경쟁채용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했다. 임기는 최초 2년이며 업무수행평가 결과에 따라 총 5년 범위에서 연임이 가능하다. 신임 심인택 예술감독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우석대학교 국악과에서 1985년 이후 34년간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광주시립국악단과 전주시립국악단, 전북도립국악원 등에서 지휘자로 활동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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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0-03-02
  • 경주시, 신임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에 국악인 '박경현' 위촉
    주낙영 경주시장은 1월 3일 대외협력실에서 신임 시립신라고취대 박경현(남, 54) 예술 감독을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 박경현 프로필 경주시는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을 전국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2명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박경현씨를 제3대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으로 선정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을 이수한 박 감독은 현재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외래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을 역임한 실력파 국악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경현 감독은 “지역 전통예술과 신라고취대의 문화자산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창작하는데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0-01-06
  • 국립국악원, 5월 31일까지 국악기 연구에 대한 국민들의 제안을 받습니다
    국악기 연구에 대한 국민들의 제안을 받습니다 국립국악원, 오는 5월 31일까지 국악기 제작, 활용 등에 대한 연구 제안 모집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오는 5월 31일(금)까지 국악기 연구 국민제안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국악기 연구 국민제안 공개모집은 국악기 제작 시 필요한 과학적인 실험 분석이나 국악기의 활용 및 개선, 교육용 국악기에 대한 연구 제안을 모집하며 최종 선정 제안은 6월 12일(수)일에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고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 제안은 [가형] 국악기 제작자나 제작업체를 대상으로 국악기에 필요한 과학적인 실험분석에 대한 연구 제안과, [나형] 연주자나 교사, 국악애호가를 대상으로 한 국악기의 활용 및 개선, 교육용 국악기에 대한 연구제안 등 두 부문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 최종 선정된 제안은 국립국악원 악기연구소의 국악기 연구 사업에 활용되며, 연구 결과물은 국악기 연구보고서에 수록하여 공익적 공유를 진행한다. 제안은 순수한 아이디어로 공동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제안자에게 소정의 연구 사례를 지급한다. □ 이번 국악기 연구 국민제안 모집은 그동안 국악원 자체에서 추진하던 악기 연구를 넘어 외부에서 국악기 연구 의견을 제안 받아 국민과 더욱 친숙한 국악기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악기 제작자, 국악 애호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국립국악원 누리집(gugak.go.kr) 공지사항에서 국악기연구 국민제안 모집 신청서 1부를 내려 받아 전자 메일(haesung@korea.kr)로 제출 가능하다.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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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19-05-08
  • 5·18 계엄군 맞서 산화한 윤상원 창작판소리 울려 퍼진다 (12월21일 광산문화예술관)
    윤상원歌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한 윤상원 열사의 이야기를 판소리로 창작한 작품이다. 윤 열사는 광주 광산구 임곡에서 태어나 노동자 야학인 '들불야학'에서 활동하다 5·18이 일어나자 계엄군에 맞서 마지막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산화했다. 광산구와 사단법인 윤상원기념사업회는 윤상원 기념사업의 하나로 기획한 이번 작품은 윤상원 열사와 함께 항쟁에 참여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노래한다. 윤 열사의 벗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임진택이 사설·작창을 맡았다. ▶임진택 프로필 지난 9월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5명의 청년소리꾼도 함께 참여해 패기 넘치는 소리를 선보이며 국가무형문화제 제5호 판소리고법 전수조교 박시양이 고수를 맡는다. 공연 문의는 광산구청 문화예술과(☎ 062-960-8833), (사) 윤상원기념사업회(☎ 062-234-1123)에 하면 된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7-12-19
  • 임기 3년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에 김희선 국민대 교수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7일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에 김희선 국민대학교 음악인류학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장급 개방형 직위로 지난 6월 인사혁신처의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임됐다. 김희선 신임 국악연구실장은 서울대 동양음악연구소 연구원과 (재)월드뮤직센터 상임이사, 국민대 교수 등을 역임하면서 전통음악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연구・학술 활동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쌓아 온 음악학자이자 교육자이다. 국악연구실장은 국악의 보존 및 전승에 관한 연구를 통해 원형을 복원하고 전승 기반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국악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국악기 연구와 개량을 통한 악기 원형복원과 실용화를 추진한다. 또 국악박물관 운영 활성화, 국악저변 확대, 국악 활성화 기반 조성 등의 업무를 맡는다. 해당기사 원문보기 ☞ http://goo.gl/1w7yEx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6-09-07
  • 이순신가 전수자 김영옥 명창, 광주시립국극단 예술감독 위촉 (2017년 3월까지)
    ▶ 김영옥 프로필 최근 여수에서 이순신가 전수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영옥 소리꾼이 광주시립국극단 예술감독에 위촉됐다. 광주광역시는 시립국극단 예술감독을 특별위촉 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열고 김영옥(69, 사진) 씨를 선정했다고 3월 23일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월10일 1차 공개모집 당시 응모자 11명에 대한 전형위원회 결과 적격자 없음으로 의견을 제시해 관련 규정에 따라 특별전형 위촉을 추진했다. 김 예술감독은 예술감독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과 전문성, 실무 경험, 단원 기량 향상 및 융화 가능성 등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김 예술감독은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음악과를 졸업하고 전국명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흥부가, 심청가, 창작 판소리 '이순신가'를 완창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1mZbE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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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15-03-23

공연소식 검색결과

  • 전주의 여름, ‘조선팝 페스티벌’ 무더위 탈출 (8월12일~13일, 19일~20일 총 4차례 공연)
    전북 전주에서 시민과 여행객의 무더위를 날려줄 흥겨운 조선팝 공연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8월 12일과 13일, 19일과 20일 등 총 4차례에 걸쳐 전주한옥마을 내 경기전 광장에서 ‘2022 전주 조선팝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전주 조선팝 페스티벌은 판소리와 현대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글로벌 공연 콘텐츠로, 올해는 8월(여름주간)과 10월(가을주간) 두 차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공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국악인가요’와 ‘타악&티안’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최근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조선팝 뮤지션 22팀의 노래와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에 열리는 여름주간 페스티벌은 △국악인가요 △퓨전국악 비단 △음유사인(U sign)(이상 12일) △신들림 △메이커스(Makers) △악셀(이상 13일) △구각노리 △프리지본(FreezyBone) △부귀쌀룬(Boogie Saloon)(이상 19일) △아트쿠도(ARTKUDO) △조윤성 조선POP트리오-소리팝 △경성구락부(이상 20일) 등 하루에 3팀씩 무대 위에 오른다. 이어 오는 10월로 예정된 가을주간 페스티벌에서는 지난해 인기팀인 ‘타악&티안’의 축하공연과 함께 △연희별곡 △Eidos △시도 △월드뮤직그룹 ‘토케토리ToqueTori’ △이희정밴드 △비담 △시점 △민요밴드 BOB △만월프로젝트 △TIMY △파르베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현장방문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선팝 페스티벌 공연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조선팝TV’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6월과 7월 풍패지관(전주객사)과 혁신도시 기지제 수변공원에서 ‘조선팝 상설공연’을 열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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