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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밀양아리랑 - 김연자
    경상도민요인 밀양아리랑을 가수 김연자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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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동영상
    2016-04-11
  • 2015 'KBS국악대상' 9개부문 수상자선정, 12월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KBS 국악대상이 오는 12월 19일 성대한 막을 올린다. 2015년 한 해 동안 공연 및 방송 등의 활동을 통해 국악의 발전에 기여한 국악인에게 시상하는 ‘KBS 국악대상’이 오는 19일 저녁 7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국악인 남상일, 박애리의 진행으로 열린다. 지난 10월부터 해당 분야의 음악가, 국악 관련 프로듀서, 공연기획자,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소위원회의 두 차례 추천 과정과 본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민요, 판소리, 연주 관악, 연주 현악, 단체, 작곡, 무용, 출판 및 미디어, 특별공로상 등 총 9개 부문의 수상자들이 선정됐다. 2015 KBS 국악대상에서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부문별 수상자들이 탄생했다. 올해는 민요상에 최윤영, 판소리상에 안이호, 연주 현악상에 곽수은, 단체상에 바라지처럼 실기뿐 아니라 전통을 소재로 한 창작 작업까지 활발하게 하는 국악인들의 활동이 두드러졌던 한 해였고, 지난해에 이어 30대 후반과 40대 초반대의 젊은 국악인들의 수상이 두드려졌다. 이번 국악대상 수상자들이 가진 공통된 특징 중에 하나는 대중에게 국악을 편안하게 친근하게 전하기 위한 활동이 두드러졌다는 점이다. 전통을 소재로 다른 장르와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시도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자신만의 개성을 더하며 대중들과 소통해 온 활동을 펼친 이들이 많았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FEblqS7 2015 KBS 국악대상 명단 경상도민요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소리꾼▲민요상 - 최윤영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며 판소리로 대중과 소통하는 젊은 소리꾼▲판소리상 - 안이호 생황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하는 연주자▲연주 관악 - 김효영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대취타 이수자) 연주와 창작을 통해 가야금의 깊은 멋을 알리는 연주자▲연주 현악상 - 곽수은 (영남대학교 국악과 겸임교수) 진도씻김굿을 바탕으로 한 즉흥음악을 추구하는 젊은 단체▲단체상 - 바라지 (2011년 창단한 8인의 국악단체) 전통적 소재와 현대적 감각이 만난 작품들을 발표해 온 작곡가▲작곡상 - 안현정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전통무용의 보존과 재구성을 통해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무용가▲무용상 - 윤미라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교수) 해외를 중심으로 전통음악 음반 제작 및 공연을 기획하는 회사▲출판 및 미디어상 - 저스트뮤직 (대표: 김선국) 대금의 지평을 넓힌 국악계의 큰 스승▲특별공로상 - 이상룡 (단국대학교 국악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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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30일(土) 12시 10분, 기획구성 '팔도민요 명곡십선'
    방송 일시 : 2014년 8월 30일 (土) 낮 12시 10분 방송 채널 : KBS 1TV (채널 9) 기획구성 '팔도민요 명곡십선'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아름답고 경쾌한 '소고춤'을 시작으로 능청거리는 소리가 특징인, 평안도 지역의 '서도민요'부터 깊은 감성을 담아 부르는, 전라도 지역의 '남도민요'까지 팔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우리 민요로 꾸며집니다. 서도소리 예능보유자 이춘목이 부르는 <긴아리>와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 이호연이 부르는 <창부타령>, 전북 판소리 예능보유자 박양덕이 부르는 <흥타령> 등... 우리의 삶이 깊이있게 담겨있는 팔도의 민요를 한자리에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여는 마당 ● 김영미 안무 <소고춤> 무용/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아리랑예술단 타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타악과, 태평소/ 이정훈 ● 서도 평안도민요 <긴아리> 노래/ 이춘목 반주/ 민속악회 수리 ● 남도민요 <흥타령> 노래/ 박양덕, 박은선, 양은주, 정승희, 심진예 반주/ 민속악회 수리 ● 경기민요 <창부타령> 노래/ 이호연 반주/ 민속악회 수리● 강원도민요 <한오백년> 노래/ 최장규 반주/ 민속악회 수리 ● 함경도민요 <어랑타령> 노래/ 이선영, 강연지 반주/ 민속악회 수리 ● 황해도민요 <사설난봉가> 노래/ 박준길 반주/ 민속악회 수리● 경기민요 <한강수타령> 노래/ 이호연, 신아름, 최윤선 반주/ 민속악회 수리● 경상도민요 <뱃노래> 노래/ 이수완, 장은실, 주민지, 천혜인 반주/ 민속악회 수리● 충청도민요 <천안삼거리> 노래/ 이선영 반주/ 민속악회 수리 ● 남도 전라도민요 <새타령> 노래/ 박양덕, 박은선, 양은주, 정승희, 심진예 반주/ 민속악회 수리 닫는 마당 ● 경기민요 <태평가> 노래/ 전출연자 반주/ 민속악회 수리
    • 국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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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8
  • 2013 제24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6월 1일 ~ 2일)
    □ 일시 : 2013년 6월 1일(토) ~ 2일(일) 2일간□ 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비슬홀□ 주최 :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주관 :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 TBC, 국악신문, 국악디지털신문□ 참가자격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청소년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남, 여(해외동포포함) 명인부 - 만25세(1988년1월1일 이전출생자) 이상 남·여(해외동포포함) □ 참가부문 : 기악부문 -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아쟁, 해금(초등부는 단소 포함) 판소리부문(가야금병창포함) - 춘향가, 수궁가, 흥보가, 심청가, 적벽가 무용부문 - 한국무용(전통무용, 창작무용) (창작무용은 학생부에 한하며 창작무용에 대한 기준은 심사위원 판단에 따름) 민요부문 - 경기민요, 서도민요, 남도민요, 경상도민요, 제주민요, 잡가, 토속민요 풍물부문 - 풍물(인원수 15명이상)□ 참가곡명 및 작품 : 기악부문 - 정악, 산조 중 자유곡 1곡(초등부는 민요 및 창작곡 가능) 판소리, 민요 - 상위참가부문 중 자유곡 1곡(가야금병창-민요,단가,판소리) 무용, 풍물부문 - 자유작품 1작품□ 소요시간 : 예선 - 각 부문 10분 내외(초등부는 5분 내외) 본선 - 중고등부 5분내외, 일반부 7분내외, 명인부 7분~ 15분내외, 풍물부문 20분내외 ※ 경연시간은 대회진행상 변경될 수 있으며, 감안 당일 발표 ◈ 판소리, 민요부문 참가자는 예선곡을 본선에서 재창할 수 없음(단, 명인부에 한함) ◈ 무용부문 참가자는 반주 음원 준비 - 작품소요시간엄수(CD만 사용가능, Tape불가) □ 참가신청1. 신청기간 : 2013년 5월 1일(수) ~ 5월 24일(금) 오후 4시까지(접수기간 외 접수 불가)2. 신청서류 : 참가신청서(본 대회 소정양식), 명함판 사진 1매 대구국악협회 홈페이지 (신청서 작성 후 사진첨부 후 이메일 발송 gukakdg@naver.com ) - 전 화 : TEL(053)256-7957, FAX(053)257-2808 * 유의사항 : 가능한 우편 또는 E-mail 접수 권장, 우편접수는 신청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신청서접수 후 확인전화 요망 5. 참 가 비 : 학생부 - 없음 / 일반부, 명인부 - 50,000원 참가비 및 지정고수비는 접수마감일까지 입금원칙 대구은행 031-10-003253(예금주:한국국악협회대구광역시지회 이명희) 【유의사항】 ▷ 고수는 본인대동을 원칙으로 하나 집행부에서 지정한 지정고수 활용가능 ※ 고수비 - 초등부 : 무료/중고등부 : 예선 50,000원, 본선 100,000원 / 일반부, 명인부 : 예선 70,000원, 본선 100,000원 ▷ 풍물부문 참가자는 대표자 및 참가자 전원의 명단을 별지로 작성해서 제출할 것. ▷ 경연자는 6월 1일(토) 08시 30분까지 대회장에 출석하여야 함(경연은 초,중고,일반,명인부 순) ▷ 초등부는 예,본선을 겸하여 6월 1일 경연함. ▷ 풍물부문은 단일학교가 아니어도 무방함. ▷ 풍물부문은 예,본선을 겸하여 6월 1일 경연함. ▷ 일반부, 명인부(기악, 판소리, 무용, 민요) 대상수상자는 종합경연 함. ※ 세부내용 및 참가신청서는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내용 및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http://goo.gl/Ujqtw
    • 국악정보
    • 국악경연대회
    • 대구,경북
    2013-04-20
  • 사투리에 따라 달라지는 한국의 민요
    故 최종민교수 (철학박사, 국립극장예술진흥회 회장, 동국대문화예술대학원 교수) 1. 언어가 다르면 노래가 달라진다. 15세기 한국의 음악문화는 대단히 높은 수준으로 발달했었다. 편경 편종과 같은 악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중국음악어법의 문묘제례악이나 한국음악어법의 종묘제례악악을 작곡하였는데 그 음악이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음악학도 발달하여 그 당시의 음악이론을 집대성한 악학궤범(樂學軌範)같은 책을 만들기도 하였다. 그 악학궤범에 보면 노래에 대하여 “歌所以永言而和於律”이라고 간단히 언급한 구절이 있다. 이 말은 “노래란 말을 길게 하여 음율에 맞춘것이다”로 번역할 수 있다. 말이 노래가 된다는 것이다. 하긴 인도노래는 인도말을 길게 하여 인도음율에 맞춘것이고 중국노래는 중국말을 길게 하여 중국음율에 맞춘것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그렇다고 보아야 한다. 같은 논리로 우리나라 노래는 한국말을 길게 하여 우리나라의 음율에 맞춘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말이 노래가 되는 과정을 검증해 보자. 본격적인 노래가 아니면서 노래의 요소가 많은 언어현상을 찾아보자. 옛날 어머니나 할머니들은 아기를 재울때 “자장자장 자장자장 우리아가 잘도 잔다. 멍멍개야 짓지마라 우리아가 잘도잔다.”와 같이 읊조리면서 아기를 재웠다. 그런 소리에는 장단도 있고 곡조도 있으니까 노래의 요소가 많다고 할 수 있다. 지금도 어린학생들이 구구단을 외울때 “이이는 사 이삼은 육 이사 팔 이구 십팔”하고 외운다. 그 소리에도 장단과 곡조가 있다. 상인들이 외치는 소리에도 곡조가 있고 농부들이 소를 몰면서 하는 소리에도 곡조가 있다. 이런 소리들이 노래의 바탕이 된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우리노래의 모습은 어떨까?. 간단한 것으로는 ‘새야새야’와 같이 3음으로 되는 것이 있다. 완전4도 위에 장2도를 쌓아 올려 만들어지는 이 3음계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새야새야’의 곡조가 된다. 그런데 그 곡조도 처음을 하행으로 시작하여 “솔레라솔- 라솔레레- 라레라라- 라솔레레-”와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처음을 상행으로 시작하여 “라레라라- 라솔레레- 솔레라솔- 라솔레레-”와 같이 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 두가지 곡조가 다 쓰인다. 또 가사를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로 해도 마찬가지이다. 말을 읊조리듯이 하여 만들어지는 간단한 민요는 3음만으로도 노래가 된다. 그런데 이 ‘새야새야’는 박자가 5박자이다. 서양음악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5박자가 우리노래에서는 가장 간단한 민요에도 사용되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의 노래에는 5박자가 많이 쓰인다. 농촌에서 모를 심을때 부르는 모심기 노래에도 “심어주게- 심어주게- 심-어주- 게---- 오-종조옹 줄-모르을 심-어주- 게---- ”와 같이 5박자로 부른다. 우리말이 석자나 넉자로 이루어지는 말이 많기 때문에 그 석자나 넉자를 우리가 말하는 식으로 읊조리면 5박자가 될 때에 편하고 자연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5박자를 늘이면 8박자가 된다. 서양음악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5박자와 8박자가 우리음악에서는 아주 많이 사용하는 박자가 되어 있다. ‘시조’의 초장은 박자가 5․8․8․5․8 이니까 5박과 8박이 섞여 있는 박자인데 경기민요인 ‘노랫가락’도 그런식으로 되어 있다. ‘노랫가락’은 ‘시조’와 같은 3장형식의 시를 가사로 하는 노래인데 “청-산리- 벽게-수-야-- 수이---감을- 자랑-마- 라---- ” 와 같이 5박과 8박을 섞어서 박자로 쓰고 있다. 현행의 시조나 가곡이 다 5박구조와 8박구조로 되어있고 풍류로 연주하는 영산회상의 상영산이나 중영산 세령산이 다 5박구조이다. 많은 궁중음악이나 고려때 가요로 알려진 ‘가시리’ ‘사모곡’ ‘서경별곡’ 청산별곡‘ 같은 노래도 다 5박구조와 8박구조로 되어 있다. 서양음악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5박자와 8박자가 우리음악에서는 아주 흔하게 쓰이고 있다. 우리말이 그런 박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 우리말에는 사투리가 있다. 음악이라는 두 글자도 전라도에서는 “으마악-”과 같이 발음하고 경상도에서는 “어막”과 같이 발음한다. 전라도의 사투리는 소리를 뒤로 밀면서 발음하기 때문에 소리의 세(勢)가 뒤쪽으로 계속 진행할려는 경향을 갖는데 반하여 경상도 사투리는 뒤가 끊어지면서 앞쪽에 액쎈트가 가게 된다. 그러면 두 지방의 민요도 그와 같이 발달하게 된다. 전라도 민요는 선율이 계속 진행할려는 경향을 갖기 때문에 ‘진도아리랑’의 첫부분이 “무운경- 새재애느은 웬 고오오갠가 - ” 하면서 뒤를 떨면서 지속하고 있다. 한편 경상도 민요는 “어막”이라는 말과 같이 앞에 액쎈트를 주면서 뒤는 곧 끊어지게 소리내기 때문에 ‘밀양아리랑’의 경우 “날쫌보소오 날쫌보소오”와 같이 부르게 된다. 사투리의 억양이 그대로 민요에 반영된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사투리에 따라서 민요의 구조나 특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전라도민요 경상도민요 경기민요등의 갈래가 형성되게 되고 민요권이라는 것이 성립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땅덩이는 그리 크기 않지만 각 지방마다 독특한 사투리가 있어서 그와 같은 맥락의 특징있는 민요가 많이 발달 하였다. 내가 채집해 본 바로 우리나라의 민요는 제주도 한 도에서 300곡 이상이 나올 정도로 많은 민요가 발달하였다. 나는 그 중 170곡 정도를 골라 악보를 낸 적이 있다. 악학궤범의 언급대로 노래란 말을 바탕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말이 다르면 노래가 달라진다. 인도에는 인도식 노래가 중국에는 중국식 노래가 발달하는 것도 다 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안에서도 사투리가 다르면 다른 특징의 노래가 발달하지 않았던가?. 앞으로도 우리말을 절묘하게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노래문화를 창출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 더 많은 내용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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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실
    2012-08-18

공연소식 검색결과

  • 7월 2일 부산문화회관 토요상설무대 '경상도민요보존회'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부산시립무용단 공연2. 장소 : 부산 대연동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16년 7월 2일 (토요일)4. 시간 : 오후 4시 5. 티켓료 : 무료초대 (선착순)6. 문의 : 051-607-6055 ◆ 출연진 : ▶최윤영 프로필 , 산유화어린이민요합창단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6-06-21
  • 소리꾼 최윤영 '동백꽃을 사랑한 경상도 민요', 6월 10일(火)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1. 공연명 : 화요공감무대, “동백꽃을 사랑한 경상도 민요”2. 장소 :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소극장)▶지도 보기3. 날짜 : 2014년 6월 10일(火)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8,000원6. 문의 : 051-811-0040◆ 출연진 : 최윤영, 강지은 해금연주가 (국립부산국악원 단원)과 경상도민요보존회회원 ▶최윤영 프로필 ▶강지은 프로필 ※ 공연 프로그램 ○ 애기 재우는 소리_부산 기장 ○ 풀베기 소리_부산 수영구 ○ 동래 아리랑_부산 동래 ○ 도화 널그리며 ○ 천안 삼거리 ○ 장사치 노래_경북 안동 ○ 는실.댕기 타령_경남 밀양 ○ 뱃노래_경남 김해 ○ 이별, 눈물 ○ 큰애기 반봇짐 ○ 몽금포 타령_황해도 ○ 배꽃타령_황해도 ○ 해주아리랑 ○ 상주 아리랑_경북상주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4-05-31
  • 국악실내악단 '황토제' 제15회 정기연주회 '토리스' - 9월 30일 광주문화예술회관
    1. 공연명 : 토리스2. 장소 : 광주문회예술회관 소극장3. 날짜 : 2013년 9월 30일 (月)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문의 : 010-9212-5430 빛고을 광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악실내악단 황토제(대표 이왕재)가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마련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우리나라민요와 더불어 외국 민요들을 비틀어 만든 국악창작곡의모습으로 각 지역의 토리들을 노래하고자하여 토리에 영어 복수형의 의미인 ‘S’를 붙여 ‘토리스’라 명명 하였다. 남도민요 ‘새타령’과 경상도민요 ‘쾌지나칭칭’을 주제로 한 실내악합주곡을 시작으로피아노와 드럼 반주로 새로운 느낌의 노래곡 ‘몽금포타령’과 ‘새야새야’를 들려주고, 경기·남도지방민요를 비틀어 만든 ‘아니 노지는 못하리’,‘하늘소나무’와 국악창작곡의 모습으로 색다른 맛을 낸 외국민요 ‘엘콘도라 파사’, ‘산타루치아’, ‘클레멘타인’을 연주한다. 이어서 판소리와실내악이 만난 창작음악극 ‘토끼이야기’, 이시대의 아리랑을 고민한 작품 ‘마한아리랑’을 연주하고, 남도민속놀이의 꽃으로 볼 수 있는‘강강술래’를 끝으로 신명의 한판을 그리게 된다. 한국전통음악을 벗어나 국악창작곡의 형태로 준비한 이번 연주회는 민요관련 기존4작품과 새로 위촉한 6작품이 무대에 초연되는 살아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가 될 것이다. 전통음악을 토대로 현시대의 흐름에 맞게 창작한 이번 무대를 통해 일반인들에게친숙하게 다가서서 각 지방민요의 멋을 전달하고 우리음악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우리음악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우리악기의 자부심으로 우리음악의레파토리 계발에 기여하는자리로 마련하고자한다 황토제는 1999년 광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음악적인 뜻을모아 이룬 대표적인단체이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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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영 - 민요
    ☆ 최윤영 프로필 1976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민요, 경기민요, 창작국악 수련과정ㅣ학력 이춘희, 유지숙, 변진심, 황의종 선생 사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졸업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 박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활동 경력 퓨전국악그룹 '아나야' 보컬 역임 국립부산국악원 민요단원 역임 (사)경상도민요보존회 이사장 산유화어린이민요합창단 대표 수상 경력 2002년 제1회 강남전통예술경연대회 경기민요 대상 2007년 제14회 경기국악제 전국경연대회 시조부 금상 2007년 제1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장려상 (배꽃타령) 2008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아리랑상 (따묵이 어느불쌍한 소녀이야기) 2009년 제5회 한국가요제 ‘나랏말싸미’ 로 대상 2015 KBS국악대상 민요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cafe.daum.net/kukakflowerbud [다음카페] https://ko-kr.facebook.com/a.flowerbud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youtu.be/VOlzV2lmkec [큰애기반봇짐] http://youtu.be/5vGmhnV-tq8 [도화 널그리며] https://youtu.be/zIdf4g8wxpc [창부타령 - 전병훈, 최윤영]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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