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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천소동패놀이 - 전남무형문화재 제7호
    소동패는 남도지역을 중심으로 공동작업을 위해 조직된 두레의 한 유형이다. 두레는 20세 이상의 성년들로 구성된 대동패와 20세 이전의 청년들로 구성된 소동패로 나눌 수 있다. 소동패는 주로 풀베기와 김매기 등의 공동노동을 하였는데, 노동의 고달픔과 지루함을 잊고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농악이나 춤, 노래 등을 생활화한데서 놀이가 유래하였다. ▶ https://goo.gl/Z4df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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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 동래학춤 - 부산무형문화재 제3호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인 동래학춤은 동래지방에서 전승되어오는 학춤이다. 주로 정월대보름날 동래야류나 줄다리기를 할 때 추던 춤으로, 어떤 춤꾼이 도포에 갓을 쓰고서 덧배기 춤을 추는 모습이 “학이 춤추는 것과 같다”라고 한데서 학춤이라 이름 붙여졌다 한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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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 '좌수영어방놀이' 소개 영상 (1980년 제작)
    좌수영어방놀이는 지금의 부산 동래에 전승되고 있는 놀이로,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것이다. 새해를 맞아 바다에 나가기 전에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많은 고기를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했다. 좌수영어방놀이는 어부들이 그물로 고기를 잡으며 여러 가지 노래를 부르는 내용이 중요부분을 이룬다. 즉 어로작업을 하면서 작업과정에 따른 앞소리, 뒷소리, 맞는소리를 맞추며 부르는 것을 말한다.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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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대전무형문화재 제2호 앉은굿 - 신석봉
    굿은 형태에 따라 크게 선굿과 앉은굿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선굿은 무당이 서서하는 일반적인 굿을 뜻하고, 앉은굿은 충청지역에서 무당이 앉아서 주로 경을 읽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역사적으로 불교, 도교 등 다른 종교와 상호관계를 맺으며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앉은굿은 굿에 춤이 더해져 한국 무속의 한 갈래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전을 중심으로 한 충청지역은 앉은굿의 전통이 강해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앉은굿 중심 무속문화권을 이룬다. 대전의 앉은굿은 안택굿과 미친굿, 설경이 있는데, 안택굿과 미친굿의 예능보유자는 신석봉으로 1940∼50년대 행했던 방식으로 재현하고 있다. 설경의 예능보유자인 송선자는 1977년부터 무업에 종사해오면서 고(故) 황하청으로부터 15년간 설경을 비롯한 앉은굿을 전수받았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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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소개 영상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인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에서 정월 대보름에 사자탈을 쓰고 놀던 민속놀이로, 사자에게는 사악한 것을 물리칠 힘이 있다고 믿어 잡귀를 쫓고 마을의 평안를 비는 행사로 널리 행해졌다. 이 지방에서는 동네마다 사자를 꾸며서 놀았는데 각 동네에서 사자가 모여들어 자연스럽게 경연이 벌어졌다. 관원놀음과 함께 행해진 토성리의 사자놀음이 강세를 보이면서 다른 곳의 사자놀음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삼국시대 이래 민속놀이로 정착된 가면놀이로, 한국전쟁 이후 월남한 연희자들에 의해 현재는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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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외국인들이 본 한국 전통음악과 대중가요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만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음악에 대해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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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 '은율탈춤' 소개 영상
    은율탈춤은 황해도 은율지역에서 전승되어 온 가면극으로서, 한국전쟁때 월남한 연희자들에 의해 연희가 복원되어 1978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로 지정되었다. 은율탈춤은 전체 8과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심내용은 악귀를 물리치는 의식무, 파계승에 대한 풍자, 양반에 대한 모욕, 일부처첩의 삼각관계와 서민생활상 등을 보여준다.이 영상물에는 은율탈춤의 유래와 연희배경, 은율탈춤의 각 과장별 내용, 가면 등의 소도구, 음악, 춤사위, 가면제작법, 전승현황 등 은율탈춤 전반을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 ▶ 은율탈춤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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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알기쉬운 종묘제례악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인 종묘제례악은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사당(종묘)에서 제사(종묘제례)를 지낼 때 무용과 노래와 악기를 사용하여 연주하는 음악을 가리키며, ‘종묘악’이라고도 한다.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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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 석전대제 -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
    이 영상물은 보유자 권오흥과 보유단체인 성균관이 행하는 석전대제의 의례과정을 종합적으로 촬영한 것이다. 석전이란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훌륭한 스승에게 드리는 제례의식을 가리킨다. 문묘는 공자의 사당으로, 중국의 영향을 받아 신라에서는 국립교육기관이라 할 수 있는 국학, 고려에서는 국자감, 조선시대에는 성균관 위에 세워졌고, 후에 옛 스승을 섬기는 뜻에서 병설하게 되었다. 매년 2월과 8월의 첫 정일[上丁日]에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선현의 학덕을 추모하여 의례를 행한다. 임금도 참여하고 예악(禮樂)이 존중되는 국가적인 큰 의례라고 하여, "석전대제"라고 부른다. 석전에는 필연적으로 악무(樂舞)가 따르게 되는데 음악을 문묘제례악, 춤을 일무(佾舞)라 한다. 따라서 석전대제는 정숙하고 장엄한 분위기로 제례악을 연주하고 일무를 추는 속에서 거행되는 종합예술적 의례로서의 성격을 갖는다. 또한 홀기(笏記)에 따라 집전하는 제관들이 예복을 갖추어 입고 근엄한 모습으로 참례하고 있어 한층 엄숙한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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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 소개 영상 (1971년 제작)
    수영은 원래 좌수영이라는 지명의 준말로 조선 선조 때 현재의 수영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이 자리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오늘날까지 관아의 명칭을 줄여서 그대로 부르고 있다.정월대보름 저녁에 마을사람이 함께 모여 즐기던 마을 축제의 한 형태로서 지역적 특성도 가지고 있다.수영야류는 타락한 양반을 희롱하는 서민들의 놀음이며 풍자극으로, 살아있는 민족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아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 받았다. ▶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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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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