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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민속악(종합.무용)

  • 동해안별신굿 中 조상굿 - 손영만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 '금릉빗내농악' 보유자 ▶ 손영만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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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무악.종교
    2018-02-26
  • 강릉단오제 강릉단오굿 장수굿 - 인간문화재 '빈순애'
    무녀 빈순애 (인간문화재 ·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단오굿부문 예능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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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무악.종교
    2018-02-25
  • 수영야류 동영상 - 국립국악원 별별연희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 수영은 원래 좌수영이라는 지명의 준말로 조선 선조 때 현재의 수영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이 자리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오늘날까지 관아의 명칭을 줄여서 그대로 부르고 있다.정월대보름 저녁에 마을사람이 함께 모여 즐기던 마을 축제의 한 형태로서 지역적 특성도 가지고 있다.수영야류는 타락한 양반을 희롱하는 서민들의 놀음이며 풍자극으로, 살아있는 민족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아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 받았다. ○ 예능보유자 : 조홍복, 김성율 ○ 전수교육조교 : 이광수, 태한영, 이상열, 문명헌○ 이수자 : 남성남, 원관연, 김채우, 홍태춘, 박정규, 최연창, 김기출, 이경자, 이종숙, 문금순, 배현열, 백점숙, 곽명순, 김종열, 박윤숙, 엄혜선, 김현일, 김영석, 김해숙, 한해선, 김병립, 고선자, 정희숙, 장문순, 배방한, 권후자, 박범식, 김영수 ○ 전수생 : 현만환, 석곡순, 김천곤, 한정유 ○ 연희자 : 강중삼, 조종환 01. 수영야류 제1과장(양반과장) 하인 말뚝이가 해학적인 풍자와 신랄한 독설로서 양반사회, 양반계급의 무능과 허세를 야유하며 수양반과 말뚝이의 대담장으로 춤이 어우러진다.제2과장(영노과장) 수양반이 수심에 잠겨 거닐고 있는데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영노가 검은 보자기를 쓰고 양반을 괴롭히다가 잡아먹는다.제3과장(할미, 영감과장) 영감과 본처인 할미, 첩인 제대각시 사이의 애정과 갈등, 가정의 애환을 표현하는 과장이다.제4과장(사자무과장) 사자가 등장하여 춤을 추고 있을때 범이 나타나 사자와 범이 어우러져 수작을 하다가 사자가 범을 잡아 먹는 과장으로 수영야류는 끝이 나고 놀이에 사용했던 탈은 소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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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2
  • 고성농요 정기공연 - 국가무형문화재 제84-1호
    농요란 농민들이 힘들고 바쁜 일손으로부터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소리라고도 한다. 고성농요는 하지 무렵부터 시작되는 농사소리가 주축을 이루며, 등지라고도 한다. 등지란 모내기소리를 뜻하는 경남지방의 사투리이다. 고성지방 농민들은 힘든 일을 할 때 땀방울과 고달픔을 농요를 부르면서 씻어왔고 농요를 통하여 단결심을 강조하여 일의 능률을 올렸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경상감사가 고성 들판을 지나다가 모내기하는 농민들의 등지 소리에 도취되어 행렬을 멈추고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마을에서 밤을 새웠다고도 한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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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0
  • 홍성 결성농요 -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0호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 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결성농요는 금곡천 유역에 인류가 정착하여 농경문화가 발달하면서 크게 발달하였다. 내용은 용신제·모내기·건젱이·뚝매기·아시매기(논매기)·쉴참·만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내기소리인 ‘어럴럴럴상사리’와 논매기소리인 ‘얼카덩어리’또는 두레소리 등은 이 지방에서 자생한 소리이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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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0
  • 신칼대신무 - 계현순
    일명 신칼대신무라는 이 춤은 신칼이라는 긴 대나무의 양쪽 끝에 한지를 가닥 내어 길게 드리워 양손에 들고 춘다. 지금은 많이 추지 않는 이 춤은 남사당패에서 활동하신 故 이동안 선생으로부터 전수되어 문일지 선생에 의해 재정립되었으며 이후 국립민속국악원에서 계현순에 의해 다시 재현되었다. 영혼을 달래며 공중에 머무는 듯한 지전의 풍성한 움직임은 마치 하늘로 향하듯 단아하고 정갈하며 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춤/계현순, 음악감독/유인상, 스토리텔링/김거부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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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2-20
  • 장고춤 - 2016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장구춤은 장구를 어깨에다 비스듬히 둘러메고 여러 가지 장단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신고산타령, 청춘가, 경복궁타령 등의 민요에 맞추어 여인들의 잘룩한 허리에 장고를 둘러메고 까치걸음이라는 독특한 걸음걸이로 가볍게 발을 옮기며 추는 흥겨운 춤이다. 1991년 초연작품으로 조흥동이 음악을 선정하고 춤사위 하나하나를 연구하여 새롭게 안무하여 우리 여인의 흥과 멋을 장고에 실어 마음껏 표현한 작품이다. ○ 피리/이호진, 대금/문재덕, 해금/김지희, 가야금/문경아, 장구/정준호, 징/박은하, 북/백진석, 장구/김수용, 꽹과리/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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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2-13
  • 단양 구인사 삼회향놀이 - 충북무형문화재 제25호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25호인 삼회향놀이는 죽은 이의 영혼을 극락으로 천도하는 불교의식인 영산재(靈山齋)의 뒷풀이 축제로 속칭 ‘땅설법’이라 한다. 삼회향은 『대승의장(大乘義章)』의 삼종회향(三種回向)에서 유래된 말로 자기가 닦은 선근공덕을 다른 중생에게 돌리는 중생회향, 보리회향, 실제회향을 뜻하고 삼회향놀이는 불교의식에 우리나라 민속이 더해진 불교민속이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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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무악.종교
    2018-02-13
  • 제주도 영감놀이 -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인 영감놀이는 제주도의 무당굿 중 놀이굿의 하나로서 도깨비신에 대한 굿인 동시에 놀이이다. 따라서 제주도의 일반적인 무당굿의 형식과 연희적인 놀이의 형식이 혼합되어 짜여져 있다. 〈영감〉은 제주방언인 도채비를 인격화하여 높여서 부르는 명칭이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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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2
  • 다대포후리소리 - 2017 부산무형문화재 한바탕 축제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7호 다대포후리소리 (多大浦후리소리) 는 해변가에서 멸치잡이 후리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서 작업의 순서에 따라 그 동작이 함께 곁들여진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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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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