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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민속악(종합.무용)

  • 진도북춤 - 염현주
    진도북춤은 진도씻김굿 예능보유자 故박병천 선생에 의해 구성된 춤으로 농악 중 북놀이에서 파생된 춤이다. 화려한 북장단과 춤사위를 기본으로 두 손에 북채를 들고,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즉흥성과 신명을 바탕으로 추는 춤이다. ▶염현주 프로필 유진주, 안상화, 임지연, 권민경, 김미경, 오미인,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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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14
  • 전북무형문화재 제25호 ' 익산기세배'
    익산 기세배 놀이는 전북지방의 대표적인 민속놀이 가운데 하나이다. 기세배는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놀이로서, 옛 마한과 백제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정월 대보름의 민속놀이이다. 금마 12개 마을이 한자리에 모여 농사의 신에게 풍년을 기원하고, 마을끼리의 협동심과 연대감을 조성시켜 주는데 이 놀이의 목적이 있다. 놀이의 구성 내용은 기제사· 영행 인솔· 당산굿· 기세배· 기놀이· 군무 등으로 되어 있다. 1995년부터는 익산기세배보존회 (회장 소월례)를 설립하여 이 놀이를 계승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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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종합
    2018-04-13
  • 전남무형문화재 제18호 '양태옥류 진도북놀이'
    진도북의 특징은 허리에 북을 고정시키고 북채를 양손에 쥔다는것에 있다. 두 손으로 치기 때문에 가락이 다양하고 다듬이 가락이 발달했으며, 북은 고정되어 있으므로 춤사위를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장단마다 리듬이 있으며 가락이 무척 다양하다 ▶ 양태옥류 진도북놀이보존회 (보유자 박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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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종합
    2018-04-13
  • 경남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포구락무'
    1991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된 는 경상남도 진주 지방의 교방에서 추어지던 일종의 놀이춤으로 채구(용알·공)를 구문의 풍류안(風流眼)에 던져 넣은 놀이를 음악과 무용으로 형상화한 궁중가무의 하나이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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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종합
    2018-04-12
  • 설장구춤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설장구춤설장구는 원래 풍물굿의 판굿에서 장구잽이의 우두머리를 지칭하는 말이나, 이것이 다시 설장구의 놀이까지도 일컫게 되었다. 판굿 후반부의 개인놀이 중에 펼쳐지는 것이어서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가락의 구성이 달라진다. 이 설장구가 무용수들에 의해서 새롭게 안무되는 경향이 지속되어왔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설장구춤’이다. 국립국악원의 ‘설장구춤’은 국립국악원 연희부의 박은하에 의해 군무로 짜여진 작품이다.휘모리-오방진(동살풀이)-굿거리삼채(자진모리)-휘모리장단에 맞추어 독무와 군무가 대비되도록 구성되었으며, 이 속에서 장단의 긴장과 이완이 잘 드러난다. SeoljangguDanceThe term “seoljanggu” originally referred to the chief player of janggu in Pangut, but later came to mean the whole performance as well. Since this is performed solo toward the end of Pangut, its melodic makeup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and from one region to another. Seoljanggu has been re-choreographed by numerous dancers, and this is one of them. This particular version by the NGC has been re-choreographed juxtaposing solo and group dances over the rhythmic cycles of hwimori, obangjin (dongsalpuri), gutgeori samchae (jajinmori), and hwimori, featuring their tension and relaxation. ○ 재구성 안무/박은하 (re-choreographed by Park Eun-ha)○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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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12
  • 경남무형문화재 제7호 '감내게줄당기기'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7호이며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감내마을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현지에서는 ‘끼줄땡기기’라고 한다. 함안(咸安) 지방에서 전승되는 ‘거북이힘내기’와 같다. 정월대보름이나 칠월백중 때의 농한기를 이용하여 보(洑)를 고치는 일이나 농토를 고르는 일 등의 부역(赴役)을 걸고 겨룬다. ‘원래는 마을의 중앙을 흐르는 감내에서 게잡이를 하는데 좋은 자리를 먼저 차지하려고 하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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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4-10
  •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 - 승전무보존회
    승전무(勝戰舞)는 삼도수군통제영이 있었던 경남 통영지방에 전승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1호로 북춤과 칼춤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승전무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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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09
  • 조계사 '생전예수재' 시연회
    수륙재, 영산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불교의례인 생전예수재(生前豫修齋)에 대해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자리가 열렸다. 생전예수재란 ‘생전에 미리(豫) 닦는(修) 재(齋)’ 의식으로, 죽은 뒤에 실천할 불사를 살아 있을 때 미리 닦아 사후 명복을 빌기 위한 불교 의식이다.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사(주지 원명 스님)와 한국정토학회(회장 신규탁)는 9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생전예수재’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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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굿.무악.종교
    2018-04-08
  • 부산무형문화재 제7호 '다대포후리소리'
    부산 사하구 「다대포 후리소리」는 해변가에서 멸치잡이 후리질을 하면서 부르는 어업 노동요이다. 1987년 7월 2일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다대포 후리소리」의 전반부는 당산제와 용신제에서 불리는 의식요이고, 후반부는 멸치를 잡는 과정에서 불리는 어업 노동요이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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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사하방아소리 - 사하방아소리보존회
    「사하 방아소리」는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서 수확한 곡식의 깍지를 벗기고 쭉정이를 골라 알곡을 걸러내기 위하여 방아를 찧을 때 부르는 방아 노동요 또는 제분(製粉) 정미요이다. 특히 방아를 찧을 때 박자에 따른 동작의 통일성과 일의 수고를 덜기 위하여 「사하 방아소리」를 부른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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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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