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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민속악(기악)

  • 태평소시나위 - 허새롬
    ▶ 허새롬 프로필 태평소 시나위구성 : 들소리태평소 : 허새롬대북 : 송니은징 :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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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위
    2016-09-13
  • 전국 웃다리농악 경연대회 금상 - 상쇠 김주완, 지도 김복만
    서울예술대학교 김주완 외 31명 (상쇠상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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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악.사물놀이
    2016-09-10
  • '이부산'명인의 설장고
    설장구 명인 ▶이부산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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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악.사물놀이
    2016-09-04
  • 삼도사물놀이 - 이광수와 민족음악원
    이광수, 서정훈, 임수빈, 임인출, 이무양, 김진형, 장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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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악.사물놀이
    2016-09-04
  • 25현 가야금협주곡 '한오백년' - 문양숙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제16회 정기연주회 악화민성 ▶ 문양숙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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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3
  •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 - 전통타악그룹굿 & 국악앙상블탐(耽)
    금현욱 정태영 조진용 육보원 최두리 박찬모 최선호 김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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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악
    2016-07-03
  • 태평소시나위 - 가민 강효선 (고수 김민수)
    ▶ 가민 강효선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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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위
    2016-07-03
  • 태평소시나위 - 박덕근, 최익환, 정철기, 임응수, 김광수
    ▶ 박덕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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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3
  • 국립국악원 목요풍류 : 송영숙의 가야금 Full 영상
    01.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김병호류 가야금 산조는 현존하는 산조 가운데서도 고도의 기술과 연주자의 공력을 필요로 하는 산조라고 할 수 있다. 가야금 12줄 위에 우주만물의 자연의 소리를 비롯하여, 애원성, 사람의 오장육부를 움직이게 하는 소리를 담아냈다고 한다. 김병호 명인은 모으고 흩어지게하는 소리의 마법사라 불리면서, 평생 가야금과 일관하여 이를 산조음악으로 승화시켜 큰 틀을 후세에 남긴 거목으로 회자되고 있다. 김병호류 가야금산조는 대표적인 판소리 더늠의 가야금산조라 불리며, 농현과 시김새, 장단 등이 다른 산조에 비해 매우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농현은 3도 이상의 넓은 음폭을 표현하고, 두 번 이상 겹쳐서 표현하는 농현 기법과 복합적인 미분음의 다양한 시김새를 가지고 있다. 또한 장단의 변화도 다양하여 진양조에 2분박 리듬이 나타나고, 중모리에서는 3분박 리듬이 나타나며, 중중모리와 자진모리에 엇모리 리듬이 나타난다. 자진모리 끝부분은 고도의 리듬감각과 기술을 요하는 곳으로 득음 후에나 가능한 귀신이 곡한다는 귀곡성 표현과 함께 무장단의 즉흥적인 가락에서 기막힌 연주 솜씨가 나타난다. 이렇듯 김병호류 가야금산조는 그의 성격답게 선율이 섬세하고 꿋꿋하며, 장단이 변화무쌍하고, 독특한 소리는 한 음 한 음을 쪼는 듯한 영글고 알찬 성음으로 표현된다.○ 가야금/송영숙, 장구/ 윤진철 02.김병호류 아쟁산조와 구음시나위금암 선생(1910~1968)은 가야금산조의 효시인 김창조명인(1865~1918)에게 가야금을 익혀 자신의 음악적 역량으로 독자적인 산조를 완성하였을 뿐 아니라 거문고, 아쟁, 젓대, 판소리, 가야금병창에도 능하여 그 음악성은 폭이 깊고 넓고 다재다능했다고 전해진다. 오늘 연주되는 아쟁산조는 김호성 명인이 소장하고 있던 금암 선생의 귀중한 아쟁 음원이 채보작업을 거쳐 복원하여 처음으로 재현해 보는 자리이다. 진양조와 중모리는 일정한 장단의 틀에 가락이 잘 짜여 있으나, 중중모리 이후의 가락들은 거의 즉흥 시나위로 풀어가고 있어 채보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옛 음원과 영상을 토대로 금암 선생의 가락을 최대한 살리면서 개나리활대를 사용하여 좀더 거칠고 옛스런 악기성음을 표현하고, 진양조와 중모리는 아쟁 2중주로, 중중모리 이후는 가야금과 아쟁, 징 그리고 윤진철 명창의 구음과 장구로 구성한 구음시나위를 연주한다.○ 가야금•아쟁/송영숙, 아쟁/김영길, 구음•장구 /윤진철, 징 /김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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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3
  • 국립국악원 목요풍류 : 이석주의 피리발표회 '남도의 색깔' Full 영상
    ▶ 이석주 프로필01. 상령산 (0:00)영산회상의 역사는 조선전기부터 확인되며, 민간의 기악곡으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중반부터이다. 오늘날에는 현악영산회상, 관악영산회상, 평조회상의 3가지로 전승되고 있다. 현악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의 9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관악영산회상이나 평조회상은 이중 하현도드리를 뺀 8곡으로 모음곡처럼 구성되어 있다. 전 곡을 이어서 연주하거나, 한 곡이나 몇 곡만 따로 떼어 연주하기도 하며, 합주나 독주 등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형식으로 연주가 가능하다.○ 피리/이석주 02. 서용석류 피리산조 (7:01)다른 산조에 비해 아기자기한 맛을 간직한 이 산조는 대금산조의 명인인 서용석이 1984년부터 구성하기 시작하여 한세현이 구음으로 배운 후 1987년에 완성되었다.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 25분의 산조이다.○ 피리/이석주, 장단/이태백 03.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18:46)춘향과 이도령의 사랑을 다양하게 표현한 소리로 춘향가 중에서도 가장 오래 되고 또 인기 있는 대목이다. 중모리와 중중모리 장단에 맞추어 노래하며 춘향가중 가장 많이 불리는 아름다운 대목이다. 요즘들어 '사랑가'는 입체창으로 많이 공연되지만, 오늘은 남자의 우직한 우조 소리로 노래된다.○ 판소리/임현빈 소리북/김태영 04. 진도씻김굿 (33:08)씻김굿은 죽은 사람의 영혼을 깨끗이 씻어 극락왕생 하도록 인도하는 무속의식이다. 진도 씻김굿은 대를 잇는 세습무 집안에서 전승되고 연희되며, 춤과 노래로 신에게 빌고, 소복(素服)차림의 무녀는 죽은 자의 후손으로 하여금 죽은 자와 접하게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씻김굿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된 국가문화재이다. 이번 연주는 피리, 구음, 장고, 징 만으로 '길닦음'이 연행되어 진다.○ 피리/이석주, 장단/김태영, 구음·징/임현빈 05. 태평소시나위 (49:28)이석주의 '태평소 시나위'는 남도풍의 진한 계면성음을 바탕으로 연주된다. 진도에서 주로 연주되어지는 선율과 장단으로 연주된다는 점이 주목된다. 일반적으로 태평소 시나위는 박종선 명인이 고 한일섭 선생에게 아쟁뿐 아니라 태평소도 전수 받아 완성된 한일섭류 태평소 시나위가 대표적이며, 이 음악도 그의 범주의 시나위 음악이다.○ 태평소/이석주, 꽹과리/이태백, 장단/김태영, 징/임현빈 출연/이석주(성남시립국악단 단원), 장단/이태백(목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소리/임현빈(남원시립국악단 수석단원), 타악/김태영(민속음악집단 ‘바라지’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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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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