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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국악원, 10월 18-24일 사할린에서 국악 공연
    국립 남도국악원은 오는 18~24일 '제1회 러시아 사할린 한국문화축제'에서 '한국의 음악& 춤' 공연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남도국악원 공연단 19명은 이 한국문화축제에서 기악 합주 시나위, 사물놀이, 대금 산조, 진도 북춤 등 10개 작품을 선보인다. 축제에서는 도자기·미술품 전시, 한국어 학생 백일장, K-POP 대회, 한국요리 전시, 태권도 시범 등도 펼쳐진다. 남도국악원은 재외동포 대상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2006년 시작했다. --> 국립남도국악원 홈페이지 해당기사 원문보기 -->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2/10/16/0904000000AKR201210161321000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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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6
  • 국립국악원,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한미수교 130주년 기념 축제에 참가
    국립국악원(원장:이동복) 은 ‘다민족이 함께 어울려 추억과 행복을’이라는 슬로건과 ‘한류 세계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한미수교 130주년 기념 ‘한미코러스축제’에 참여해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워싱턴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센터빌 블런공원(Bull Run Regional Park in Centreville)에서 축하공연을 펼친다.이번 공연은 한미 수교 130주년을 맞아 양국의 교류의 역사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니 만큼 고품격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민들에게는 한국인으로서 높은 문화의 자긍심을 느끼게 하고, 세계인들에게는 전통문화 한류(K-Culture)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꾸며진다. 관련정보 더보기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64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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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1
  • 9월 8일 폴란드 Feel KOREA, 한국을 만끽하라! Korea Festival 2012 한류잔치
    주 폴란드 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은 9월 8일, 한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orea Festival 2012'를 개최한다. 바르샤바 시 중심가에서 열리는 이번행사는 ‘Feel Korea, Taste Korea, Buy Korea!'라는 주제 아래 국악 공연과 태권도시범, 한식체험은 물론 주재상사 기업 홍보와 한국문학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행사는 일반시민들 뿐만 아니라 폴란드의 문화 ․ 정치 ․ 경제 ․ 언론계 주요 인사들과 바르샤바 주재 외교단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전라북도 도립국악원이 , , 등을 선보인다. 특히 폴란드 전통공연단이 한국민요을 부르고, 우리나라 공연단이 폴란드민요를 전통악기로 연주하는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폴란드 주재 주요 한국기업들은 자사 홍보관을 통해 제품을 전시하고 한국소개 영상물을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K-POP 기념품과 폴란드어로 번역된 한국문학 도서들도 전시 ․ 판매되며, 부대행사로 한식소개 행사도 곁들여져 참가자들이 김치, 인삼, 전통주 등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행사장 곳곳에서 한복 입어보기와 전통악기 체험, 한글 이름 써주기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폴란드 국민간의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상호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정보 보기 --> http://www.kocis.go.kr/kor/web/overseas_activities/overseas_activities_view.asp?page=2&nm=&view_idx=391&sm=&sels=&lng_idx=&cate_num=0&Search_col=&Search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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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6
  •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 공연팀, 5월21일 중앙아시아 3개국 투어에 오른다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공연 팀이 한, 중앙아시아 수교 20주년 기념문화 행사의 메인공연으로 초청되어, 21일 중앙아시아 3개국 투어의 길에 오른다. (주)SR그룹 소속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공연팀은 22일 우즈베키스탄의 타쉬켄트를 시작으로 24일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쉬하바드, 26일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까지 중앙아시아 3개국을 돌며 한국문화를 알리는 공연을 연다. 2009년 우즈베키스탄 ‘이스티크롤 국립극장’에서 전좌석 매진을 기록하여 공연하기도 하였다. 당시 우즈베키스탄 문화관계자의 관심으로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였으나 한국의 문화에 감동을 받은 많은 관객이 사인회에 몰리면서 안전사고를 우려하여 행사를 취소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는 한민족의 대표민요 아리랑을 배경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아리랑’에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와 비보이공연, 타악공연, 전통무용이 어우러진 종합공연으로서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공연을 통해 이미 아시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국의 전통을 소재로 한 “최소리의 아리랑파티”공연을 한국 전통의 멋과 흥취를 중앙아시아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 이번 투어의 목적이다. --> 뉴스와이어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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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수림문화재단, 3월18일~4월28일까지 미국 '소나기 프로젝트' 투어~
    수림문화재단 ‘바람의 숲’으로 전통공연팀 지원 우리 가락이 미국 전역을 돌며 현지인의 눈과 귀에 흥을 불어넣어 신(新) 한류의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지난 2010년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수림문화상을 받은 전통예술공연팀 ‘소나기 프로젝트’가 한국의 전통예술을 소개하는 미국투어에 나선다. 수림문화재단이 기획,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바람의 숲(Forest, Wind and Rain)’라는 작품명으로 미국투어를 펼친다. 소나기 프로젝트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6주에 걸쳐 미국 현지 12개 대학교와 클럽, 극장 등에서 공연한다. 더불어 강의 등의 워크숍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은 판소리, 사물놀이, 산조, 민요, 창작국악 등을 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아울러 선사한다. --> 뉴스천지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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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국악인 권태경, 3월3일 한중 전통음악 만남의 장 연다~
    http://goo.gl/YlO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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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뉴욕 한복판서 춤추는 '3.1운동 정신'~ 한국의 멋과 신명 선사!
    처용무보존회·계원예고 카시아무용단 합동공연 `조국이여 영원하라`…한국의 멋과 신명 선사 `처용무`의 기원은 `삼국유사` 처용설화에서 나왔다. 용왕의 아들 처용이 자기의 아내를 범한 역신 앞에서 노래를 불러 그를 물리쳤다. 이 노래를 처용가라 했고 같이 병행한 춤이 처용무다. 동서남북과 중앙을 상징한 오색의상을 입은 장정 다섯 명이 처용 가면을 쓰고 추는 처용무는 고려와 조선을 거치며 궁중 연희 때 선보이는 대표적인 무용이 됐다. 197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에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처용무보존회와 계원예술고등학교 재학생·졸업생으로 구성된 카시아무용단이 올해 제67주년 3·1절을 맞아 미국 뉴욕에서 한국무용의 고전미를 선보인다. 두 단체는 미국 뉴욕 퀸즈 한인회의 후원으로 3월2일(현지시간) 뉴저지 주 퀸즈칼리지 내 콜든 오디토리엄에서 `처용무`를 비롯한 `승천무`와 창작무용인 `겨레의 꽃, 유관순` 등 한국의 전통 춤사위를 `조국이여 영원하라(Forever Homeland)`는 제목으로 공연한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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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UCLA 한인학생회, 24일 이벨극장 전통예술, 음악소개
    '한국음악과' 살리기 하늘소리 콘서트 “LA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늘 소리’를 들려드립니다” UCLA 한인학생회 ‘유나이티드 코리안 보이스’(UCLA-UKA․회장 김현동)가 '한국음악과'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24일 오후 8시 이벨 극장에서 개최되는 자선공연 ‘하늘 소리’는 우리 후손들이 한국 음악의 얼을 배우고 한국의 문화를 기억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노력으로 마련된 기금모금 행사이다. 김현동 회장은 “2004년 이후 주정부 예산삭감 때문에 존폐위기에 처한 UCLA '한국음악과'가 매년 몇몇의 작은 단체들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유지되다가 올해 그나마 있던 단체들의 경제 불황 때문에 이마저도 힘들어진 상황에 맞닿았다”며 “이를 위해 한인 대학생들이 힘을 뭉쳐 '한국음악과' 살리기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 미주 한국일보 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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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한국의 소리, 스웨덴에 울려 퍼진다..
    소리꾼 조동언 등 충북 출신 예술가 2월 10~15일 국립박물관 개관 공연 참가 스웨덴에서 한국의 소리가 울려 퍼진다.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그 중심에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조동언 명창 등 충북의 예술가들이 한국 대표로 선다. 스웨덴국립박물관 개관 특별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에서 ‘한국의 숨결’을 주제로 한국의 소리와 춤, 악기 연주 등 가장 한국적인 멋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동언 명창의 소리와 함께 가야금삼중주단 ‘가야美’가 가야금을, 박정선·김지나씨가 태평무를, 오노을씨가 피리를 연주하고 오정석씨가 고수를 맡아 공연한다. 이들은 10일 스웨덴 왕립음대에서 특강을 시작으로 11일 스웨덴 국립박물관 한국관 개관 축하공연, 13일 스웨덴국영방송국 STUDIO2에서 특별 공연, 14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동아시아 음악교류의 밤 특별 공연을 가진 뒤 16일 귀국한다. 스웨덴 공연에서 가야금과 피리 산조로 ‘옹헤야’, ‘뱃노래’, ‘비경’, ‘사랑하면 할수록’, ‘아리랑’ 등을 연주하고, 김지나·박정선씨가 우리춤 ‘태평무’와 ‘부채춤’을 선보인다. 이어 판소리 춘향전의 ‘초두’와 ‘사랑가’, ‘어사상봉’ 등을 공연한 후 ‘진도아리랑’을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것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모든 공연에는 조 명창의 맛깔스런 해설이 더해져 우리 가락과 춤의 이해를 돕는다. 충청매일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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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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