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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창작춤 대모 '김매자'의 창무회 1월 12일 뉴욕시티센터에서 공연
    ▶ 김매자 프로필 나긋나긋한 춤사위와 강렬한 가야금 선율의 조화. 한국 창작춤 대모인 김매자 씨(70)가 이끄는 '창무회'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티센터 스튜디오4에서 공연한다. 그는 공연예술 프리젠터들 연합협회인 APAP 초청으로 뉴욕 무대에 서게 된다. 이미 미국 공연에서 극찬을 받은 덕분이다.워싱턴포스트는 그의 춤을 '잔잔한 물이 깊은 법'이라는 속담을 인용해 호평한 바 있다. 조용한 표면 밑에서 소용돌이치는 교묘한 긴장과 드라마를 주의 깊게 볼 때 이들 춤사위에서는 최면 상태의 믿기 어려운 고요를 발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공연기사 더보기 ☞ http://me2.do/FxIRfw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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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7
  • 대금 연주자 한충은 2014년 1월 7일 미국 뉴욕서 '별이 내린 숲'콘서트 개최
    ▶ 한충은 프로필KBS 국악대상 관악상을 받은 대금 연주자 한충은이 2014년 새해를 미국 뉴욕에서 연다.한충은은 내년 1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드롬 공연장에서 새해 첫 콘서트 ‘별이 내린 숲(Starlight Forest)’을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궁중음악인 ‘여민락’, 무속음악인 ‘시나위’, 민요인 ‘새야 새야’ ‘진도 아리랑’을 현대인의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그의 2집 ‘숲’을 테마로 한다 공연 기사 더보기 ☞ http://me2.do/G7c2m2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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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0
  • "유럽의 빗장을 연다" 유럽인 대상 판소리 경연대회 프랑스에서 개최 (12월 14일)
    “우리소리의 세계화를 위해 유럽의 빗장을 연다”유럽인들을 대상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소리꾼 선발대회가 열린다.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이인권)과 프랑스 파리의 K-Vox 한국소리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한유미)는 오는 12월14일(현지시간) ‘제1회 유러피언 소리꾼 경연대회’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소리문화의전당은 대중예술 중심의 한류 붐 속에 진정한 소리음악의 세계화를 모색하며 이 사업을 펼친다고 덧붙였다.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한국의 전통음악을 애호하는 ‘꾼’들을 발굴하여 소리의 고장 전북으로 초청, 한국의 전문 국악인들과 함께 무대에 세운다는 계획이다.이의 일환으로 소리문화의전당은 지난 8일 시범 유러피언 소리무대로 'K-뮤직 프로젝트(KMP)'을 개최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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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4
  • 발레·재즈·사물놀이 한 무대 준비하는 獨 한인들, 12월 4일 한독 수교 130주년 공연
    자르브뤼켄서 한독 수교 130주년 공연 ‘클라이맥스 오브 리듬’ 한국의 사물놀이를 발레·재즈와 접목한 무대로 유럽에 한국 문화를 전하는 젊은 한인들이 있어 화제다.12월 4일 독일 자르브뤼켄에서는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한독 문화교류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 행사를 연출하는 ‘SB 영아티스트’팀은 한국의 사물놀이패 ‘한울림’, 독일 자를란트 주립발레단, 현지 재즈 공연팀이 함께 역동적인 공연을 펼치는 ‘클라이맥스 오브 리듬’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공연 전날인 12월 3일에는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주관으로 ‘이야기가 있는 한국 전통 리듬 음악회’와 SB 영아티스트 주최 한국 무용 워크숍이 열린다. 공연 이튿날인 5일에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 음악 워크숍을 마련한다.12월 4일 공연에는 현지 재즈 공연팀이 ‘강원도 아리랑’을 직접 편곡해 초연하는 등 유럽 현지인이 직접 사물놀이를 보고 듣고 연주하는 무대를 꾸민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573fNb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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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1
  • 11월 1일 파키스탄에서 공명,해금 김주리,판소리 민은경 출연, 수교 30주년 행사
    ▶ 김주리 프로필 ▶민은경 프로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대한민국과 파키스탄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행사를 11월 1일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국립예술원에서 개최한다. 1일 오후 6시 30분(현지 시각), 창작국악그룹 ‘공명’과 해금의 김주리, 판소리의 민은경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대표극장인 국립예술원에서 한국의 선율과 소리를 선보인다. 창작국악그룹 ‘공명’은 징, 북, 피리, 태평소, 대금, 소금, 장구 등 우리의 전통악기와 심벌즈, 리코더, 기타 하모니카 등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이질적이면서 조화로운 리듬이 특징이다. 공연 기사 더보기 ☞ http://me2.do/FKEjzB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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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3
  • 10월 26일 ' 미주 제 8회 한국무용과 음악의 밤' 영남교방춤 '박경랑' 명무 초청공연
    1. 공연명 : 제 8회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Music Night 2. 장소 : 버겐 아카데미 대강당 (200 Hackensack Ave, Hackensack, NJ) 3. 날짜 : 10월 26일 (토) 4. 시간 : 오후 7시 5. 문의 : 한인동포회관(KCC) 201-541-1200 (ext 102) 6. 기타 : The Korea; Dynamic Arts & Culture라는주제 공연 정보 더보기 ☞ http://www.koreanculture.org/?document_srl=59877 Korean Community Center가 주최하는 제 8회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Music Night행사가 The Korea; Dynamic Arts & Culture라는주제 아래 10월 26일 오후 7시, 버겐아카데미강당에서 열린다.무용과 음악이 함께 펼치는 서사극 형태로 연출로 구성되는 이번 공연은, KCC 유스뮤지컬시어터와 뉴욕세종뮤지컬시어터 단원들이 한국문화의 과거, 현재, 그리고 나아갈 미래 모습을 표현하는 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뿌리 깊은 역사와 문화적 유산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한국전통무용의 대가 운파 박경랑 선생이 한국에서부터 초청되었고, 한국무용의 패턴을 분석하여 외국인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는 한국적 컨템포러리댄스를 Laban Movers의 Movement Analysts들이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신무용 파트는이현주무용단과 KCC Dance Project가 맡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한인동포회관(KCC) 201-541-1200 (ext1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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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6
  • 퓨전국악 공연 '부지화' 10월 22~23일 필리핀에서 소외계층 청소년 만난다
    퓨전 국악공연 '부지화'가 필리핀에서 막을 올린다. 유민공연기획(대표 강현준)은 수림문화재단(이사장 하정웅)과 손잡고 오는 22~23일 이틀간 필리핀 세부 걸스타운에서 국악공연 '한국음악프로젝트 11년간 그려진 한국-부지화13'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부지화는 드라마와 민요, 가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이른바 '모던국악컬'이다. 올해로 11년째 이어져 온 부지화 필리핀 공연은 어려운 경제 환경에 있는 현지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13번째 공연에도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현지 소외계층 청소년 5000여 명을 초청한다. 공연 기사 더보기 ☞ http://me2.do/5Aagiz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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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4
  • 국악걸그룹 '미지' 9월 20~21일 스페인에서 국악 한류 시동 - '아시아 페스티벌' 초청
    국악 걸그룹 미지(MIJI)가 국악 한류를 위한 대장정에 오른다.미지는 20~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에서 투어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 외교부 산하 카사 아시아(CASA ASIA)가 주관하는 ‘2013 아시아 페스티벌’이다. 아시아 국가들을 초청해 아시아의 문화와 전통을 스페인과 유럽에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로 12회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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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7
  • 광양 시립국악단, 9월 23일 日 도쿄서 ‘2013 In Tokyo’ 초청공연
    2013 In Tokyo’행사에 초청 돼 일본인들에게 광양의 멋드러진 풍류(樂)를 선사한다. 광양시는 시립국악단(지휘 강종화)이 오는 23일 일본 도쿄 하치오지시에서 열리는 ‘2013 In Tokyo’ 행사에 초청돼 도쿄 하치오지시 이쵸홀에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광양 시립국악단은 일본 공연을 통해 광양르네상스운동으로 축적된 G-컬처 문화콘텐츠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멋드러진 광양樂의 모습을 일본 국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전남 광양 시립국악단이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한마당 ‘축하공연 모두 2부로 구성했다. 제1부에서는‘사물놀이’와‘관현악 연주’ 그리고 ‘남도 민요’ 등 우리전통 국악을 들려주고, 우리 가락 속에서 펼쳐지는 동양적 선율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2부에서는‘국악가요’와‘크로스 협연’ 그리고 ‘춤추는 관현악’ 등 현대적 감각으로 완성한 퓨전국악으로 광양樂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기존의 공연 형식에서 탈피해 스테이지와 오디토리움이 결합된 아고라(agora)방식으로 진행하는‘춤추는 관현악’은 연주자와 관객이 관현악기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의 테두리 속에서 서로 어울리며 국악의 흥을 만끽하도록 꾸며졌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f1axI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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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6
  • 홍콩 하버시티 '한국 10월 문화제' - 10월 5일과 6일 퓨전국악밴드 '소리아' 공연
    홍콩의 대중들이 시각과 청각을 통해 한류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하버시티는 한국을 대표해서 미국 백악관를 비롯한 여러 나라 여러 곳에서 한국을 알린 퓨전 국악 밴드 '소리아'를 초청해서 오는 10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하버시티 노천광장에서 무료 공개 공연을 연다. '소리아' 밴드는 전통 국악기와 현대적 사운드, 팝 보컬, 춤이 함께 어울어지는 무대 연출로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다. 늘씬한 미모의 공연 단원들이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신나는 비트박스에 맞춰 비보이의 격렬한 춤이 펼쳐진다. 자진모리, 휘모리 장단 이어 해금의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와 보컬이 이어지는 화려한 무대를 펼치는 이 밴드가 바로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국악퓨전 밴드 '소리아'다. 밴드 이름 '소리아'는 'Soul of Korea'라는 의미로 밴드 결성의 목적을 나타내기도 한다. 실력있고 국악을 사랑하는 젊은 음악 전문인들로 구성된 소리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로 연주하기도 하고 국악의 선율과 가락 그리고 장단을 재해석해서 연주하여 새로운 형태의 대중음악을 탄생시키고 있다. 소리아의 한 단원은 “젊고 예쁜 여성 밴드라는 이미지보다는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실력있는 밴드로 대중의 인정을 받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소리아 밴드는 홍콩사람들에게는 중국의 '여자 12악방'을 떠올리게 하는 밴드이다. 여기에, 소리아는 드라마 '궁' 삽입곡의 제작과 연주 등으로 더욱 대중의 관심과 눈길을 끌게 되었다. ['소리아' 공연정보] 일자:2013년 10월 5일, 6일시간:오후 4시 ~ 오후 5시장소:하버시티 오션터미널 노천광장 공연 정보 더보기 ☞ http://goo.gl/EVR8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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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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