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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림문화재단, 3월18일~4월28일까지 미국 '소나기 프로젝트' 투어~
    수림문화재단 ‘바람의 숲’으로 전통공연팀 지원 우리 가락이 미국 전역을 돌며 현지인의 눈과 귀에 흥을 불어넣어 신(新) 한류의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지난 2010년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수림문화상을 받은 전통예술공연팀 ‘소나기 프로젝트’가 한국의 전통예술을 소개하는 미국투어에 나선다. 수림문화재단이 기획,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바람의 숲(Forest, Wind and Rain)’라는 작품명으로 미국투어를 펼친다. 소나기 프로젝트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6주에 걸쳐 미국 현지 12개 대학교와 클럽, 극장 등에서 공연한다. 더불어 강의 등의 워크숍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은 판소리, 사물놀이, 산조, 민요, 창작국악 등을 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아울러 선사한다. --> 뉴스천지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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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국악인 권태경, 3월3일 한중 전통음악 만남의 장 연다~
    [자료사진] 지난해 11월 19일, 타이양궁(太阳宫) 지하철역 인근에 위치한 써니모어(桑尼摩尔)백화점에서 열린 ‘7080 뮤직 페스티발’에서 권태경 교수가 공연하고 있다. 국악인 권태경(42) 교수가 내달 3일, 오후 4시 30분 민항간부관리대학(中国民航管理干部学院)에서 중국 전통음악과 한데 어우러지는 국악한마당을 연다.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이해 '인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권태경 교수가 지난 10여년간 1천3백여회의 공연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아리랑·한오백년 등의 민요, 가야금 산조·15현 가야금 연주, 쑥대머리 판소리 등을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기사 보기 -> http://goo.gl/YlO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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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뉴욕 한복판서 춤추는 '3.1운동 정신'~ 한국의 멋과 신명 선사!
    처용무보존회·계원예고 카시아무용단 합동공연 `조국이여 영원하라`…한국의 멋과 신명 선사 `처용무`의 기원은 `삼국유사` 처용설화에서 나왔다. 용왕의 아들 처용이 자기의 아내를 범한 역신 앞에서 노래를 불러 그를 물리쳤다. 이 노래를 처용가라 했고 같이 병행한 춤이 처용무다. 동서남북과 중앙을 상징한 오색의상을 입은 장정 다섯 명이 처용 가면을 쓰고 추는 처용무는 고려와 조선을 거치며 궁중 연희 때 선보이는 대표적인 무용이 됐다. 197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에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처용무보존회와 계원예술고등학교 재학생·졸업생으로 구성된 카시아무용단이 올해 제67주년 3·1절을 맞아 미국 뉴욕에서 한국무용의 고전미를 선보인다. 두 단체는 미국 뉴욕 퀸즈 한인회의 후원으로 3월2일(현지시간) 뉴저지 주 퀸즈칼리지 내 콜든 오디토리엄에서 `처용무`를 비롯한 `승천무`와 창작무용인 `겨레의 꽃, 유관순` 등 한국의 전통 춤사위를 `조국이여 영원하라(Forever Homeland)`는 제목으로 공연한다. 이데일리 -->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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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UCLA 한인학생회, 24일 이벨극장 전통예술, 음악소개
    '한국음악과' 살리기 하늘소리 콘서트 “LA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늘 소리’를 들려드립니다” UCLA 한인학생회 ‘유나이티드 코리안 보이스’(UCLA-UKA․회장 김현동)가 '한국음악과'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24일 오후 8시 이벨 극장에서 개최되는 자선공연 ‘하늘 소리’는 우리 후손들이 한국 음악의 얼을 배우고 한국의 문화를 기억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노력으로 마련된 기금모금 행사이다. 김현동 회장은 “2004년 이후 주정부 예산삭감 때문에 존폐위기에 처한 UCLA '한국음악과'가 매년 몇몇의 작은 단체들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유지되다가 올해 그나마 있던 단체들의 경제 불황 때문에 이마저도 힘들어진 상황에 맞닿았다”며 “이를 위해 한인 대학생들이 힘을 뭉쳐 '한국음악과' 살리기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 미주 한국일보 기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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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한국의 소리, 스웨덴에 울려 퍼진다..
    소리꾼 조동언 등 충북 출신 예술가 2월 10~15일 국립박물관 개관 공연 참가 스웨덴에서 한국의 소리가 울려 퍼진다.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그 중심에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조동언 명창 등 충북의 예술가들이 한국 대표로 선다. 스웨덴국립박물관 개관 특별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에서 ‘한국의 숨결’을 주제로 한국의 소리와 춤, 악기 연주 등 가장 한국적인 멋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동언 명창의 소리와 함께 가야금삼중주단 ‘가야美’가 가야금을, 박정선·김지나씨가 태평무를, 오노을씨가 피리를 연주하고 오정석씨가 고수를 맡아 공연한다. 이들은 10일 스웨덴 왕립음대에서 특강을 시작으로 11일 스웨덴 국립박물관 한국관 개관 축하공연, 13일 스웨덴국영방송국 STUDIO2에서 특별 공연, 14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동아시아 음악교류의 밤 특별 공연을 가진 뒤 16일 귀국한다. 스웨덴 공연에서 가야금과 피리 산조로 ‘옹헤야’, ‘뱃노래’, ‘비경’, ‘사랑하면 할수록’, ‘아리랑’ 등을 연주하고, 김지나·박정선씨가 우리춤 ‘태평무’와 ‘부채춤’을 선보인다. 이어 판소리 춘향전의 ‘초두’와 ‘사랑가’, ‘어사상봉’ 등을 공연한 후 ‘진도아리랑’을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것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모든 공연에는 조 명창의 맛깔스런 해설이 더해져 우리 가락과 춤의 이해를 돕는다. 충청매일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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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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