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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대표 국악인들, 4월 1일 미국 텍사스주 어빙아트센터에서 개최
    한국을 대표하는 20명의 국악인들이 미국 텍사스에서 공연을 펼친다. (사)한국국악협회 미텍사스지부(회장 박성신)는 “4월1일 오후 6시30분 미국 텍사스주 어빙아트센터에서 제2회 달라스 국악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국악인 박애리씨가 출연한다.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인 홍성덕 명창은 판소리와 육자배기를 선보이고 국가무형문화재 승무와 살풀이춤 이수자인 김덕숙, 부산지방 무형문화제 김신영 명인(동래학춤), 인간문화재 문재숙 명인(가야금)의 무대도 마련된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국악협회 텍사스지부의 박성신 회장은 국악예고와 한양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달라스에서는 10여년간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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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7
  • 코멘트 입력
    모모랜드가 여기서도 활용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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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4
  • 2월 16일 미국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 - 모모랜드 (모혜영,모선미)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모모랜드 장소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 ▶ http://www.forevertogethervenue.com 날짜 2018년 2월 16일 시간 저녁 8시 티켓료 150불 출연진 ▶ 모혜영 프로필 ▶ 모선미 프로필 외 가야챔버 모모랜드팀 문의전화 201. 749. 1325 공연정보 더보기 와인파티와 함께하는 세상의 모든음악 ▶ 공연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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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3
  • 뉴욕의 판소리꾼 홍진욱, 퓨전국악 선뵌다 (1월 25일 美 맨하탄 코리아 소사이어티)
    뉴욕의 판소리꾼 홍진욱이 맨하탄에 있는 코리아 소사이어티(350 Madison, 24층)에서 1월 25일 발표회를 연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2003년 유네스코에도 등재될 만큼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판소리를 뉴요커들에게 소개하려고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무대는 가야금 뿐 아니라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 현대 악기들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퓨전 국악 연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12세 때부터 명창 성우향, 김수미로부터 직접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한 홍진욱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음대 졸업 후 몰리 칼리지에서 음악치료 과정 이수를 위해 미국에 왔으며 판소리뿐 아니라 고수로서도 활발한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오후 7시15분 시작하며 이에 앞서 6시30분부터는 리셉션이 진행된다. 티켓은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원은 15달러, 비회원은 25달러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티켓 예매는 코리아 소사이어티 웹사이트( http://www.koreasociety.org )에서 하면 된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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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8
  • 11월 1일 美 LA서 평창 개막 D-100 ☆ '평창의 꿈' 국악 특별공연
    미주 최대 한인 거주 지역인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D-100일을 맞아 국악 특별공연이 열린다. 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과 함께 11월 1일(현지시간) LA 대표 공연장 중 한 곳인 윌셔 이벨극장에서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평창의 꿈'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월 17일 밝혔다. 공연에서는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제가 'Let Everyone Shine'을 비롯해 관현악 'Frontier', 해금협주곡 '추상', 관현악 '남도아리랑', 창과 관현악을 위한 '수궁가' 등이 울려 퍼진다. 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50여 명이 참여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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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8
  •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뉴욕 국악 축전 - 6월25일 美 뉴욕 플러싱 프라미스교회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6.25 기념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뉴욕 국악 축전 장소 미국 뉴욕 플러싱 프라미스교회 (130-30 31애비뉴) 날짜 2017년 6월 25일 (일요일) 시간 현지시간 오후 7시 티켓료 전석 30불 / 후원을 포함한 VIP티켓은 100불 출연진 ▶ 이춘승 프로필 ▶ 김묘선 프로필 , 한정하, 고래야, 뉴욕취타대 등 문의 ▶ http://www.nyktmb.org [뉴욕취타대] 기타 이 날 공연은 7시 시작이지만 오후 5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프라미스교회 식당에서 이탈리안 셰프가 준비하는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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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31
  • 해금연주가 여수연, 3월6일 美 뉴욕 Merkin Hall에서 해금협주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왕성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해금연주가 여수연이 3월6일 뉴욕 Merkin Hall에서 해금협주곡 "verses(Thomas Osborne)","혼무(Donal Womack) 을 협연합니다. ▶ 여수연 프로필 뉴욕 최고의 실력있는 뮤지션들로 이루어진 앙상블212오케스트라와 한국태새우지휘자 이윤재씨의 지휘로 여수연의 해금협주곡이 뉴욕에서 초연됩니다! Joo Young Oh, ViolinSoo Yeon Lyuh, HaegeumYoon Jae Lee, ConductorKyunghun Kim, Conductor James Ra: Concerto grosso No. 1 "Rise of the Morning Calm"Donald Reid Womack: Dancing With SpiritsThomas Osborne: VersesJames Ra: Violin Concerto No. 1 (World Premiere) Ensemble 212 presents Cultural Convergences "Inspired by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This concert features two works by our emerging Korean-American Composer in Residence James Ra including a new violin concerto for New York Philharmonic violinist Joo Young Oh. Renowned soloist Soo Yeon Lyuh will perform two haegeum concertos written especially for her. This concert has General Admission seating. Student ($20) and Senior ($25) tickets may be ordered in person with a valid ID, or by calling the box office at 212 501 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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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1
  • 경기도립국악단 12월 9일 독일, 11일 스웨덴에서 초청음악회
    경기도립국악단(예술감독 최상화)이 우리음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특별한 계기를 마련한다. 오는 12월 9일은 서양 예술의 본고장 독일의 베를린필하모니 캄머홀과 스웨덴 스톡홀름 뮤직칼리스카 공연장에서 두 공연장 개관이래 우리 전통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최초 연주회이다. 이번 유럽초청음악회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문화원과 주스웨덴왕국대한민국대사관의 초청을 받아 우리전통음악을 대표하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선율로 수놓는다. 이번 공연에서 지난해 경기도립국악단의 위촉초연곡인 통일대금협주곡 ‘꿈꾸는 광대’, 경기도 대표 전통음악인 ‘기민요’ 등 다양한 우리음악을 선보이며 경기도, 나아가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를 서양예술의 본고장에 알린다. 두 공연의 지휘봉은 최상화 예술감독이 잡는다. 먼저, 12월 9일 독일에서 진행될 국악단의 공연은 유럽 최고의 교향악단 중 하나인 베를린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상주하고 있는 베를린필하모니 캄머홀에서 진행된다. 베를린필하모니 캄머홀은 1천200석규모로 어느 위치에서도 무대가 잘 보이고 최고의 음향시스템이 갖춰진 공연장으로 이번 공연이 연주홀 개관이래 처음 국악관현악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공연장의 음향학적 우수성을 활용하여 원음으로 국악기 본연의 음색을 관객들에게 전달해 감동을 선사한다. 대나무, 갈대청, 명주실을 통해 발현되는 국악기만의 독특한 음색이 서양 관객들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기대된다. 특별히 이날 음악회는 을 제정한 뜻 깊은 무대로 박영희 작곡가 ‘온누리에 가득하여, 비워지니...’, 이건용작곡가 ‘귀’ 등 현대음악에 기인한 창작국악관현악음악부터 을 수상한 작품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은 독일을 넘어 유럽에서 명성을 인정받는 한국인 여성 작곡가 박-파안 영희(박영희·71)의 이름을 따 제정된 작곡상으로, 주독일한국문화원(권세훈 원장)이 주최하고 (사)한국작곡가 협회와 아시아나 항공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제정된 작곡상이다. 젊은 작곡가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갖고 창작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의 응모기간을 통해 2곡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는데, 대상을 수상한 타악기를 위한 협주곡 ‘기우’와 1등을 수상한 산조가야금과 클라리넷 이중주 ‘도시에 있는 대나무 숲’을 국악단이 협연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 다채로운 한국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스웨덴 송년음악회 - Adieu 2016 Concert이어 12월 11일 스웨덴의 뮤직칼리스카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송년음악회 로 경기도립국악단이 무대를 장식한다.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 중심에 위치한 뮤직칼리스카는 1878년 건축된 스톡홀름의 가장 오래된 콘서트 홀 중 하나로 1901년 최초의 노벨상을 수여한 장소이기도 하다. 스톡홀름 카운티 오케스트라와 브래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본거지로 고전음악, 현대음악, 민속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루어지는 600석 규모 콘서트홀이지만 국악관현악 연주는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공연 기사 더보기 ▶ http://bit.ly/2fVHq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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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8
  • 11월17일~18일,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이화국악관현악단 스페셜콘서트 개최
    연말특별기획 이화국악관현악단 스페셜 콘서트 한국문화원에서는 평소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연말특별기획 무대를 준비하였습니다.이번 무대에서는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을 독창적으로 연구・발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을 세계 알리고 있는 「이화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안숙선 판소리 명창등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2016년 11월 17일(목) 19:00 ・장소: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홀 ・주최: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이화국악관현악단 ・협력: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출연:이화국악관현악단, 안숙선(판소리), 이선희(판소리), 혼죠 히데타로(샤미센), 김얼(가야금) 【프로그램】※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축제 <작곡>이준호 ✳편곡 박경훈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전통적으로 전해오는 놀이형식으초대로 갖추어진 축제가 많이 있다. 아주 작은 마을에도 사계절 절기마다 이루어지고 생활 곳곳에 스며있는 것을 보면 우리 민족이 얼마나 다양한 놀이문화를 가지고 있는가를 가늠케 한다. 이 작품은 마을 축제의 분위기를 새롭게 다른 시각에서 관현악으로 표현한 곡이다. 2. 새 산조 <가야금>김얼 ✳작곡 박범훈 우리나라 가야금과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는 중국의 현악기 구친이나 일본의 고토 연주가들로 하여금 우리나라 가야금 산조를 연주하도록 하기 위한 의도로 작곡되었다. 개량 악기인 22현 가야금이 나온 이후 이 곡은 작곡가에 의해 다시 22현 가야금을 위한 협주곡으로 재구성되어 가야금 연주자 김일륜에 의해 1995년 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다. 현재는 22현 보다는 25현 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으로 자주 연주되고 있다. 3. 심청가 중 「방아타령」 <판소리>안숙선, 이선희 ✳편곡 김희조 만정 김소희 선생의 소리를 바탕으로 하여 김희조 선생의 편곡으로 탄생한 이 곡은 1985년 KBS국악관현악단의 창단음악회에 위촉・초연되었다.곡의 내용은 도망간 뺑덕이네를 뒤로 한 채 심봉사가 홀로 맹인잔치에 가면서 생기는 여러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는 심봉사가 옷을 잃어버리고 관아의 도움으로 그 위기를 모면하는 대목으로, 심봉사의 안타까운 처지를 중모리와 중중모리로 슬프게 엮어 부른다. 후반부는 방아를 찧는 아낙들을 도우며 「방아타령」을 부르는 부분으로, 중중모리와 자진모리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어냄으로써 전・후반부의 음악적 대비를 볼 수 있다. 4. Flowers of K ✳작곡 양방언 대지에 뿌리를 내려 강해보이면서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든 연령의 한국 여성과 국화인 무궁화를 모티프로 한국의 본질을 표현하고자 한 작품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한국의 본질과 공존해보고 싶은 작곡가의 의도가 들어있으며 관현악과 태평소, 타악 등이 동양적 분위기와 세련미를 드러낸다. 5. 아키노 요루(가을 밤) <샤미센>혼죠 히데타로, 혼죠 히데고로, 혼죠 슈지로 6. 카리보시키리 (刈干切) 노래 <샤미센>혼죠 히데타로, 혼죠 히데고로, 혼죠 슈지로 일본의 비경이라고 불려기는 미야자키현(宮崎県) 시바촌(椎葉村)에 남아 있는 노래로 억새를 벨 때 부르는 노래이다. ‘카리보시키리(刈干切)’는 억새를 베고 말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 쓰이는 낫의 길이가 1미터로 일을 할 때 상당히 힘이 들기 때문에 노래의 속도도 느리다. 7. 국악관현악을 위한 샤미센 협주곡 「전심(傳心)」<샤미센>혼죠 히데타로 ✳작곡 혼죠 히데타로、편곡 박병오 한국의 일본의 풍류가 만나는 이번 연주회를 기념하여 작곡한 곡으로 샤미센의 협주곡으로 편곡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교류와 양국의 전통음악 계승의 발전을 기원하는 작곡자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8. 퓨전음악 연곡「Fly to the sky – 신 아리랑 – 타(打)」 메들리 첫 곡인 「Fly to the sky」는 굿거리 장단의 흥겨운 분위기로 된 곡이고 「신 아리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를 서정적으로 편곡한 곡이며 신명나는 느낌의 곡인 「타」로 이어진다. 【관람 신청 응모 요령】 한국문화원 첫 페이지의 코너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회원 등록(http://www.koreanculture.jp/member_agree.php) ◇모집인원 : 300명(신청은 한 분당 2명까지)◇신청마감 : 2016년 11월 8일 (화) *신청자 수가 정원을 넘긴 경우 추첨을 통해 초대하는 점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당선되신 분에 한하여 강연 1주일전까지 확인증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당선되지 못하신 분께는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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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2
  • 한국국악단 소리개 '길', 9월19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 고베문화홀 대극장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道 ‘길’2. 장소 : 일본 효고현 고베시 고베문화홀 대극장3. 날짜 : 2016년 9월 19일 4. 시간 : 오후 3시 45분◆ 출연진 : 서명희, 이영광, 김정례, 류정용, 김기철, 김승진, 유영민, 김병주, 김시원, 이강일, 현호군 외 일본에서 펼쳐질 ‘길’은 판소리 명창 서명희와 사물놀이 상쇠 이영광이 함께하며, 이번 특별 공연에서는 재일교포 김정례의 살풀이가 더해져 기존의 ‘길’보다 한층 풍부해진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악과 재즈의 만남을 통한 음악적으로 뛰어난 작품에 그간 국악 무대에서 보기 힘든 전문적인 무대, 조명 등 공연 요소를 가미해 전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융합적 콘텐츠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의미를 전달하여 동포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공연으로 재탄생된다.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외교부와 코레일에서 주최한 ‘유라시아 친선 특급’ 원정대의 대표 공연단 자격으로 19박 20일 동안 14,400km 유라시아를 횡단하여, 문화예술 외교사절단으로 독일, 러시아, 폴란드 등 동유럽권 나라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는 국악단 소리개는 올해 5월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길’ 공연으로 폭발적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에 이번 초청공연은 이미 몇 달 전부터 2,000석 규모의 좌석이 전석 매진되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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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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