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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16일~27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2022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
    1. 공연명 : 2022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 2. 장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8월 16일 ~ 27일4. 시간 : 평일 오후 7시 30분 / 주말 오후 5시,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R석20,000원 / S석10,000원 (8월 26일 팔도보부상 공연은 무료초대)6. 문의 : 042-270-85007. 공연정보 더보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예매하기◆ 출연진 : 신박서클, 스톤재즈, 천지윤,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입과손스튜디오, 팔도보부상, 국악방송 공개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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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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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립국악단원, 여성국악팀 '희아나지' 결성, 2월28일 첫 콘서트
    "국악세계화 도전할 것"... 청주시립국악단 김명희, 이윤아, 방혜나씨와 작곡가 송안지씨가 여성국악팀 '희아나지'를 결성해 폭넓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세계로 국악의 세계화에 도전한다.팀명 '희아나지(姬我娜志)'는 대금연주자 김명희(姬), 피리연주자 이윤아(我), 해금연주자 방혜나(娜), 작곡가 송안지(志)의 이름 끝 자를 모아 만든 것으로 '아름다운 여성들이 뜻을 모아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들은 올해로 창단 22주년이 된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의 멤버로 만나, 지난 4년 동안 호흡을 맞추며 음악적 교감을 나눠왔다.--> 충북일보 해당기사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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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2월3일 정월 대보름행사 이광수 '비나리' 공연,소고춤 등 한마당축제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휘영청 보름달 아래 신명나는 풍물놀이 얼~쑤 새해 첫 번째로 보름달을 맞이하는 정월 대보름. 조상들은 설 못지않게 대보름날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크고 밝은 달은 농경사회에서 풍요를 상징했으며 달의 모양, 빛깔, 위치를 보고 한 해의 기후와 농사 형편을 점쳤다. 부럼깨물기, 더위팔기, 귀밝이술마시기, 달집태우기 등 전해지는 민속행사도 다양하다. 요즘 정월대보름을 챙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가정에서 오곡밥에 나물, 부럼이라도 챙겨먹으면 다행이다. 전통 세시풍속을 행할 여건이 안 된다면, 신명나는 국악 무대를 감상하며 한 해의 평화와 안녕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은 민족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3일 오후 7시30분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특별공연 '소원을 빌어봐'를 펼친다. 이번 무대에서는 사물놀이의 창시자이자 비나리의 명인으로 정평이 난 이광수 명인을 초청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신명나는 풍물놀이와 함께 전통 풍속인 '달집 태우기' 행사도 마련돼 가족과 함께 마음 속 소원을 빌어볼 수 있다. 첫 무대를 열어줄 '비나리'는 '빌다'의 옛 명사형으로 일상생활에 해가 되는 액살을 물리치고 순조로운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염원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남사당 계열의 걸립패 등 유랑 연예인 집단에 의해 전해왔으며 사물놀이 장단에 맞춰 독창과 합창으로 번갈아 노래한다. 비나리 공연을 펼칠 이광수 명인은 김용배, 최종실, 김덕수와 함께 사물놀이를 창단한 바 있으며 지난 1993년 풍물을 중심으로 민족혼을 찾고자 민족 음악원을 개원해 우리 음악의 보전과 계승에 힘쓰고 있다. 이어 민속 무용의 백미인 소고춤 무대와 함께 민족의 삶과 애환이 배어있는 민요연곡이 준비됐다. 달맞이가세, 강강술래, 옹헤야 등 친숙한 민요들을 연주자들과 함께 흥얼거리다보면 휘영청 뜬 달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이광수와 민족음악원은 선반 판굿 연희를 펼쳐 무대의 흥과 열기를 뜨겁게 돋운다. 풍물놀이 혹은 풍물굿이라고도 불리는 선반 판굿은 꽹과리, 장고, 북, 징 등의 사물놀이 악기와 나발, 태평소, 소고 등의 악기를 기본 구성으로 하고, 역동적인 몸동작으로 진을 구성해가며 논다. 판굿은 다양한 신앙적 행사에도 연희됐는데, 정초에는 집을 돌아다니며 지신밟기 등의 액막이 굿을 하기도 했다. 한층 고조된 분위기는 달집태우기 놀이를 하며 이어간다. 관객들 각자의 소원을 적어 놓은 달집을 대극장 앞마당에 설치해 신명나는 풍물가락과 함께 태워버린다. 옛 조상들은 대보름날, 농악대와 함께 달맞이 나갈 때 대나무로 세운 기둥 위를 짚, 솔가지, 땔감 등으로 덮고 달이 뜨는 동쪽에 문을 낸 '달집'을 만들었다고 한다. 달집 속에 넣은 대나무가 불에 타면서 터지는 소리에 마을의 악귀들이 달아난다고 굳게 믿었다.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잊혀져가는 전통 세시풍속을 함께 나누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덕담을 나누며 새해, 새 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석 무료초대 ☎ 042 (220) 0426 대전일보 정민아 기자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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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1월19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2012 신년맞이 명무초청공연'
    '명무(名舞)'란 타이틀은 여느 춤꾼에게나 붙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명무는 손짓과 발짓 하나에 오랜 세월의 춤 인생에서 얻은 희로애락을 담는다. 단순한 한(恨)과 비애(悲哀)의 정서에서 벗어나 관객의 심정까지 춤에 담아 모두를 해원(解寃)시키는 춤을 춰야 한다. 임진년 새해, 원로 춤꾼들이 세월을 삭혀 만든 최고의 명무를 선보인다. 대전시립무용단은 19일 오후 7시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12 신년맞이 명무초청공연'을 펼친다. 지역 무용계의 원로이자 시립무용단의 초대 안무자 김란 선생과 중요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보유자 정재만 선생을 초청한다. 김란 선생은 50년의 농익은 무용인생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살풀이춤을 선보인다. 인간문화재 김숙자류의 도살풀이춤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김란류의 춤'이라 칭할 정도로 그만의 단아함과 우아함이 묻어나온다. 멈춰 선 듯하면 어느새 사뿐히 움직이고, 움직이는가 싶으면 어느새 멈춰서는 정중동(靜中動)의 아름다움. 애틋함과 한스러움을 넘어 우리 춤의 멋과 흥, 열정까지 고스란히 전해진다. --> 대전일보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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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1
  •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한국전통음악 ‘화요상설공연’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이 엄선된 한국전통음악을 선보이는 ‘화요상설공연’을 개최한다. 한국전통음악은 우리나라 역사가 담긴 생활문화로 형성 배경과 목적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으며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 ‘화요상설공연’은 4월17일부터 6월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연정국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무대에는 전통 음명(音名)인 12율명(律名)이 매주 차례로 올려진다. 손인술 관장은 “일반 관객이 전통음악을 감상할 때 느끼는 어려움을 줄여 주기 위해 매번 공연 때마다 해설이 더해진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국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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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 5월12일부터 9월 15일까지 4개월간, 대전문화예술전당 ‘우리 가락 우리 마당’
    대전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 http://www.djac.or.kr/html/kr/ 대전광역시 (염홍철 시장) 가 오는 12일부터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에서 ‘우리가락 우리마당’ 한마당 공연을 개최한다. ‘지역문화 활성화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대전시 주최, (사)한국국악협회 대전시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9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총 15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풍성하게 펼쳐진다. 12일 오후 7시 30분 첫 개막공연은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와 신석봉 등이 출연해 삼천의 정기를 모으는 풍물, 대전 앉은굿을 시작으로 전통춤,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 굿, 타악, 퓨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은 시민에게 흥겹고 생동감 넘치는 우리가락을 직접 체감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는 물론 자연과 예술, 인간이 하나가 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지일보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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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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