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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F Gallery Open Stage '전통을 만나다'.. 2월 2일 공연
    2월 2일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병국)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2012 KF Gallery Open Stage의 첫 무대인 ‘전통을 만나다’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내 동기 궁중 무용을 선보이는 화동정재예술단과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를 이룬 정가악회의 공연이 펼쳐진다.이 밖에도 현재 KF Gallery에서 전시되고 있는 '타고르 동방 순례' 전시회를 기념해 북인도 전통 춤 까탁댄스를 시연하는 무대가 마련돼 있다. 까탁댄스는 여덟 개의 전통 인도 춤 중의 하나로 신에게 기도하고 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춤이다. ‘까탁’은 ‘스토리 텔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KF Gallery Open Stage는 2011년 한국국제교류재단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한국문화예술 전파를 위해 세계 각국에 파견했거나 지원했던 단체를 비롯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한국과의 우정을 지속해 나가고 있는 국가의 공연단체를 초청해, 재단의 활동과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개하고 있다. KF Gallery Open Stage는 한국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12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석자 발표는 31일 오후 5시 예정이다.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관객도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다. [OSEN=이은화 기자] -->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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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1월 2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만나는 우리 소리~ '이춘희 명창' 초청 공연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종수)은 28일 오후 4시30분 국립고궁박물관 2층 중앙홀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 명창을 초청, 공연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궁박물관이 관람객에게 더욱 다양한 관람서비스와 수준 높은 전통문화 공연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춘희 명창과 그 이수자들이 아리랑, 노랫가락, 창부타령 등 다양한 곡목으로 관람객에게 우리 소리의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다시 찾은 조선왕실 의궤와 도서' 특별전 기간에 열리는 공연으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우리의 우수한 왕실문화와 품격 있는 전통 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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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김소진,안이호의 완창판소리 '수궁가' 1월 28~29일 대학로 예술극장3관
    두 젊은 소리꾼의 의지와 패기가 담긴 완창판소리 '수궁가'가 무대에 오른다. 판소리브레히트 '사천가'의 소리꾼이자 '앙드레삼월이'의 작창 겸 소리꾼인 김소진이 윤진철 명창에게 사사한 강산제 보성소리 '수궁가'와 '정가악회'의 소리꾼 안이호가 김영자 명창에게 사사한 정광수 바디 '수궁가'가 그 주인공이다.강산제 보성소리는 오늘날 전해지는 소리 유파 중 가장 왕성하게 보급되고 있으며, 판소리의 최고봉을 이루고 있는 유파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다. 강산제 보성소리는 박유전-정응민-정권진으로 이어지며, 서편제의 창시자인 박유전의 소리가 정응민에 이르러 김세종, 김찬업으로 이어지는 '세종판 춘향가'를 받아들임으로써 보성소리라는 독특한 유파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강산제는 서편제와 비슷하나 서편제 자체의 지나치게 애절한 면은 지양하고, 동편제(東便制)의 굳세고 웅건한 창법과 중고제의 분명함을 적절하게 배합돼 있다. 또한 언어가 양반 계층의 언어와 많이 섞여서 통속적이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정광수 바디는 유성준-정광수-김영자로 이어진 동편제 소리로 비교적 남성적이고 선이 굵으며 힘있는 소리다. 여기서 '바디'는 명창이 스승으로부터 전승해 한 마당 전부를 음악적으로 절묘하게 다듬어 놓은 소리를 말한다. 정광수 명창은 말년에 유성준의 소리에다 어릴 때 배웠던 서편제 수궁가와 정응민에게서 배운 보성소리 수궁가를 참작해 별도의 수궁가를 만들었다. 이렇게 짜여진 '정광수 수궁가'는 어떠한 수궁가보다도 완성된 느낌을 준다. 한마디로 옛 판과 새 판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궁가가 바로 '정광수 바디 수궁가'다.전통음악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는 두 소리꾼 김소진, 안이호의 완창판소리 '수궁가'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3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수궁가'의 잔잔한 재미를 통해 '전통음악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 넘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소진은 판소리 만들기 '자'의 소리꾼 겸 작창가로 활동하면서 살아 숨쉬는 판소리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젊은 소리꾼이다. 김소진의 전통판소리는 딱딱하고 보고듣기 어려운 전통판소리 완창이 아니다. 깊이가 있지만 어렵지 않고, 전통이지만 그리 멀지 않은 전통판소리 완창 공연이다. 김소진의 공연은 배우로서의 진면목도 완창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전통음악과 문학을 접목해 한국공연예술의 새로운 무대양식을 제시하는 '정가악회'의 소리꾼이자 다재다능한 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안이호 또한 이번 공연에서 보다 완성도 높은 소리와 넘치는 끼로 관객들과 만난다. 오늘을 살아가는 예인으로서의 진지한 고민과 재치를 담은 그의 '수궁가'는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젊은 남자소리꾼의 완창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모아진다. 김소진, 안이호는 각자 다른 유파, 다른 성별, 각자 다른 활동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공연자다. 따라서 이 두사람의 공연은 전통이 현재의 소리꾼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전수됐고, 그들이각각 어떠한 작업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지, 그 안에서 그들에게 전통 판소리는 무엇인지 비교하며 살펴보면 더욱 재밌는 무대가 될 것이다. 민중의소리 이동권 기자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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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젊은 연주자들의 설 공연! `젊어진 우리가락` 얼쑤~
    국립중앙박물관 `2012 설날 한마당` 서울남산국악당 `새해 희망 콘서트, 신년 아리랑` 국립국악원 `미르(龍)해의 새 아침` 언제부턴가 우리가락이 젊어졌다. 어르신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고리타분한 국악이 아니다. 젊은 연주자들이 대거 나서 젊어진 감각으로 젊은 흥취를 전한 덕분이다.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우리장단을 빠뜨릴 수 없는 이유는 더욱 단단해졌다. 고여 있던 액운을 물리고 청명한 기운을 몰고 오는 젊은 감성을 강하게 받을 수 있어서다. 설날이다. 그래도 한 해 중 우리 것이 가장 잘 어울리는 명절이다. 올해는 국립중앙박물관, 서울남산국악당, 국립국악원이 이 분위기를 돋운다. 획일적이지 않은 다양한 공연으로 골라보는 재미까지 있다. 분야도 다양하다. 전통음악이란 기본틀 위에 창작과 퓨전을 올리고 춤사위까지 곁들인다.   현대적 감각이 빚은 전통의 깊은 맛 박물관이 국악 한마당을 펼친다. 국립중앙박물관의 `2012 설날 한마당`이다. `유물`이나 `국악` 같은 단어가 풍기는 지루함 따윈 없다. 현대적 감각으로 다진 전통무대이기 때문. 창작 가야금 음악의 창시자인 황병기의 해설로 꾸리는 공연은 모두 다섯 마당으로 이뤄진다. 첫 무대는 `토리 앙상블`이 연다. 2007년 뉴욕에서 출발, 주로 해외에서 활동해온 국악그룹이다. 거문고·대금·장고·피리로 `대취타`를 재해석해 들려준다. 이어 중요무형문화재 정재국이 피리독주로 `헌천수`를, 현대 가야금 음악의 지평을 넓혀온 지애리가 가야금독주로 `춘설`을 연주한다. 이어 그룹 `바람곶`의 예술감독 원일이 현대음악으로 재탄생시킨 피리독주 `간`을 들려주고, 한국음악 프로젝트 그룹 `비빙`은 궁중음악과 불교음악을 맛볼 수 있게 한다. 공연은 무료초대. 대신 선착순으로 입장객을 받는다. 24일 오후 3시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02-2077-9000.   퓨전으로 즐기는 `아리랑` 잔치 서울남산국악당은 `새해 희망 콘서트`로 새해 새 기운을 북돋운다. `신년 아리랑`이다. 소리꾼 김용우와 사물놀이팀이 나서 다양한 아리랑을 변주한다. 김용우는 우리 민요를 클래식·재즈·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와 접목시켜온 대표적 소리꾼. 이번 콘서트에선 본조아리랑, 자진아리, 새 아리랑, 진도사람아리랑, 긴 아리랑, 정선엮음자진아리랑 등 우리 역사와 지역 특색을 살린 아리랑을 두루 뽑아낸다. 여기에 전통과 퓨전을 접목한 민요들을 레퍼토리로 곁들인다. 회심곡, 창부타령, 사설난봉가, 비무장지대+통일아리랑, 장타령, 옹헤야 등이다. 공연장 밖에선 사물놀이팀이 이끄는 신명나는 길놀이와 사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제기차기, 떡메치기, 팽이돌리기 등 세시풍속놀이까지 곁들인다. 공연은 전석 1000원, 사물놀이와 풍속놀이는 무료다. 23일과 24일 사물놀이는 오후 1시40분, 공연은 오후 3시 서울 필동 서울남산국악당. 02-2261-0515.   이자람과 200명 단원이 나서 `액맥이` `미르(龍)해의 새 아침`을 여는 곳은 국립국악원이다. 묵은해의 액운을 씻는다는 `벽사-나쁜 기운을 물리치고`와 한 해 동안 좋은 일을 기원한다는 `진경-경사를 맞이한다`는 두 주제로 나눠 프로그램을 띄운다. 국립국악원 가족들이 총출동한다. 정악단·민속악단·무용단·창작악단 단원 200여명이 나서고, 여기에 연희컴퍼니 유희와 젊은 소리꾼 이자람이 힘을 보태 판을 키운다. 액살풀이, 처용무, 진도북춤, 창작연희, 판놀음 등을 선물세트처럼 선뵈는 공연의 진행은 이자람이 맡는다. 먼저 `액맥이타령`을 시작으로 궁중무용 `처용`, 남도잡가 `보렴` 등을 민속악단과 무용단이 펼쳐 보인다. 이어 가야금독주 `춘설`과 남자무용수들의 `북춤`, 이자람의 판소리 `사철가`와 풍물놀이를 재구성한 연희컴퍼니 유희의 `원풀이` 등이 흥을 부추긴다. 전석 1만원이다. 23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02-580-3043.XML--> 이데일리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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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국립국악원, 23일 설 맞이 '미르(龍)해의 새아침' 공연 개최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오는 1월 23일(월) 음력설 당일 오후 4시에 국립국악원 예악당과 야외광장에서 ‘미르(龍)해의 새아침’공연을 펼친다. 용(龍)의 해를 맞이해 묵은해의 액운을 씻는다는 의미의 ‘벽사(辟邪)-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승천하는 2012년을 희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경사로움이 있길 바란다는 ‘진경(進慶)-경사를 맞이한다‘의 2가지 소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소리꾼 이자람의 사회로 국립국악원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의 모든 소속단원이 출연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부 벽사(辟邪)에서는 ‘열두 달 액살풀이’로 시작해 액을 물리치는 의미의 궁중무용 ‘처용무’, 남도잡가 ‘보렴’을 감상할 수 있고, 2부 진경(進慶)에서는 창작악단이 들려주는 국악관현악곡 ‘춘설’, 남자 무용수들의 힘 있는 섬세한 몸짓을 느껴볼 수 있는 ‘북춤’,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단가 中 사철가’, 2011년도 ‘공감, 청년국악’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던 연희컴퍼니의 타악퍼포먼스 ‘유희’, 창작악단의 실내악 편성으로 ‘판놀음, 신풀이’를 차례로 감상하며, 새해를 기쁘게 맞이할 수 있는 장을 펼친다. --> 기사 원문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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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국립국악원에서 매주 토요일 만나는 상설공연 '토요명품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 서초동 국립국악원 지도보기 매주 토요일 전통 음악과 민속춤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국악 무대가 마련된다. 국립국악원은 1월 7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우면당에서 상설공연인 토요명품공연을 연다. 50회에 걸치는 이번 공연은 정악곡과 산조독주, 전통춤과 창작 음악 등으로 구성된 종합 프로그램(38회), 국악계 명인들이 꾸미는 명인 명품 프로그램(6회), 종묘제례악과 영산재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인류무형문화유산 프로그램(6회)으로 진행된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30여 년간 진행된 토요명품공연에는 내국인은 물론, 최근에는 우리의 전통을 체험하려는 외국 관객이 많이 찾고 있다. 외국인 관객 비율이 9%에 달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국악원은 토요명품공연의 '단골 관객'을 위해 적립카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5회 관람 시 토요명품공연 관람권 2매, 10회 관람 시 토요명품공연 관람권 4매 또는 송년 공연 2매를 제공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문의는 ☎ 02-580-3300. 연합뉴스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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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4
  • "북촌 돌담길 따라 흐르는 우리가락 즐겨보세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북촌에서 다양한 색깔의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1회 '북촌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다음달 8~9일 창덕궁 옆 북촌일대(원서공원, 북촌창우극장, 은덕문화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총 16팀이 새롭게 해석한 국악을 감상할 수 있다. 원서공원 메인스테이지에서는 KBS '탑밴드2'에 출연한 인기밴드 '고래야', 영화 '워낭소리' OST로 이름을 알린 '아나야', 실력파 연주단체 '거문고팩토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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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1
  • 공감! 청년국악 - 8월 21~24일 국립국악원 우면당
    공연장소 : 국립국악원우면당 관람연령 : 취학아동 관람가능 관람시간 : 90 분 가격 : 전석 8,000원
    • 공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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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6
  • 7월18~19일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 ‘노름마치’의 콘서트
    장단, 호흡, 시김새 등 전통음악의 독창적인 어법 선보인다 전통음악그룹 '노름마치'의 콘서트 [風풍 - The K-Wind](예술감독 김주홍)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 극장에서 열린다.이번 콘서트는 전통음악과 동시에 현대적 감성을 담은 곡들이 소개된다. 한국 전통음악의 독창적인 음악 어법 (장단, 호흡, 시김새)을 선보일 예정이다.노름마치'는 전통음악을 추구하는 전통음악그룹이다. 전통적 틀을 유지하면서 동시대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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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9
  • 남산풍류(南山風流) - 서울남산국악당 9월 3일~11월 27일
    1. 공연명 : 남산풍류(南山風流)2.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3. 일시 : 2012.09.03~ 2012.11.27 4. 시간 :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5. 기타 : 전석 50,000원, 문의 02-2261-0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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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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