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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30일 한라아트홀 대극장, 제주국악관현악단 2012 정기연주회
    -->한라아트홀 대극장 공연정보 보기 지난해 '8년만의 부활'로 눈길을 끌었던 제주국악관현악단(단장 조창규)의 2012년 정기연주회가 30일 늦은 7시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제주국악관현악단은 지난 1995년 국악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 국악 후학지도자, 예술전문단체 활동가들이 모여 결성된 단체로 제주 관악계에 헌신한 고(故) 최광석 제주관악협회장이 우리나라 전통 음악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창단했다. 제주에 처음으로 '국악관현악'의 매력을 무대에 쏟아내며 눈길을 끌었지만 자생력을 확보하지 못하며 명맥만 유지해왔다. 지난해 12월에 이은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만파정식지곡, 수룡음, 무령지곡 등 정악곡과 제주의 왕자, 아리랑 접속곡, 제주바다의 노래, 축제 등 창작곡이 어우러진다. 한편 제주국악관현악단은 올해 2회의 정기연주회를 계획하고 있다. 공연문의 = 755-3412 --> 제민일보 해당기사 보기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2-08-30
  • 2월 17~19일 제주문예회관에서 국악 뮤지컬 '팥죽할매와 바보호랑이'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아동작가 권정생이 쓴 동화 <훨훨 간다>를 토대로 한 마당극 형식의 국악뮤지컬 '팥죽할매와 바보호랑이'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펼쳐진다. 극단진영아트컴퍼니가 주최하고 제주극단가람이 주관한 이 어린이 국악뮤지컬은 연극을 통해 전래동화의 구수한 맛과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하는 한편 말로 하는 이야기에 대한 맛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람은 17일에는 오전 10시20분과 11시20분, 18일과 19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에 만나볼 수 있다. 예약문의는 010-2126-2019 김영율(담당), 문의전화는 극단사무실 064-722-0794로 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2-08-30
  • 풍요기원 '탐라국 입춘굿놀이' 2월 3~4일
    탐라시대부터 도민의 무사 평안과 풍농을 기원해 오던 입춘굿놀이가 재현된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제주도지회가 주관하는 '2012 탐라국 입춘굿놀이'가 2월 3일부터 4일까지 제주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열네번재 맞는 입춘굿놀이는 3일 오후 5시 제주시청 앞 광장에서 낭쉐를 만들고 세경신상 '자청비'를 모시고 고사를 지낸다. 이어 시청에서부터 제주목관아까지 자청비가 낭쉐를 몰 아가는 거리행렬이 펼쳐진다. 제주목관에 입춘굿청의 중심인 큰대를 세우고 입춘축원시를 낭송, 제주도민의 무사 안녕과 풍농을 기원한다. 이튿날인 4일은 본격적인 '굿 판'이 벌어진다. 6개 읍면동 민속보존회 걸궁패의 거리도청제로 시작된다. 이어 '입춘굿', 연물연주, 서예퍼포먼스, 모둠북연주. 판소리, 전래놀이, 전래놀이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참여마당에선 소원지 쓰기, 탈 만들기, 꼬마낭쉐 만들기, 가족사진 찍어주기, 캐리커쳐, 흑룡 그려주기, 춘첩 써주기, 신년운수보기 등의 마련된다. 이외에도 놀이마당에선 제기차기, 딱지치기, 줄넘기, 널뛰기 등 놀이마당과 다도체험, 떡 만들어 먹기, 입춘천냥국수 등 나눔마당 등이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는 입춘탈굿놀이와 대동 한마당으로 굿을 마무리 한다. 제주투데이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2-08-30
  • 55년 놀이 명인 ‘판’펼치다~ 1월 28일 김덕수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한마당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개관 2주년 기념 28일 김덕수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한마당 코미디 프로그램 영향이기는 하지만 약간 대중적이 기준을 빌어 ‘10년간’ 뭔가에 집중했다면 ‘달인’칭호가 아깝지 않다. 예술 쪽으로 접근하면 적어도 ‘20년’은 채워 넘겨야 뭔가 했다는 명함을 내밀 수 있다. 그런데 55년이다. 55년 인생을 ‘놀이’에 쏟아 부은 명인이 임진년을 열기 위해 제주를 찾는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영윤)가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사물놀이 한마당’ 공연을 마련했다. 오는 28일 오후 4시와 7시 등 2회에 걸쳐 펼치는 판은 제주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축하는 의미를 보태 흥겹다. 김 명인에 의해 대중화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장 한국적인 공연은 하늘의 소리와 땅의 기운이 깃들어 있는 자연의 소리를 연주하는 것으로 세계적인 공감대를 이끌고 있다. 꽹과리·징·장고 등이 빚어내는 우리 신명이 웅장하면서도 벅찬 울림으로 무대를 열고 또 한해를 연다. 살아있는 소리는 ‘얼쑤’ 추임새가 멋쩍은 사람들의 등을 툭툭 치기도 하고, 웅얼웅얼 입안만 맴도는 것들의 엉덩이를 민다. 나머지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 이날 공연의 입장료는 ‘헌 책 2권’으로 대신한다. 기증한 헌 책은 친환경 가방으로 교환된다. 이렇게 모은 책은 도내 청소년·아동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선착순 입장. 공연 30분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문의 = 710-4242~4246 --> 제민일보 기사 원문 보기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2-08-30
  • 하나아트, 2011년 12월 17일 제주에서 '興·淸(흥·청)' 국악 콘서트 공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홈페이지 청아한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국악 콘서트가 주말 밤을 수놓는다. 하나아트(대표 고석철)는 오는 17일 토요일 4시, 7시 두 차례에 걸쳐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興·淸(흥·청)' 그 두 번째 공연을 올린다. '흥겨움'과 '맑음'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제주를 그린 작품 '이어도', 대금 피리 아쟁 장구장단으로 구성돼 음색의 바다를 만들어낸 '산조합주', 사물놀이와 국악 관현악의 협주곡 '바람의 유희변주곡', 전통의 몸짓과 현대의 몸짓이 어울어져 신명나는 '비보이&판굿'으로 그려진다. 로비에서는 사단법인 제주산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심각한 환경 변화와 더불어 우리가 딛고 살고있는 이 지구의 아픈 메시지를 공유하고 느끼는 뜻깊은 자리도 함께 마련한다. 또 첫회 4시 공연은 사회에서 문화 수혜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우, 복지시설의 등의 초청석을 일부 마련하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흥겨움과 맑음을 토대로, 제주의 애절한 삶과 이상을 노래한 '아! 이어도'를 시작으로 국악이 내비춰 주는 청아한 선율과, 타악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올 한해 맺힌 일들을 다 풀어주고, 다가오는 임진년의 새 희망을 노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료는 어른 1만2000원, 청소년 5000원이다. 관련 문의는 ☎ 756-0105, 010-5755-0105 로 하면 된다. 김진숙 기자 미디어제주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2-08-30
  • 2월 24일 전주 전통문화관 한벽극장에서 뫼솔 '아리랑-뫼솔아리랑' 음악극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아리랑이 음악극으로 재구성돼 무대에 오른다. 현재 보존회 등에서 보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아리랑은 전국에서 100개 정도. 하지만 이 가운데 악보가 존재하고 불리는 노래는 30~40곡에 불과한 실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북공정을 강화하고 있는 중국이 아리랑을 중국내 소수민족인 조선족의 유산이라며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시키려고 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기도 한다. 사)한국공연문화예술단 뫼솔(이사장 이순심)이 제작한 ‘아리랑~뫼솔 아리랑’은 아리랑이 한국민의 삶의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 시키는 공연이다. 김승덕 연출은 “우리나라 음악인 사물놀이도 현재 중국에 주도권을 빼앗긴 상태”라며 “이런 중국측의 문화 침략 공세에 대항해 우리 아리랑을 주제로 음악극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대별로 조선시대의 아리랑, 일제시대의 아픔과 해방의 기쁨을 얘기한 아리랑, 그리고 비극적인 한국전쟁과 근대화 시기를 노래한 아리랑 등 모두 14곡의 아리랑으로 꾸며진다. 특히 한국전쟁의 비극을 들려주는 ‘엄마 아리랑’과 ‘뫼솔 아리랑’은 초연되는 창작 아리랑으로 부모를 잃은 고아들의 슬픔 등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다. 뫼솔 아리랑은 전주 모악산의 정기를 표현하고 있으며 엄마 아리랑은 고아의 슬픔을 각설이나 깡통 등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시대별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조아리랑’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본조아리랑’에 이어 일제시대에는 아리랑 가운데 슬픔이 많은 상주아리랑이 합창되며 나라를 빼앗긴 민족 아픔을 대변한다. 이후 해방을 맞아 해주아리랑과 밀양아리랑이, 한국전쟁에서는 강원아리랑과 뫼솔아리랑, 엄마아리랑과 품바 아리랑이 공연된다. 이후 대중가요인 ‘홀로아리랑’이 합창되고 현대에 들어 진도아리랑으로 무대가 막을 내린다. 또한 음악극 공연인 만큼 공연 내내 미디어아트적 요소와 함께 노래, 가야금병창, 기악, 타악, 무용, 연기 등 모든 분야의 예술이 함께 한다. 이순심 이사장 한편 2010면 8월 창립한 ‘뫼솔’은 순수예술의 입지를 강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소리, 관현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전통의 예술적 가치를 현대적 예술로 재창조해내고 예술의 부가가치적 효율성을 대중적 공감대 속에 확인해 나가고 있는 단체다. 이순심 뫼솔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우리 아리랑을 통해 전통예술의 가치와 삶을 예술로 새롭게 인식시키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공연은 24일 오후 7시 전주 전통문화관 한벽극장에서 열린다. 전북중앙신문/이병재기자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8-30
  • 2월 16일 '목요국악한마당'에 '다스름전통국악예술단' 초청 국악 공연
    서구빛고을국악전수관의 상설 '목요열린국악한마당'의 제337회 무대에 '다스름전통국악예술단'을 초청한다. 이번 무대는 '인연'을 주제로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인 정덕채씨(청암판소리고법보존회 사무처장) 등과 함께한다. 무용 '수연장'을 서향순씨를 포함한 한나래전통춤터 단원들의 춤으로 선보이고, 정덕채씨의 판소리 '적벽가' 중 '군사설움타령∼ 새타령', '심청가' 중 '도화동아∼방아타령' 대목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 서영호 명인의 아쟁산조와 김해진 명무의 살풀이춤, 다함께 부를 남도민요 등의 축하무대도 꾸며진다. 다스름전통국악예술단은 1997년 창단, 남도예술회관에서 창단공연을 시작으로 광주문예회관 남도소리 초청공연 등 전국 주요축제 및 행사, 봉사공연 등 15년동안 350여회의 공연을 펼쳐왔다. 이번 공연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문의 062-350-4556. 광남일보 고선주 기자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8-30
  • 2월 9일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소리바치' 국악 공연
    --> 빛고을국악전수관 다음카페 우리소리연구회 ‘소리바치’가 오는 9일 오후 7시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올해 첫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공연을 갖는다. ‘소리바치’는 판소리와 춤, 풍물, 타악 등 우리의 소리와 몸짓, 악기를 통해 문화공동체를 일구는데 주력하는 동시에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연구와 공연활동을 하는 단체다. 올해를 여는 고사굿 ‘비나리’를 이우정 소리바치 대표가 선보이며 대금산조와 판소리, 가야금병창 등의 무대가 오른다. 또 한량무와 설장구 놀이 등이 신명나게 펼쳐진다. 한편 빛고을국악전수관은 지난 2002년 10월 금호동 마재근린공원에 문을 연, 광주의 유일한 국악전용 공연장이다. 특히 2003년 7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335회의 ‘목요열린국악한마당’을 운영, 4만6천여명의 관람객을 맞았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마다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문의 062-350-4556 광주매일신문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8-30
  • 전북 임실 필봉농악단과 민속국악원 2월6일 '대보름 잔치' 공연
    전북 임실 필봉농악단과 남원의 국립민속국악원이 정월 대보름인 6일 민속공연과 굿판을 벌인다. 국가지정 중요문화재인 임실 필봉농악보존회는 이날 임실군 강진면 필봉마을에서 '필봉 정월 대보름 굿'을 연다.굿판은 오후 2시 마을 동청마당에서 예를 올리는 '기굿'으로 시작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와 '샘굿', 마을을 돌며 평안과 복을 비는 '마당밟이', '달집태우기' 등이 밤늦게까지 이어진다.굿판에서는 귀밝이술과 부럼, 국밥을 함께 나눠 먹는 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필봉마을 대보름 굿은 매년 전국 각지의 풍물 동호인과 관광객 등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단위 풍물잔치이다. 국립민속국악원도 오후 7시부터 '휘영청 둥근 달, 달맞이 가세'를 공연한다. 한해의 풍요와 풍년,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비나리와 기원무'를 시작으로 가야금의 맑은 음색과 함께 소리를 느낄 수 있는 가야금 병창을 들을 수 있다. 기악합주 남도 굿거리와 둥근 달 아래서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민속무용 강강술래, 정월 대보름의 세시풍속을 노래한 남도민요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후에는 부럼 나눔 행사로 열린다. (남원=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8-30
  •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23일 '설맞이 국악나들이'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전북 남원의 국립민속국악원이 23일 예원당과 앞마당에서 설맞이 국악나들이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장구춤·소고춤·진도 북춤을 새롭게 구성한 작품 '흥'을 시작으로 기악 합주 '신 뱃노래', 단막 창극 '흥보가 중 마당쇠 글 가르치는 대목', 민요, 판굿 등이 이어진다. 9명이 선보이는 민속 무용 '살풀이춤'은 우리 춤의 진수를 풍성한 춤사위를 통해 엿볼 수 있다. 국악원 앞마당에서는 널뛰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줄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지며 춘향골 특산품인 유과를 공연 관람자에 선사한다. 국립민속국악원 정상열 원장은 "새해를 여는 설 공연은 국악의 고장 남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과 귀성객에게 국악으로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원=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기사 원문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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