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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4일 공주문예회관 - 지역예술가 초청리사이틀 '남은혜' 공주아리랑 꽃을 피우다
    1. 공연명 : 지역예술가 초청리사이틀 '남은혜' 공주아리랑 꽃을 피우다2. 장소 : 충남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1,000원6. 문의 : 041-852-0858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남은혜 프로필 , 김승애, 정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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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밀양아리랑 우수성 알린 학술대회, 9월 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을 알린 학술대회가 서울에서 개최했다. 밀양아리랑보존회는 지난 9월 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3대아리랑, 보존과 전승의 이고위감'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고위감'은 옛것을 오늘의 거울로 삼는다는 의미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동안 다양한 전승 보전 방안을 바탕으로 밀양아리랑의 미래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학술대회는 지난 4월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1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과 국가무형문화재', 2부는 '대한민국 3대 아리랑' 총 2부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학술대회에는 재경 밀양향우회(회장 이언기)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중간 밀양아리랑보존회원이 연출한 '독립군 아리랑' 공연은 밀양아리랑에 대한 자부심을 높였다. 윤정일 밀양아리랑보존회장은"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역사성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앞으로도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밀양아리랑 보전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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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세계유산 ‘진도 아리랑’,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전라남도는 7월 21일 ‘진도 아리랑’과 ‘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를 전남무형문화재로 지정, 체계적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별신제는 마을 수호신에게 드리는 제사이고, 매구는 풍년을 비는 민속행사(농악)다. 진도아리랑(전남무형문화재 제64호)은 강원 정선아리랑, 경남 밀양아리랑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아리랑 중 하나다. 아리랑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데 이어 2015년 9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여기에 각 지역별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아리랑을 시·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토록 권고함에 따라 전남도가 이번에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진도 아리랑은 남도 지방의 전통 음악선율인 ‘육자배기’를 기본으로 한국의 민요 및 남도민요의 정수를 보여준다. 전통성과 예술성이 높아 보존전승가치를 인정받았다.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도 무형문화재 제63호)는 약 200여 년 전부터 전승된 고흥의 민속문화다. 마을 문서인 ‘별신제 절의’, ‘교자계안’에서 확인돼 그 연원과 역사성을 알 수 있다.다른 지역에 비해 외부의 농악이 들어오지 않아 비교적 문화유산의 전형(典型)이 잘 전승 보존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심재명 전남도 문화자원과장은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다양한 무형문화재의 신규 종목을 발굴·지정하는 등 보호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전남도는 또 ‘보성 용연정사’, ‘호남 여성농악-포장걸립-’ 등을 문화재자료와 무형문화재로 지정(인정)을 예고했다. 앞으로 예고기간인 3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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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 6월10일~10월30일 아리랑박물관 - 기획전시 '정선 in 아리랑, 날 보아주게'
    1. 전시명 : '정선 in 아리랑, 날 보아주게'2. 장소 : 강원도 정선군 아리랑박물관 기획전시실 ▶ 지도보기3. 날짜 : 2022.06.10 ~ 2022.10.304. 시간 : 10:00 ~ 18:00 (12:00~13:00 점심시간 / 매주 월요일 휴관)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33-560-30317. 정보 더보기 ▶ 아리랑박물관 홈페이지★ 1930년부터 현재까지의 사진 자료들을 통해 시대별 정선아리랑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는 300여 점의 다양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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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송가인,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아리랑' 알린다…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
    송가인이 '아리랑' 알리기에 나섰다. ▶ 송가인 프로필 송가인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제작하여 1월 26일 공개했다. 이번 2분짜리 영상은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돼 국내외로 널리 전파중이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의 단순한 구조와 인류보편적인 주제를 통해 시대와 지역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유산적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클래식, 인디밴드, 락그룹 및 국내외 다양한 연주자들의 아리랑 공연을 모아 어떤 장르와도 잘 어울리는 아리랑만의 특징을 상세히 담았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K팝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전통 음악을 국내외 누리꾼들에게 제대로 소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 종 SNS로 국내외에 널리 전파중이며, 특히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하여 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상 제작에 함께 참여한 송가인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을 직접 부르고, 내레이션까지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국내외 누리꾼들이 이번 영상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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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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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4일 공주문예회관 - 지역예술가 초청리사이틀 '남은혜' 공주아리랑 꽃을 피우다
    1. 공연명 : 지역예술가 초청리사이틀 '남은혜' 공주아리랑 꽃을 피우다2. 장소 : 충남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1,000원6. 문의 : 041-852-0858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남은혜 프로필 , 김승애, 정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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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빛과 아리랑의 향연’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화려한 개막 (행사기간 9월 22일~25일까지)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0~2023 문화관광제인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9월 22일 영남루와 밀양강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 밀양아리랑대축제 홈페이지 시민, 지역단체들과 함께 지난 1년간 축제를 차근차근 준비해 온 밀양시는 ‘잇다, 세계속의 밀양아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밀양아리랑과 즐길거리 가득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매년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감동적이고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였던 ‘밀양강 오딧세이’는 3년 만에 열리는 만큼 영남루와 밀양강을 극의 배경으로 역사성과 미래적 가치를 담아내고 뮤지컬과 멀티미디어를 결합해 신명나는 쇼로 구성했다. 특히 밀양의 위인들을 소재로 밀양시민 배우들이 펼쳐내는 한편의 드라마인 밀양강 오딧세이는 스펙터클 창작 뮤지컬쇼 ‘천년의 노래’를 주제로 설정하고 새로운 연출 효과를 더해 밀양인들의 한결같은 시대정신과 꿈을 조명하며 관광객 몰이에 나선다. 대표 프로그램인 ‘아리랑 주제관’에서는 밀양아리랑 관련 역사자료 및 창작콘텐츠 300여점이 전시되어 아리랑을 시각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토크콘서트를 상설 운영해 역동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관광객들이 직접 밀양아리랑과 율동으로 배울 수 있는 전수공간도 조성돼 있고 아리랑 관련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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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밀양아리랑 우수성 알린 학술대회, 9월 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을 알린 학술대회가 서울에서 개최했다. 밀양아리랑보존회는 지난 9월 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3대아리랑, 보존과 전승의 이고위감'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고위감'은 옛것을 오늘의 거울로 삼는다는 의미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동안 다양한 전승 보전 방안을 바탕으로 밀양아리랑의 미래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학술대회는 지난 4월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1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과 국가무형문화재', 2부는 '대한민국 3대 아리랑' 총 2부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학술대회에는 재경 밀양향우회(회장 이언기)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중간 밀양아리랑보존회원이 연출한 '독립군 아리랑' 공연은 밀양아리랑에 대한 자부심을 높였다. 윤정일 밀양아리랑보존회장은"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역사성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앞으로도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밀양아리랑 보전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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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2022 제47회 정선아리랑제 개최 안내 (9월 15일 ~ 9월 18일까지 4일간)
    세계인이 참여하고 즐기는 아리랑 대축제2022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제47회 정선아리랑제 & 제10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 축전정선아리랑제 홈페이지 ▶ http://www.arirangfestival.kr제47회 정선아리랑제가 ‘보고싶다 정선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2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여 강원도 정선에서 4일간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정선아리랑제의 시작을 알리는 칠현제례부터 ‘아리랑을 담다’개막식 주제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및 전국최초로 열리는 아리랑과 K-POP이 만난 A-POP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의 대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행사 장소 : 정선공설운동장, 정선아리랑시장 일원 등프로그램개폐막식, 주제공연 및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및 A-POP경연대회 등 총 14개부문 45개 행사축제일정 보기 ▶ http://www.arirangfestival.kr/1_6.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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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3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8·15광복절 '정선아리랑' 감동 선사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이 서울에서 특별 기획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전종남)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정신과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8·15광복절을 맞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노래, 연기, 무용, 타악, 영상 등 화려하고 아름다운 퍼포먼스 향연 공연인 환상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중앙회(대표총재 임향순) 주관으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을 기념해 국민화합 축제의 장이 열리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8월13일 오후 4시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한 신 개념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 8월14일 오후 7시 삶의 희노애락을 담은 정선아리랑과 지역 토속민요를 현대적 해석으로 재현한 현재 우리가 같이 불러나갈 지금의 아라리로 선사할 ‘정선 풍류’ 공연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와함께 군은 행사 기간중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15일부터 18일까지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정선아리랑제와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여기에다 정선아리랑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은 연극-음악-노래-무용-영상타악-연희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세계의 소리, 한국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새롭게 창작한 공연으로 노래(소리) 중심이었던 기존의 정선아리랑 공연과는 달리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극대화해 언어 이해의 부담을 줄이고 남녀노소 누구나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모습의 정선아리랑 공연을 선보인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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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세계유산 ‘진도 아리랑’,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전라남도는 7월 21일 ‘진도 아리랑’과 ‘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를 전남무형문화재로 지정, 체계적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별신제는 마을 수호신에게 드리는 제사이고, 매구는 풍년을 비는 민속행사(농악)다. 진도아리랑(전남무형문화재 제64호)은 강원 정선아리랑, 경남 밀양아리랑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아리랑 중 하나다. 아리랑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데 이어 2015년 9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여기에 각 지역별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아리랑을 시·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토록 권고함에 따라 전남도가 이번에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진도 아리랑은 남도 지방의 전통 음악선율인 ‘육자배기’를 기본으로 한국의 민요 및 남도민요의 정수를 보여준다. 전통성과 예술성이 높아 보존전승가치를 인정받았다.고흥 마동별신제와 매구(도 무형문화재 제63호)는 약 200여 년 전부터 전승된 고흥의 민속문화다. 마을 문서인 ‘별신제 절의’, ‘교자계안’에서 확인돼 그 연원과 역사성을 알 수 있다.다른 지역에 비해 외부의 농악이 들어오지 않아 비교적 문화유산의 전형(典型)이 잘 전승 보존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심재명 전남도 문화자원과장은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다양한 무형문화재의 신규 종목을 발굴·지정하는 등 보호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전남도는 또 ‘보성 용연정사’, ‘호남 여성농악-포장걸립-’ 등을 문화재자료와 무형문화재로 지정(인정)을 예고했다. 앞으로 예고기간인 3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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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 6월10일~10월30일 아리랑박물관 - 기획전시 '정선 in 아리랑, 날 보아주게'
    1. 전시명 : '정선 in 아리랑, 날 보아주게'2. 장소 : 강원도 정선군 아리랑박물관 기획전시실 ▶ 지도보기3. 날짜 : 2022.06.10 ~ 2022.10.304. 시간 : 10:00 ~ 18:00 (12:00~13:00 점심시간 / 매주 월요일 휴관)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33-560-30317. 정보 더보기 ▶ 아리랑박물관 홈페이지★ 1930년부터 현재까지의 사진 자료들을 통해 시대별 정선아리랑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는 300여 점의 다양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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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7월2일~3일 수원SK아트리움 - 전통액션연희극 '아리랑, 택견과 만나다'
    1. 공연명 : 전통액션연희극 '아리랑, 택견과 만나다'2. 장소 : 경기도 수원시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2일(토) ~ 7월 3일(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R석 20,000원 / S석 10,000원6. 문의 : 031-250-5300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발광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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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
    2022-06-14
  • 약 2천명 미국 아이들이 아리랑을 시카고에서 부르다 (음악감독 : 한인2세 조세핀리)
    5월 26일 시카고어린이합창단(음악감독 조세핀 리)가 밀레니움공원 프리츠커파빌리온에서 야외 합동 콘서트를 개최했다. 수십 명의 메인 합창단원과 천여 명의 지역합창단원들이 함께 자리한 음악회에서 한국의 아리랑이 신명나게 연주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매거진이 그 현장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고, 단원 에이든 정 군을 인터뷰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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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뉴스
    2022-06-07
  • 아리랑의 세계화·효율적 진흥 방안 찾는다 - 5월 6일 ‘대한민국 3대 아리랑 학술세미나' 서울서 개최
    아리랑의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3대 아리랑 학술세미나가 ‘아리랑의 체계적 전승과 창조적 계승'을 대주제로 5월 6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짤트홀에서 열린다. 아리랑박물관과 강원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의 본고장인 정선군과 밀양시, 진도군이 후원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아리랑의 실질적이고 효율적 진흥 방안과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제언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이뤄진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협약 이후 3개 시·군이 마련한 첫 행사로 주목되는 이날 학술세미나는 임미선 단국대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한명희 전 국립국악원장이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주재근 한양대 교수가 제1주제 발제자로 나서 ‘아리랑의 동시대성 모색을 통한 활용요소 및 활용방안'으로 주제발표를 시작한다. 제2주제 발표자 김희선 국민대 교수의 ‘아리랑과 글로벌 공연시장: 모색과 제언'에 이어 △아리랑 콘텐츠의 체계적 보전과 창조적 계승을 위한 전략 연구(제3주제:김대진 공연전통예술진흥재단) △미래 전승을 위한 아리랑 중등교육 점검 및 교육콘텐츠 개발방안(제4주제:이동희 국립국악고)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지는 토론 시간에는 임승범(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김유석(서울대), 김광희(한국문화재재단), 박정경(국립국악원)씨가 각 주제별 토론자로 나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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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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