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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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접수마감 10월 13일)
    1. 대회명 :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2. 장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5ㆍ18기념문화센터, 광산문화예술회관3. 일시 : 2022년 10월 14일 ~ 17일 (4일간)4. 주최 / 주관 : 광주광역시 / (사)임방울국악진흥회5.접수기간 : 신청서 교부기간 : 2022년 9월 1일부터 / 접수 마감 일시 : 2022년 10월 13일(목) 18:00까지 도착분6. 문의전화 : 062-521-0731~27. 대회정보 더보기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8. 기타 :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모든 시민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악에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 국악의 향수를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한다.임방울국악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타 국악경연대회와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함.※ 대회요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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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광주,전라
    2022-08-11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13일 (土) 오후 12시 10분 (꽃비,심다예,주민지,정은선,김대일,정승희,백아람,한단영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경기민요 가야금 병창곡 '꽃비'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일흔 일곱 번째 광복절을 맞아 준비한 독립 운동가들의 삶과 항일 행적을 노래한 '열사가'그리고앞을 향해 힘차게 나아 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창작국악까지...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꽃비- 편곡/ 정은선- 여울다가야금병창/ 심다예, 주민지, 정은선, 장구/ 박영식열사가- 작곡/ 박동실- 소리/ 김민영, 고수/ 오흥민국수호류 입춤- 안무/ 국수호, 지도/ 이정민- 국수호디딤무용단무용 / 이민선, 백아람, 송영림 도풍- 작.편곡/ 국재환- 창작민속악단 악바리대금/ 김종현, 해금/ 국재환, 가야금/ 송우성 타악/ 김강록, 최성민 아쟁/ 박진원 피리.태평소/ 강호천판소리 심청가 中 심봉사 눈 뜨는 대목- 소리/ 김정훈, 고수/ 추지훈판소리 흥보가 中 음식 차리는 대목 ~ 들었던 술잔을 대목- 소리/ 한단영, 고수/ 박추우신뱃노래- 노래/ 정승희, 김혜지, 방수지창작민속악단 악바리해금/ 국재환, 피리/ 강호천, 아쟁/ 박진원, 대금/ 김종현가야금/ 송우성, 꽹과리/ 김강록, 장구/ 최성민판소리 수궁가 中 범 내려온다- 소리/ 김대일, 정승희 고수/ 박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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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2022 제16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8월 8일 ~ 19일)
    1. 대회명 : 제16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2.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풍류사랑방3. 날짜 : 2022년 9월 6일 4. 주최 : 국립국악원5.접수기간 : 8월 8일(월) ~ 8월 19일(금)6. 대회정보 더보기 ▶ 국립국악원 접수하기7. 기타 : 전통춤 분야 우수 인재의 발굴 및 궁중춤과 민속춤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진흥을 위해 국내 유일의 궁중춤을 경연하는 대회로 많은 무용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이자 우리 전통춤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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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서울
    2022-08-09
  • 당대 최고 ‘국악 거장들’ 동국대로 모인다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한국음악과 교수 임용
    〔앵커〕 김성녀, 김영재, 최경만, 이춘희, 안숙선, 김덕수‥현존하는 국악계의 거장들이 불교인재 후학 양성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동국대로 모입니다. 분야별 당대 최고 스승들이 내년 문을 여는 한국음악과 교수진에 이름을 올린 건데요, 명인·명창들의 교수 임용식에 윤호섭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60여 년간 춤과 노래, 연기를 두루 섭렵한 종합예술인이자 한때 1인 32역을 소화하며 마당놀이계의 여왕으로 꼽히는 김성녀 예술감독.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로서 우리 악기로 사물놀이라는 새 국악 장르를 개척한 김덕수 명인.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국악인들을 내년부터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한국음악과를 운영하는 동국대 서울캠퍼스가 다음 달 수시모집을 앞둔 가운데 어제 학과를 이끌어갈 교수진을 임용했습니다. 판소리, 가야금, 아쟁, 타악, 음악이론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5명을 석좌교수·특임교수·대우교수 등 비전임교원으로 임용한 겁니다. 윤성이 / 동국대 총장 (동국대학이 불교음악과 함께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음악을 활성화시켜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씀해주셨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동참하게 됐습니다.) 한국음악과 교수진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단장을 역임한 박범훈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의 노력으로 섭외가 가능했습니다. 여기에 경주캠퍼스가 폐과를 결정한 한국음악과를 서울캠퍼스가 운영할 수 있도록 건학이념에 맞춰 학과 신설을 주도한 법인과 학교의 결정까지. 이런 공감대가 형성되며 거문고 김영재 명인, 피리 최경만 명인, 이춘희·안숙선 명창 등 인간문화재급 교수진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박범훈 / 동국대 한국음악과 석좌교수 (이분들이 중심이 되시고 앞으로 유능한 젊은 교수들이 들어와서 함께한다면 아마 세계적인 학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요.) 일평생 무대 위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여온 교수진은 조계종 종립대학인 동국대의 한국음악과 신설에 지지를 보내면서 후학 양성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덕수 / 사단법인 한울림 예술감독 (역시 동국대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전통문화예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느 대학도 할 수 없는, 그래서 동국대에 갖는 기대가 굉장히 큽니다.) 박애리 /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대우교수로 오늘 임용이 됐는데요. 제가 가진 모든 어떤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다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동국대 한국음악과는 다음달 15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을 통해 신입생 정원 15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BTN 뉴스 윤호섭입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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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크라운해태,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 성료…'적극 양성'
    크라운해태제과는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크라운해태제과(서울 용산) 본사에서 열린 '제10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는 악기와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음악 12개 부문 27개팀이 참여했다. 모두 함께 한음을 즐기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6명 이상의 단체팀만 참가했다. 경연결과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연희(앉은반) 부문의 '가로내 사물놀이부(경남 하동 횡천초등학교)'였다. 종합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과 지도자에게 총 7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지난달 30일 크라운해태 아트밸리(경기 양주)에서는 '제13회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가 온라인 영상경연으로 진행됐다. 성악(민요, 판소리, 병창)과 타악, 무용, 악기, 정가 등 10개 부문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경연에서는 성악부문(판소리) 서울 송정초등학교 김가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부문에서 66명이 입상했다. 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는 총 3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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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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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폐막공연 '전북청년열전-In C' 참여 예술인 모집 (6월 17일까지 접수)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6월 17일(금)까지 올해 소리축제 폐막공연으로 준비하고 있는 <전북청년열전-In C> 공연에 참여할 음악가들을 모집한다. 지역예술가들과 협업 공연으로 진행하는 <전북청년열전> 시리즈는 2020년 60여 명의 음악가와 함께한 폐막공연 <전북청년음악열전>으로 처음 시작됐다. 지난해는 음악과 무용 프로젝트 <전북청년열전-피버타임(Fever Time)>으로 확장되어 큰 화제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그 세 번째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올해 폐막공연으로 선보일 세 번째 시리즈 <전북청년열전>은 미니멀 음악의 대표적인 현대 음악가 테리 라일리(Terry Riley)의 대표작 <인 씨(In C)>를 통해 지역 음악인들과 함께 실험적인 연주에 도전하고자 한다. 소리축제는 이 공연에 함께할 음악가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선정된 예술인들은 9월 25일(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 무대에 오르게 된다.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전문 음악인 및 음악전공자(대학교, 대학원 재학생 포함)를 대상으로 하며 전북 외 타지역 연주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단, 사전 고지된 오리엔테이션(온라인)과 연습 및 리허설 등 전 일정에 참석이 가능해야 한다. (* 신청시 전체 일정 반드시 확인할 것)선발인원은 최대 25명(악기별 1인 예정)으로 참여 악기에 대한 상세내용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6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지정된 신청 페이지 (https://forms.gle/Y9nYHuA83mu69xv86)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6월 23일(목)에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연락을 통해 전달된다. 자세한 사항 및 접수 관련 내용은 소리축제 기획팀(☎ 063-232-8398, 835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http://www.sori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테리 라일리(Terry Riley)의 대표작 <인 씨(In C)>는 53개의 패턴을 반복과 교차, 확장해나가며 만들어가는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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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7월2일~3일 수원SK아트리움 - 전통액션연희극 '아리랑, 택견과 만나다'
    1. 공연명 : 전통액션연희극 '아리랑, 택견과 만나다'2. 장소 : 경기도 수원시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2일(토) ~ 7월 3일(일)4. 시간 : 오후 3시 5. 티켓료 : R석 20,000원 / S석 10,000원6. 문의 : 031-250-5300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발광엔터테인먼트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22-06-14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축제현장 영상으로 담아낼 크리에이터 공개모집 (6월 22일까지 접수)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오는 6월 22일(수)까지 소리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낼 ‘영상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올해 축제의 다양성과 현장성을 관객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전국 대학생 및 공연예술축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모집은 영상 기획 및 구성, 촬영, 편집 등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로 이에 대한 경험이 있고 취재 및 양질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분들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축제 기간 꾸준히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모집 인원은 총 4명으로 2명씩 1개 조로 구성해 총 2개의 크리에이터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상은 축제의 현장성과 재미를 담아 30초에서 1분 정도로 제작하면 되고, 축제 기간 1개 팀당 7개에서 10개 정도의 영상 콘텐츠를 격일로 제작해 완성본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영상은 소리축제의 공식 SNS채널 및 유튜브 등에 게재된다.접수 기간은 6월 22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네이버 폼(http://asq.kr/ys8723Ni)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고 신청서 작성 및 영상 자기소개서(30초~1분)와 영상 포트폴리오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 폼은 소리축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는 서류심사로 진행되며 선정결과는 6월 24일(금)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동시에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및 아이디 카드와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자세한 사항은 소리축제 홍보팀(☎ 063-232-8394)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sori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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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나발소리로 누리호의 하늘길 연다! 6월 16일 누리호 2차 발사 성공기원 특별국악공연 개최
    □ 누리호의 성공적인 2차 발사를 기원하는 특별공연이 6월 16일 최종 발사 시각 2시간 전에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 국립남도국악원과 국립부산국악원, 고흥군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공연은 온 국민의 지대한 관심이 쏠려 있는 누리호 2차 발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발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3개 국공립 기관의 예술가들이 최고의 기량과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특별 공연은 최고의 기량을 보유한 국립남도국악원과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원들과 고흥군 전속예술단원 등 60여명의 예술가들이 출연하고 30여명의 전문 무대 스텝들이 힘을 모아 성대하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구성은 1부 “개천(開天) - 하늘문 열기”를 시작으로 2부 “기원(祈願) - 소원빌기”, 마지막 3부 “비상(飛上) - 소원 띄우기“라는 부재로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공연 내용은 왕의 행차 시 앞길을 열어주었던 대취타 연주를 첫 프로 그램에 배치하여 누리호의 하늘 길을 연다는 의미를 담아 시작하고,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태평무와 하늘을 나는 듯한 동래학춤, 그리고 경기·남도 민요를 비롯해 모든 액운을 떨쳐 보내는 전통연희 등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으로 구성하였다.□ 공연에 이어 본격적인 발사를 앞두고 누리호의 발사 준비 과정을 현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방송 중계를 함께 지켜볼 예정이다.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발사 카운트다운은 국가대표축구단과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이정표 장내아나운서의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로 진행되는데, 현장에 있는 모든 관람객이 마음을 한데 모아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는 최종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하늘길을 열게 된다.□ 본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 관객들에게는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종이모자와 부채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또는 전화(061-540-4034, 장악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6-13
  • 뮤지컬 ‘서편제’, 이자람, 차지연, 김준수 등 피날레 장식할 캐스팅 공개…공연기간 '8월12일~10월23일'
    2022년 8월 돌아오는 뮤지컬 <서편제>가 10여년간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지난 2010년 초연 이후 총 네 시즌의 공연을 거치며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총 20회의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마지막 시즌을 장식할 주역으로는 이자람, 차지연, 유리아, 홍자, 양지은, 홍지윤, 김동완, 송원근, 김준수, 재윤, 남경주, 서범석, 김태한이 함께 한다.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 ▶ 인터넷 예매하기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초연히 맞서 나가는 ‘송화’ 역은 이자람, 차지연, 유리아, 홍자, 양지은, 홍지윤이 출연한다. 서편제 초연부터 전 시즌에 출연한 한 이자람, 차지연은 작품과 함께 십여 년을 함께 한 아티스트 송화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배우이다. 다양한 재능을 지닌 예술가로 소리꾼뿐 아니라, 배우, 작가, 감독, 뮤지션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이자람은 <서편제>의 송화 역을 통해 초인적인 예술가, 아티스트 그 자체를 완벽하게 표현하였다는 찬사를 받아 왔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한 명실상부 한국 뮤지컬계 최고의 배우 차지연은 눈부신 재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송화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두 배우는 작품과 함께해온 긴 시간만큼 무르익은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이번 시즌에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운 송화로 출연을 확정지은 유리아는 탄탄한 가창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헤드윅>, <비틀쥬스>, <레드북>, <리지>, <젠틀맨스가이드> 등 작품을 넘나들며 차세대 뮤지컬 디바로서의 행보가 돋보이고 있는 배우로, 송화 역으로 또 한 번 거침없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스트롯1에서 3위를 차지하며, 호소력 짙은 감수성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홍자가 첫 뮤지컬 무대로 <서편제>의 송화 역으로 함께 하며 무르익은 감성 보이스와 새로운 변신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미스트롯2 1, 2위의 양지은, 홍지윤이 송화 역에 캐스팅되었다. 10대부터 판소리를 시작하였고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이기도 한 양지은은 노래에 대한 꿈을 다시 한번 펼치게 된 미스트롯에 이어서, <서편제>로 소리꾼이자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도전을 하게 된다. 홍지윤 또한 국악을 전공하며 10년 이상 소리를 해온 맑고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탄탄한 실력의 소유자로, <서편제> 무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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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6월 11일 (土) 오후 12시 10분 (최수정,하지아,심현경,강정열,조현일,고정훈,안이호,편소영 등 출연)
    ▪ 전태용 명인 탄생 100주년● 경기민요<노랫가락, 창부타령, 뱃노래>최수정, 하지아, 심현경해금/ 최태영, 피리/ 최광일▪ 김석출 명인 탄생 100주년● <동해안별신굿 中 조상굿>동해안별신굿보존회▪ 정달영 명창 탄생 100주년● 단가<편시춘>가야금병창/ 강정열, 장구/ 고정훈● 가야금병창<심청가 中 방아타령>강정열 조현일, 장구/ 고정훈▪ 박봉술 명창 탄생 100주년● 판소리<적벽가 中 오림 패주 대목>안이호, 고수/ 고정훈♛ 꿈나무한마당● 가야금병창<흥보가 中 제비노정기편소영 (현덕초 광덕분교 5학년), 장구/ 고정훈▪ 중앙가야스트라 창단 15주년● 황호준 작곡<노랫가락 주제에 의한 가야금합주곡> ● 김성국 작곡가야금앙상블을 위한 <줄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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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祝] 제24회 여수진남국악경연대회 첫 대통령상 수상자 배출, 황소희씨 수상
    대한민국 국악인재 배출의 산실로 여수를 대표하는 국악경연 대회인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가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 대회는 처음으로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하면서 전국 국악인들의 관심이 집중돼 한 단계 높아진 위상을 실감했다. 제24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가 6월 4일부터 이틀간 여수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판소리, 기악, 무용, 고수 일반부 등 총 4개 부문에서 참가자들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무용부문에 출전한 황소희씨가 종합대상을 차지하면서 첫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 황소희 프로필 또, 종합 최우수상은 판소리 부문 박혜정씨와 기악부문 김현서씨가 수상했고, 학생부 종합대상은 무용부문에 출전한 김재원씨가 영예를 안았다. 1966년 제1회 진남전국 국악판소리 명창대회를 시작으로 50여년간 국악영재의 등용문 역할을 해 온 진남국악경연대회는 지난해까지 최고상인 종합대상의 훈격이 국무총리상이었지만, 올해 정부포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대통령상으로 격상됐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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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祝] 제27회 한밭국악전국대회 명무부 대통령상 정재연씨 '영예'
    정재연 씨 “큰 도움 준 어머니께 감사... 살풀이 문화재 종목 지정 위해 힘쓸것” "승무와 태평무에 이어 살풀이춤도 문화재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후학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제27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명무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정재연(살풀이·38) 씨의 말이다. 명무부와 일반부, 학생부를 포함해 170여 개 팀이 경연을 펼친 한밭국악전국대회가 4일과 5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무빙쉘터에서 진행됐다. 전통무용으로는 전국 유일 대통령상이 내걸린 권위 있는 대회로 올해 명무 분야는 총 4명이 경합을 벌였다. 5일 오후 시상식을 앞두고 무빙쉘터 대기실에 만난 정재연 씨는 경연이 끝난 직후인 만큼, 기쁨과 당혹스러움이 섞인 상기된 얼굴이었다. 정 씨는 "대통령상을 받게 될 줄은 전혀 몰랐고, 예상을 못 해 말이 제대로 안 나올 지경"이라며 "같은 전통춤의 길을 걸어오신 어머니께 가장 큰 고마움을 느낀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1985년 목포에서 태어난 정재연 씨는 한영숙류 살풀이춤 전수자다. 어머니의 춤사위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전통춤의 매력을 느껴 다소 늦은 중3 때 본격적으로 무용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한국종합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목포시립국악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어머니 박수경 씨는 우봉이매방춤전수관장으로 이매방류 전수자다. [부문별 수상자] 명무부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김혜진(태평무), 우수상(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김희은(태평무) ▲우수상(문화재청장상) 진일례(태평무) ▲장려상(한밭이사장상) 배서연(승무) 일반부 ▲대상 국회의장상 오현택(무용), 문화부장관상 홍세아(현악), 대전시장상 김시헌(관악), 지정향 외 7인(군무), 박솔(판소리) ▲최우수상(국립국악원장상) 정지수(무용), 김정혁 외 4인(군무), 강만복(판소리), 김지은(관악), 권영빈(현악) ▲우수상(대전시의장상) 촤예지(무용), 정영자 외 2인(군무), 배광수(판소리), 노다은(관악), 이다경(현악) ▲장려상(한밭이사장상) 오서윤(무용), 임근택(판소리), 이기동 외 8인(군무), 정지송(관악), 김지현(현악) 학생부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 김시은(태평무) ▲대상(대전시교육감상) 이새별(해금), 유하령(판소리), 정모아(아쟁) ▲최우수상(한국예총회장상) 박송하(태평무), 백채현(판소리), 박혜인(해금), 도경주(아쟁) ▲우수상(국악방송사장상) 현민서(승무), 정하윤(판소리), 김태희(해금), 정서윤(가야금) ▲장려상(한밭국악회 이사장상) 무용 윤다현, 남가현, 판소리 김가율, 양현태, 관악 심예린, 강창호, 현악 최현수, 임시언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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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약 2천명 미국 아이들이 아리랑을 시카고에서 부르다 (음악감독 : 한인2세 조세핀리)
    5월 26일 시카고어린이합창단(음악감독 조세핀 리)가 밀레니움공원 프리츠커파빌리온에서 야외 합동 콘서트를 개최했다. 수십 명의 메인 합창단원과 천여 명의 지역합창단원들이 함께 자리한 음악회에서 한국의 아리랑이 신명나게 연주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매거진이 그 현장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고, 단원 에이든 정 군을 인터뷰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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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中백과사전 버젓이 "판소리는 조선족 유산"…반크 "이게 뭔 소리" - 판소리는 중국문화 아닌 우리 고유문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판소리가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알리는 ‘판소리가 중국 문화유산? 이게 무슨 소리’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6월 4일부터 배포했다. 중국이 판소리가 조선족의 문화유산이므로 자신들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다. 반크는 이날 “중국 백과사전 바이두(百度)와 무형문화재망(中国非物质文化遗产网), 무형문화재디지털박물관(中国非物质文化遗产数字博物馆) 사이트를 확인하면 판소리는 조선족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중국의 문화유산이라고 설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크는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북 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 말, 몸짓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한국의 전통 소리”라며 “그 역사는 신라 때까지 올라갈 만큼 오래됐으며, 1964년 한국 국가무형문화재,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소개했다. 포스터에는 판소리 글로벌 청원 주소(http://bridgeasia.net)도 소개돼있다. 반크는 “판소리는 우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소리로, 현대에는 랩, 힙합 등과도 합쳐져 보다 폭넓은 활용을 보여주는 한국의 살아있는 유산”이라며 “방탄소년단(BTS), 오징어 게임, 파친코 등에 이어 전 세계적인 관심이 국악으로도 이어지고 있기에 판소리 역시 우리가 잃지 않아야 할 중요한 유산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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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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