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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20일 (土) 오후 12시 10분 (추현종,안연주,김문환,최승호,권이듬,김은경,이아민 등 출연)
    ♛ 창작집단 깍두기추현종, 안연주, 김문환, 최승호, 장우용, 이동빈, 김지은반주 권이듬, 김은경, 이아민, 김태형● 깍두기 작사 김시원, 작곡 이아민 편곡<깍두기송>● 윤중강 극본, 이아민 작곡, 추현종 연출<연희는 방구왕>● 이아민 작곡, 추현종 작연출<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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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2022 제47회 정선아리랑제 개최 안내 (9월 15일 ~ 9월 18일까지 4일간)
    세계인이 참여하고 즐기는 아리랑 대축제2022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제47회 정선아리랑제 & 제10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 축전정선아리랑제 홈페이지 ▶ http://www.arirangfestival.kr제47회 정선아리랑제가 ‘보고싶다 정선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2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여 강원도 정선에서 4일간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정선아리랑제의 시작을 알리는 칠현제례부터 ‘아리랑을 담다’개막식 주제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및 전국최초로 열리는 아리랑과 K-POP이 만난 A-POP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의 대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행사 장소 : 정선공설운동장, 정선아리랑시장 일원 등프로그램개폐막식, 주제공연 및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및 A-POP경연대회 등 총 14개부문 45개 행사축제일정 보기 ▶ http://www.arirangfestival.kr/1_6.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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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3
  • 크라운해태제과,‘제2회 영재한음회’성료
    한국 전통음악(국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들의 세계무대 진출을 향한 두번째 꿈의 무대가 열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8월 10일(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한음영재들이 펼치는 대형 공연 ‘제2회 영재한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통음악의 원형 보존과 발전을 위해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공연을 목표로 올 5월 시작한 ‘한음영재 후원자 모임 프로젝트’ 두번째 공연이다. 명인명창 등 전통음악계와 기업(크라운해태)은 한음영재들을 발굴해 육성하고, 국민들은 공연 관람권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공연에는 크라운해태제과가 매주 일요일 개최하는 ‘영재국악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8개팀이 무대에 올랐다. 7월 열린 ‘모여라!! 국악영재들’경연대회에서 악기부문 대상을 수상한 ‘추계대찬소리 국악관현악단’의 ‘민요의 향연’을 시작으로, 소리부문 대상 ‘정가단 아리’의 편수대엽 ‘진국명산’등 8개팀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영재들의 타고난 재능에 명인명창들과 락음국악단의 전문적인 지도가 더해져 공연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 덕분에 30% 이상 관람객이 늘어나며 공연 관람만으로 영재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한음영재 후원자들의 관심도 커졌다. 후원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관람권을 구매하면 곧바로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진출을 후원하는 국민 후원자가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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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2022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접수마감 10월 13일)
    1. 대회명 : 제30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2. 장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5ㆍ18기념문화센터, 광산문화예술회관3. 일시 : 2022년 10월 14일 ~ 17일 (4일간)4. 주최 / 주관 : 광주광역시 / (사)임방울국악진흥회5.접수기간 : 신청서 교부기간 : 2022년 9월 1일부터 / 접수 마감 일시 : 2022년 10월 13일(목) 18:00까지 도착분6. 문의전화 : 062-521-0731~27. 대회정보 더보기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8. 기타 :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모든 시민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악에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 국악의 향수를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한다.임방울국악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타 국악경연대회와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함.※ 대회요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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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라
    2022-08-11
  • 2022 제16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8월 8일 ~ 19일)
    1. 대회명 : 제16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2.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풍류사랑방3. 날짜 : 2022년 9월 6일 4. 주최 : 국립국악원5.접수기간 : 8월 8일(월) ~ 8월 19일(금)6. 대회정보 더보기 ▶ 국립국악원 접수하기7. 기타 : 전통춤 분야 우수 인재의 발굴 및 궁중춤과 민속춤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진흥을 위해 국내 유일의 궁중춤을 경연하는 대회로 많은 무용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이자 우리 전통춤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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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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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계 대표 명인 ‘김일륜’, 60여년 음악 인생의 집대성 앨범 - 김일륜 가야금전집 '길' 온라인 공개
    - 변치 않는 열정(熱情)의 가야금 명인 ‘김일륜 가야금 전집<길>’- 김일륜 교수 ‘김일륜 가야금전집<길>’ 음반발매 국악계의 대표 명인, 가야금연주가 김일륜은 전북 전주 출생으로 전주여고 졸업 후,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재숙, 황병기, 함동정월에게 사사 받았으며 국립국악원,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역임을 했다. 서울새울 가야금 삼중주단 동인이며 숙명 가야금연주단을 창단, 초대 단장을 역임하였다. 김일륜은 가야금 산조와 병창에 능한 민속악의 명인이자 25현 가야금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25현 가야금 협주곡 '새산조', '가야송'을 초연하는 등 개량 가야금 제작 및 보급과 대중화에 힘썼다.서울대학교, 중앙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각 대학교에 출강하였으며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초대 교수이자 숙명가야금연주단 대표 역임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김일륜 가야금전집<길>’에 대하여 본인은 “60여년의 인생길에 새긴 내 곡조(曲調)와 그 길에서 만난 반짝이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만든 음악”이라고 전했다. “ 인생의 초입에 만나 가야금의 전부로 알았던 산조 여섯바탕과 선배 명인들의 고음반 재현에 좋아하는 가야금 병창을 얹었다. 그 다음에는 내 인생의 황금기를 이끌어주신 특별한 인연인 박범훈 선생님의 작품, 현대음악을 일깨워 주신 이건용 선생님, 전통창법으로 노래한 국악가요를 만들어 주신 이병욱 선생님의 작품을 담았다. 그리고 인생의 동반자이며 조력자인 남편 임재원과 대금·가야금 듀엣곡, 마지막으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낯섦을 견디는 귀한 시간을 새삼 일깨워 준 ‘서울새울가야금삼중주단’, ’숙명가야금연주단’, ’중앙가야스트라’에서의 작업은 가야금에 소리들이 모여 따듯한 이야기로 정갈하게 씻어내는 기쁨을 맛보며 실었다. 내 삶의 기록이자 하나의 매듭을 짓는 일이기도 한 이 작업은 다음 길로 가기 위한 통과 의례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도 새로운 꿈을 꾸고 있기에 이 일을 마치면 나는 다시 내일의 태양을 꿈꾸며 길을 갈 것이다. 그때도 지금도 나의 살아가는 곡조가 변할지라도 관음청화(觀音聽畵)의 마음으로 길을 간다.”(김일륜) ‘김일륜 가야금전집<길>’을 통해 60여년간 가야금의 새로운 개척자로써의 길을 걸어온 김일륜의 삶과 음악이 후학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라 기대된다.이번 음반은 총12장의 CD와 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악전문음반사 ‘국설당’을 통해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순차적으로 발매된다. 사전주문을 통해 CD를 구매 할 수 있다. (문의 : 국설당 070-7537-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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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2022 청년국악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 참가작품 공모 (5월 1일까지 접수마감)
    올해 6년째를 맞이하는 ‘청춘만발’은 ‘전통음악’에 기반한 공연 구성으로 50분 내외 연주가 가능한 만 19세~34세 청년 국악인(개인 또는 팀)이 지원할 수 있다. 전통음악의 창작, 재구성, 장르 간 협업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정동극장 공모정보 더보기 (신청서 다운로드) ▶ https://han.gl/Kxn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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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16일 (土) 오후 12시 10분 ( 채수현,연지은,신재현,김현선,안상화,강아라,장서윤,홍지혜 등 출연)
    ● <춘희지곡(春戱之曲)>노래/ 채수현 가야금/ 연지은 해금/ 최태영● <김경란류 민살풀이춤>장인숙아쟁/ 신재현 장구/ 김주홍● <황무봉류 산조춤>김현선철가야금/ 이정민 장구/ 김용하● 장현수 안무<무문무(無文舞) 27>장현수정가/ 이동영 첼로/ 양혜선 ● 안상화 안무 김준영 작곡<낮은 목소리>안상화거문고/ 김준영♛ 꿈나무한마당● 판소리<춘향가 中 방자 춘향 부르는 대목>강아라 (신남초 4학년)고수/ 고정훈● 유경화 구성<흥보가 中 박 타는 대목>철현금병창/ 장서윤고수/ 고정훈● 함현상 편곡<오봉산타령>삼현(三絃)● 파블로 사라사테 작곡<지고이네르바이젠>생황/ 홍지혜피아노/ 김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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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고창 출신 신재효 판소리 사설본,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예고
    고창 출신 명창 신재효 판소리 사설본이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전망이다. 4월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 신재효 판소리 사설본’이 지난 1일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2분과) 지정 검토 심의를 통해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예고 됐다. 동리 신재효(1812~1884)는 고창 출신으로, 고창에서 당대 명창들을 길러내고 후원했다. 또 구전으로 전해오는 판소리를 집대성하고 개작한 사설본과 단가, 가사 등의 작품을 방대하게 남긴 문화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특히 ‘변강쇠가’는 신재효의 기록으로만 존재하고, 최초로 여창 진채선을 발굴하는 등 19세기 판소리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고창 신재효 판소리 사설본’은 신재효 당대 혹은 사후 시점인 19세기 말엽에서 20세기 초엽에 필사됐다. 이는 고창지역 내에 전승된 원본에서 파생된 필사본들로 판소리 향유를 위한 이본(異本)으로, 문헌학적으로 볼 때 원전(原典)으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평가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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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문화재' 용어, '국가유산'으로 바꾼다..분류체계도 대폭 개선
    [앵커] 우리가 흔히 쓰는 '문화재'라는 말, 사실은 문화와 재화을 합한 일본식 용어라고 합니다. 60년 동안이나 써 온 이 '문화재'라는 표현이 이제는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정연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600년 도읍 한양의 상징 숭례문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탈놀이 가면 하회탈. 모두 국보이자 '유형문화재'란 공통점이 있습니다. 시대의 춤꾼 이애주가 생전에 전승한 '승무'는 '무형문화재'로 분류됩니다. 이렇게 유형, 무형의 유산을 포괄하는 '문화재'란 용어를, 앞으로는 '국가유산'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재화적 성격이 강하게 반영된 일본식 용어인 '문화재' 대신 미래 세대에 물려준다는 의미가 포함된 '유산'이란 단어가 더 적합하다는 겁니다. [전영우/문화재위원회 위원장 : "역사와 정신까지 아우르는 유산이란 새 명칭으로 변경·확대하여 다음 세대에 더욱 값지게 전승·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문화재를 유형과 무형, 기념물과 민속문화재 등 네 가지로 분류한 현행 체계도 문화, 자연, 무형 등 3개로 간소화됩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은 기념물에 포함된 명승과 천연기념물이 '자연유산'으로 승격됩니다. 현행 문화재보호법이 1950년 일본의 법을 대부분 그대로 따라 만든 데 비해, 개선안은 유네스코 협약에 따른 국제사회의 분류체계를 반영했습니다. [황권순/문화재청 정책총괄과장 : "유네스코의 국제적 기준을 따르게 되기 때문에 국제 전문가와의 교류, 네트워킹이 더 활성화되겠고요. 이를 통해서 세계유산 등재 여건도 강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화재청은 자문기구인 문화재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개선안을 토대로 국가유산기본법 제정안을 마련해 연내 국회 통과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정연욱입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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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2022 제31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료, 대통령상에 이미리씨 수상
    가야금의 발상지이며 악성 우륵의 고장인 대가야 도읍지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 4월 8일부터 4월 9일 양일간 펼쳐진 제31회 고령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악조건 속에서도 작년대회 보다 더 53팀 37명이 늘어난 총 244팀 261명이 대회에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작년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초등부, 중학부 경연과,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예선을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하였고 경연대회 전 과정을 유튜브 고령군과 고령문화원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 하여 대회 공정성에 더욱 철저를 기하였다. 이 번 대회 최고상인 우륵대상(대통령상)에는 일반부 기악부문 이미리(경기도 수원시)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부상으로 상금 1,000만원이 함께 주어졌다. 우륵대상 수상자 이미리씨는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애쓰신 심사 위원들과 대회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밖에 대학부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양희윤(서울대)씨, 고등부 대상인 경상북도지사상은 이레(국립국악고)가 각각 수상하였고, 중학부, 초등부 대상인 경상북도교육감상은 김현지(국립전통예술중), 편소영(현덕초)이 각각 차지하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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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2022 국립극장 관객예술학교 '전통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접수기간 4월 11일~5월 9일까지 선착순 마감)
    국립극장은 4월 11일(월)부터 5월 9일(월)까지 2022년 <관객예술학교> ‘전통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예술아카데미’는 국립극장 전속단체 단원에게 전통예술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일반인 대상 실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립극장은 <관객예술학교> ‘전통예술아카데미’의 운영 시기를 3개월가량 앞당겼다. <관객예술학교>의 상반기 프로그램인 ‘아마추어 관현악단’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조기 종료된 데 따른 조치다. 당초 계획했던 15회 차의 교육과정에서 9회 차를 추가해 24회 차로 늘린데 이어 ‘해금’ 강좌를 신설하는 등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 ‘전통예술아카데미’는 5월 11일(수)부터 11월 12일(토)까지 국립극장 뜰아래 연습장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사물놀이, 해금, 한국무용, 판소리(평일반,주말반) 총 5개 강좌를 개설하고 각 반의 수강생은 1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 과정 대면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교육장 내 수강생 간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비말 차단용 개별 가림막을 사용하는 등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교육이 종료되는 11월 19일(토)에는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수료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본 프로그램은 4월 11일(월)부터 온라인을 통해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수강료는 31만 2천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 국립극장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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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 '국악신동' 나왔다...신정인학생, 제8회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초등부 판소리 부문서 대상 수상
    K-뮤직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 소리와 우리 가락으로 만든 국악이 편견을 깨고 대중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선 사북초에 다니는 신정인(6년) 학생이 최근 통일기원 제8회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초등부 판소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향후 한국 국악계에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신정인 학생은 지난 4월 3일 세종시 연서면 춘담정에서 열린 이번 대회 초등부 판소리 부문에서 ‘흥보가’를 열창, 대상인 한국예총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정인 학생의 수상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2019년 한국동요작곡가협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우리동요 콩쿠르 최우수상을 비롯, 난파기념사업회 주최 제44회 난파전국어린이음악콩쿠르 금상, 한국국악협회 주최 제22회 울산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대구아리랑보존회 주최 제13회 최계란명창 대구전국아리랑경창대회 최우수상, 한국반달문화원 주최 제5회 전국어린이 동요대회 독창 금상 등 전국 단위 경연대회에서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상을 수상했다. 처음 국악을 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적 KBS 동요 프로그램 ‘누가누가 잘하나’에 출연하게 되면서다. 처음에는 동요와 성악쪽으로 레슨을 받았지만 선생님이 국악과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추천 해주고, 국악동요로 상을 받기 시작하면서 흥미와 매력을 느끼게 되어 국악에 푹 빠지게 됐다. 신정인 학생은 지난해 11월달까지 KBS설특집 ‘국악동요부르기한마당’, KBS국악한마당 꿈나무부문,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와 강원 G1방송 ‘키즈테이너’ 키즈싱어 녹화방송 등을 통해 재능과 끼를 선보였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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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2-04-09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9일 (土) 오후 12시 10분 (한충은,임재현,김묘선,이승룡,서진희,강길원,조보연,박상훈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희망찬 봄날을 보내고 있는 각 분야의 예인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공력 있는 성음과 깊이있는 춤사위, 다채로운 가락이 어우러진 국악한마당과 함께 이번 주도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성곡 - 대금/ 한충은 추억 - 가야금병창/ 임재현 장구/ 서은기 이매방류 승무 - 재안무/ 김묘선 - 무용/ 이승룡 장구/ 오흥민 심청가 中 밥 빌러 가는 대목 - 소리/ 서진희 고수/ 이건호 적벽가 中 조조 호기 부리는 대목 - 소리/ 강길원 고수/ 이건호 최옥산제 함동정월류 짧은 산조 - 가야금/ 조보연 장구/ 장인선 출두요! - 작사/ MAVI, 박상훈 작곡/ MAVI 편곡/ IYAGI - IYAGI (이야기) 노래/ 박상훈 가야금/ 이승준 김태휘 기타/ 김세훈 드럼/ 정현빈 타악/ 김광윤 베이스/ 김홍서 건반/ 이원현 해금/ 장민여 생각할 사에 슬퍼할 도 - 작사/ MAVI, 박상훈 작곡/ MAVI 편곡/ IYAGI - IY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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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2-04-06
  • 민요의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는 소리꾼 추다혜, 4월 7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공연 펼쳐
    무가(巫歌, 무속음악)와 펑크, 레게 등을 결합해 대중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공연팀 ‘추다혜차지스’의 ‘추다혜’가 4월 7일(목) 오전 11시에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종로구 동숭길122)에서 공연한다. ▶ 추다혜 프로필 소리꾼 추다혜는 서도 민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연극적 요소를 활용해 장르의 경계를 과감하게 넘나드는 국악 창작자다. 한국 민요를 록(rock) 음악과 결합해 민요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전방위적인 음악 행보를 하고 있다. 2020년에 결성한 창작음악그룹 ‘추다혜차지스’를 통해 2021년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추다혜차지스’가 아닌 소리꾼 ‘추다혜’만의 목소리로 채우는 어쿠스틱 버전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나수+’, ‘오늘날에야’, ‘사는새’, ‘리츄얼댄스’, ‘에허리쑹거야’ 총 다섯 곡의 무대를 통해 그동안 소홀히 했던 우리의 무가라는 음악 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첫 곡으로 선보이는 ‘비나수+’는 평안도 서낭굿의 무가다. '비는 손(손 없는 날)'이라는 뜻으로 굿을 하는 날을 의미하는 이 곡은 장소, 행하는 이유를 읊고, 신에게 굿이 잘 되길 기원하는 가사 내용을 담아 신을 청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앞부분엔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베이스라인을 통해 루츠 레게의 색채를 강하게 내뿜는다. 여기에 ‘+(플러스)’로 구분 지은 노래의 뒷부분은 보컬에 맞춰 흘러가는 자유로운 연주를 통해 실제 굿판에서의 악사와 무당의 관계를 재조명했다. 이외에도 평안도 다리굿의 무가인 ‘오늘날에야’, 제주도 칠머리당영등굿의 무가 ‘사는 새’, 제주도 무가(무속음악)이자 제주도 대표 민요인 서우제소리를 재해석한 ‘리츄얼댄스’, 황해도 뱃굿에서 쓰이는 무가 ‘에헤리쑹거야’ 등의 무대를 통해 대학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록과 재즈의 문법이 혼재된 장르적 경계와 구분을 넘나드는 3인조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만동(Mandong)’의 공연도 같은 날 펼쳐진다. 2020년 첫 번째 앨범 ‘먼저 출발해야지’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하는 ‘만동’은 음악가와 미술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장르의 확장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Sun Room’. ‘홍시색 노을 위로’, ‘귀여움의 강도’ 등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두드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무대는 서울문화재단에서 한 달에 한 번, 오전 11시에 선보이는 예술공감 콘서트인 '서울 스테이지11(Seoul Stage eleven)'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재단은 평소 예술가의 창작활동(레지던시) 등을 목적으로 운영해 시민의 방문 기회가 적었던 창작공간 11곳을 공연 무대로 제공한다. 오는 연말까지 100여 개의 예술 단체가 펼치는 공연을 통해 총 7천여 명의 시민에게 매월 특별한 오전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 공연소식
    • 서울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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