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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회 광주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에 판소리 명창부 서정금씨 수상
    '제28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에서 판소리 명창부 서정금씨(경기도·44)가 심청가 중 가군의 대목으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일반·명창부 등 3개 부문 72명에 시상 11월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판소리 명창부 최우수상 이경아씨(인천·37), 우수상 정승희씨(전주·37세) 등 명창·일반부 32명, 학생부 40명 등 총 72명에게 1억7000여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임방울국악진흥회 주관으로 빛고을시민문화관,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전국에서 410개 팀 447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는 Δ판소리, 기악, 무용 등 학생부 Δ판소리, 기악, 무용 시조, 가야금병창, 농악, 퓨전판소리 등 일반부 Δ판소리 명창부 등 3개 부문 7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대회 첫날에는 임방울선생의 예술혼 모시기와 부대행사 '임방울 판소리 장기자랑'이 열렸다. 시민 79명이 참가해 임방울 선생이 즐겨 부른 '쑥대머리' '호남가' '추억' 중 자유 선택곡으로 기량을 선보였다. 경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추첨제, 심사참관제를 실시하고 심사위원 88명의 심사를 거친 예선과 본선 경연 즉시 심사점수를 공개했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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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제30회 KBS국악대경연' 대상, 성악 부문 왕윤정 "많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소리꾼이고 싶다"
    '제30회 KBS국악대경연' 대상선정연주회에서 성악 부문 왕윤정(30·판소리)이 대상을 차지했다. 11월 23일 KBS에 따르면 왕윤정은 지난 19일 예·본선을 통과한 5개 부문의 금상 수상자들과 경합해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심청가' 중 심봉사가 세상을 떠난 곽씨부인의 무덤을 부여안고 탄식하는 대목을 불러 호평 받았다. 눈먼 심봉사의 마음을 헤아려보고자 불을 끄고 연습하기도 했다는 왕윤정은 대상으로 호명되는 순간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라고 감격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를 졸업한 왕윤정은 왕기철 명창의 딸이다. 왕 명창 또한 제11회 KBS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장원 출신이다. 이로써 대를 이어 KBS국악대경연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왕윤정은 "제 나이가 만 30세로 KBS국악대경연과 나이가 같다.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아서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도 많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소리꾼이고 싶다"고 말했다. 2등상인 크라운해태 특별상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맑은 음색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관악부문 최종윤(24)에게 돌아갔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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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2020 '제18회 전국국악대전' (접수 11월 20일~12월 16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대회명 : 2020 '제18회 전국국악대전'2. 장소 :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3. 일시 : 2020년 12월 19일~20일4. 주최 / 주관 : (사)한국국악협회5. 접수기간: 2020년 11월 20 ~ 12월 16일6. 문의전화 : 02-744-8051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3nwFYMU (신청서 다운로드) 8. 참가부문 : 가야금병창·판소리, 고법, 기악, 농악, 전통무용, 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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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11-17
  • 제28회 대구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및 제31회 대구국악제 풍물경연대회 (접수 11월 24일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대회명 : 제28회 대구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및 제31 대구국악제 풍물경연대회 2. 장소 : 대구 성당동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3. 일시 : 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 비대면 영상심사4. 주최 / 주관 : 대구광역시,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5. 접수기간 : 2020년 10월 27일~11월 24일6. 문의전화 : 053-256-7957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3lrBZ3t (신청서 다운로드) 8. 참가부문 : 사물놀이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인원수 4~10명 내외), 풍물 - 학생부, 일반부 (인원수 20명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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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조교에서 '전승교육사'로 명칭 변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체계에서 ‘인간문화재’로 불리는 기·예능 보유자와 이수자의 중간에 있는 전수교육조교의 명칭이 ‘전승교육사’로 바뀝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6월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시행령 개정을 통해 오는 12월 10일부터 전수교육조교의 명칭을 전승교육사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수교육조교는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의 전수교육을 보조하는 사람으로 1983년 전수교육보조자로 처음 신설됐으며, 2001년 전수교육조교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지난달(10월) 말 기준 국가무형문화재 148개 종목 중 116개 종목에서 251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보유단체는 물론 전승교육사로부터 교육을 3년 이상 받은 사람도 전수교육 이수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단체종목에 속한 전승교육사는 현행대로 단체 안에서 전수교육을 시행해야 합니다. 한편 시·도무형문화재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나 보유단체로 인정된 경우, 해당 시·도무형문화재 전승자의 전수교육이나 전승활동 경력이 인정되지 않았던 사항도 개선됐습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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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謹弔] 경기민요 보전에 평생 헌신… 이은주 명창 별세
    “공연을 못하면 며칠 동안 잠이 안 와요. 죽는 한꺼정은 제대로 해야지.” 80여 년 소리와 함께 살아온 경기민요 명창 이은주(98·본명 이은란) 선생이 11월 2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난 이 명창은 15세 때부터 원경태 선생에게 경·서도소리, 가사, 시조, 잡가 등을 배우며 소리길에 들어섰다. 아버지는 “시집이나 가지 무슨 소리냐”며 반대했지만, 어머니는 “너 하고 싶은 것 꼭 하라”며 남편 몰래 딸을 서울까지 데려다 줬다. 스승은 “쟁반에 옥 굴러가는 소리 같다”며 ‘은주(銀珠)’란 예명을 붙여줬다. 1939년 인천 홍명극장 명창대회에서 평안도 민요 ‘수심가’로 장원을 하며 일찍이 스타가 됐다. 안비취·묵계월 명창과 함께 경기민요를 대표하는 ‘트로이카’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떨쳤고, 1975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로 지정됐다. 이 명창은 오래도록 불리지 않은 ‘태평가’를 6·25 전후로 직접 복원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1948년 첫 음반 취입 이후 유성기 음반 90여 종과 전축용 LP 300여 종까지 국내 소리꾼 가운데 가장 많은 음반을 취입했다. 1993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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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재기발랄한 국악의 변신, 새로운 국악스타의 탄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종료
    국내 최고 규모의 국악창작곡개발 경연대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가 groove&라는 또 한 팀의 새로운 국악 스타를 탄생시켰다. ‘groove&’는 같은 학교 타악 전공 선후배로 만나 음악적 고민을 나누며 만들어진 타악 앙상블 팀으로 안주할 수 없는 불안감을 간직한 채, 현실에 쫓기는 우리들의 청춘을 표현한 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국악방송이 주관,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국악창작곡 개발’ 경연대회로 14년 동안 굵직한 국악계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이 대회 출신 조엘라, 고영열, 권송희, 불세출, 고래야, 앙상블 시나위, 헤이스트링 등은 장르를 불문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저녁 7시 30분부터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및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 14번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대회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창작곡으로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온새미로, groove&, 심풀, 음악제작소WeMu, 모꼬지, 속속곳, FUN소리꾼, 천군만마, bob, 소리앙상블 ∞공은 현재의 음악적 흐름을 반영해내면서도 전통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담아낸 창작곡을 연주하며 신선한 퍼포먼스를 곁들여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이들의 무대는 강은일(서울돈화문국악당 예술감독), 김현철(가수, 에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신창렬(The林 대표), 윤혜영(‘아리랑TV’ 방송본부 제작위원), 이창기(사단법인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부회장), 주홍미(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최수정(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되었다. 그 결과 대상에 groove&, 금상에 속속곳, 은상 온새미로와 bob, 동상 음악제작소WeMu, 모꼬지, 장려상 심풀, 소리앙상블 공, 천군만마, FUN소리꾼이 선정되었다. 특별히 올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관객 초대가 이루어지는 대신, 100명의 랜선 관객을 초대해 진행되었다. 객석에 설치된 대형 LED를 통해 안방에서 10팀의 무대를 지켜본 관객들은 유난히 험난한 과정을 겪으며 무대를 준비했을 본선 진출자들의 창작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실제로 이들의 무대를 생방송으로 지켜본 랜선 관객들은 플랜카드를 만들어 펼치거나, 배경에 응원 문구를 붙이는 등 적극적으로 젊은 국악인들을 응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사단법인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이창기 부회장은 “출연팀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종합예술 형태의 모습을 선보였다”며 “재기발랄하고 기발한 연출 아이디어와 음악적 완성도가 해를 거듭하면서 높아진다”고 평했다. 본 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은 10팀의 창작국악팀은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개음악회 등과 연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0 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결과] 개최일시: 2020년 10월 30일(금) 19:30 개최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방송정보: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페이스북 생중계 수상내역 팀명 곡명 대상(1팀) groove& 금상(1팀) 속속곳 은상(2팀) 온새미로 <청청도드리 靑淸> bob <쾌지나 칭칭(ching ching) 나네> 동상(2팀) 음악제작소WeMu <어-허 굿짜> 모꼬지 <이판사판> 장려상(4팀) 심풀 <상여가 실은 청춘> 소리앙상블 공 <아랑가> 천군만마 <얄라얄라셩> FUN소리꾼 <눈치코치>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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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2억7천만 뷰 기록한 '이날치 열풍'..세계 매료시킨 '조선의 힙합'
    https://youtu.be/lMoDF5_W2eA 이날치, 조선 후기 판소리 명창입니다. 본명은 이경숙이지만, 날쌔게 줄을 잘 탄다는 의미에서 날치라는 예명이 붙었습니다. 상민과 양반, 모두에게 두루 사랑받은 서편제의 대표 소리꾼으로, 흥선대원군의 부름을 받아 어전에서 소리판을 열기도 했습니다. 얼굴도 목소리도 전해지진 않지만 그가 새타령을 부르면 실제 새가 날아들었다는 말까지 전해지는데요. 조선시대 이날치의 재기 넘치는 멋과 흥을 되살린 <이날치 밴드> '조선의 힙합' 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면서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이날치 밴드가 등장하는 한국관광공사의 홍보영상은 조회수가 2억 7천만을 넘어서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입니다. 정연욱 기자가 이날치 밴드를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범 내려온다, 범이 내려온다. 반복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홍대 앞 클럽에 어울릴 법한 분위기지만, 가사를 들어보면 엉뚱하게도 판소리 '수궁가'의 한 장면입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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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10월 31일~11월 16일 라이브+디지털 쇼 '런던 K-뮤직페스티벌' 정상급 국악 밴드 18개 팀 참여
    정상급 국악밴드 18개 팀 대거 참여라이브와 디지털로 진행되는 K뮤직페스티벌- 악단광칠,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날치 등 총 18개 팀 공연- 아리랑국제방송과 공동제작 및 현지화 중계- 서울남산국악당, 국립극장, 예술경영센터와 협력,다양한 자체 기획 온라인프로그램 상영 K-뮤직페스티벌(이하 K-뮤직)이 오는 10월 31일(토)부터 11월 16일(월)까지 라이브와 온라인 공연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뮤직페스티벌로 개최된다. K-뮤직은 국제적 런던재즈페스티벌(EFG London Jazz Festival) 주관사인 시리어스(SERIOUS)와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이정우, 이하 문화원)이 2013년부터 공동 주관하고 있는 한국음악 축제다. 국악밴드 17개 공연 온라인으로 관객 만나 10월 31일(토)부터 17개 온라인 공연이 주영한국문화원과 시리어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중계된다. 국경 제한 없이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음악 관객층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화원과 MOU를 체결한 아리랑국제방송이 온라인 공연 촬영 및 편집 등 제작과정을 총괄해 공연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5개 부문으로 선보인다. ▲ 화제의 공연 (K-Music Greats), ▲ 신진예술가무대(New Talent), ▲ 토크&라이브(Encounters), ▲ 전막실황공연(Specials), ▲ 영국비평가선택(Critics’ choice)을 마련한다. 첫 중계 후 11월 29일(일)까지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K-뮤직의 역대급 공연을 다시 볼 수 있는 화제의 공연(K-Music Greats) 부문에는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이희문과 프렐류드의 공연이 10월 31일(토)부터 11월 1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소개된다. 일자 단체 명 프로그램 1 10월 31일(토) 5시 잠비나이 K-Music GreatsⅠ 2 11월 2일(월) 7시 동양고주파 + 달음 New TalentⅠ&Ⅱ 3 11월 3일(화) 7시 허윤정 K-Music Encounters Ⅰ 4 11월 4일(수) 7시 박경소 & 박순아 K-Music Encounters Ⅱ 5 11월 4일(수) 7시 35분 정재일 K-Music Encounters Special 6 11월 5일(목) 7시 이자람 K-Music Encounters Ⅲ 7 11월 6일(금) 7시 헤이스트링 K-Music Specials Ⅰ 8 11월 7일(토) 5시 블랙스트링 K-Music Greats Ⅱ 9 11월 9일(월) 7시 그레이바이실버 + 고니아 New Talent Ⅲ&Ⅳ 10 11월 10일(화) 7시 고래야 Critics’Choice Ⅰ 11 11월 11일(수) 7시 신노이 Critics’Choice Ⅱ 12 11월 12일(목) 7시 이날치 Critics’Choice Ⅲ 13 11월 13일(금) 7시 박지하, 박경소, 박우재 & 박순아 K-Music Specials Ⅱ 14 11월 14일(토) 5시 이희문 + 프렐류드 + 놈놈 K-Music Greats Ⅲ 15 11월 15일(일) 5시 악단광칠 K-Music Specials III 16 11월 16일(월) 8시 서수진+키트다운스 (Kit Downes) Live Concerts, Pizza Express (Hol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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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아이콘택트' 박정아 명창, 국악신동 김태연과 마지막 수업 결심 "유방암 때문"
    사제 간의 애틋한 눈맞춤이 모두의 마음을 울렸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스승 박정아 명창의 부름을 받은 국악 신동 김태연이 출연했다. ▶ 박정아 프로필 김태연은 판소리를 시작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화려한 수상 경력과 공연 경험, 방송 출연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태연은 "박정아 선생님의 공연을 우연히 본 엄마가 무작정 학원에 데려가셔서 판소리를 시작하게 됐다"며 "선생님이 무섭긴 하지만, 가족 이외의 사람들 중에선 1등으로 좋다"고 스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이수자로, 2000년 26세에 '적벽가'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뒤 지금까지 100명이 넘는 제자들을 키워냈다. 박 명창은 "제 별명은 전라도 사투리로 거품이라는 뜻인 '버끔'이다. 입에서 나오는 분노의 거품을 뜻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자 김태연에 대해 "'흥보가' 한 바탕 배우는 데 보통 5~10년이 걸리는데 태연이는 3년 만에 거의 끝나간다. 너무 잘해서 놀랄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가 그런 제자에게 이날 마지막 수업을 해 주기로 한 이유는 유방암 4기에 접어든 몸 상태 때문이었다. 박 명창은 "끝까지 가르치고 싶었는데, 시간이 얼마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눈물을 훔쳤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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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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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1월 28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동영,정보권,전병훈,윤종현,박지하 등)
    ● <강선영류 태평무> 윤종현 ▸ 이동영의 가을 ● <지름시조> ‘바람아’ 이동영 대금/ 김태환 장구/ 양성태 ● 김청림 편곡 <편락> ‘나무도’ 이동영 피아노/ 김청림 타악/ 양성태 단소/ 김태환 아쟁/ 김소연 ▸ 정보권의 가을 ● 윤예솔‧정보권 편곡 <추억> 정보권 피아노/ 윤예솔 ● 판소리 <춘향가 中 옥중 춘향 상봉 대목> 정보권 고수/ 김한샘 ▸ 전병훈의 가을 ● 전병훈 구성 <노랫가락, 창부타령> 전병훈 피리/ 김태형 해금/ 원유빈 대금/ 심성욱 아쟁/ 남성훈 ● 전병훈 작사 이한빈 작곡 <새늘아리랑> 전병훈 피아노/ 이한빈 해금/ 원유빈 아쟁/ 남성훈 ● 박지하 작곡 양금/ 박지하 ▸ 꿈나무한마당 ● <쟁강춤> 차은서 (서울중대초 1학년) ● 나태주 시 신원영 작곡 <풀꽃> 김나리 해금/ 김민정 기타/ 최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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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제28회 광주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에 판소리 명창부 서정금씨 수상
    '제28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에서 판소리 명창부 서정금씨(경기도·44)가 심청가 중 가군의 대목으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일반·명창부 등 3개 부문 72명에 시상 11월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판소리 명창부 최우수상 이경아씨(인천·37), 우수상 정승희씨(전주·37세) 등 명창·일반부 32명, 학생부 40명 등 총 72명에게 1억7000여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임방울국악진흥회 주관으로 빛고을시민문화관,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전국에서 410개 팀 447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는 Δ판소리, 기악, 무용 등 학생부 Δ판소리, 기악, 무용 시조, 가야금병창, 농악, 퓨전판소리 등 일반부 Δ판소리 명창부 등 3개 부문 7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대회 첫날에는 임방울선생의 예술혼 모시기와 부대행사 '임방울 판소리 장기자랑'이 열렸다. 시민 79명이 참가해 임방울 선생이 즐겨 부른 '쑥대머리' '호남가' '추억' 중 자유 선택곡으로 기량을 선보였다. 경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추첨제, 심사참관제를 실시하고 심사위원 88명의 심사를 거친 예선과 본선 경연 즉시 심사점수를 공개했다.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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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제30회 KBS국악대경연' 대상, 성악 부문 왕윤정 "많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소리꾼이고 싶다"
    '제30회 KBS국악대경연' 대상선정연주회에서 성악 부문 왕윤정(30·판소리)이 대상을 차지했다. 11월 23일 KBS에 따르면 왕윤정은 지난 19일 예·본선을 통과한 5개 부문의 금상 수상자들과 경합해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심청가' 중 심봉사가 세상을 떠난 곽씨부인의 무덤을 부여안고 탄식하는 대목을 불러 호평 받았다. 눈먼 심봉사의 마음을 헤아려보고자 불을 끄고 연습하기도 했다는 왕윤정은 대상으로 호명되는 순간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라고 감격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를 졸업한 왕윤정은 왕기철 명창의 딸이다. 왕 명창 또한 제11회 KBS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장원 출신이다. 이로써 대를 이어 KBS국악대경연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왕윤정은 "제 나이가 만 30세로 KBS국악대경연과 나이가 같다.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아서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도 많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소리꾼이고 싶다"고 말했다. 2등상인 크라운해태 특별상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맑은 음색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관악부문 최종윤(24)에게 돌아갔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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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1월 21일 (土) 오후 12시 10분 (임동식,박애리,한진수,이수완,유지숙 등)
    온 세상이 가을 빛으로 물든 만추 (晩秋)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지평선의 고장이자 농경 문화가 살아 숨쉬는 황금평야의 고을, 풍요의 고장 김제에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도 국악한마당과 함께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상한 광대들 中 문엽WHOW - 구성.연출/ 이끌림 연희창작소 - 이끌림 연희창작소 태평소/ 임동식 나발/ 송태환 이초롱 쇠/ 송동윤 징/ 박우진 장구/ 김도혜 북/ 이강우 월하정인 - 작사.곡/ 이지영 - 노래/ 박애리 그대를 부르는 내일 - 작사/ 구도윤 작곡/ 석예리 - 동화 노래/ 한진수 대금/ 서유석 건반/ 김예슬 해금/ 이수아 깨끼저고리 - 작곡/ BOB - BOB 노래/ 이수완 건반/ 김예슬 해금/ 이수아 이매방류 살풀이춤 - 안무/ 이매방 - 무용/ 유지숙 이만큼 보이다가 저만큼 보이다가 - 작사.작곡.편곡/ 강학선 이윤아 - 노래/ 이윤아 본조 아리랑 - 편곡/ 오지총 - 노래/ 김용우 새 아리랑 - 작사.곡/ 류재현 편곡/ 오지총 - 노래/ 김용우 똑똑똑 - 작곡/ 김소라 편곡/ 김소라 현승훈 - 타악/ 현승훈 김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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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2020 '제18회 전국국악대전' (접수 11월 20일~12월 16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대회명 : 2020 '제18회 전국국악대전'2. 장소 :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3. 일시 : 2020년 12월 19일~20일4. 주최 / 주관 : (사)한국국악협회5. 접수기간: 2020년 11월 20 ~ 12월 16일6. 문의전화 : 02-744-8051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3nwFYMU (신청서 다운로드) 8. 참가부문 : 가야금병창·판소리, 고법, 기악, 농악, 전통무용, 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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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제28회 대구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및 제31회 대구국악제 풍물경연대회 (접수 11월 24일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대회명 : 제28회 대구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및 제31 대구국악제 풍물경연대회 2. 장소 : 대구 성당동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3. 일시 : 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 비대면 영상심사4. 주최 / 주관 : 대구광역시,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5. 접수기간 : 2020년 10월 27일~11월 24일6. 문의전화 : 053-256-7957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3lrBZ3t (신청서 다운로드) 8. 참가부문 : 사물놀이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인원수 4~10명 내외), 풍물 - 학생부, 일반부 (인원수 20명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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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1월 14일 (土) 오후 12시 10분 (정명숙,박재희,채상묵,양길순,유지숙 등)
    ▪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 ● <이매방류 살풀이춤> 정명숙 ▪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보유자 ● <한영숙류 태평무> 박재희 ▪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보유자 ● <이매방류 승무> 채상묵 ▪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 ● <김숙자류 도살풀이춤> 양길순 ▸ 꿈나무한마당 ● 민요 <노랫가락, 청춘가> 이소담 (순성초 4학년) 반주/ 이음회 ● 서도잡가 <공명가> 유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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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조교에서 '전승교육사'로 명칭 변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체계에서 ‘인간문화재’로 불리는 기·예능 보유자와 이수자의 중간에 있는 전수교육조교의 명칭이 ‘전승교육사’로 바뀝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6월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시행령 개정을 통해 오는 12월 10일부터 전수교육조교의 명칭을 전승교육사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수교육조교는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의 전수교육을 보조하는 사람으로 1983년 전수교육보조자로 처음 신설됐으며, 2001년 전수교육조교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지난달(10월) 말 기준 국가무형문화재 148개 종목 중 116개 종목에서 251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보유단체는 물론 전승교육사로부터 교육을 3년 이상 받은 사람도 전수교육 이수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단체종목에 속한 전승교육사는 현행대로 단체 안에서 전수교육을 시행해야 합니다. 한편 시·도무형문화재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나 보유단체로 인정된 경우, 해당 시·도무형문화재 전승자의 전수교육이나 전승활동 경력이 인정되지 않았던 사항도 개선됐습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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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謹弔] 경기민요 보전에 평생 헌신… 이은주 명창 별세
    “공연을 못하면 며칠 동안 잠이 안 와요. 죽는 한꺼정은 제대로 해야지.” 80여 년 소리와 함께 살아온 경기민요 명창 이은주(98·본명 이은란) 선생이 11월 2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난 이 명창은 15세 때부터 원경태 선생에게 경·서도소리, 가사, 시조, 잡가 등을 배우며 소리길에 들어섰다. 아버지는 “시집이나 가지 무슨 소리냐”며 반대했지만, 어머니는 “너 하고 싶은 것 꼭 하라”며 남편 몰래 딸을 서울까지 데려다 줬다. 스승은 “쟁반에 옥 굴러가는 소리 같다”며 ‘은주(銀珠)’란 예명을 붙여줬다. 1939년 인천 홍명극장 명창대회에서 평안도 민요 ‘수심가’로 장원을 하며 일찍이 스타가 됐다. 안비취·묵계월 명창과 함께 경기민요를 대표하는 ‘트로이카’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떨쳤고, 1975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로 지정됐다. 이 명창은 오래도록 불리지 않은 ‘태평가’를 6·25 전후로 직접 복원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1948년 첫 음반 취입 이후 유성기 음반 90여 종과 전축용 LP 300여 종까지 국내 소리꾼 가운데 가장 많은 음반을 취입했다. 1993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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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재기발랄한 국악의 변신, 새로운 국악스타의 탄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종료
    국내 최고 규모의 국악창작곡개발 경연대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가 groove&라는 또 한 팀의 새로운 국악 스타를 탄생시켰다. ‘groove&’는 같은 학교 타악 전공 선후배로 만나 음악적 고민을 나누며 만들어진 타악 앙상블 팀으로 안주할 수 없는 불안감을 간직한 채, 현실에 쫓기는 우리들의 청춘을 표현한 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국악방송이 주관,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국악창작곡 개발’ 경연대회로 14년 동안 굵직한 국악계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이 대회 출신 조엘라, 고영열, 권송희, 불세출, 고래야, 앙상블 시나위, 헤이스트링 등은 장르를 불문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저녁 7시 30분부터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및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 14번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대회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창작곡으로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온새미로, groove&, 심풀, 음악제작소WeMu, 모꼬지, 속속곳, FUN소리꾼, 천군만마, bob, 소리앙상블 ∞공은 현재의 음악적 흐름을 반영해내면서도 전통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담아낸 창작곡을 연주하며 신선한 퍼포먼스를 곁들여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이들의 무대는 강은일(서울돈화문국악당 예술감독), 김현철(가수, 에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신창렬(The林 대표), 윤혜영(‘아리랑TV’ 방송본부 제작위원), 이창기(사단법인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부회장), 주홍미(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최수정(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되었다. 그 결과 대상에 groove&, 금상에 속속곳, 은상 온새미로와 bob, 동상 음악제작소WeMu, 모꼬지, 장려상 심풀, 소리앙상블 공, 천군만마, FUN소리꾼이 선정되었다. 특별히 올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관객 초대가 이루어지는 대신, 100명의 랜선 관객을 초대해 진행되었다. 객석에 설치된 대형 LED를 통해 안방에서 10팀의 무대를 지켜본 관객들은 유난히 험난한 과정을 겪으며 무대를 준비했을 본선 진출자들의 창작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실제로 이들의 무대를 생방송으로 지켜본 랜선 관객들은 플랜카드를 만들어 펼치거나, 배경에 응원 문구를 붙이는 등 적극적으로 젊은 국악인들을 응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사단법인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이창기 부회장은 “출연팀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종합예술 형태의 모습을 선보였다”며 “재기발랄하고 기발한 연출 아이디어와 음악적 완성도가 해를 거듭하면서 높아진다”고 평했다. 본 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은 10팀의 창작국악팀은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개음악회 등과 연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0 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결과] 개최일시: 2020년 10월 30일(금) 19:30 개최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방송정보: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페이스북 생중계 수상내역 팀명 곡명 대상(1팀) groove& 금상(1팀) 속속곳 은상(2팀) 온새미로 <청청도드리 靑淸> bob <쾌지나 칭칭(ching ching) 나네> 동상(2팀) 음악제작소WeMu <어-허 굿짜> 모꼬지 <이판사판> 장려상(4팀) 심풀 <상여가 실은 청춘> 소리앙상블 공 <아랑가> 천군만마 <얄라얄라셩> FUN소리꾼 <눈치코치>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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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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