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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5월 28일 (土) 오후 12시 10분 (백현호,우아련,백서경,박지현,김금미,왕윤정,왕기철,손연우,손연재,채수현,이춘희,김보연,고금성 출연)
    ● 민요<꽃타령, 진도아리랑>백현호 우아련 백서경▸ 모녀 소리꾼● 판소리<수궁가 中 용왕 탄식 대목>박지현고수/ 김금미● 입체창<춘향가 中 이별 대목>월매/ 김금미 춘향/ 박지현반주/ 이음회▸ 부녀 소리꾼● 판소리<춘향가 中 사랑가>왕윤정고수/ 왕기철● 입체창<심청가 中 심봉사 눈 뜨는 대목>심봉사/ 왕기철 심황후/ 왕윤정반주/ 이음회✰ 꿈나무한마당● 판소리<흥보가 中 화초장타령>손연우 손연재 (내양초 6학년, 4학년)● 경기잡가<유산가>채수현 이춘희● 경기잡가<적벽가>채수현장구/ 이춘희● 경기민요<뱃노래, 자진뱃노래>김보연 고금성반주/ 이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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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신영희 명창 “무형문화재 반납하겠다”…교육부 일방적 결정에 분노
    음악교과 교육과정에 국악 줄였다가 다시 늘리자 “국악인 무시” “교육부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후학들을 더는 볼 면목이 없다.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를 반납하겠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신영희 명창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태도에 반발해 무형문화재 보유자격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교육부가 새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 축소하려다 반발이 거세지자 국악인 달래기에 나섰지만 되레 화를 키운 꼴이 됐다. 2015 교육과정에 음악 교과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지만, 국악계는 이를 50%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명창은 5월 1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새 교육과정에 국악 내용을 빼려던 교육부가 이번엔 일방적으로 교육과정을 예전처럼 복구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태도는 국악인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국악교육이 축소된다면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저로서도 후학들을 위해 이젠 보유자격 반납을 각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70년 소리꾼으로 살아온 신 명창은 “전 세계에 우리 음악이 알려지는 상황에서 교육과정에 국악을 더 넣지는 못할망정, 축소하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지못해 되돌리겠다는 교육부의 태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국악교육을 둘러싼 갈등은 지난달 교육부가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교과서 집필이나 학교 수업의 기준이 되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내용이 빠지면서다. 신 명창을 비롯해 안숙선 명창,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이영희 등 저명한 국악인들이 음악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배제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학교에서 국악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반발이 거세지자 교육부는 국악교육을 예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1차 시안개발 연구진이 4월 토론회 등에서 취합한 내용을 토대로 지난 10일 연구 결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1차 연구 결과에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표현을 살리고 국악 개념이 들어 있는 2015 교육과정 음악 ‘개념체계표’도 유지하는 내용이 들어갔다. 교육부는 18일 국악계와 만나 이런 내용을 알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협의도 하기 전 교육부가 언론에 이를 알리면서 오히려 국악인들을 분노케 했다. 국악계 관계자는 “교육부가 마치 선심 쓰듯 여론몰이에 나섰는데, 협의 과정도 협의의 내용도 국악계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의가 잘 안 될 경우에는 신 명창의 무형문화재 반납을 시작으로 국악인들이 더 동참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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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일본에서 우리 전통 가락 알리는 재일동포 장구 명인 '이창섭'
    고향 땅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익힌 한국어와 사물놀이. 중학생 시절 한때 기타 연주자를 꿈꿨던 이창섭 씨는 그렇게 장구연주가가 됐습니다. 일본에 돌아와선 본격적으로 한국 전통의 가락을 알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창섭 / 장구 연주가 : 이광수 선생님 하신 말씀 중에 '가르치는 것은 두 배로 배우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을 가슴에 새기면서 활동하고 있어서 어렵다는 것보다 가르치면서 제가 어떤, 여기서 어떤 걸 배울 수 있을까 그렇게 하면서 여기서 20년이 넘었죠, 도쿄에서 활동한 게.] 직접 무대에서 연주하는 것은 물론, 제자에게 국악을 가르치는 일부터 공연 기획까지, 음악을 통해 한일 교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달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연 공연에선 일본 북 연주자와 협연을 통해 한일 전통 음악을 알리는 무대에 서기도 했습니다. [요시이 쇼고 / 일본 악기 연주자 : 일본 전통 음악은 메이지 시대 이후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와중에 일본 전통 음악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진화하지 않은 부분, 단절되어 버린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창섭 씨의) 장구는 현대 문화에도 잘 적용될 수 있는 전통음악을 충실히 연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박선영 / 거문고 연주자 : 일본에서 우리 음악을 한다는 게 진짜 쉽지는 않은데 (이창섭 씨는) 본인이 좀 더 한국 전통적인 소리를 좀 더 추구하고 일본 사람들의 호응에만 만족하지 않고 좀 더 깊이 있게 추구하고 있고 연습하고 있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제가 옆에서 봤을 때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타니구치 에츠코 / 관객 :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낼 수 없는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이고 퍼포먼스도 뛰어납니다.] 사물놀이를 접하기 전까지는 한국말도 한마디 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한국 전통 음악을 일본 사회에 알리면서 행복을 느낀다는 이창섭 씨.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100회 넘게 무대에 오르는 꿋꿋한 음악 활동이 두 나라를 잇는 다리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창섭 / 장구 연주가 : 저는 일본에서 우리 국악을 사랑하고요. 진짜 최선을 다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걸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한일 교류가, 한일 관계가 좋아지는 걸 바라는 거죠.] ▶ 해당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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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祝] 국악그룹 '사위'의 대한성공회 성당 배경 뮤직비디오, 캘리포니아뮤직비디오어워즈 대상 수상
    한옥 양식 대한성공회 성당 배경으로 연주…국립국악원 제작 지원 국립국악원이 제작을 지원한 국악 뮤직비디오가 미국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국립국악원은 국악그룹 '사위'의 뮤직비디오 '새로운 의식'이 지난 10일 제5회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에서 '베스트 월드 뮤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5월 15일 밝혔다. '새로운 의식'은 바이올린 연주자 시타 최(Sita Chay·최보람)와 장구 연주자 김지혜로 구성한 듀오 그룹 '사위'가 강화도에 위치한 대한성공회 성당을 배경으로 연주하는 모습을 담았다. 수상작 '새로운 의식'은 오는 7월 현지에서 개최하는 시상식 이후 현지 방송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는 미국 방송 채널 테이스트(Taste) TV에서 매년 주최하는 축제다. 미국은 물론 해외 각국의 뮤직비디오를 37개 경쟁 부문으로 접수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새로운 의식'은 국립국악원의 국악 뮤직비디오 제작 사업인 '국악인'(Gugak 人(in))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국립국악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에서 공연 기회를 갖지 못하는 민간 국악 연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50편을 제작했다. 6월 8일부터 연말까치 총 30편의 작품을 매주 수요일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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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이자람·송가인 등…`국악교육 정상화` 국악계 뭉쳤다 - 5월15일 국악인들 국악교육 정상화 촉구
    교육부 국악교육 축소 움직임에 우려 국악 중요성 강조, 교육과정 개선 요구 "국악, K컬처 나아가는 중요한 밑거름" 소리꾼 이자람부터 국악 전공자 출신 트롯가수 송가인까지. 국악인들이 5월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국악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뭉쳤다. 전국악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는 이날 오후 청계광장에서 ‘국악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 국악인 문화제’를 열고,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소리꾼 이자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문화제는 교육부의 국악 교육 축소 방침에 대한 반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스승의날을 맞아 스승의 헌신적 노고를 기림과 동시에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대책위 측은 전했다. 이들 단체는 “학교 현장에서 국악교육이 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으로서의 상징성과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전 국악인이 결집했다”며 “앞으로도 국악이 K컬처로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악계는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서 국악이 삭제됐고, 필수가 아닌 ‘성취기준 해설’에 국악 교육이 통합돼 있어 국악교육이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판소리를 전공한 송가인도 이에 동참해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학생들은 무얼 배우고 자라야 할까요?”라며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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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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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메타버스 어린이 그림 공모' (접수 5월30일~6월12일)
    6월 12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접목한 그림 공모 어린이 대상, 총 210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 및 상장 수여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전국의 초등학생 및 동 연령대 홈스쿨링 어린이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어린이 그림 공모'를 진행한다. 소리축제 ’어린이 그림 공모‘는 그동안 재료와 기법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롭게 그린 평면 작품 모집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상 세계를 추구하는 채널이 활성화됨에 따라, 올해는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메타버스 채널 ’제페토(ZEPETO)’를 접목한 형태로 마련했다.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반영한 방식이다. 올해 공모 주제는 ‘전주세계소리축제의 포스터를 활용해 나만의 그림으로 표현하기’다. 소리축제의 최근 5개년(2018~2022) 포스터 중 하나를 골라 포스터의 일부 또는 전체 요소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관련 포스터 이미지는 소리축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료 및 기법은 아바타 페이스페인팅, 의상 디자인, 포토 부스 배경 등 ‘제페토’ 요소와 관련된 그래픽 프로그램을 활용한 창작 작품이어야 하며, 어른의 손이 닿지 않은 순수한 작품을 필수로 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5월 30일(월)부터 6월 1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로 접수는 네이버 폼(https://naver.me/FCLPQo47)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네이버 폼에 본인의 간단한 인적 사항과 함께 작업물의 원본 또는 캡처한 사진, 참가자 본인 작품임을 인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하면 된다. 우편, 이메일 및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심사는 순수 어린이들의 창작물로 표현력과 독창성이 뛰어난 작품을 기준으로 하며, 시상 부문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0명 등으로 나뉜다. 본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21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지며, 특선/입선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본상 수상작 13개 작품은 축제 현장이나 사전 온라인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리축제 홍보팀(☎ 063-232-8394)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sorifestival.com)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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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2022 제22회 공주 박동진판소리명창.명고대회 (접수 6월1일~ 7월2일)
    1. 대회명 : 공주 박동진판소리명창명고대회2. 장소 : 충남 공주문예회관 ▶ 지도보기3. 일시 : 2022년 7월 15일(금) ~ 7월 16일(토)4. 주최 / 주관 : 공주시 / 박동진판소리선양회5. 접수기간 : 2022년 6월1일(수) ~ 7월2일(토)6. 문의전화 : 041-858-0045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8. 기타 : 판소리 명창부 인당(忍堂) 박동진 대상 (대통령상) 시상금 20,000,000원, 부상 500만원 (음반 제작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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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청
    2022-05-26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5월 28일 (土) 오후 12시 10분 (백현호,우아련,백서경,박지현,김금미,왕윤정,왕기철,손연우,손연재,채수현,이춘희,김보연,고금성 출연)
    ● 민요<꽃타령, 진도아리랑>백현호 우아련 백서경▸ 모녀 소리꾼● 판소리<수궁가 中 용왕 탄식 대목>박지현고수/ 김금미● 입체창<춘향가 中 이별 대목>월매/ 김금미 춘향/ 박지현반주/ 이음회▸ 부녀 소리꾼● 판소리<춘향가 中 사랑가>왕윤정고수/ 왕기철● 입체창<심청가 中 심봉사 눈 뜨는 대목>심봉사/ 왕기철 심황후/ 왕윤정반주/ 이음회✰ 꿈나무한마당● 판소리<흥보가 中 화초장타령>손연우 손연재 (내양초 6학년, 4학년)● 경기잡가<유산가>채수현 이춘희● 경기잡가<적벽가>채수현장구/ 이춘희● 경기민요<뱃노래, 자진뱃노래>김보연 고금성반주/ 이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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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2022 제30회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 (접수마감 6월 16일 까지)
    1. 대회명 : 제30회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2. 장소 : 대전예술가의집 ▶ 지도보기3. 일시 : 2022년 6월 18일 ~ 19일4. 주최 / 주관 : (사)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사)한국예술문화진흥회 / (사)한국국악협회대전광역시지회5. 접수기간 : 5월 16일(월) ~ 6월 16일(목) 18:006. 문의전화 : 042-256-49587. 대회정보 더보기 ▶ (신청서 다운로드) 8. 경연종목 : 현악, 관악, 판소리, 전통성악, 가야금병창, 무용, 농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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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젊은 국악인의 최고 등용문! '제32회 KBS국악대경연' (접수기간 5월 30일 ~ 7월 1일)
    1. 대회명 : 제32회 KBS국악대경연2. 장소 : 서울 KBS신관 아트홀, KBS홀3. 일시 : 예선 : 2022. 7. 18(월) ~ 7. 20(수) / 본선 : 2022. 8. 8(월) ~ 8. 10(수) / 결선 : 2022. 10. 22(토) 4. 주최 / 주관 : KBS (협찬 크라운해태)5. 접수기간 : 2022. 5. 30(월) 오전 10시 ~ 7. 1(금) 오후 4시까지6. 문의 정보 더보기 ▶ KBS국악대경연 인터넷 접수8. 참가자격o 만 18세 이상 만 30세 이하 (5.30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1991.5.31 이후 2004.5.30 이전 출생자)o 단체 부문의 경우는 중학생 ~ 만 30세o 작곡 작사자 참가 자격 – 만 18세 이상 ~ 만 30세o 1인 1부문에 한함 (작곡 작사자 포함), 기악 지원자의 경우 1악기만 가능o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 및 보유자 후보, 전수교육조교 제외※ 결선 연주회 시 반주자는 중요 및 시·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외o 본 대회 장원(금상) 이상 수상자 제외 (작곡 작사자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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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5월 21일 (土) 오후 12시 10분 (하윤주,장서윤,이봉근,이아진,남초롱,한지수,김지립,이윤정 등 출연)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소리 고을, 고창에서 전해드립니다고창의 푸르른 절경 속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국악 작품들과 함께이번 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봄밤- 작사/ 남진원 작곡/ 레마(Rema) 편곡/ 최진경- 노래/ 하윤주그대는 너무 멀어서- 작사/ 남진원 작곡/ 레마(Rema) 편곡/ 최진경- 노래/ 하윤주낙화유수(落花流水)- 작곡/ 한지수- 생황/ 한지수 가야금/ 임정완 퍼커션/ 설호종흥보가 中 박 타는 대목- 철현금병창/ 장서윤김지립류 익산한량춤 풍류여정- 음악구성/ 김지립- 무용/ 김지립향가- 작사/ 이봉근 작.편곡/ 해랑- 노래/ 이봉근첫눈愛- 작사/ 이아진 작곡/ 현욱초 편곡/ 현욱초 Rohan Ddank- 노래/ 이아진거믄 눈물- 작곡/ 양미지- 프로젝트 랑거문고/ 남초롱 장구/ 김명은이은주류 장검무- 무용/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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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국립극장 '2022 여우락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7월 1일~ 7월 23일까지 개최)
    국립극장은 5월 16일(월) '2022 여우樂(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 이하 ‘여우락’)의 라인업을 공개하고, 5월 19일과 20일부터 각각 패키지 및 개별 공연 티켓 판매 를 시작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우락’은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축제로 독창적 음악세계를 선보이는 음악가와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들이 함께 완성한다. 공연은 7월 1일(금)부터 23일(토)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 국립극장 홈페이지 2022 ‘여우락’은 총 12개 공연, 3개 테마로 구성했다. ▲여우락이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 ‘여우락 초이스’에는 무토(MUTO), 박다울, 임용주, 서도밴드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여우락에서만 볼 수 있는 협업 무대인 ‘여우락 컬래버’에서는 리마이더스×달음, 천지윤×상흠, 팎(PAKK)×이일우(EERU), 차승민×장진아의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장르와 공간를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우락 익스텐션’은 밤 새(Baum Sae), 공명×이디오테잎, 지혜리 오케스트라, ‘여우락’ 출연진이 함께 참여하는 ‘여우락 Extension’ 공연을 선보인다.거문고 연주자이자, 작곡가,음악감독의 면모까지 갖춘 박우재가 지난해에 이어 ‘여우락’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박우재 감독은 “2022 여우락의 키워드는 ‘확장’ ‘증폭’ ‘팽창’으로 정했다”며 “새로운 생각과 움직임을 추구해나가는 예술가들의 과감한 음악적 시도와 응축된 에너지가 발산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위축됐던 모습에서 벗어나 3년 만에 객석을 전석 오픈하고 야외공연을 신설하는 등 완전한 축제의 모습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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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2-05-18
  • 신영희 명창 “무형문화재 반납하겠다”…교육부 일방적 결정에 분노
    음악교과 교육과정에 국악 줄였다가 다시 늘리자 “국악인 무시” “교육부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후학들을 더는 볼 면목이 없다.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를 반납하겠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신영희 명창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태도에 반발해 무형문화재 보유자격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교육부가 새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 축소하려다 반발이 거세지자 국악인 달래기에 나섰지만 되레 화를 키운 꼴이 됐다. 2015 교육과정에 음악 교과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지만, 국악계는 이를 50%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명창은 5월 1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새 교육과정에 국악 내용을 빼려던 교육부가 이번엔 일방적으로 교육과정을 예전처럼 복구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태도는 국악인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국악교육이 축소된다면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저로서도 후학들을 위해 이젠 보유자격 반납을 각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70년 소리꾼으로 살아온 신 명창은 “전 세계에 우리 음악이 알려지는 상황에서 교육과정에 국악을 더 넣지는 못할망정, 축소하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지못해 되돌리겠다는 교육부의 태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국악교육을 둘러싼 갈등은 지난달 교육부가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교과서 집필이나 학교 수업의 기준이 되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내용이 빠지면서다. 신 명창을 비롯해 안숙선 명창,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이영희 등 저명한 국악인들이 음악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배제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학교에서 국악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반발이 거세지자 교육부는 국악교육을 예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1차 시안개발 연구진이 4월 토론회 등에서 취합한 내용을 토대로 지난 10일 연구 결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1차 연구 결과에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표현을 살리고 국악 개념이 들어 있는 2015 교육과정 음악 ‘개념체계표’도 유지하는 내용이 들어갔다. 교육부는 18일 국악계와 만나 이런 내용을 알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협의도 하기 전 교육부가 언론에 이를 알리면서 오히려 국악인들을 분노케 했다. 국악계 관계자는 “교육부가 마치 선심 쓰듯 여론몰이에 나섰는데, 협의 과정도 협의의 내용도 국악계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의가 잘 안 될 경우에는 신 명창의 무형문화재 반납을 시작으로 국악인들이 더 동참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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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일본에서 우리 전통 가락 알리는 재일동포 장구 명인 '이창섭'
    고향 땅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익힌 한국어와 사물놀이. 중학생 시절 한때 기타 연주자를 꿈꿨던 이창섭 씨는 그렇게 장구연주가가 됐습니다. 일본에 돌아와선 본격적으로 한국 전통의 가락을 알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창섭 / 장구 연주가 : 이광수 선생님 하신 말씀 중에 '가르치는 것은 두 배로 배우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을 가슴에 새기면서 활동하고 있어서 어렵다는 것보다 가르치면서 제가 어떤, 여기서 어떤 걸 배울 수 있을까 그렇게 하면서 여기서 20년이 넘었죠, 도쿄에서 활동한 게.] 직접 무대에서 연주하는 것은 물론, 제자에게 국악을 가르치는 일부터 공연 기획까지, 음악을 통해 한일 교류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달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연 공연에선 일본 북 연주자와 협연을 통해 한일 전통 음악을 알리는 무대에 서기도 했습니다. [요시이 쇼고 / 일본 악기 연주자 : 일본 전통 음악은 메이지 시대 이후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와중에 일본 전통 음악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진화하지 않은 부분, 단절되어 버린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창섭 씨의) 장구는 현대 문화에도 잘 적용될 수 있는 전통음악을 충실히 연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박선영 / 거문고 연주자 : 일본에서 우리 음악을 한다는 게 진짜 쉽지는 않은데 (이창섭 씨는) 본인이 좀 더 한국 전통적인 소리를 좀 더 추구하고 일본 사람들의 호응에만 만족하지 않고 좀 더 깊이 있게 추구하고 있고 연습하고 있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제가 옆에서 봤을 때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타니구치 에츠코 / 관객 :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낼 수 없는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이고 퍼포먼스도 뛰어납니다.] 사물놀이를 접하기 전까지는 한국말도 한마디 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한국 전통 음악을 일본 사회에 알리면서 행복을 느낀다는 이창섭 씨.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100회 넘게 무대에 오르는 꿋꿋한 음악 활동이 두 나라를 잇는 다리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창섭 / 장구 연주가 : 저는 일본에서 우리 국악을 사랑하고요. 진짜 최선을 다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걸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한일 교류가, 한일 관계가 좋아지는 걸 바라는 거죠.] ▶ 해당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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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祝] 국악그룹 '사위'의 대한성공회 성당 배경 뮤직비디오, 캘리포니아뮤직비디오어워즈 대상 수상
    한옥 양식 대한성공회 성당 배경으로 연주…국립국악원 제작 지원 국립국악원이 제작을 지원한 국악 뮤직비디오가 미국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국립국악원은 국악그룹 '사위'의 뮤직비디오 '새로운 의식'이 지난 10일 제5회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에서 '베스트 월드 뮤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5월 15일 밝혔다. '새로운 의식'은 바이올린 연주자 시타 최(Sita Chay·최보람)와 장구 연주자 김지혜로 구성한 듀오 그룹 '사위'가 강화도에 위치한 대한성공회 성당을 배경으로 연주하는 모습을 담았다. 수상작 '새로운 의식'은 오는 7월 현지에서 개최하는 시상식 이후 현지 방송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뮤직비디오 어워즈는 미국 방송 채널 테이스트(Taste) TV에서 매년 주최하는 축제다. 미국은 물론 해외 각국의 뮤직비디오를 37개 경쟁 부문으로 접수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새로운 의식'은 국립국악원의 국악 뮤직비디오 제작 사업인 '국악인'(Gugak 人(in))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국립국악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에서 공연 기회를 갖지 못하는 민간 국악 연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50편을 제작했다. 6월 8일부터 연말까치 총 30편의 작품을 매주 수요일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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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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