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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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祝] 제24회 여수진남국악경연대회 첫 대통령상 수상자 배출, 황소희씨 수상
    대한민국 국악인재 배출의 산실로 여수를 대표하는 국악경연 대회인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가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 대회는 처음으로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하면서 전국 국악인들의 관심이 집중돼 한 단계 높아진 위상을 실감했다. 제24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가 6월 4일부터 이틀간 여수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판소리, 기악, 무용, 고수 일반부 등 총 4개 부문에서 참가자들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무용부문에 출전한 황소희씨가 종합대상을 차지하면서 첫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 황소희 프로필 또, 종합 최우수상은 판소리 부문 박혜정씨와 기악부문 김현서씨가 수상했고, 학생부 종합대상은 무용부문에 출전한 김재원씨가 영예를 안았다. 1966년 제1회 진남전국 국악판소리 명창대회를 시작으로 50여년간 국악영재의 등용문 역할을 해 온 진남국악경연대회는 지난해까지 최고상인 종합대상의 훈격이 국무총리상이었지만, 올해 정부포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대통령상으로 격상됐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6-08
  • 6월 29일 대구 달서아트센터 청룡홀 - 영남 바이브 신명 그루브 (타악집단 일로)
    1. 공연명 : 영남 바이브 신명 그루브2. 장소 : 대구 달서아트센터 청룡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29일 (수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일반 10,000원, 학생 5,000원6. 문의 : 053-584-8719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김동민, 윤현옥,김락호, 류재영 등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22-06-08
  • 김하현 - 가야금연주가, 옥류금연주가
    ☆ 김하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 옥류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신영균, 김계옥 선생 사사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졸업 활동 경력 2013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해외문화예술봉사단 대표 폴란드 파견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원 역임더 가야금 스튜디오 원장 수상 경력 2019 세종대왕국악경연대회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s://instagram.com/the_gayageum [더가야금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GARjIgNIRJM [옥류금, 고향을 연주하다 '김하현']https://youtu.be/C4Lo8CkD_Uo [25현가야금 삼중주 '아랑의 꿈'- 김계옥, 김하현, 이은혜] 기타 가야금을 개량한 북한 대표 현악기 옥류금은 33개의 현으로 구성된 악기로 하프와 기타, 가야금의 소리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소리의 악기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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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6-07
  • 성하주 - 가야금연주가
    ☆ 성하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졸업일본 Ochanomizu University 유학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업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광주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외래강사 역임인천여자중학교 가야금 강사 역임(사) 가야금산조진흥회 단원(사) 예가회 단원 수상 경력 2008 제1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동상2020 제8회 의정부 죽파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대상2021 제46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일반부 3등2021 제29회 전국전통공연예술경연대회 명인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qfqB1EOhAYI [가야금연주 - 이슬기, 성하주, 윤영근]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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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07
  • 임미애 - 가야금연주가
    ☆ 임미애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 졸업한양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박사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사)한국예술총연합회 가야금명인가야금연주단 '현(玄)' 대표(사)한국가야금연주가협회 회원(사)가야금병창보존회 이사(사)한국국악협회 송파구지부장 수상 경력 경주 신라문화제 전국국악대제전 일반부 현악 부분 우수상고령 우륵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sPU9EY4tUjg [인터뷰] https://youtu.be/s6zALfAeo7k [한국예술문화 서울명인회 특별초대전 가야금연주]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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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07
  • 6월 29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소리꾼 김준수 '별주부, 토끼를 만나다'
    1. 공연명 : 소리꾼 김준수 '별주부, 토끼를 만나다2. 장소 : 경기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29일 (수요일)4. 시간 : 오후 8시 5. 티켓료 : 전석 5,000원 (문화가 있는날 특별가)6. 문의 : 031-790-7979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김준수 프로필, ▶ 박자희 프로필, ▶ 전계열 프로필
    • 공연소식
    • 서울
    2022-06-07
  • [祝] 제27회 한밭국악전국대회 명무부 대통령상 정재연씨 '영예'
    정재연 씨 “큰 도움 준 어머니께 감사... 살풀이 문화재 종목 지정 위해 힘쓸것” "승무와 태평무에 이어 살풀이춤도 문화재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후학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제27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명무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정재연(살풀이·38) 씨의 말이다. 명무부와 일반부, 학생부를 포함해 170여 개 팀이 경연을 펼친 한밭국악전국대회가 4일과 5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무빙쉘터에서 진행됐다. 전통무용으로는 전국 유일 대통령상이 내걸린 권위 있는 대회로 올해 명무 분야는 총 4명이 경합을 벌였다. 5일 오후 시상식을 앞두고 무빙쉘터 대기실에 만난 정재연 씨는 경연이 끝난 직후인 만큼, 기쁨과 당혹스러움이 섞인 상기된 얼굴이었다. 정 씨는 "대통령상을 받게 될 줄은 전혀 몰랐고, 예상을 못 해 말이 제대로 안 나올 지경"이라며 "같은 전통춤의 길을 걸어오신 어머니께 가장 큰 고마움을 느낀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1985년 목포에서 태어난 정재연 씨는 한영숙류 살풀이춤 전수자다. 어머니의 춤사위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전통춤의 매력을 느껴 다소 늦은 중3 때 본격적으로 무용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한국종합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목포시립국악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어머니 박수경 씨는 우봉이매방춤전수관장으로 이매방류 전수자다. [부문별 수상자] 명무부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김혜진(태평무), 우수상(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김희은(태평무) ▲우수상(문화재청장상) 진일례(태평무) ▲장려상(한밭이사장상) 배서연(승무) 일반부 ▲대상 국회의장상 오현택(무용), 문화부장관상 홍세아(현악), 대전시장상 김시헌(관악), 지정향 외 7인(군무), 박솔(판소리) ▲최우수상(국립국악원장상) 정지수(무용), 김정혁 외 4인(군무), 강만복(판소리), 김지은(관악), 권영빈(현악) ▲우수상(대전시의장상) 촤예지(무용), 정영자 외 2인(군무), 배광수(판소리), 노다은(관악), 이다경(현악) ▲장려상(한밭이사장상) 오서윤(무용), 임근택(판소리), 이기동 외 8인(군무), 정지송(관악), 김지현(현악) 학생부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 김시은(태평무) ▲대상(대전시교육감상) 이새별(해금), 유하령(판소리), 정모아(아쟁) ▲최우수상(한국예총회장상) 박송하(태평무), 백채현(판소리), 박혜인(해금), 도경주(아쟁) ▲우수상(국악방송사장상) 현민서(승무), 정하윤(판소리), 김태희(해금), 정서윤(가야금) ▲장려상(한밭국악회 이사장상) 무용 윤다현, 남가현, 판소리 김가율, 양현태, 관악 심예린, 강창호, 현악 최현수, 임시언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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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2-06-07
  • 약 2천명 미국 아이들이 아리랑을 시카고에서 부르다 (음악감독 : 한인2세 조세핀리)
    5월 26일 시카고어린이합창단(음악감독 조세핀 리)가 밀레니움공원 프리츠커파빌리온에서 야외 합동 콘서트를 개최했다. 수십 명의 메인 합창단원과 천여 명의 지역합창단원들이 함께 자리한 음악회에서 한국의 아리랑이 신명나게 연주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매거진이 그 현장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고, 단원 에이든 정 군을 인터뷰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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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中백과사전 버젓이 "판소리는 조선족 유산"…반크 "이게 뭔 소리" - 판소리는 중국문화 아닌 우리 고유문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판소리가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알리는 ‘판소리가 중국 문화유산? 이게 무슨 소리’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6월 4일부터 배포했다. 중국이 판소리가 조선족의 문화유산이므로 자신들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다. 반크는 이날 “중국 백과사전 바이두(百度)와 무형문화재망(中国非物质文化遗产网), 무형문화재디지털박물관(中国非物质文化遗产数字博物馆) 사이트를 확인하면 판소리는 조선족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중국의 문화유산이라고 설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크는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북 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 말, 몸짓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한국의 전통 소리”라며 “그 역사는 신라 때까지 올라갈 만큼 오래됐으며, 1964년 한국 국가무형문화재,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소개했다. 포스터에는 판소리 글로벌 청원 주소(http://bridgeasia.net)도 소개돼있다. 반크는 “판소리는 우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소리로, 현대에는 랩, 힙합 등과도 합쳐져 보다 폭넓은 활용을 보여주는 한국의 살아있는 유산”이라며 “방탄소년단(BTS), 오징어 게임, 파친코 등에 이어 전 세계적인 관심이 국악으로도 이어지고 있기에 판소리 역시 우리가 잃지 않아야 할 중요한 유산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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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 젊은 국악인들의 이팔청춘 담판 콘서트 '2022 청춘가' 개최 (6월7일,14일,28일 한국문화의집 KOUS)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오는 7일부터 3회에 걸쳐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국악을 이끄는 청춘들의 배틀 공연 『2022 청춘가(靑春歌)(이하 “청춘가”)』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춘가는 다양한 현대음악 장르와 결합한 국악의 새로운 면면을 청춘들의 감각으로 선보이는 퓨전국악콘서트이다. 우승 상금을 놓고 배틀 형태로 총 3회의 공연이 진행된다. 최초 개최한 2020년에는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가 우승을, 지난해에는 ‘소리꽃가객단’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상금과 함께 차세대 국악을 이끌 주역으로서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올해 또한 4개의 퓨전국악 팀이 전통음악에 젊은 개성과 감각을 더해 국악의 새로운 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도 한국문화재재단 전통 예술 출연자 공모’ 청춘가 분야에 총 22개 팀이 신청했으며, 5.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올소리’, ‘첼로가야금’, ‘신민속악회 바디’, ‘경성구락부’가 본선에 진출했다. 각 회차별 두 팀의 대결 구도로 공연을 진행하며 실시간 객석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더해 선정된 최종 우승 팀에게는 4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첫 공연날인 6월 7일에는 ‘다올소리’ 팀과 ‘첼로 가야금’이 차세대 국악 스타가 되기 위한 본선전을 벌일 예정이다. ‘다올소리’는 각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전통 음악들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새롭게 창조하여 21세기 현대 민요를 만드는 팀이고, ‘첼로가야금’은 2명의 연주가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전통 현악기로 소편성 어쿠스틱 앙상블을 들려줄 예정이다.2번째 본선 날인 6월 14일에는 ‘신민속악회 바디’와 ‘경성구락부’가 맞붙는다. ‘신민속악회바디’는 전통 음악의 표현 방식과 음악어법을 분석하여 클래식과 현대음악과 조화시켜 새로운 민속악을 만들어내는 팀이다. ‘경성구락부’는 1918년 문화예술로서 독립 정신을 설파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예술단체 ‘경성청년구락부’의 정신을 계승한 팀으로, 현대적인 트로피컬,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민요를 재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결승전은 6월 28일에 개최되며, 앞서 펼친 본선 공연을 통해 선발된 두 팀이 만나 우승 상금 400만 원이 걸린 최종 대결을 펼친다.청춘가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5월 31일부터 네이버 예약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향후 공연녹화영상을 한국문화재재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한국문화재재단KCHF) 및 네이버 TV (http://tv.naver.com/kous1720)를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기대평, 관람후기 이벤트 등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홈페이지 (http://www.chf.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 공연기획팀(02-3011-1731)에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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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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