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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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4일 ~ 8월 27일 (매주 土) 남원시 화인당 - 남원창극 '가인춘향'
    1. 공연명 : 남원창극 '가인춘향'2. 장소 : 전북 남원시 화인당 야외공연장 ▶ 지도보기3. 날짜 : 2022.05.14 ~2022.08.274. 시간 :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 티켓료 : 전석 10,000원 6. 문의 : 063-636-1855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임현빈, 채원영, 조선하 등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11
  • 김환수 - 대금연주가
    ☆ 일점 김환수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산조대금, 강원풍류, 대금제작자 수련과정ㅣ학력 대금독학 및 이생강 선생 사사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음악교육학 석사 취득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교육학 박사 학위 취득 (창원대학교 인문대학원) 활동 경력 김박사 대금연구소 대표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s://blog.naver.com/daegumgim [네이버 블로그]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G6haNrz2SHw [KBS경남 인터뷰]https://youtu.be/INqndbDFdOA [한오백년,상주연밥]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5-11
  • 한국민요에 빠져 엄마 몰래 한국행…'멕시코 소리꾼' 난시 - 멕시코서 처음 민요 무대 선보여
    '경기민요 전수자' 난시 카스트로, 멕시코서 처음 민요 무대 선보여 "민요 부를 때 행복…한국 정체성 담은 민요, 더 널리 알려지길" 2018년의 어느 날,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살던 난시 카스트로는 여느 때처럼 회사에 간다며 집을 나섰다. 그러나 난시가 간 곳은 회사가 아닌 공항이었다. 친언니 집에 미리 조금씩 챙겨놓은 가방을 들고 그길로 어머니 몰래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 '난시 카스트로' 인스타그램 한국 민요를 공부하겠다며 그렇게 무모하게 한국행에 나선 카스트로는 4년 만에 어엿한 '경기민요 전수자'라는 칭호를 달고 멕시코를 찾았고, 처음으로 엄마와 멕시코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한국 민요를 선보였다. "공연 끝나고 엄마가 무대로 올라오셔서 저를 꼭 안아주시면서 "너무 잘했다"고 하셨어요. 행복했습니다." '멕시코 소리꾼' 난시(28)는 지난 3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양국 관객 앞에서 '노랫가락' '창부타령' '아리랑' 등을 불렀다. 공연 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창한 한국말로 "멕시코에서, 그리고 엄마 앞에선 처음 하는 공연이라 너무 떨린다"고 했던 난시는 공연 후 "관객분들이 큰 박수로 맞아주고 내내 응원해주셔서 잘 끝낼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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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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